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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한적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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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감사합니다. 인생, 가족, 당신</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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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08T01:35:0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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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의 전화 - 2025년 4월 15일 화 / KJ</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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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5T02:54:13Z</updated>
    <published>2025-04-15T01:3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친구 녀석이 전화가 왔다.  2년 전에 그 친구가 놀러 왔을 때, 당시에도 나는 여러 변화가 일어나고 있었다.  회사를 그만두었고, 나는 한국 돌아가 취업하고 싶지 않았다.  2년이라는 시간이 흘러 생긴 나의 변화를 이야기하면서, 나의 근황에 대해 나도 모를게 나를 방어하는 말들이 나왔다.  큰 것을 가지고 않기에 허세라고 볼 수 없고, 그저 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8S%2Fimage%2FbzLZeb9mdHr4uGgti3-XI1ioNa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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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호주 가족여행 - 2025년 4월 9일 수 / KJ</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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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4T10:22:16Z</updated>
    <published>2025-04-14T08:0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주에 다녀왔다.  호주는 너무 넓다. 퍼스에 다녀왔다.  아니 서호주에 다녀왔다. 퍼스, 주리엔베이, 칼바리 해안 도시를 다니며 엄청한 자연을 느끼고 왔다.  모두 함께 찍은 가족사진을 많이 남기고 돌아와서 그날의 흥분과 멋짐을 되새긴다.  이렇게 즐거운 추억을 다시 하나 남긴다.   행복했어!!!  &amp;mdash;&amp;mdash;3/3/3&amp;mdash;&amp;mdash;  오늘을 행복하게 하는 것들 1. 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8S%2Fimage%2Fd0WtzRHbe85yjJfIUD9HJNbdIQ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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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견과 오만 - 2025년 3월 25일 화 / KJ</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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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6T04:28:48Z</updated>
    <published>2025-03-26T03:4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과의 대화는 잘 하지만, 왜 아내와의 대화는 잘 되지 않을까??? 서로에 대한 편견이 쌓여있다. 이런 사람이니까, 이런 질문이겠지 가늠해 버린다.  편견을 갖는 사람과 편견을 쌓은 사람 모두의 문제이겠지.. 가족이 아니라면, 관계가 없다.  &amp;lsquo;그래, 저 사람은 저런 생각과 삶을 사는 사람이구나.&amp;lsquo; 그저 그게 다 다.  가족이라 함께 영향을 받으므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8S%2Fimage%2FUzX1bfj9bHNoq5yL4EH754keoQ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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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아침, 인사이드 아웃  - 2025년 3월 13일 목 / KJ</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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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3T06:43:40Z</updated>
    <published>2025-03-13T04:3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워있다. 고민이 된다. 귀찮다.. &amp;ldquo;어제 일하다 늦게 잤잖아, 넌 지금 피곤해&amp;rdquo;, 버럭이의 목소리가 들려온다.  &amp;ldquo;그래, 마저 나 그러니까 피곤하지! 오늘 아침 운동을 쉴 명분이 충분해!&amp;rdquo;, 내 마음도 합리화 버튼이 눌린다.  &amp;ldquo;STOP! 넌 또 자신한테 지는구나 &amp;ldquo;, 마음속 양심이가 마지막 스톱 버튼을 눌렀다.   그렇게 오늘 아침 조깅은 또 멋진 하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8S%2Fimage%2FmP2Inu6NycnaiGCozmLGm90R4S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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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 나에게.. - 2025년 3월 12일 수 / K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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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2T05:41:03Z</updated>
