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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수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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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ysj0333</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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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사업에서 HR을 바라보며, 사업에 기여하는 '나'가 되기 위해 일과 학습, 코칭으로 경험하고 배우고, 익힌 것을 기록합니다. 나만의 방식으로 커리어 여정을 만들어 갈 것 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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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10T15:12:5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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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업과 채용] 지원자가 가지면 좋을 면접의 태도 - 쫄지 말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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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1T04:45:01Z</updated>
    <published>2024-08-12T08:08:38Z</published>
    <summary type="html">10년간 채용을 진행하는 HR 담당자, 면접관의 경험만 가지고 있다가, 최근 지원자가 되어 보니 채용에 대한 생각을 여러가지로 하게 된다. [면접관 - 면접을 진행하는 HR 담당자 - 지원자] 3명의 입장이 모두 다르겠지만 3명이 모두 바라는 것은, 결국 (어떤 기준인지 달라도) 마음에 드는 상대를 만나는 것이다. 마음에 드는 상대를 찾기 위해 서류를 통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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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업과 채용] HR담당자가 생각하는 면접다움 -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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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9T02:10:48Z</updated>
    <published>2024-08-11T10:3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거 HR담당자로서 면접은, 지원자-면접관이 문제없이 만나고(노쇼를 막기 위한 노력), 그 결과로 채용 여부를 결정하며 그 다음을 또 진행해야 하는 과정 중 하나로 생각했다. 그러다 거의 10년 만에 지원자가 되어 면접을 겪고 보니 면접이 이전 단계(서류 전형)를 확인하기 위해 만나는 것이 아니라, 다음 단계(채용)를 결정하기 위해 어떤 만남이 되어야 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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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업과 일] 일에서의 기준은 오직 시장과 고객 뿐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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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2T04:23:49Z</updated>
    <published>2024-07-05T01:4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의 기준이 회사의 일하는 시스템이라면, 기준은 오직 시장과 고객 뿐이다. 조직의 일은, 원래&amp;nbsp;사업을 위한 일이다. 사업을 위한 일은, 결국 시장 속 어떤 고객과 어떤 거래를 위해 무슨 일을 해야 하는지에 따라 결정된다.&amp;nbsp;그래서 일은,&amp;nbsp;기업이 목표한 고객과의 거래와 그 거래를 통해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모든 활동이다.&amp;nbsp;기업은 1) 고객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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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업과 일] 일에서 사람이 기준이 되면 안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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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3T06:57:15Z</updated>
    <published>2024-07-02T01:52: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에서 사람(리더)이 기준이 되면, 그 사람(리더)에 맞추어 기업의 모든 일이 결정된다. 일에서의 기준이 사람(리더)이었던, 이전의 회사는 매년 목표가 '000원 매출'이었다. 매년 매출이 기업의 추상적인 목표가 아닌, 조직목표-부서목표-개인목표로 이어졌다. 그런데 이전 회사의 매출은 매년 떨어지고, 적자인 상황에서&amp;nbsp;매출 목표는 매년 전년보다 높았다. 경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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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업과 일] 기준 없이 일 했던 지난 나의 10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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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5T00:23:01Z</updated>
    <published>2024-06-18T00:52:09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서 하는 일의 기준은 '나의 상사'였다. 돌이켜 보면, 그 기준이 일의 기준인지 모르고 일했다. 당연하듯 상사의 지시나 기준에 내가 하는 일을 맞추었다. 대부분의 일의 시간도 상사에게&amp;nbsp;맞추었고, 가끔 내 생활도 그 기준에 의해 바꾸기도 했다. 그렇다고 비도덕적인, 불법적인 지시나 일은 없었다. 그 일의 속도나 완성에 더 의미를 둘 뿐, 왜 해야 하는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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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업과 일] 일의 기준이 그 회사의 일하는 시스템 - 회사 다닐 때는 시키는 대로 일해서 몰랐지만 이제는 알게 된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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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7T13:04:43Z</updated>
    <published>2024-06-14T01:3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늘 같은 문제를 계속해서 마주하지만, 문제를 해결하는 가장 빠른 방법에만 익숙해져 간다. 내가 다닌 회사는 조직의 모든 업무가 20여년간 이어져 오고 있었다. 그래서 일은, 대체로 정해진 방법 내에서 정해진 과정대로 정해진 결과를 내면 되었다. 물론 그&amp;nbsp;일의 과정에서 숱한 문제를 마주하지만 그 해결에는 공통점이 있었다.  #. 교육 업무를 진행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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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집광만이 살아남는다] 서문만 읽고 든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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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8T08:19:28Z</updated>
