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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석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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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amywo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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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산업경영 공학박사. 인문공학자. 디지털 기술 트렌드와 아날로그 인문학의 융합! 지식 iq 보다는 지혜 'WhyQ' 높이기! http://www.coconut.land</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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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08T09:09:2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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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도의 고삐 - 의도를 이끌어 주는 누군가가 필요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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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25T10:06:56Z</updated>
    <published>2019-10-25T10:06:56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을 밤이 깊어지면 추억도 깊어진다.가벼운 수필집을 마주했지만 글이 무겁다.두터운 추억의 필터를 넘지 못하는 까닭이다.예정된 강의 준비로 의도의 고삐를 돌려보지만,창을 부딪는 스산한 바람이 자꾸만 내 안의 다른 나를 부른다.혼술일지라도 그 부름에 응하라고 아우성이다.내 안에는 너무 많은 내가 산다.하지만 그 중 하나만을 선택하고 마주해야 하는 밤이다.오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fi%2Fimage%2FYWu72yaT07G2c9GjTmnoDvxQJs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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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차 산업혁명은 &amp;lsquo;데이터 혁명&amp;rsquo; - '나의 데이터 아바타(Data Avatar)로 연결되는 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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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05T11:37:33Z</updated>
    <published>2019-10-12T05:5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자의 전작인 '이미 일어난 스마트 시대의 미래'에서 언급했듯이, &amp;lsquo;4차 산업혁명&amp;rsquo;을 한 단어로 축약한다면 바로 '데이터'이다. 데이터가 지배하는 산업 환경이 4차 산업혁명이라는 말이다. 사물이 생산하는 데이터와 인간의 것이 융합하여 새로운 가치를 만드는 것, 그것으로 발전된 생활환경을 제공하는 것, 즉 내가 남긴 데이터가 다른 데이터와 융합하여 활용 가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fi%2Fimage%2FKkGJNXBJhV9X1l4Q5xfQsIYIdn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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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사는 현재를 위해 과거가 선물한 데이터 - 나는 후대에게 어떠한 역사가 될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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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09T04:34:58Z</updated>
    <published>2019-09-29T08:1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겨우 기어다니기 시작한 어린아이가 떨어질만한 아래쪽을 만나면 위험을 감지하고 방향을 돌린다. 누구도 가르쳐주지 않았는데도 이렇게 할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자신에게 일어나는 모든 무의식 행위는 스스로 쌓은 것이 아니라 선대 인류가 나의 유전자에 축적해 놓은 데이터로 나에게 보내는 지시다. 우리 인류는 이러한 선대들의 데이터 유산으로 생존 능력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fi%2Fimage%2FAKb792bRICOt2XZLfSKkfAAE-l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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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이터 남기기는 인간 존재의 본질 - '글쓰기가 중요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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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21T04:23:28Z</updated>
    <published>2019-09-20T07:3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인류는 데이터 공유 공동체!&amp;rdquo;  &amp;ldquo;나는 어떤 데이터로 남을 것인가?&amp;rdquo;  진화는 생명체가 자신의 생존 방법을 데이터로 누적하고 그것을 전달하는 반복 과정에서 만들어진 데이터 공유의 결과다. 인류는 지구상의 어떠한 생명체 보다도 강력한 데이터 전달 방법을 찾아내었기에 지구 생태계의 최상위 지배자가 될 수 있었다.  데이터를 공유하기 위해서는 이것을 현대와 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fi%2Fimage%2F0dZIERkZSx5_OA57prkAys1Sdc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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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융합은 아는 만큼만 가능하다! - &amp;quot;아는 만큼 보인다!&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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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02T09:44:35Z</updated>
