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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충철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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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emethle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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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시작은 대충 마무리는 철저하게. 나는 대충 태어났지만 나는 철저하게 죽을 것이야.</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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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11T03:20:2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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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 03 내가 진짜 돕고 싶은 사람은 누구일까?&amp;nbsp; - 대충철저의 우당탕탕 허공에 발길질 스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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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05:45:30Z</updated>
    <published>2026-01-14T05:4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널리 세상을 이롭게 하겠다는 이념으로 무언가를 하려다 보니 가장 먼저 떠오르는 질문은, '무엇으로 어떻게' 이롭게 할 수 있을까?'였다. 그래서 내가 가장 잘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그래서 어떤 제품/서비스를 만들어야 할지를 먼저 고민했다. 곧 AI가 지배할 세상의 초입에서 AI가 빠지면 안 되었다. 범용인공지능(AGI)이 나오기 전까지 대세는 Age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0j%2Fimage%2F8HNXGWIIHLK65Kqpr9XiBm-4Bb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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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 02&amp;nbsp;세상이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 대충철저의 우당탕탕 허공에 발길질 스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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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1T23:00:27Z</updated>
    <published>2026-01-11T23:0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려울 수 있다. HR이란 영역에서 15년 정도 있었는데 15년 동안 해결되지 못한 가장 큰 문제가 딱 하나 있다. 바로 배운 것과 하는 것의 격차(Knowing-Doing Gap)이다. 교육을 하든 워크숍을 하든 하고 나면 반드시 받는 질문이 있다.  현장에선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요? 이걸 어떻게 써먹어야 할까요? 이것이 진짜 우리 조직의 팀의 성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0j%2Fimage%2F3VaKsYjh7b7fwGHee1fZwdQl4_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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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 01 도대체 무엇부터 해야 하는가? - 우당탕탕 허공에 발길질 스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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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21:53:06Z</updated>
    <published>2026-01-08T21:5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타트업?! 세상엔 온통 천재들이 드글거리는 것 같았다. 20대 억만장자가 작년 보다 6배가 늘었다느니, AI로 너도나도 부자가 되었다느니... 이런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두렵다. 나는 혹시나 이렇게 빨리 변하는 세상에 도태되고 있는 것이 아닐까...? 열심히 하고 있지도 않고, 간간히 젓고 있는 노의 방향이 잘못된 것은 아닐까...?&amp;nbsp;이런 두려움이 나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0j%2Fimage%2FWjaDrp55KuQyvtFS5HbYWDmrfa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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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려움을 없애는 단 한 가지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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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6T15:13:34Z</updated>
    <published>2025-07-16T08: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려움을 없애는 유일한 방법은 명상도, 운동도 아니다. 근원에 뛰어들어 두려움의 한가운데에서 그것을 느끼고 필요한 행동을 하는 것이다.  행동하는 내내 나에 대한 의심과 불신이 고개를 든다.  할 수 있을까? 해도 될까? 이래도 괜찮을까? 망하면 어떡하지?  행동해도 두려움의 목소리는 계속될 수밖에 없다. 그것은 두려움이 만들어 낸 목소리일 뿐, 실체가 없</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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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도 할 수 있다면, 왜 해야 하는가 - 누군가의 회복은 또 다른 누군가의 희망이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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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0T13:39:55Z</updated>
    <published>2025-04-07T22:5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중독을 끊은 사람이 아니다. 나는 나를 다시 살아내고 있는 사람이다.    5년 전, 나는 매일 술을 마셨다.  담배 없이 하루도 살지 못했다.  감정은 무뎠고, 몸은 피곤했고,  마음은 늘 어디론가 도망치고 있었다.  그게 나라고 믿었고,  그런 삶이 그냥 내 몫이라 생각했다.  그런데 지금 나는  새벽에 눈을 뜨고,  책을 읽고,  자전거를 타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0j%2Fimage%2FaJ5JlQmh1E8TlIbFU12ou_nFBh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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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이렇게 회복했다 - 중독에서 존재로 넘어가는 마음의 기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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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0T13:39:58Z</updated>
    <published>2025-04-07T09: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중독을 끊은 것이 아니다. 나는 나를 되찾았을 뿐이다.     사람들은 종종 내게 묻는다.  &amp;quot;도대체 어떻게 끊으셨어요?&amp;quot;  &amp;quot;무슨 특별한 방법이 있었나요?&amp;quot;  나는 그 질문을 들을 때마다 잠시 망설인다.  왜냐하면  내가 한 건 '끊은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나는 참은 게 아니다.  버틴 것도 아니다.  나는 본래의 나에게로 돌아간 것뿐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0j%2Fimage%2Fop0qBFf8bv53krNUEQMErziWlZ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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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주 이후, 인생은 이렇게 달라졌다 - 회복은 정신에서 시작되어, 몸으로 완성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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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3T02:01:35Z</updated>
