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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동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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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고객께서 부르시면 어디라도 달려가는 글 청부업자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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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10T16:39:5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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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탑건...&amp;gt;판매부수 1만 부 돌파 - 여러분의 성원에 감사드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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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8T22:47:02Z</updated>
    <published>2025-07-18T22:4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역시 훌륭한 책을 알아보는 독자분들은 아직 있습니다. 더 좋은 책으로 보답하겠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Ub%2Fimage%2Fu0EuCz_QlIl9IL0_1ib5SzchYv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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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인적인 생산량을 자랑하는 번역가들에게: - 유튜브 라이브 리얼리티 쇼 출연을 제안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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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6T16:52:35Z</updated>
    <published>2024-12-26T16:51: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인이 하루에 원고지 100매를 쉬지 않고 번역하네, 30년간 550권을 번역했네 하는 분들이 계시는데... 미안하지만 같은 번역가로서 도저히 못 믿겠다. 김일성 축지법 쓰는 얘기로밖에 안 들린다. 누군들 입으로는 뭘 못하나. 나도 입으로는 매일 김정은 빠따칠 수 있지. 다만 내가 제안하는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자신의 번역능력을 입증한다면, 나도 그들의 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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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간]U보트 함장용 핸드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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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8T04:55:39Z</updated>
    <published>2024-12-18T02:2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ISBN : 979-11-85134-77-2 (03900) 저자 : 독일 해군 총사령부 역자 : 이동훈 제본형식 : 종이책 - 무선제본 형태 및 본문언어 : 176페이지 / 153*225mm / 한국어 가격정보 : 16,000원 발행일 : 2024.12.15 발행처 : 책미래  목차  머리말 / 7 제1장_일반 사항 / 19 제2장_잠항 시 어뢰 공격 /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Ub%2Fimage%2FW6ld2ZuV0w0F_CB98Y1K3tDfX-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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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비튼의 가정서&amp;gt; 편역본 발간 펀딩(~10. 14.) - 국내 최초로 번역 소개되는 빅토리아 시대 여인들의 필독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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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4T18:25:29Z</updated>
    <published>2024-08-14T18:2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1861년에 단행본으로 처음 나온 빅토리아기 영국 여인들의 필독 생활 지침서, &amp;lt;비튼의 가정서&amp;gt;.  21세기인 오늘날까지도 판매되어, 당대의 시대상을 알려주고 있는 고전 중의 고전입니다.  빅토리아기 마니아 및 로맨스 판타지 크리에이터들에게도 놓칠 수 없는 책입니다.  이 책의 편역본을 국내 출간하기 위한 펀딩이 10월 14일까지 진행됩니다.  자세한 내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Ub%2Fimage%2Fedt3UuNfbIQTomoxduE0g4S5dt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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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충격 실제상황!!) 편집자가 고교생보다 못한 상황.  - 국민들이 아셔야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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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5T16:10:47Z</updated>
    <published>2024-07-15T13: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youtu.be/gCdPSxnvNRQ  4년제 대학교 졸업하고 출판사 편집자 됐다는 애들이 ​ 본인 다루는 원고가 제2차 세계대전 건지 냉전 시대 건지도 몰라. 등장인물이 독일인인지 미국인인지도 구분 못 해. 북경어와 광동어도 분간해서 써줄 줄 몰라. 철골과 철골판도 분간 못해. 미터법이나 프랭크 시나트라 같은 기초상식도 몰라서 역/저자한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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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탑건: 초대 교장의 회고록&amp;gt; 출시 - 도서출판 에니텔 창립기념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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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6T11:59:39Z</updated>
