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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이라이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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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yungwoo0206</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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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북 콘텐츠 크리에이터이자 N잡러, 제이라이프입니다. 책과 신나는 음악을 좋아하며, 남편과의 여유로운 삶을 지향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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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09T11:35:5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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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렌체의 성당, 그리고 화덕피자(ft.예약 실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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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7T11:43:54Z</updated>
    <published>2023-06-25T04:5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피렌체 셋째 날이자, 이탈리아 여행의 4일차가 시작됐다.  도착하자마자 바로 다음 날에는 바티칸 투어, 그 다음 날에는 와이너리 투어를 연달아 다녀왔기에 짜여져 있는 일정에 약간의 피로도를 느끼던 차였는데 드디어 오늘은 자유롭게 다닐 수 있는 날이다. 오늘은 피렌체 곳곳을 둘러보기로 했다.   남편에게 무계획은 있을 수 없다. 그의 이름을 딴 일명 '사환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xQ%2Fimage%2FNn12CQ4KH93t2ytzklQBk0WEc0c.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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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렌체의 와이너리 투어, 유일한 동양인이었던 우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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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4T08:30:12Z</updated>
    <published>2023-05-13T03:3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피렌체에서의 둘째 날 아침, 어제저녁 쓰러지듯 일찍 잠들었기에 둘 다 일찍 눈을 떴다.   &amp;quot;에스프레소 한 잔 하고 올까?&amp;quot;   남편의 산뜻한 제안으로 간단히 세수만 하고 나와 아침의 피렌체 거리를 걸었다. 예상했던 것보다도 날씨가 훨씬 추워서 오들오들 떨었는데, 그 와중에 본 쿠폴라와 성당들이 너무나 멋져서 초췌한 몰골이었음에도 열심히 사진을 남겼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xQ%2Fimage%2F4HXEiqckyd2wpr6wAETzKDBW7x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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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렌체의 명물, 티본스테이크의 맛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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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3T03:53:35Z</updated>
    <published>2023-05-10T01:58: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당탕탕 로마에 도착해 바티칸 투어까지 마친 우리는 한결 산뜻한 마음으로 기차를 타고 피렌체로 향했다. 이탈리아 여행을 준비하기 전에는 당연히 지역명이 기차역 이름과 일치할 것이라고 어렴풋이 생각했다. 예를 들어 로마의 중심역은 로마역, 피렌체는 피렌체역, 이런 식으로 말이다.   그러나 지역명과 기차역 이름은 대체로 달랐다. 로마의 기차역은 테르미니역이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xQ%2Fimage%2F0Ei0H5FBHFEcnRTuW1wewUxYzk4.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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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마 신혼여행 본격시작, 바티칸 미술관 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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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9T07:28:54Z</updated>
    <published>2023-04-29T01:3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이탈리아 여행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한국에서 미리 신청해 둔 바티칸 미술관 반일투어를 가기 위해 아침 일찍부터 서둘러 준비했다. 바티칸 미술관 근처 역에서 오전 8시까지 집결해야 했는데 그전에 조식을 먹고 체크아웃까지 해야 했기에 바빴다.   투어를 하는 동안 짐을 캐리어에 맡겨두기로 했는데, 그러려면 각자 챙겨간 노트북과 책 등의 짐들도 모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xQ%2Fimage%2FynNadJXcZNnnM3QQTo0Dx8T-fys.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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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혼여행 첫 날, 로마에 도착하기까지의 여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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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9T11:19:29Z</updated>
    <published>2023-04-23T07:0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다리고 기다리던 이탈리아 신혼여행, 드디어 그 시작이다.   일본 오사카 해외답사를 2박 3일 다녀온 뒤 하루 쉬고 곧바로 출발하는 일정이었기에 하루 전날까지 바쁘게 짐을 싸고 밀린 일을 처리하다 보니 하루가 훌쩍 지났다. 새벽이 되어서야 침대에 누워 오빠와 도란도란 대화를 나누던 중, 설렘에 잠이 안올 것 같다는 우려섞인 말을 내뱉자마자 곧바로 잠들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xQ%2Fimage%2FUZMz3MhGNVfbl5GP9pgtbTj14I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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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혼여행지로 이탈리아를 선정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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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2T18:01:14Z</updated>
    <published>2023-04-20T08:41: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편과 2주 간 이탈리아로 신혼여행을 다녀왔다. 가기 전까지 미리 일거리들을 처리해두느라, 그리고 여행을 준비하느라 바빴다. 더욱이 이탈리아 신혼여행을 떠나기 전에 두 번의 국내, 해외여행이 연달아 계획되어 있었기 때문에 기록할 새 없이 시간은 빠르게 흘렀다.     2023년 4월 3일부터 17일까지 다녀왔던 14일 동안의 기록을 담아 천천히 브런치 콘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xQ%2Fimage%2FgSjgwvpKGwOuN8qkfijZctkpl7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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