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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킹콩육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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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raingu</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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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회화 전공. 미대 학사&amp;middot;석사 졸업. 한때 미술 작가로 활동했고, 수영 강사와 라이프가드로도 일했다. 예술이 멈춘 자리에서, 딸을 통해 삶의 흐름을 다시 그리고 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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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09T21:25:4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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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은 조절할 수 없다. - 감정코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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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8T11:38:55Z</updated>
    <published>2024-09-07T19:2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감정은 심장이 아니라 뇌에 있습니다. 성장기때 감정을 찾는 경험을 충분히 하지 않으면, 어른이 되어 감정에 자유롭지 못합니다.&amp;quot;           아이는 감정의 파도를 자주 만납니다.      부모로서 아이가 마음 아파하거나 속상해할 때, 당황스럽습니다.      아이의 감정을 관찰하고 설명하며, 감정을 조절하는 법을 알려줍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Ey%2Fimage%2FYW6UFCEYZXMBrjDSXE0962uUTK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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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세 - 시작이 느린 아이 - 애착형성, 감정기억, 기질육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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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3:36:12Z</updated>
    <published>2024-01-24T04:1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는 육아의 패러다임이 변화하면서 사회가 더 건강하고 다양해졌습니다.  따라서 아빠가 육아를 하는 모습이 더 이상 어색하지 않은 분위기가 되었습니다.    아내가 복직을 한 후 딸 아인이의 주 양육자가 된 저에게는 아주 좋은 기회였습니다.      제가 집중한 육아의 방법은, 모든 것을 '같이' 하는 것입니다.     단순히 함께 있는 것뿐만이 아니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Ey%2Fimage%2FoOgw1aAfQxYmPrbwXmww84xHbU4.jpg" width="24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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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nbsp;생후 12~36개월 - 아빠육아의 시작 - 엄마의 육아휴직 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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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6T17:22:28Z</updated>
    <published>2024-01-24T04:0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인이는 두 발로 첫 걸음을 떼고 드디어 돌잔치를 하게 됩니다.      분명히 판사봉을 잡은 순간을 기억하는데,   이후에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계속해서 아인이 손에는 돈이 쥐어졌습니다.     돌을 지나 건강하게 신체활동을 시작한&amp;nbsp;아인이를 지켜보며, 저는 정말 큰 기쁨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어느날,        아내의 육아휴직 기간이 끝나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Ey%2Fimage%2FlzWrf_E7bExwLkjofDIEBs1kUIM.jpg" width="47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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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후 1~10개월 - 딸바보 아빠 탄생 - 아빠가 딸바보가 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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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6T17:23:09Z</updated>
    <published>2024-01-24T03:5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5년 한 겨울, 딸 아인이가 태어났습니다.   분만실에서 아인이를 만난 순간, 저는 탯줄을 자르며 생각했습니다.    한 아이의 아빠로서의 여정이 시작되었구나.      라구요.         아이의 얼굴을 확인했습니다.     정말 신기하게 초음파사진과 똑같았어요. 눈은 저를 닮았고, 나머지는 모두 아내를 닮았습니다.  정말 신비한 유전적 체험이었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Ey%2Fimage%2FaQjw-Y2XfyvcbuA_WAm6FgplQik.jpg" width="42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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