    <published>2025-03-12T03:2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려움이 생기면 불안한 마음에 운세를 보거나 사주를 보곤 한다.  새해를 시작하면서 신년운세(요즘은 무료 앱이 많다.)를 보니 바쁜 한 해가 될 거라고 하고, 닭띠에게 좋은 해라고 하고,  작년에 사주 봐주셨던 분도 올해는 좀 안정화되고 바쁠 거라 했다.   3월에 되면서 여러 다른 기회들로 나를 찾는 분들이 생겼다.  기분 좋고 감사한 일이다.  시간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8S%2Fimage%2FtKjH4h-LfzDP3ONH6WYy5EDPgz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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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려움 뒤에 행복이 숨어 있다. - 2025년 3월 11일 화 / KJ</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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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1T02:30:26Z</updated>
    <published>2025-03-11T01:2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당신은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amp;lsquo; 최근에 읽고 있는 책에 나온 글 귀가 마음에 박힌다.  &amp;ldquo;두려움 뒤에 행복이 숨어 있다.&amp;rdquo; 항상 도전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결과는 일어나지 않는다.  도전은 항상 무섭다.  영업활동을 할 때도 누군가에게 아쉬운 소리 하기 싫고, 상대의 반응이 두렵다.  MBTI나 혈액형 성향을 100% 믿지 않지만, 선택한 또는 주어진 업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8S%2Fimage%2FsmiDFvEk0cYxwUpDBRSZ3MDYuF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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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하고 막막할 때 해야 할 일 - 2025년 3월 7월 금 / KJ</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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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7T05:01:54Z</updated>
    <published>2025-03-07T02:4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길을 잃었다. 갑자기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  방향만 정해지면 최선을 다해서 노력할 자신이 있는데... 나는 지금 무엇을 향해서 가야 할지 선택하지 못한다.  아직도 창창한 미래의 시간이 기다리고 있는데,  무엇을 키우고 어떻게 성장해야 할까?  간혹 이런 시간들이 나에게 찾아온다.  이것은 선택과 미래에 대한 고민의 시간이다.  막연한 불안감이 나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8S%2Fimage%2FG7adwNm-9Ovh9YzA_x9YLyu06T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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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과 건강의 상관관계 - 2024년 8월 13일 화 / KJ</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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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3T03:22:32Z</updated>
    <published>2024-08-13T03:2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7월 길고도 짧은 시간을 한국에서 보내고 베트남에서 약 9일간을 보내고 돌아왔다.  베트남에서의 강행군 일정이 탓인지, 며칠 동안 9시가 넘어서 잠에서 깼다. 하지만, 여전히 피곤함을 느낀다.   이제 할 일들이 많이 졌고, 회사에 속하기보다 내 이름을 걸고 해야 하는 일이 생겼으므로 더 열심히 더 최선을 다해야 한다. 능동적으로 해야 하므로 '수동적 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8S%2Fimage%2Fbgd9j5WbeDkOCkItI_X76wTl3p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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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자가 되는 방법... - 2024년 6월 20일 목 / KJ</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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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0T03:31:18Z</updated>
    <published>2024-06-20T03:3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자가 되는 방법  1. 돈을 쓰지 않는다. (소득 &amp;gt; 지출) 2. 자산 증식 + 세금을 최소화한다. (실현소득 최소화) 3. 현명한 투자를 통해 자산을 증식한다.   돈을 쓰지 않으려면, 가족의 소비를 통제할 줄 알아야 한다.  와이프가 또는 남편이 소비를 통제할 수 없고, 검소와 소비에 대한 가치관이 다르다면 부자가 되기가 어렵다.  악순환으로 절약,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8S%2Fimage%2FIi7-wP9K-zKi_CrFH84mTXG4uS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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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아보기 - 2024년 6월 13일 목 / KJ</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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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3T01:12:03Z</updated>
