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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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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erniekim12</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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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금융기관에서 투자업무를 하는 월급쟁이입니다. 금융, 경제, 직장생활에 대해 알기 쉽고 재미있는 글을 선보이고자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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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08T13:33:1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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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봇이 공간을 바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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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17:32:35Z</updated>
    <published>2023-11-02T12:1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naver.me/xJqijlFi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iW%2Fimage%2FSI1L5bMnSgG_9VvZDUmN8zVJIX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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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재가치가 미래가치보다 얼마만큼 큰가? - 알기쉬운 경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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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6T03:42:46Z</updated>
    <published>2020-06-21T10:38: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물론 저나 여러분은 원숭이가 아닙니다. 따라서 송나라 때 저공이 키웠다는 원숭이보다는 좀더 똑똑하다고 봐야겠죠. 그러니 좀더 복잡한 이야기를 해도 상관은 없을 듯합니다.   저공의 원숭이가 현재가치가 미래가치보다 크다는 걸 알고 있었다면 우리는 한술 더 떠, 현재가치가 미래가치보다 얼마만큼 더 큰지에 대해 알아야 할 것 같습니다. 아울러 그 크기가 어떤 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iW%2Fimage%2FUJ-1ja9-A3T3GBhmjyE3q_XL-8E.jpg" width="26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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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삼모사(朝三暮四)에서 배우는 교훈 - 알기쉬운 경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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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06T14:35:13Z</updated>
    <published>2020-06-13T06:51:1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같은 100만원인데 오늘의 100만원이 더 가치 있을까요? 1년 후의 100만원이 더 가치가 있을까요? 직관적으로도 오늘 내 주머니에 100만원이 있는 게 더 가치 있겠죠. 여기에 대해 재미있는 고사를 하나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이 이야기는 저의 저서인 &amp;lt;금융지식이 돈이다.1&amp;gt;(2002, 도서출판 거름)에 수록된 내용을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물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iW%2Fimage%2FtHcCX9RO7Ix0eNmm417wkayDQqQ.jpg" width="2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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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싫든 좋든 우리는 자본주의 세상에 살고 있다 - 알기 쉬운 경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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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4T00:08:05Z</updated>
    <published>2020-06-06T05:45: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무리 부정하려 해도 우리는 자본주의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물론 자본주의 시대도 영원하진 않을 것입니다. 과거 왕이나 귀족, 심지어 종교가 지배하던 시대도 그 당시 사람들은 영원할 것이라 생각했겠지만, 결국 끝은 있었기 때문이죠. 하지만 적어도 이 책을 읽고 있는 여러분들이 죽기 전에 자본주의 시대가 끝날 것 같지도 않습니다.   자! 그럼 싫든 좋든 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iW%2Fimage%2F9NA8uhJrQVxXfLauv3LcwEaOIbA.jpg" width="31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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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리의 마법, 이젠 철 지난 이야기!!! - 알기 쉬운 경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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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10T11:08:46Z</updated>
    <published>2020-05-31T11:19: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복리의 마법을 설명한 가장 대표적인 에피소드가 바로 미국 맨하튼의 땅을 판 아메리카 원주민 이야기일 겁니다. 1626년 네덜란드계 미국 이민자들에게 단돈 24달러에 맨하튼을 판 원주민들은 바보 같은 거래를 한 것 같지만 만약 그 돈 24달러를 약 380년 동안 연복리 8%로 예금을 했다면 오늘날 120조 달러가 넘게 된다는 것이죠. 이 돈이면 지금의 맨하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iW%2Fimage%2FVZF5PNOJO0cmDyXDCwHaEZhQJdM.jpg" width="31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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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곱송이 수선화'에 대한 단상 - 살며 생각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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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04T00:46:05Z</updated>
    <published>2020-02-02T04:3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3 때 양희은씨가 부른 '일곱송이 수선화'라는 곡을 처음 들었다. 목가적 분위기의 곡조가 양희은씨 특유의 청명한 목소리와 너무 잘 어울려 인상적이었다.원곡은  60년대 Brothers Four라는 미국 남성 포크송 그룹이 불렀던 'Seven Daffodils'인데 원곡 자체를 들어본 것은 30대가 훌쩍 넘어서였고 그동안은 여성인 양희은씨의 낭랑한 목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iW%2Fimage%2Fy7w92DSRUxI1YtrJkpS5IaSeiI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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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소개]: 「버블(バブル)」④ - 태동 &amp;ndash; 미완의 개혁, 그리고 시기를 놓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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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10T11:11:40Z</updated>
