<?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김미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XWu" />
  <author>
    <name>kimidi</name>
  </author>
  <subtitle>미디어와 아이들 그리고 교육에 관심이 있는 김미디입니다. 학술지보다는 가벼우나 최신 연구 내용을 바탕으로 미디어와 교육 그리고 아이들에 관한 이야기를 풀어보고자 합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6XWu</id>
  <updated>2018-12-07T05:37:46Z</updated>
  <entry>
    <title>[미디어교실] 아이의 문해력(2/2) - 어머님, 미디어교육이리터러시를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XWu/8" />
    <id>https://brunch.co.kr/@@6XWu/8</id>
    <updated>2021-10-24T23:12:32Z</updated>
    <published>2021-07-15T02: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렇다면 리터러시는 어떻게 향상될 수 있을까?&amp;nbsp;&amp;nbsp;이전 글에서 리터러시가 글자에 국한된 능력이 아닌, 의미를 생산하는 능력이 보다 본질이라는 것을 살펴보았다. 결국, 리터러시 향상을 고민하기 위해서는 '의미'에 대한 고려가 필요하다.   &amp;lt;삶 속에서 실천되는 리터러시&amp;gt;  우리는 흔히 단어의 `의미`나 &amp;lsquo;뜻&amp;rsquo;이 사전 속에 고정되어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Wu%2Fimage%2FzldDC-n0CrxbsQpP3ExerQuWqg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미디어교실] 아이의 문해력?(1/2) - 어머님, 미디어교육이 리터러시를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XWu/7" />
    <id>https://brunch.co.kr/@@6XWu/7</id>
    <updated>2021-10-01T01:00:44Z</updated>
    <published>2021-06-30T07:02:45Z</published>
    <summary type="html">EBS의 &amp;lt;당신의 문해력&amp;gt;에 관한 관심이 뜨겁다. 유튜브에 올라와 있는 관련 영상은 10만회를 훌쩍 넘었고, 서점에는 많은 책들이 아이들의 문해력 증진을 내세우며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다. 하지만, 학교 현장에서 저하된 문해력은 그리 낯선 주제는 아니다. 경험상 한 반에 1~2명 정도는 기초적인 한글 읽기&amp;middot;쓰기에 어려움을 가지고 있었고, 통계적으로도 중학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Wu%2Fimage%2Foci8NiYmcq9UZhQY265HQXwlLTs.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미디어 교실] 공간으로서 미디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XWu/6" />
    <id>https://brunch.co.kr/@@6XWu/6</id>
    <updated>2021-07-08T05:17:04Z</updated>
    <published>2021-05-31T06:0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싸이월드가 부활한다. 2020년에 틱톡과 인스타그램, 페이스북이 있다면, 2000년에는 싸이월드가 있었다. 일촌맺기로 오프라인 인맥을 온라인으로 확장시키며, 도토리로 스킨과 미니미를 꾸미고 BGM으로 나의 숨겨진 감성을 자랑할 수 있었다. 싸이월드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것이 `갬성뿜뿜글`이다. 지금 생각하면 자다가도 격렬하게 이불킥을 날리고 싶고, 과거로 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Wu%2Fimage%2FD9Ouvtz8tetU6Am_ojrD7kPc0n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미디어교실]미디어의 힘 : 미디어는 메시지다(2/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XWu/5" />
    <id>https://brunch.co.kr/@@6XWu/5</id>
    <updated>2023-09-01T20:16:17Z</updated>
    <published>2021-04-21T05:4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글에서 미디어는 의사소통과정에서 단순히 메시지를 전달하는 도구가 아니라, 메시지에 영향을 끼칠 수 있는 그 무엇이었다. 바꿔 말하면 메시지와 미디어는 각각 독립적으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뒤섞여서 존재하며 의미를 생성한다.본 글에서는 미디어의 영향을 설명하기 위해 미디어와 메시지를 나누어 설명하였지만, 실은 미디어와 메시지는 함께 혼합물처럼 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Wu%2Fimage%2FYUw-Xt7gd1z2ux2Hscmfh7G5Rq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미디어교실]미디어의 힘 : 미디어는 메시지다(1/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XWu/4" />