    <published>2019-08-02T05:31: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시 뇌 과학으로 돌아가보자. 융합은 생각 충돌을 통한 뇌의 화학반응이다. 충돌에 사용할 수 있는 &amp;lsquo;생각의 재료&amp;rsquo;에다, 생각이 서로 충돌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면 뇌는 화학반응을 시작한다. 생각의 충돌은 기존의 지식이나 경험이 새로운 지식이나 경험과 만날 때 시작된다. 그런데, 이러한 &amp;lsquo;생각의 충돌&amp;rsquo;은 &amp;lsquo;생각의 재료&amp;rsquo;가 풍부해야 가능하다. 여기에 바로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fi%2Fimage%2Fz91P1FdhIYrwV1RGjHq_uOmoAq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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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융합의 뒷면 - 카니발라이제이션(Cannibalizat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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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25T13:24:47Z</updated>
    <published>2019-07-25T07:54: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융합이 모두 좋은 결과만을 만들어주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위기를 가져오기도 한다. MP3 플레이어, 전자사전, 카메라, 시계 산업은 스마트폰에 그 기능들이 융합되면서 오히려 위기를 맞게 되었다. 이렇게 융합의 방향을 미리 인지하고 그것을 선도하지 못하면 오히려 해당 기업들에게는 위기로 다가올 수 있다. 방마다 울려대던 알람시계도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사라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fi%2Fimage%2FEuT6CYAFnwZDTYZn9bFXB9zcFQ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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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융합은 생각의 충돌에서 시작된다! - 생각의 충돌은 생각의 재료가 풍부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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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28T01:10:25Z</updated>
    <published>2019-06-27T13:3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융합은 생각 충돌을 통한 뇌의 화학반응이다. 충돌에 사용할 수 있는 &amp;lsquo;생각의 재료&amp;rsquo;에다, 생각이 서로 충돌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면 뇌는 화학반응을 시작한다. 생각의 충돌은 기존의 지식이나 경험이 새로운 지식이나 경험과 만날 때 시작된다. 그런데, 이러한 &amp;lsquo;생각의 충돌&amp;rsquo;은 &amp;lsquo;생각의 재료&amp;rsquo;가 풍부해야 가능하다. 여기에 바로 생각의 재료인 &amp;lsquo;지식과 경험&amp;rsquo;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fi%2Fimage%2FH_6zPoOHPPrt0u8cean5AbjySb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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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융합으로 새로운 가치 불어넣기 - 생각을 열어야 융합이 시작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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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24T02:09:18Z</updated>
    <published>2019-06-18T15:03: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변화된 세상에서 생존하려면 지금까지 우리의 생존을 보장했던 기존의 방식에도 변화가 시작되어야 한다. 무엇보다, 기존의 생각 방식인 고정관념(固定觀念)을 깰 수 있어야 변화가 시작된다. 여기서 &amp;lsquo;관념&amp;rsquo;은 &amp;lsquo;내 마음속으로부터 우러나오는 생각&amp;rsquo;을 말한다. 고정관념은 이러한 나의 생각이 굳어져서 하나의 신념이 된 것을 말한다. 결국 내 마음속에 자리잡고 있는 세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fi%2Fimage%2F5jyj8DywN-2y08G6pxXeZ32R06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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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융합(Convergence) - &amp;ldquo;무에서의 창조가 아니라 유에서의 발견!&amp;r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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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26T13:40:46Z</updated>
    <published>2019-05-30T07:13: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부분의 사람들은 &amp;lsquo;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것을 만드는 것&amp;rsquo;에 창조라는 개념을 우선 떠올린다. &amp;lsquo;창조&amp;rsquo;는 &amp;lsquo;없는 것에서 있는 것을 만드는 작업&amp;rsquo;이기에, 지금 없는 것이 무엇일까를 먼저 생각하게 만든다. 이렇게 없는 것을 찾는 과정은 오히려 창조를 어렵게 한다. 하지만, &amp;lsquo;융합&amp;rsquo;은 없는 것에서 있는 것을 만드는 작업이 아니라, &amp;lsquo;있는 것에 있는 것을 더하여 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fi%2Fimage%2F7vpuKKnaQoc5k4zga6ieBONAbn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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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나고, 머무는, 자가발전 플랫폼 - 개인에게도 적용되는 비즈니스 플랫폼의 기본 3요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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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04T16:00:18Z</updated>