    <published>2024-06-13T01:1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은 내 마음대로 흘러가지 않는다.  어쩔 때는 이해하기 어려울 정도로 상황이 뒤바뀌고 예상과는 다른 결과에 당황스러울 때가 있다.   그럴 때는 &amp;lsquo;그건 나의 운명이 아니었구나..&amp;rsquo; 이렇게 받아들이고 넘어간다.  때로는 다시 그 상황을 잡아 채와서 뜯어보고 상황을 다시 바꿔보려 했지만 대부분 그것은 좋은 결과는 아니었다.   우주 속에 점도 안 될 만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8S%2Fimage%2FW33cIVkaJBbI64gnxZrf0St2r6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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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사업을 하고 싶어요.&amp;quot; - 2024년 5월 24일 금 / KJ</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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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4T08:15:32Z</updated>
    <published>2024-05-24T05:39:1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사업을 하고 싶어요.&amp;quot;  얼마 전에 한국에 다녀왔을 때, 이미 작게 사업을 시작하신 사회 형님을 만났다. 사무실도 보았고, 아주 소규모에 이전 직장의 영업팀이 함께 사업을 꾸렸다 했다.  약 20년 동안 한 분야에서만 영업을 했고 본인의 것을 하고 싶었던 것이다.  나는 나의 상황도 설명하고, 나름 잠재적인 향후 협력을 생각해서 들여다 보고자 했다.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8S%2Fimage%2FKEwoNx0gKD9PbfWSEQAVT5fEBB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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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자산 - 2024년 5월 23일 목 / KJ</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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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3T05:25:29Z</updated>
    <published>2024-05-23T04:14: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의 자산은 얼마입니까?  영끌을 해서 계산해 봤지만, 기대에 못 미친다.  어느 세월에 아들을 키우고 여가를 누리며 살만한 자산을 만들 수 있는지.. 부동산도 주식도 내 맘대로 움직이지 않는다.  계속 같은 자리를 맴도는 것만 같다.   역시.. 요행이란 없구나 아직 재테크를 할 임계치도 못 온 모양이다.  급여 또는 사업소득을 벌어야만 한다.  생각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8S%2Fimage%2Fqk18f27aHHQM8fq6sDRwsAWWot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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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이라는 변명 - 2024년 5월 17일 금 / KJ</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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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7T04:04:57Z</updated>
    <published>2024-05-17T04:0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을 살다보면 보게되는  운 좋은 녀석이나 부러운 녀석들이 있다.  반면에, 나는 같은 길은 가도 돌아가고 시행착오도 겪고.. 나는 그랬던 것 같다.   자기계발 서적을 보면서,  오늘은 나는 어제의 나의 결과라는 글을 본 적이 있다.  그 뒤로는 '너는 운이 좋아서..'라는 핑계는  말하지 않기로 했다.   나 보다 열심히 살아오는 누군가는  그래서 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8S%2Fimage%2Fh_oAgXOEjFDlOJrAC3AneoCmGo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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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사업 성공 아이템은 무엇일까?' - 2024년 5월 16일 목 / KJ</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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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6T06:52:47Z</updated>
    <published>2024-05-16T03:5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사업 성공 아이템은 무엇일까?'  이래서 안 되고, 저래서 안되고 머리를 굴려도 안 되는 이유는 너무나 많다.  직장생활 좀 했다고, 숫자도 튕겨보고  같지 않은 경영이론을 그려도 본다.  직장에서나 보고할 때 쓸만한 요소다.   나, 당신 개인으로 시작하는 장사와 사업은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거창해야 하고 아무도 떠올리지 못할 만한 그런 것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8S%2Fimage%2Fpl-ATMAIRhA6sQQmKiUwr9PMnO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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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스승은 누구입니까? - 2024년 5월 15일 수 / KJ</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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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5T06:46:04Z</updated>