    <published>2024-05-06T10:3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재 이하 3대 인터넷 서점을 비롯한 서점에 있습니다. 절찬 판매 중. 아래 링크를 누르시면 해당 서점으로 연결됩니다.  교보문고: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3176106  ​예스24: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26338740  알라딘: https://www.a&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Ub%2Fimage%2FnJed70swxA7T_zwfUB6r87l6ds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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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탑건&amp;gt; 재펀딩 시작합니다(~2월 8일까지) - 많이 좀 도와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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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8T07:41:55Z</updated>
    <published>2024-01-08T07:4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www.tumblbug.com/topgun2024 주소는 상기와 같습니다. 많은 후원 부탁드립니다. 굽신굽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Ub%2Fimage%2FnMxb4lXRPAVJcuLJBujSI-peSt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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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년에 새삼 깨달은 업계의 진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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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8T06:44:37Z</updated>
    <published>2023-12-18T05:1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출판사에 돈 없다는 말 순 거짓말이다... 그 돈 가지고 그 따위로밖에 못 만드는 거 보니. (2) 짬밥을 X구멍으로 X먹은 놈은 의외로 많다. ​  둘 다 돈을 하수구에 처박는 지름길이라는 거. 나는 그 따위로 살지 말아야지. 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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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악의 부자관계를 만드는 테이블 매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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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3T17:17:55Z</updated>
    <published>2023-12-13T17:1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예절 교육의 시작은 밥상머리 교육&amp;rdquo;부터라는 말도 있지만... 유감스럽게도 이 땅의 많은 부모들이 그 사실을 잘 모르고 있는 것 같다. 오히려 가족이 다같이 얼굴 보는 몇 안 되는 시간 중 하나인 식사 시간을 &amp;lsquo;애 잡는&amp;rsquo; 시간으로 적극 활용하는 부모들도 많은 것 같은데, 참 유감스러운 일이다. 그런 집의 부모들은 과연 식사 시간에 자녀들에게 어떻게 대하는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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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탑건&amp;gt; 단행본 제작 펀딩(~2024. 1.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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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2T01:49:52Z</updated>
    <published>2023-12-01T19:12: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구지책으로 지난 5월에 출판사를 차리고, 그 창립 기념작으로 미 해군 전투기 무기 학교의 창설자이자 초대 교장인 댄 페더슨 대령의 회고록을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미 해군 전투기 무기 학교가 어디냐 하면... 영화 &amp;lt;탑 건&amp;gt;에서 매버릭이 다니던 그 학교입니다. :) 대한민국 출판계 최초로 영화 &amp;lt;탑 건&amp;gt; 이면의 진실을 파헤치는 이 프로젝트의 성사를 위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Ub%2Fimage%2FllMnoyBqEtV2Yrl3Gx0yYMpCeV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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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우리도 이런 멋진 책 만듭시다! - 연구 및 집필 비용은 내 알 바 아니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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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6T22:10:51Z</updated>
    <published>2023-08-06T13:12: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아는 베스트셀러 벽돌책 중 상당수가, 주저자가 다수의 새끼 저자들(교수-대학원생 관계 떠올리면 이해하기 쉽다) 부려먹어 장기간에 걸쳐 연구 및 집필된 것이다. 노동력의 규모로 따지면, 심하면 30인년(1인년: 한 사람이 1년 동안 일할 분량)~100인년씩 투입된 책도 있다. 지금은 거래 안 하는 출판사 대표 중에, 서점에서 그런 벽돌책 보면 흥분해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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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폐급 출판사 - 이런 거 시키는 회사랑은 일하지 마십시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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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4T00:24:41Z</updated>
    <published>2022-12-10T03:08:27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인터넷 사전만 찾아봐도 나오는 개념어(토륨, 제3제국, 전매청 등)의 설명 요구 - 그런 거 니들이 직접 찾아보고 쓰면 안 되냐니까 자기들은 지식이 없어서 잘못 설명할 수 있다고 주장 - 설명해주면 설명이 너무 어렵다고 더 쉽게 설명해달라고 요구 - 분명 앞 문단이나 페이지에서 설명해 놓은 것도 다시 설명해달라고 요구 - 해당 분야 전공자도 간신히 알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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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저자가 걸러야 할 출판사가 하는 소리들 - 터무니 없는 요구의 향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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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31T03:23:02Z</updated>