    <id>https://brunch.co.kr/@@6XWu/4</id>
    <updated>2023-09-01T21:12:43Z</updated>
    <published>2021-04-01T02:3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애 때는 유독 선택의 순간이 많았다. 자켓을 입으면 지나치게 힘을 주는 것 같고, 티셔츠를 입고 가기에는 상대방에 대한 배려가 없어 보였다. 밥을 먹으러 갈 때도 그렇다. 분식을 먹자니 짠돌이처럼 보일 것 같고 스테이크를 먹자니 허세남으로 보일지 신경쓰인다. 행동 하나하나가 어떤 의미로 비칠지 참 고민이 많았었었었었다. 그 중에 최고는 선물이다. 어떤 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Wu%2Fimage%2Fh3pjlrkH5d_B0uEhqrPDysoDxd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미디어교실] 미디어가 뭐에요? - 많이 들어보기는 했는데 말입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XWu/3" />
    <id>https://brunch.co.kr/@@6XWu/3</id>
    <updated>2023-11-03T03:05:23Z</updated>
    <published>2021-03-11T06:46:1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미디어&amp;rsquo;를 처음 들어온 것은 고3 때다. 친구가 수시로 합격한과가 &amp;lsquo;미디어과&amp;rsquo;였다.당시에 나에게는 너무 생소한 이름이여서 &amp;lsquo;미디어과&amp;rsquo;가 뭐하는 곳이냐 물었다. 친구는 조금 당황한 듯 보였지만, 이내 미소를 되찾고 답했다.  &amp;rdquo;아~ 뉴스 시작하기 전에 &amp;lsquo;9시 뉴스&amp;rsquo;하면서 글씨 날라오잖아, 그런 거 만드는 곳이야.&amp;rdquo;  &amp;ldquo;음... 그렇구나.&amp;rdquo;   친구의 답변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Wu%2Fimage%2FTgUmEDGBUdZrEJccySyghyGOr6A.png" width="472" /&gt;</summary>
  </entry>
  <entry>
    <title>[미디어 교실] 미디어 교육? 미디어리터러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XWu/2" />
    <id>https://brunch.co.kr/@@6XWu/2</id>
    <updated>2021-09-09T17:17:22Z</updated>
    <published>2021-03-02T07:3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디어 교육? 미디어 리터러시? 미디어 교육,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이 뜨겁다. 하지만 막상 하려면 이게 쉬운 것 같으면서 어렵고, 어려운 것 같으면서도 쉬운, 뭔가 애매한 것이다. 여기에는 다양한 이유가 있다. 먼저, 어려운 이유는 쉽게 찾을 수 있다. 가장 먼저 교사인 우리도 학창 시절에 `미디어 교육`을 받아보지 못했다. 여기에 대학이나 교직 연수에서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Wu%2Fimage%2FrnOuq77IPRyZuPWI8gytDNXB53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미래 교육? 정말 미.래.교.육? - JTBC 투모로우 클라스 '미래교육'1부 : 기술결정주의 미래교육의 위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XWu/1" />
    <id>https://brunch.co.kr/@@6XWu/1</id>
    <updated>2021-12-05T03:33:59Z</updated>
    <published>2021-02-23T12:5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JTBC 투모로우 클라스 &amp;lsquo;미래 교육&amp;rsquo;.   &amp;ldquo;장미빛 미래, 미래를 꿈꾼다, 내 미래는 말이야.&amp;rdquo; 미래는 앞으로 다가올 시간이란 문자 그대로의 의미로 쓰이기 보다, 앞으로 벌어질 무언가 희망찬 것들과 결부된다. 미래 교육을 말할 때도 비슷한 뉘앙스가 2가지 차원에서 발생한다. 하나는 미래의 교육은 뭔가 희망차고 밝고 좋은 것이는 것과, 그래서 지금의 교육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Wu%2Fimage%2FiA55ulvfKYCk083S9GGe4MJMBD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