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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융디앨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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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udtjj715</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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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영화에 관한 기쁨과 슬픔의 흔적</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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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10T10:22:4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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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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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5T23:38:02Z</updated>
    <published>2023-07-05T14:2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전부터 왜인지 영화가 한편 보고싶었는데 딱히 마음을 콕 찌르는 영화가 없던 중 기분 좋은 러닝 후 아무 영화라도 좋겠다는 생각이었다   synopsys 사고로 기억상실증에 걸린 마오리, 뜻하지않은 고백을 건네오는 토루와 사랑에 빠진다. 잊지못할 추억 대신 더할나위 없이 행복한 하루를 만들어간다. 토루는 유전적인 심장병으로 돌연사하게되고 마오리는 기억속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OY%2Fimage%2FRpat1oWd1vSoXqby4v_xiVpvEK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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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0만 관객, 진짜 맞아? - &amp;lt;광해&amp;gt;, &amp;lt;7번방의 선물&amp;gt;, &amp;lt;수상한 그녀&amp;gt; 정말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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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2T03:54:19Z</updated>
    <published>2022-11-13T14:3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1000만 관객이 넘은 영화들을 보고 분석해보면서 처음에는 &amp;lsquo;이 영화가 왜 1000만 관객이지?&amp;rsquo; 하는 의문이 든 영화도 있었지만 언제나 그 나름의 이유가 존재했다. 그리고 과제로 주어진 시나리오와 실제 상영된 영화의 차이점을 발견하는 것도 시나리오 분석의 또다른 재미였다. 가장 흥미로웠던 점은 각각 다른 내용을 담은 영화일지라도 3장 구조라는 틀에 벗어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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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원 기행, 사실은 우리네 집 기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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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3T19:19:03Z</updated>
    <published>2022-11-13T14:3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amp;lt;철원기행&amp;gt;은 시놉시스부터 웃음이 나는 독립영화였다. 아주 가볍고 동시에 아주 무거운, 그리고 매우 일상적인 소재.   특히 인디스페이스라는 장소를 처음 가서 관람했기 때문에 이 영화가  더 기대되었다. 게다가 철원기행은 특히 봉준호감독이 극찬한 영화라기에 더욱 기대가 되었다.   결과부터 얘기하자면 꽤 재밌었고 지금까지 봐왔던 영화와 확실히 다르다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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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계+인.. 이만하면 난 좋은데..? - 포스트 전우치라고 불릴만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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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4T00:53:27Z</updated>
    <published>2022-11-13T14:2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찾았다 포스트 전우치 (전우치 최동훈 감독님의 영화다 ㅋㅋㅋ)  처음에 요괴 및 로봇 나와서 사람 몸에 씌었니 어쩌니 나 이번 주 진짜 힘들었는데 잘못 골랐다, 힐링 글렀다 싶었는데 너무 재밌다..!  한국형 판타지는 어떻게 가야 하나 늘 생각했는데 역시나 전우치 루트였나 보다. 물론 여기서 그래픽이 망하면 바로 몰입 다 깨진다. 이 시나리오 썼으면 제작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OY%2Fimage%2FCNN7QwYjHK-4Jy243QWildjx2V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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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을 설레게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유브갓메일 - 포스트 오만과 편견...이라고 부제를 붙이고 싶으나 조금 더 가벼운 ㅎㅎ</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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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0T02:48:15Z</updated>
    <published>2022-10-10T08:1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포가 잔뜩 포함되어있습니다. 아시죠?   사람의 뇌는 부정의 개념을 이해하지 못한다고 하죠 더이상 펭귄을 생각하지마..! 라는 명령어를 주어도 펭귄을 계속 생각, 아니 오히려 더 많이 펭귄을 생각하게됩니다.  어느 우울한 날이 있을때 우울함을 해결할 방안을 찾으면 가장 좋겠지만 아주 높은 확률로 그러지 못한 날이 많습니다. 저는 그럴때 영화를 자주 찾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OY%2Fimage%2FghrisMQxvPM7e9t5ySK7VxMWaa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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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헤어질 결심 - 이 글은 바다에 버려요, 아무도 못 찾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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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0T10:47:22Z</updated>
    <published>2022-08-24T13:2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 앞으로도 그렇겠지만, 이 글은 영화를 보고 나서 봐야 재미있습니다.   헤어질 결심이 하강하는 이야기라고 하는데, 나는 그보다는 사랑 그 자체를 더 크게 느꼈다. 이분법적으로 나눌 수 없음에 대한 주제는 많은 영화에서 다루고 있지만..  나는 있잖습니까? 그냥 사랑이라는 주제를 추리라는 아주 얇은 가제수건으로 덮어둔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저에게는 근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OY%2Fimage%2FP7nVpg4Tdq8LODZXF5MaRYih2O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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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바몬, 로제타를 들어보셨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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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4T13:33:08Z</updated>
    <published>2022-08-24T09:1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 선언하건대, 이 감상문은 영화를 보고 감상하면 더 재미있습니다  알바를 또는 노동을 하는 우리 대다수는 엄청난 부를 바라는 것은 아니다 아주 평범한 일상을 바랄 뿐 로제타도 그렇다. 친구를, 가족을, 그리고 아주 평범한 일상을 찾아갈 뿐이다.   특히 카메라의 시선을 주목할만하다  로제타의 첫 장면은 주인공 로제타를 롱테이크로 따라가면서 시작되는데 엄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OY%2Fimage%2Fi7f90KpgIbo1mq4eqjb4ES4H62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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