    <published>2022-08-30T23:07:44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인세 또는 원고료 처리를 불명확하게 하거나 너무 짜게 매김 (통상 인세는 창작물 10%, 번역물 6% 선입니다) - 일정 부수(수백 권 이상)를 저자에게 강매 요구 (제대로 팔 자신 없다는 소리나 다름 없음) - 판권의 무한 보유 요구 (그렇게 해야 할 정도로 잘 팔리는 책 거의 없음) - 제작비 부담 요구 (자비 출판이 아닌 한 들어줄 필요 없음)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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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평 이벤트 유감 - 책 공짜로 받으면 극찬만 해 줘야 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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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6T12:52:39Z</updated>
    <published>2021-11-25T07:2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간혹 가다 보면 뉴스에서 요식업계 별점 리뷰를 가지고 사업자와 고객 간에 분쟁이 터졌다는 기사를 볼 수 있다. 사업자는 고객이 너무 짠 별점을 준다고 별점 테러라고 그러고, 고객은 내가 맛 없어서 별점 낮게 주는데 뭐가 문제냐고 그런다.  종이 장사 업계에서는 이런 일 없을 것 같나? 유감스럽게도 필자도 비슷한 일을 몇 번 당해봤다. 책을 무료로 나눠 주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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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서 출간 경험도 없는 아이에게 실제로 들은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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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29T07:53:37Z</updated>
    <published>2021-08-29T05:0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 근거 없는 자신감이 놀랍다. 대체 뭘 먹으면 그리 되는 거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Ub%2Fimage%2Fxthdoauyf6ztXYhm1Nzu_LMlyJ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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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휴... 이게 말이야 방구야. - 이런 요구에까지 친절히 응대해 주면 호구 되겠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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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0T10:41:12Z</updated>
    <published>2021-07-07T11:3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미터법이 대체 뭐예요? 설명 써내요!&amp;quot; &amp;quot;성경의 &amp;lt;마가복음&amp;gt;이 대체 뭐예요? 설명 적으라구요!&amp;quot; &amp;quot;(수백년 전에 죽은 사람을 가리키며)이 사람의 심경 변화를 알아 와요!&amp;quot; &amp;quot;(지금 실물이 남아 있지 않은 외국 고서를 가리키며)이 책의 내용을 알아 와요!&amp;quot; &amp;quot;상대성 이론을 초딩도 알아먹을 수 있게 해설하라구요!&amp;quot; &amp;quot;**이즘은 나쁜 사상이야! 그 얘기를 본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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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판계 천하 제일 폐급 대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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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6T03:37:40Z</updated>
    <published>2021-06-24T22:08: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음 편집자들 중 가장 폐급인 사람은 누구일까요? 모두 믿어지지 않겠지만 실제 사례입니다.  1. 4년제 대학 관광학과를 졸업했음에도 불구하고 영어 단어와 문장을 해석은 커녕 발음도 못 하는 아이. 2. 저자가 손수 엑셀로 만들어 준 표조차 제대로 복사 붙여넣기 못해서 기어코 삑사리를 내 버리는 아이. 3. &amp;lt;전지 가위&amp;gt;가 뭔지 모르는데다 검색도 못해서 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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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나가는 번역가들의 번역 논의에 보이지 않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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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15T22:25:27Z</updated>
    <published>2021-06-22T02:1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 같은 빈곤한 생계형 번역가가 그런 글을 읽고 있노라면. 대체 글 쓰신 분들이 번역해서 얼마나 많은 돈과 여유 시간, 사회적 지위를 누리시길래 이런 신선놀음 같은 말씀들 모아서 책까지 내실 수 있는지 궁금할 따름입니다. 그런 고담준론에는 한국 번역계가 직면한 엄혹하고 부조리한 현실에 대한 논의는 1g도 들어갈 틈이 없거든요. 현실은 빵이 없어서 바퀴벌레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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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번역자에게 판권 계약을 따 오라는 출판사는... - ...절대 상대하지 마십시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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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7T14:54:18Z</updated>
    <published>2021-06-01T13:53: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듣자하니 요즘도 번역자에게 판권 계약을 따 오라는 출판사가 있다더군요. 그걸 알고 놀랐습니다. 사실상 불가능한 요구이기 때문이지요. 판권은 어디까지나 책을 만들어 팔 수 있는 권리이기 때문에, 책을 생산 및 유통할 능력이 없는 번역자에게 나눠줄 수 있는 성질의 것이 아닙니다. 판권 계약은 어디까지나 원저자(또는 그 대리인)와 출판사 간에만 성립하는 것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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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출판사는 유능한 역/저자 발굴에 실패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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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7:09Z</updated>
    <published>2021-05-25T12:02: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격적으로 썰을 풀기 전에 다음 기사를 정독해 보시기를 권합니다.  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66238  해당 기사의 후반부를 보면 아시겠지만, 이 책의 번역은 정말 총체적 난국이죠. 해당 분야 전문 지식이나 영어 실력은 커녕 (도량형 환산에 필요한) 초등학교 수준 수학 실력도 없는 사람(들)이 번역한 게 역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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