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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꼼대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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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해외 생활 및 여행, 음식, 문화 등을 공유하려고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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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05T01:52:4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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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 우한 음식 - 조식의 천국 우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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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30T07:42:36Z</updated>
    <published>2023-08-25T14:1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국을 도착하고 일주일 정도는 거의 밥을 먹지 못했었다. 길가에서 풍기는 취두부 냄새 및 한국에서 느껴보지 못한 향신료 등 중국 음식에 대한 편견이 생겨있었다. 어느 날 길가에서 볶음밥을 만드는 것을 보고 맛있어 보여 너무 배고파 시도해 보았다. 첫 숟가락이 입에 들어가는 순간 여태 가지고 있던 편견들이 무너졌다. 한국에서 느껴보지 못한 제대로 된 중국식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d1%2Fimage%2FZfzaEyyg1qykTWY2r7S0Eznoy1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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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 우한 생활 - 우한은 어떤 곳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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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1T05:44:01Z</updated>
    <published>2023-08-23T15:1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한은 중국의 배꼽이라고 불리며 교통의 요지다. 중국 3대 화로(우한, 난징, 충칭) 중의 한 도시이기도 하다. 내륙 지방이며 주변에 물이 많아 여름이면 기본 40도가 넘어 엄청나게 덥다.&amp;nbsp;한국 유학생들은 슈퍼에 가면 가장 차가운 음료나 물을 찾는다. 중국 사람들은 아무리 더워도 차가운 것을 잘 먹지 않는다고 한다. 차가운 것을 먹으면 건강에 나쁘다는 인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d1%2Fimage%2F_tXeGhbNfeJtoYLeq-WoUCMhMu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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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 교환학생 시작 - 새로운 도전 우한 도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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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9T07:13:37Z</updated>
    <published>2023-08-21T11:58:1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중국 교환학생 면접 보고 왔다.&amp;rdquo;  학교에서 친한 형이 교환학생 면접을 보셨다고 하셨다. 나는 그런 프로그램이 있는 지도 몰랐었다. 그리고 중국에 대해서는 그 당시 관심도 없어 무심코 지나갔었다. 그 형은 면접에서 떨어졌다고 하셨다. 한 학기가 지나고 또 교환학생을 뽑는다는 공고가 올라왔다. 이번에는 정부지원 사업이라 지원이 많아서 인원을 대폭 늘렸다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d1%2Fimage%2FgTfFbIOQOvO2byZ_JKRP1fRS0H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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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홈스테이 - 마쓰리의 추억 - 기온 마쓰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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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3T22:54:19Z</updated>
    <published>2023-08-21T08:0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는 각각의 집에서 준비한 일정을 소화하기로 했다. 우리 주인집 아저씨는 인싸이신지 어딜 가도 아는 사람이 많았다. 일본어를 모르니 일정도 정확하게 알지 못해 따라만 다니니 조금 답답했지만 그래도 옆에서 통역해 주는 동생 덕분에 조금은 소통이 되어 다행이었다.  본격적으로 놀 준비를 하시는지 어떤 옷가게에 방문하더니 수영복을 얼떨결에 사게 되고 가라츠시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d1%2Fimage%2FBIjJBpKVaEpXgieBSN2L8dgZfS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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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홈스테이 - 가라츠시 작은 시골 마을 - 친구 따라 간 뜻밖의 경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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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5T06:44:35Z</updated>
    <published>2023-08-21T08:08:4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야, 일본 홈스테이 가볼래?&amp;rdquo;  일본어과인 동아리 친구가 갑자기 나한테 제안을 했다. 군대 가기 전 같이 추억 만들어 보자고 한다. 나는 뜻밖의 제안에 고민도 없이 승낙했다. 알바로 모은 돈으로 이런 일에 쓰고 싶기도 했다.  막상 그 제안을 받아들이고 나서 생각해 보니 걱정되는 게 생겼다. 바로 일본어였다. 이 프로그램 자체가 부산에 있는 일본 관련 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d1%2Fimage%2FiD_9zscHHWPX_W31Lpshc1-eH2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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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어의 시작 - 지도를 사랑하는 아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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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3T15:02:45Z</updated>
    <published>2023-08-21T08:0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아빠, 이 길로 빠지면, 우리 집까지 안 밀리고 갈 수 있을 것 같아요!&amp;quot;  당시, 휴가가 끝난 시점이라 교통체증이 엄청났다. 고속도로 위에 있던 우리는 짜증이 많이 난 상황이었다. 아버지는 의심의 눈초리 없이 어린 나의 말을 귀담아듣고 바로 다음 IC로 빠져서 가셨다. 행여나 길이 또 막힐까? 길이 맞나? 이런 불안 속에도 아버지는 거침없이 나의 말대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d1%2Fimage%2FHcjxBne4bXWtDnIElZ9EvqiaFF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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