    <published>2019-12-30T08:2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버블(バブル)」이라는 책은 2017년에 샀다. 일본이 정상궤도를 벗어나기 시작한 원점이라는 부제가 붙어 있다. 아직 우리나라에는 번역이 되지 않은 책인 듯 하다. 책을 사놓은 채 그냥 책꽂이에 꽂아만 두다가 얼마 전 본격적으로 읽어보기 시작했다.   전후(戰後) 일본의 금융행정은 이른바 &amp;lsquo;호송선단방식(護送船團體方式)&amp;rsquo;으로 불려진다. 거대한 선단을 세세하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iW%2Fimage%2FcZ7RxOLUb30qc148OALwHiSNIy8.jpg" width="21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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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소개]: 「버블(バブル)」③ - 태동 - 일본시스템의 종언의 서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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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04T00:44:51Z</updated>
    <published>2019-12-08T07:2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버블(バブル)」이라는 책은 2017년에 샀다. 일본이 정상궤도를 벗어나기 시작한 원점이라는 부제가 붙어 있다. 아직 우리나라에는 번역이 되지 않은 책인 듯 하다. 책을 사놓은 채 그냥 책꽂이에 꽂아만 두다가 얼마 전 본격적으로 읽어보기 시작했다.  일본은 전후 기적의 부흥을 했고 1960년대는 고도경제성장을 실현했다. 그러나 `70년대 초, 일본을 둘러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iW%2Fimage%2Fut3Uv3qtF1JQ0OIWn2HgzX7cSR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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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소개]: 「버블(バブル)」② - 영원히 견고할 것만 같았던 일본 정치-관료-산업의 트라이앵글의 몰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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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17T12:34:46Z</updated>
    <published>2019-12-07T08:0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버블(バブル)」이라는 책은 2017년에 샀다. 일본이 정상궤도를 벗어나기 시작한 원점이라는 부제가 붙어 있다. 아직 우리나라에는 번역이 되지 않은 책인 듯 하다. 책을 사놓은 채 그냥 책꽂이에 꽂아만 두다가 얼마 전 본격적으로 읽어보기 시작했다.   &amp;ldquo;1년 전만 해도, 여기 있는 이코노미스트 모든 분들 중에 누구 한 사람도 최근의 주가상승을 예상한 사람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iW%2Fimage%2FghJDKxUxg7VeX4l61TAr3qAWHH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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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소개]: 「버블(バブル)」①   - 일본이 정상궤도를 벗어나기 시작한 원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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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09T06:14:56Z</updated>
    <published>2019-12-01T03:09: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버블(バブル)」이라는 책은 2017년에 샀다. 일본이 정상궤도를 벗어나기 시작한 원점이라는 부제가 붙어 있다. 아직 우리나라에는 번역이 되지 않은 책인 듯 하다. 책을 사놓은 채 그냥 책꽂이에 꽂아만 두다가 얼마 전 본격적으로 읽어보기 시작했다.   물론 우리와 일본은 다르다. 최근 우리의 경제성장률 하락과 지속되는 불황으로 인해 마치 일본의 버블 붕괴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iW%2Fimage%2FINlVAclRkkjtZevKFFm5oTgjPa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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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나라 경기침체의 원인은 무엇인가? - 경제.금융 칼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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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15T11:32:16Z</updated>
    <published>2019-09-15T08:27: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경기는 악화일로를 걷고 있는 듯 하다. 그러다 보니 정부가 경제정책을 잘못 편 탓이라고 원성이 자자하다. 차라리 과거 정권 때가 좋았다는 이야기를 많이 한다.  하지만 정말 그때가 좋았을까? 김대중 정권 5년동안의 우리나라 연평균 경제성장률은 5.32%였다. 노무현 때는 4.48%, 이명박 때가 3.2% 그리고 박근혜 때는 2.98%로 떨어졌다. 물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iW%2Fimage%2FqSc5aj1untrs-EOju3FPPosVqv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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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노트] 「감정은 습관이다」 - 부정의 나를 긍정의 나로 바꾸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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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17T23:52:57Z</updated>
    <published>2019-08-25T01:4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연히 서울 근교의 카페에 들렀다. 제법 한적하고 깔끔한 분위기가 마음에 들었다. 커피를 받아 들고 앉아 이리저리 주변을 살피다가 인테리어처럼 꾸며진 책꽂이에서 책 한 권이 내 눈에 꽂혔다. 아니 정확하게 말하면 책의 제목이 꽂혔다고 해야 하나?「감정은 습관이다」정신과 의사인 저자 박용철 원장이 쓴 이 책은 제목만큼이나 그 내용 또한 인상 깊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iW%2Fimage%2F3nZAolVbY4gRLYfS_MCTb_o4JB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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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 여름날, 고려대 SK미래관에서 - 교정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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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17T09:44:49Z</updated>
    <published>2019-08-17T02:2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iW%2Fimage%2FKKUcWH3_lVYBOThpQNKNpHqGaI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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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8 가을날, 고려대 SK미래관 - 교정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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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17T09:44:58Z</updated>