    <published>2019-05-22T13:58: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회성 판매를 위한 제조가 서서히 종말을 고하고 있다. 앞으로의 제조는 지속적인 서비스 모델로 구축된 비즈니스 플랫폼 아래에서 그곳을 &amp;lsquo;만나고&amp;rsquo;, &amp;lsquo;머무는&amp;rsquo; 동안 필요한 도구를 공급하는 형태로 바뀔 것이다. 다시 말해 제조는 서비스 업체 혹은 플랫폼 업체에 종속되며, 그들이 원하는 제품을 그들에게만 납품하는 구조가 될 것이다. 구매가 아닌 이용, 소유가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fi%2Fimage%2FG3GGB8zYjM31cAB4gWNGPIPeEV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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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술 한잔 하자! - 정말 술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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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20T16:39:15Z</updated>
    <published>2019-05-09T10:21: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친구에게서 연락이 왔다. '술 한잔 하자' 그 당시의 몸 상태가 술을 마시기 어려운 상황이라면, '미안, 오늘은 좀 그래, 다음에 한잔 하자'라며 자연스럽게 응대한다. 그런데, 그 친구의 의도가 과연 술이었을까? '보고싶다 친구야. 내가 지금 많이 외로와!'라는 뜻이었음에도 그저 '술'이라는 말만 들은 것은 아닐까?  우리는 상대의 의도를 이해하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fi%2Fimage%2FE_WQQOVMi0pmElOcTR2LkT961p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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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미 일어난 스마트 시대의 미래 - 이것만은 알고 만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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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26T15:41:07Z</updated>
    <published>2019-05-04T04:2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바닷가. 시원한 바람이 불어온다. 은은한 커피 향을 만끽하고 있다. 그런데, 갑자기 커피 잔에서 작은 파문이 인다. 무시하고 잔을 들었더니 테이블이 흔들리기 시작한다. 이것조차 무시하고 해변을 바라보니 파도가 거세다. 잠시 후 집채만한 파도가 밀려온다.  4차 산업혁명이라는 거대한 해일이 우리 앞에 있다. 그리고, 질문을 던진다. 변화를 거부하고 안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fi%2Fimage%2FEgPwgJLD3j_4l79IPerngcozdZ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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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유경제(Sharing Economy) - &amp;ldquo;소유가 아닌 공유의 시대!&amp;r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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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06T04:42:25Z</updated>
    <published>2019-05-04T02:5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량생산과 대량소비를 위한 단방향 1.0 경제 방식에서, 만남의 공간인 온라인 플랫폼의 탄생으로 필요한 것을 필요한 만큼 적재적소에 연결할 수 있는 양방향 2.0 경제 방식이 가능해졌다. 이로 인해, 많이 생산해서 많이 소비하게 하는 &amp;lsquo;일회성 소비문화&amp;rsquo;가, 필요한 만큼만 생산하고 필요한 때만 사용하고, 더 나아가 여러 사람이 다시 쓸 수 있게 하는 &amp;lsquo;재사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fi%2Fimage%2F34vXgBbrLTyzSbMyALi-3VgmEH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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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이트웨이가 아니라 플랫폼 전쟁 - 플랫폼 전쟁 중인 스마트 플랫폼 기업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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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28T11:43:21Z</updated>
    <published>2019-04-28T11:42: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계를 이끌고 있는 대표적인 스마트 플랫폼 기업인 애플과 구글, 그리고 아마존을 비즈니스 플랫폼 관점에서 살펴보자. 애플은 &amp;lsquo;잘 정돈되고 치안이 확보된 전원도시&amp;rsquo;, 구글은 &amp;lsquo;복잡해서 치안은 약하지만 자유로운 대도시&amp;rsquo;, 아마존은 &amp;lsquo;회원권을 구입해서라도 찾고 싶은 매력적인 쇼핑도시&amp;rsquo;라고 할 수 있겠다.  이들 모두가 &amp;lsquo;만나고, 머무는, 자가발전&amp;rsquo; 플랫폼의 기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fi%2Fimage%2Fbf52MjCR9qEpfrA6b-jUtldWoP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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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연결 시대가 요구하는 필수 윤리 - 틀림과 다름의 구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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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28T18:37:49Z</updated>