    <published>2024-05-27T09:0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타 직무의 분들과 함께 하는 커뮤니티에서 선정된 도서 중 [편집광만이 살아남는다]의 책이 있습니다.&amp;nbsp;함께 읽을 책이었는데, 사놓고 보지 않아서 오늘 한번 서문을 열어 보았습니다. 서문만 읽었는데도, 자주 등장하는 단어가 '전략적 변곡점'이네요. 그러다가 변곡점이란 말이 갖는 뜻이 궁금했고, 굳이 전환점 영어로 Tunning Point가 있는데 왜 변곡점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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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업과 조직] 인력 계획 - 사업계획의 부수적 업무가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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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0T11:15:42Z</updated>
    <published>2024-05-27T08:21: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다녔던 회사는) 매년, 사업계획 시즌이 돌아오면 의례적으로 HR부서가 다른 부서에게 인력계획에 필요한 기본 자료를 요청한다. 내용을 보면 현재인원, 필요인원에 대한 계획을 세우고 그 인원에 대한 판단은 각 부서의 목표에 따라 다르다. 그래서 일단 취합해서 보고하면 윗선에서 줄여라, 많다 등의 답이 나오면 그 결정에 맞춰 인원을 조정하고 통보할 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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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업과 조직] 인력 구조조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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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3T14:51:11Z</updated>
    <published>2024-05-13T10:13: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다녔던 기업이 처한 내/외부 환경은 늘 어려웠습니다. 2013년 입사해 10년 다녔던 회사를 놓고 보면, 2014년 점심 식사 때 마주한 세월호 참사는 한국의 활기를 앗아갔고요. 2015년은 메르스가, 그 이후는 외부 환경이 아닌 내부 리스크로 지속된 경영악화에 코로나19까지. 한번도 어렵지 않았던 때는 없었으나 어려웠다고 사업이 망한 건 아니었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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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업과 조직] CEO의 책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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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31T04:58:13Z</updated>
    <published>2024-05-13T01:44: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처 : https://www.youtube.com/watch?v=lXLBTBBil2U&amp;amp;t=2s ]  [참고 : 이 영문 인터뷰 요약하고 스크립트를 제시받고 싶다면, https://lilys.ai/home 사이트를 이용해 보시기 권합니다.]   워낙 유명하신 분이라, 무엇이건 다 이슈가 된다. 그런데, 잘된 기업의 잘된 사례는 유행처럼 번져 그것을 해보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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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업과 조직] 일 잘하는 인성 나쁜 직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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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5T14:17:24Z</updated>
    <published>2024-05-08T11:1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24/05/07/2024050790065.html 스포츠 중 야구를 좋아합니다.&amp;nbsp;남편을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만났고요. 회사&amp;nbsp;동료들과도 잠실경기장을 자주 다녔네요.&amp;nbsp;좋아하던 팬이 은퇴해서 이전&amp;nbsp;같은 애정은 아니지만 그래도 자주 챙겨봅니다.&amp;nbsp;이 기사는 저에게 많은 생각을 하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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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업과 목표] 목표가 먼저에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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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8T09:16:18Z</updated>
    <published>2024-05-02T12:1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목표관리는 목표가 아니라 목표를 달성하는 과정을 관리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조직에서 경험한 목표관리는 목표 자체에 대한 이해, 고민과 달성의 과정보다&amp;nbsp;달성하기 위한 (효율적인)방법과 지표를 더 고민합니다.  제가 경험한 목표관리 프로세스는, 1) 올해 연말(11월 말 즈음) 내년도 사업계획을 부서별로 작성 2) 취합된 자료를 바탕으로 경영진들의 경영계획 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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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업과 채용] MZ가 뽑으면, 잘 뽑을 수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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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4T01:34:24Z</updated>
    <published>2024-04-24T07:49:36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zdnet.co.kr/view/?no=20240423094805  해당 기사를 읽고 문득 궁금해 졌습니다.&amp;nbsp;그럼, 이제까지는 면접관이 잘 못 뽑아서 좋은 사람을 뽑지 못한 것일까요?&amp;nbsp;그분들이 뽑은 저는, 잘 못 뽑은 or&amp;nbsp;잘 뽑은&amp;nbsp;직원 중 누구일까요? ^^;;  기사에서 MZ세대 면접관의 긍정적인 면으로&amp;nbsp;첫째 팀장, 팀원의 고른 시각에서 직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T6%2Fimage%2FYsHUKmj26naxIjpzGbD4BC1sfc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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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이크로 매니징이 올바른 매니징에 적합하지 않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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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4T01:37:42Z</updated>