    <published>2024-05-15T06:4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승의 날이다.  부처님도 오셨다.  한국의 휴일이 더 이상 이곳에서는 의미가 없다.   문득 돌아보며 나를 가르쳐 주신 선생들을 떠올린다.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  내가 공부를 잘하지 않아서였는지  또는 제자로서 마음으로 받고 느낀  선생님이 없어서일까?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잘하는 아이에게 당연히 선생님들도 정을 주실 거라  나는 그 정이 없나 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8S%2Fimage%2FjwaRiDep_6X1834-SJ0IltScDS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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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아침' 문화 - 2024년 5월 14일 화 / KJ</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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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4T12:05:30Z</updated>
    <published>2024-05-14T02:08: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에 조깅을 한다. 길을 걷는다.  나처럼 걷는 운동을 하는 사람과  길의 반대쪽에서 마주친다.  당신은 어떻게 할까?  과연, 한국에서는 어떻게 반응할까? 내 생각이라면, 그냥 지나친다.  왜? 모르는 사람이니까. 흔히 아파트 엘리베이터에서도  마찬가지인 듯합니다.   이곳은 다르다.  화교이건, 인도계이건 또는 말레이건 마주치면 눈을 보고 가벼운 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8S%2Fimage%2FxZ4gi0dsVSxSYWzGL7WRnnoQW5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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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방 구조 변경 - 2024년 5월 13일 월 / KJ</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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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0T04:20:32Z</updated>
    <published>2024-05-13T04:4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레이시아에 돌아온 후, 아직 공식적으로  일을 시작하지는 않았지만,  어디서 일을 해야 할지 고민하고 있었다.  가깝고 저렴한 공유오피스를 찾으려고  했지만 마땅한 곳이 없었고,  추가적인 비용이 나가는 것도.. 영~  다시 내방을  둘러보고 사무실 책상처럼 배치를 바꾸고 일할 맛이 나게 바꾸어 보았다.  물론 조금 덥기하지만... 접급성과 시간 절약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8S%2Fimage%2FiP4iYjC9AHhWYPnuyyFWEhVCth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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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각지의 봄 - 2024년 4월 4일 목 / 삼각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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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4T08:49:14Z</updated>
    <published>2024-04-04T07:34:08Z</published>
    <summary type="html">겨울이나 지나고 봄에 한국에 왔습니다.  그리고 아주 오랜만에 삼각지역에 왔습니다.  이곳에 유명한 대구탕집을 찾아왔지요.   낮의 풍경과 소리를 들을 수 여유가 있는 요즘 마음이 평온해집니다.   며칠간은 길어지는 무직의 시간이  자신감을 잃게 하고 불편한 마음으로  답답한 하루하루를 보내며  마음에 여유가 없었습니다.   공원에 벤치에 앉아 여유를 찾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8S%2Fimage%2F7RBuI5_j9Nw6RA8sADnw7GpWKi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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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의 무게 - 2024년 3월 27일 수 / KJ</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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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7T06:43:31Z</updated>
    <published>2024-03-27T06:09:4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장의 무게  그래.. 가장의 무게는 버틸 수 있다.  하지만 가자의 무게를 짊어지는 모습에 대해 존중이 있어야 한다.  얄궂은 돈을 겨우겨우 만들고 쥐어짜고 아끼는 건... 왜 도대체 나 뿐인 건가? 나는 이 가정의 경제를 일으키고 잘 살아보려고, 더불어 나는 아니더라도 가족들은 원하는 것과 좋은 것을 누리며 살게 해 주려 노력한다. 그리고 그게 행복이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8S%2Fimage%2F-n1rhIlZwR6KZ3dCVk7fGtWsLN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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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선과 최후의 선택 - 2024년 3월 21일 목 / KJ</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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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1T05:15:22Z</updated>
    <published>2024-03-21T02:2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에 가면 최후에 수단으로 선택하고 싶은 것들  1. 집수리 기술 배우기  2. 어닝 직구 + 설치 사업 연계  3. 무인 철물점  어쩌면 최후가 아닌 최선일 수도 있다.  주어진 인생의 시간, 그 어느 시점에 서있느냐에 따라 다를 수 있다.  뒤돌아 보니 인생 절반이 갔다.   나에게 무엇이 최선이고 최후의 선택일까? 이런 어려운 인생의 선택에 기로에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8S%2Fimage%2FZ15GWUOP7GNjxNwom1DUav-GwU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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