    <published>2019-04-24T17:0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산토끼의 반대말은?&amp;rsquo; 집토끼, 죽은 토끼, 알카리 토끼, 판 토끼, 죽은 거북이, 모두가 답이 될 수 있다. 그런데 나는 집토끼라고 했는데 누군가 판 토끼라고 주장한다는 이유로 진실을 왜곡하는 사람이라며 상대를 향해 분노를 쏟아낸다면? 혹시 여러분이 이렇게 행동한 적은 없는가? 개인의 의견을 진리라고 주장하며 상대에게 받아들이라고 강요하고 있지는 않은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fi%2Fimage%2FYLJyJ1pbWEbbyNk1gBJcwCWNBz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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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어넣기'와 '꺼내기'의 반복이 만드는 통찰! - 말로 글로 꺼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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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17T12:49:32Z</updated>
    <published>2019-04-24T06:3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까지 인류가 받은 대부분의 교육은 집어넣기에 집중되어 있었다. 그래야만 생존을 보장 받을 수 있다고 믿었기에 거부하지 않았다. 실제로 이것이 생존을 위한 경쟁력이 되어 주었던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집어넣기에만 몰두하면 그것의 경계를 넘지 못하는 고정관념만 발달하게 된다. 그런데, 이제는 개개인이 집어넣은 지식이 인터넷 검색을 이기지 못한다. 더욱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fi%2Fimage%2FTZLVPZVx5Tz-ngHcnmkzj59-Qg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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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할 수 없는 거대한 변혁의 쓰나미' - 그 변혁을 이끄는 키워드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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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22T02:35:11Z</updated>
    <published>2019-04-21T08:4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1994년으로 잠시 돌아가 보자. 그 당시 우리는 &amp;lsquo;온라인&amp;rsquo;이라는 새로운 기술과 마주하고 있었다. 지금은 일상용어가 되었지만, 당시만 해도 컴퓨터가 전화선을 통해 서로 연결된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신기했던 시절이었다. 아날로그 전화망을 이용해서 디지털 데이터를 주고 받는 &amp;lsquo;다이얼업 모뎀(Dial-up Modem)&amp;rsquo;을 통해 멀리 떨어져 있는 다른 컴퓨터와 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fi%2Fimage%2FNJfDgGBUTYKtYt4_rhwhXNnzkh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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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라우드 소싱(Crowd Sourcing) - 군중의 힘은 위대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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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23T16:34:56Z</updated>
    <published>2019-04-20T02:59: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모든 것은 클라우드 즉, 구름 위에 있다. 구름 위에 있는 것이 단지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자원만은 아니다. 그 구름 위에는 플랫폼이 구축되어 있고, 사람들이 무엇을 먹는지, 어디로 여행을 하는지 등과 같은 각자의 생활 방식마저도 여기에 모조리 담겨 있다. 우리의 미래는 그것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 무엇보다 그것들을 융합하여 어떠한 새로운 가치를 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fi%2Fimage%2FQ5ueex-sP040fT0_Tkcft0K8xC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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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육은 집어넣기가 아니라 꺼내기 - '답하기' 보다는 '질문하기'에 집중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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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06T07:09:15Z</updated>
    <published>2019-04-19T12:1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육(Education)은 고대 라틴어 &amp;lsquo;educare&amp;rsquo;에서 유래된 말이다. 이 말의 원래 뜻은 &amp;lsquo;밖으로 꺼내다&amp;rsquo;이다. 제대로 된 교육의 목적은 자신의 생각을 밖으로 꺼내는 방법을 배우는 것인데, 지금까지 우리의 교육은 &amp;lsquo;꺼내기&amp;rsquo;가 아니라 &amp;lsquo;집어넣기&amp;rsquo;에만 집중되어 있었다. 이로 인해 좁게 고정된 해석 능력만 발전시켜 왔고, &amp;lsquo;다르게 생각하기&amp;rsquo; 즉 생각의 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fi%2Fimage%2FKEugaarjjLDkUNjToWSXNU9-lL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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