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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nnewa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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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INFJ 취준생</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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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10T15:46:4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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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복되는 탈락에서 나를 지킬 무언가는 있어야 해 - 탈락의 늪에 빠졌습니까 휴먼? (끄덕끄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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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2T00:09:42Z</updated>
    <published>2022-03-01T13:3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2022년도 두달이 지나갔다.  두달이긴 하지만 약간의 회고(회상)를 해보자면 2개의 자격증 시험과 1번의 면접을 봤다. 여전히 나는 탈락과의 싸움에서 고군분투중이고, 대부분은 지고 있는 것 같다. 특히 작년의 탈락 횟수를 세어보면 서탈까지 합쳐 한 20번 넘으려나. 횟수에 상관없이 떨어질 때마다 항상 무너졌고 (깊고 얕고의 차이지만) 그럴때마다 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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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안하지만 수습 종료를 생각하고 있어요 - 입사 두 달만에 수습종료 통보받은 이야기 part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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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3T14:37:57Z</updated>
    <published>2022-01-14T07:5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가지 일들이 있긴 했다.&amp;nbsp;뭔가 내가 대단한 실수를 한것 같은 실망감을 내비쳤던 계기가.  FYI, 나는 콘텐츠마케터로 입사를 했다. 플랫폼은 다르지만 이전에도 콘텐츠를 기획해서 만들고, 발행하는 업무를 했었고 이번에도 같은 맥락에서 진행되지 않을까 예상했는데 생각보다 그리 간단한 일은 아니었다. 전임자가 단 한명도 없었기에 콘텐츠 단에서는 제로부터 시작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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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회사 좀 이상해 - 입사 두달 만에 수습종료 통보받은 이야기 part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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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1T21:01:19Z</updated>
    <published>2022-01-14T07:5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무나도 쉽다고 생각하며 입사한 그 회사는 겉으로 보기엔 성장하는 스타트업이었다. 스타트업으로 방향을 틀고나서 몇 개의 면탈끝에 받은&amp;nbsp;합격 통보이기도 했고, 딱히 뭐 다른 선택지도 없어서 바로 입사결정을 내리긴 했다. 하지만 조금 걸리는게 있었으니. 잡플래닛(크게 신경쓰진 않았지만)&amp;nbsp;회사평점이 너무 낮고, 회사 서비스에 대한 부정적인 고객들의 반응을 다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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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년 반만에 취업을 했...다고 생각했다 - 입사 두 달만에 수습종료 통보받은 이야기 part.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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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1T21:01:24Z</updated>
    <published>2022-01-14T07:4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prologue 공백기+조바심+초조함 때문에&amp;nbsp;그냥 '뽑아줘서 일단 들어간 회사'에서 제가 겪은 경험담을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어떤 회사든 그냥 1년만 버티고 이직하자는 마음으로 가득했던&amp;nbsp;저의 불찰도 있겠지만, 그 누구도 절실함이 약점이 되어 이런 개같은 경험은 하지 않으시길 바라며.    퇴사하고 나서 일년이 그냥 후루룩 지나갔다. 강남-부천 왕복 3시간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TJ%2Fimage%2Fex_2FBDOWE_knkODgMuYi540yt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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