    <published>2019-08-17T02:1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8년 11월 4일 가을날, 공사중인 SK미래관 늦가을 햇살은 언제나 스산한 바람으로 코팅되어&amp;nbsp;비록 여름 햇살과 같은 밝기를 가지고 있더라도 묘한 차이로 우리의 시각을 자극한다.화감암 건물로 둘러싸인 교정에 서 있으면 더욱더 그러한 차이를 느낄 수 있다.SK미래관이 웅장한 몸집을 잔뜩 자랑하려나 보다.아직은 화강암의 옷을 입지 못한 시멘트 민몸이지만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iW%2Fimage%2FjrUhzxzwr6jldU9M3EPVncSVS2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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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노트]「원칙(PRINCPLES)」 - 투자에는 어떤 원칙들이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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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28T07:27:57Z</updated>
    <published>2019-07-28T06:4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레이 달리오(Ray Dalio)의 저서 「원칙(PRINCIPLES)」이라는책을 읽고 있습니다.  저자는 최근 몇 년간 세상에서 가장 혁신적인 기업 가운데 하나라는 평가를 들어온 브리지워터 어소시에이츠의 창립자로, 헤지펀드의 대부라 불리며 세계 0.001% 안에 드는 거부로 꼽히는사람입니다. 그의 투자에 대한 원칙이 이 책에 소개되어 있다고 합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iW%2Fimage%2FYxqx1FWeqP94kdPXS2W9vv-j_2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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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은 운이다!&amp;nbsp; - [칼럼] 1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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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10T08:13:41Z</updated>
    <published>2019-03-10T06:52: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돈을 벌고 싶은가? 억만장자까지는 아니더라도 경제적 독립을 이루고 싶을 만큼은 돈을 벌고 싶은가? 참으로 어려운 일이다. 하기야 그게 쉬운 일이었다면 모든 사람이 돈도 벌고 경제적 독립도 이루지 않았겠는가? 하지만 그렇다고 그게 어려운 일이지 전혀 불가능한 일은 아니다. 여기에는 어떤 법칙(Rules)이 작용하고 있는데 그걸 알고 나면 아주 조금은 쉬워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iW%2Fimage%2FNQ_ma-5aF4ScmrqqyuGPCcx3mfU.jpg" width="25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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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극화: 2. 나는 여전히 중산층일까? - [연재]상류인생/하류인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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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23T07:22:51Z</updated>
    <published>2019-02-23T07:2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3.&amp;nbsp;자산을 가지고 있지 못한 죄  불행히도 중산층은 자신을 지켜주는 보호 장비인 자산(資産)을 가지고 있지 않다. 그 동안 벌어들인 돈으로 그럭저럭 부족하지 않는 생활을 누려왔지만, 그 돈의 공급선이 끊어져버리면 그야말로 속수무책인 것이다. 마치〈신세기 에반게리온〉(note- 신세기 에반게리온〉;전투병기인 에반게리온을 조종하는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그린 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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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극화: 2.나는 여전히 중산층일까? - [연재]상류인생/하류인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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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23T07:13:44Z</updated>
    <published>2019-02-23T07:1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중산층이 몰락한다!  흔히 중산층이 두터워야 그 사회가 건전하고 안정적이라는 말을 많이 한다. 세상 사람들이 모두 상류층이며 부자라면 참 좋으련만, 자원에 한계가 있는 현실 세계에서 모든 사람이 다 상류층이고 부자일 수는 없다. 언제 어디서든 항상 빈부의 격차는 생기게 마련이고, 가난한 사람은 어느 시대 어느 사회를 막론하고 존재할 수밖에 없다. 다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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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을 벌고 싶다면... - 반드시 그렇게 되지는 않는 경제 법칙의 특성을 알아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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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02T00:28:58Z</updated>
    <published>2018-12-25T00:0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우연히 미국의 재테크 서적을 본 적이 있는데, 책의 제목이 인상적이었다.  《Be Smart, Act Fast, Get Money》가 그것이다.  우선 알아야 한다(Be Smart). 그리고 성급하진 않지만 과감하게 행동에 옮겨야 한다(Act Fast). 그래야 돈을 벌 수 있다는 것이다(Get Money).  금융지식이나 경제 법칙은 사회과학 법칙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iW%2Fimage%2FDwQ1YRQRHaedrN2wAwcVxm8tjY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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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극화: 1. 두 개의 에스컬레이터 - [연재]상류인생/하류인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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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02T04:44:44Z</updated>
    <published>2018-12-13T07:15: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글은 저의 저서 &amp;lt;상류인생 하류인생&amp;gt;(김의경著, 갈매나무刊, 2007)의 내용 중 일부를 연재하는 것임을 밝혀둡니다.     1. 두개의 에스컬레이터 (글: 김의경) &amp;ldquo;상류와 하류, 두 개의 에스컬레이터가 있다. 한 사람이 성장하여 사회인이 되는 인생의 출발점에서 올라탈 수 있는 에스컬레이터는 정해져 있다. 거기서 다른 쪽으로 갈아타는 것은 아주 어려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iW%2Fimage%2FcVQmKbMboohUmZNQOyYJP8vzgAg.jpg" width="32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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