    <published>2024-04-23T01:27: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팀을 이끌고 있는 팀장 이상의 직책을 가졌다면 내가 이끄는 팀이 팀으로서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제가 생각하는 직책자의&amp;nbsp;올바른 매니징은, 조직이 생각하는 바람직한 성과(과정과 결과)가 무엇인지 알고, 계속적으로 팀으로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일을 설계하고 운영하며 시스템으로서 작동 될 수 있도록 만들어 가는 것이죠.&amp;nbsp;그래서 감독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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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댓글이 글인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 - 글쓰기 실력은 내 글을 쓰는 것으로 올라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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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9T15:21:02Z</updated>
    <published>2024-04-19T09:57:23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은 무엇일까? 사전적 정의의 글은, 어떤 일이나 생각을 문자로 나타낸 기록이다. 그래서 댓글도 글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내가 생각하는 글, 특히 글을 잘 쓰고 싶어 글 또는 책을 찾아 읽는 나에게는, 글이란 생각을 문자로 나타낸 것만은 아니었다.  내가 생각하는 글은, 자신의 생각과 의견을&amp;nbsp;논리나 뒷받침하는&amp;nbsp;근거,&amp;nbsp;설명 또는&amp;nbsp;해석, 비유나 은유 등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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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댓글은 글이다 - 댓글로 글쓰기 실력이 향상될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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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8T10:09:03Z</updated>
    <published>2024-04-18T04:5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댓글은 무엇인가? 인터넷이라는 매체의 등장은 사람간 소통의 방법을 바꾸어 놓았습니다. 기존에 존재하던 말과 글이 인터넷이란 매체를 만나 인터넷의 환경에 적합한&amp;nbsp;소통의 방식이 생겨난 거죠. 그 중 하나가 댓글이고요. 댓글의 사전 정의는 '인터넷상에서,&amp;nbsp;한&amp;nbsp;사람이&amp;nbsp;게시판에&amp;nbsp;올린&amp;nbsp;글에&amp;nbsp;대해&amp;nbsp;다른&amp;nbsp;사람이&amp;nbsp;대답(사전 : 상대가&amp;nbsp;묻거나&amp;nbsp;요구한&amp;nbsp;것에&amp;nbsp;대하여&amp;nbsp;해답이나&amp;nbsp;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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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업과 리더십] HR에게 어울리는 리더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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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4T01:38:04Z</updated>
    <published>2024-04-15T08:1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10여년간, 한 회사에서 인사 실무자로 근무했다. 입사하던 해(2013년) 자사 브랜드가 국내 1위(점유율, 매출)를 차지했고, 다음해 해외로 진출하는 글로벌 브랜드가 되었다. 필리핀, 태국, 베트남, 미국까지 진출 후 해외사업에 박차를 가할 때 인도 계약을 앞두고 오너리스크가 터졌다. 세간의 이슈는 물론, '갑질의 대명사'가 되었고 그 여파는 상당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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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객을 정말, 정말 이해하고 있나요? - 글로만 알고 있는 고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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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5T08:53:02Z</updated>
    <published>2024-03-15T01:4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업을 이해하기 위해 고객을 먼저 이해하고 있는데, 뒤통수를 제대로 맞았다.&amp;nbsp;고객의 정의는 직장인라면 누구나 할 것없이, 혹은 아무 문제없이 생각하거나 말하지만&amp;nbsp;그 생각과 말에 담긴 무게를 정말 무겁게 받아들이고 생각하지 않은 것 같다. 왜냐하면 당연히&amp;nbsp;사업에서 고객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당연하지 않나? (ㅎㅎ)&amp;nbsp;고객에 의해 거래가 시작되고, 매출이 결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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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사업까지 알아야 해요? - HR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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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1T04:47:12Z</updated>
    <published>2024-02-21T03:46: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니어가 되고 일을 하면서 느끼는 것은, 사업을 모르면 기존에 하던 업무 이상의 기대나 퀄리티를 낼 수 없다고 느낀다.&amp;nbsp;직급이 오를 수록 직급에 맞는 직무상 역할과 책임은 커져 가는데, 실무자 위치에서 날고 기어봐야 그 이상의 레벨로 오르는 것은, 오래 일 한다고 길러 지는 것이 아니었다. 실무를 통해 나의 일에 대한 철학이나 관점이 생겼다 한들, '나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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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움의 방법에 대한 재고민 - AI는 경쟁자가 아니에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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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3T14:59:15Z</updated>
    <published>2024-02-05T05:5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육 업무를 하며, 교육의 주체가 누구여야 할까에 대한 고민을 수시로 하면서 교육 이론을 공부하고자 대학원에 진학했었다. 그렇다고 내 스스로 맘에 들어할 실력을 갖추었느냐 하면 또 그렇진 않다. 왜냐하면 내가 주체가 되어 학습하지 못한 이유가 컸다. 주체가 중요하다 하면서도 정작 일하거나 논문을 위해 관련된 학습방법을 연구한 것이니 말이다.   논문 때문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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