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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lowMarket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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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eulgilim15</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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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조금 느리더라도 조금 더 멀리, 함께 가고싶은 마케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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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07T08:02:1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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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퍼포먼스)마케팅, 이게 기본이다 - 디지털 마케팅 '감' 잡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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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8T03:08:07Z</updated>
    <published>2019-01-04T04:4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부터인가&amp;nbsp;'퍼포먼스 마케팅'이라는 용어가 자주 등장했다. 사실 모든 마케팅 활동은 어떤 의미에서든 성과(퍼포먼스)가 있어야 하므로 굳이 이렇게 이름을 붙이는 것이 부자연스럽다는 생각도 든다. 다만 광고 성과를 가시적으로 측정하기 어려웠던 ATL 중심의 시대에서 디지털로 넘어오면서 노출, 클릭, 조회, 구매전환 등 광고의 효과를 정량화할 수 있는 도구들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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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릭이 잘 나오는 광고 소재는 따로 있다 - 디지털 마케팅 '감'잡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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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9T13:15:01Z</updated>
    <published>2018-12-20T00:23: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에서 '리타기팅'을 다루면서&amp;nbsp;광고 성과에 가장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요소는 '광고 소재'인 경우가 많다는 언급을 했었습니다. 광고 소재라 하면 보통 광고를 게시할 콘텐츠의 이미지와 문구를 나타내지만 광의로는 광고가 노출되는 형식(전면 배너인지, 슬라이드 형식인지, 배너인지 등등)까지 포함하여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클릭이 잘 나올 수 있는 이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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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캠페인 목적에 맞는 광고 성과 세팅 - 디지털마케팅 '감'잡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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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3T15:15:35Z</updated>
    <published>2018-12-18T07:5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서 작성한 'CTR이 얼마가 나와야 잘 나온 것인가'라는 글을 통해 온라인 광고의 성과는 캠페인 목적을 비롯 매체, 형식, 소재 크리에이티브, 타기팅, 과금 방식 등에 의해 달라진다는 이야기를 했었다. 오늘은 첫 번째로, 광고 집행의 가장 중요한 출발점이 되는 '광고 캠페인 목적'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고 한다.  광고를 하려는 이유는 대부분&amp;nbsp;'알리려고'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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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체만 잘 골라도 클릭률이 달라진다 - 디지털 마케팅 '감'잡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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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21T15:40:10Z</updated>
    <published>2018-12-18T07:5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포스트에서 광고 성과를 만드는 첫 단추는 광고 캠페인의 '목표 설정'이라는 이야기를 했었는데요. 이번 글에서는 미디어 믹스, 매체 활용에 대한 이야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광고의 성과를 구매 전환 이전까지의 지표(클릭, 참여, 설치 등)로 보는 경우에는 미디어 믹스의 영향력이 거의 절대적이기 때문에 나누고 싶은 레슨런드가 매우 많지만. 이번 편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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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확하게 꽂아주면 반응이 오는 타기팅의 묘미 - 디지털 마케팅 '감'잡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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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30T04:36:50Z</updated>
    <published>2018-12-18T07:5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체와 미디어 믹스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했던 지난 글에 이어, 광고 집행 방식인 Mass와 Targeting에 대해 포스팅해보도록 하겠습니다.  Mass와 Targeting의 정의부터 간략히 이야기하면 Mass는 말 그대로 무작위 대중에게 광고를 노출시키는 방식입니다. ATL로 칭하는 매스미디어에서 광고를 노출시키는 방식이고, 온라인에서는 포탈 첫 페이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YS%2Fimage%2FCE0RU0KtiEzstBnpb02vm7iZKC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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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TR이 얼마가 나와야 '잘' 나온 것인가 - 디지털 마케팅 '감'잡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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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8T09:54:45Z</updated>
    <published>2018-12-18T02:4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에 글을 통해 온라인 광고 성과를 측정하는 대표적인 지표들을 소개했었고 CPC는 낮을수록, CTR은 높을수록 광고의 효율성이 높은 것으로 1차 판단한다는 이야기를 했었다. (*1차로 한정 짓는 이유는 광고의 최종 목적이 '구매전환'이나 '가입' 등 좀 더 적극적인 액션을 바라보고 있다면 추가로 조합해서 봐야 할 결과 지표가 다양하기 때문임)  하지만 소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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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PC,CPM,CTR그들의 관계 - 디지털 마케팅 '감' 잡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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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8T08:03:04Z</updated>
    <published>2018-12-17T09:41: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온라인 광고를 직접 집행하고 있거나 대행하고 있다면&amp;nbsp;광고 성과 리포트에서 늘 접하게 되는 지표들이 있습니다. CPC, CTR, CPS, CPM, CPE, CPL, CPI, CPU, CPA&amp;nbsp;등등 쪼개서 보려고 하면 참 종류가 많습니다만. 산업군 무관하게&amp;nbsp;가장 보편적으로 보는 지표는 1) CPC와 2) CPM 3) CTR입니다. 대부분의 지표에 공통적으로 C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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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고비 , 얼마면 되는 거니?  - 디지털 마케팅 '감'잡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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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3T17:53:56Z</updated>
    <published>2018-12-17T09:4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기업 제품/서비스 담당자도 병원 의사쌤도 동네 네일숍 원장님도 조심스럽게 여쭤보시던 그 질문! &amp;quot;광고비, 얼마면 되는 거니?&amp;quot;  물어보시는 분들의 답답한 마음은 저도 충분히 이해가 가기에 최대한 이해가 가시도록 설명하려고 노력합니다만. 아쉽게도&amp;nbsp;애당초 &amp;quot;얼마를 집행해야 광고 효과가 이만큼 난다&amp;quot;라는 공식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다년간 마케팅을 하다 보면 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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