    <published>2025-04-07T03:4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술을 끊고 가장 먼저 달라진 건내 삶이 아니라, 내 몸이었다.    몸이 바뀌기 전에는 정신이 바뀌지 않았다.  정신이 먼저 바뀌고 몸이 바뀌는 줄 알았다.  그러나 사실은 늘 몸이 먼저 반응하고 있었다.   술을 마시지 않자 아침에 머리가 맑아졌고,  담배를 끊자 폐 깊숙한 숨이 느껴지기 시작했다.  밤에 푹 자고,  새벽에 눈이 떠지고,  속이 더부룩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0j%2Fimage%2Fz53u6PJSRMbByV1uSgx2pG_N4k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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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술 대신, 새벽을 선택했다 - '내가 아닌 나'를 만드는 게 아니라, 원래의 나로 돌아가는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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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5T11:56:15Z</updated>
    <published>2025-04-05T04:0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새로운 나를 만들지 않았다.나는 그저, 원래 있던 나를 다시 꺼내주었다.   중독에서 벗어나겠다고 결심했을 때, 나는 대단한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하지 않았다. 그저 도망치지 않고 살아 있는 감각으로 하루를 살고 싶었다.  그런데 술과 담배가 빠져나간 자리는 생각보다 훨씬 컸다. 그 안에는 무너진 루틴, 흩어진 집중력, 들쑥날쑥한 감정, 그리고 아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0j%2Fimage%2FHXlAlIs-xzhuA9KTAFz2bQ8hTZ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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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끊는 게 그렇게 힘들었을까 - 중독보다 더 무서운 건, 외로움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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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4T11:50:30Z</updated>
    <published>2025-04-04T10: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술을 끊는 게 어려운 이유는 술이 그토록 맛있어서가 아니다. 그 빈자리를 채울 게 없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술을 끊는 걸 &amp;quot;의지의 문제&amp;quot;라고 말한다.  &amp;quot;결심만 하면 되잖아&amp;quot;, &amp;quot;그게 뭐 대단하다고&amp;quot;라는 말도 듣는다.  맞는 말이다.  끊는 건 결심이면 된다.  그런데 그 다음이 문제다.  술 없이 퇴근한 저녁,  혼자 있는 방안,  갑자기 밀려드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0j%2Fimage%2FqJLKoov_Siny4UEfddkPSNJdIz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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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술은 나를 어떻게 마비시켰는가 - 도망치는 법을 너무 일찍 배운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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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4T06:03:19Z</updated>
    <published>2025-04-04T00:5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술은 내게 즐거움을 주지 않았다.술은 내가 피하고 싶은 감정을 느끼지 않게 도와주었다.    처음부터 그랬던 것은 아니다.  어릴 적엔 친구들과 어울리기 위해, 뭔가 어른스러워 보이고 싶어서,  그저 분위기에 휩쓸려 술잔을 들었다.  그런데 언제부턴가, 술을 마셔야만 안정을 느끼는 내가 있었다.   기분이 좋을 때도 술을 마셨고,  기분이 나쁠 때는 더 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0j%2Fimage%2F0V3-1bmNiwUHyQpTTHPOR-2gSd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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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술 없이 살아보기로 했다.  - 중독에서 존재로, 나를 되찾는 여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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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3T00:30:09Z</updated>
    <published>2025-04-02T23: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단지 술을 끊은 것이 아니다. 나는 내 인생을 다시 시작하기로 결심했다.    스무 살도 되기 전부터 술과 담배는 내 일상이었다.  처음에는 재미로 시작했다.  금세 습관이 되었고, 그 습관은 어느새 중독이 되었다.  중독이라는 말은 생각보다 거창하다.  실상은 그냥 그게 내 삶의 방식이 되어버린 것이다.   퇴근 후 쏘주 두 병, 맥주 세 병이 기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0j%2Fimage%2FN2G3AYbhTntauJTc1llTZ_s1no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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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명과 같은 만남은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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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9T02:11:59Z</updated>
    <published>2025-03-29T00: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운명과 같은 만남을 믿는다.   내가 25살 늦은 나이에 한국도 아닌&amp;nbsp;타국에서 잠깐 놀러 간 사이 첫눈에 처음 본 여자에게&amp;nbsp;사랑에 빠졌다. 얼마나 그녀의 첫 모습이 강렬했는지&amp;nbsp;한 동안 눈을 뜨고 있을 때도&amp;nbsp;감고 있을 때도 처음 봤을 때 그녀의 모습이 아른거렸다. 나는 그렇게 운명과 같이 그녀를 만났고, 그녀로 인해 내 인생은 참으로 많이 바뀌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0j%2Fimage%2FQ2FqQzPmpFX74cfWdK4hidFUZX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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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100일간 매일 글을 쓴 뒤 알게된 몇 가지들 - 꾸준히 글을 쓰면 내 삶에 나타나는 놀라운 변화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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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8T00:27:50Z</updated>
    <published>2025-03-27T23: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amp;quot;매일 글을 쓰면 내 인생이 좀 달라질까?&amp;quot;  처음엔 그냥 호기심으로 시작한 '100일 글쓰기.' 결과는 제 기대 이상이었습니다.&amp;nbsp;오늘은 제가 직접 경험한 '매일 글쓰기를 100일 동안 꾸준히 했을 때 나타난 변화'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1. 내가 진짜 원하는 걸 알게 됐어요 매일 글을 쓰면서 가장 크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0j%2Fimage%2FDheA0RPA3FHAMWmzEEvYn76fWt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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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정으로 사랑하는 것을 찾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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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4T00:31:31Z</updated>
    <published>2025-03-23T22:41: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이 이렇게까지 될 줄은 당시만 해도 몰랐어요. 저는 약 20년 간 매주 4-5회 이상 즐기던 술을 끊었어요. 너무나 사랑했던 술이지만 제 삶을 망치고 있다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죠. 그렇게 끊을 타이밍만 10년 이상을 보다가 결국 타이밍이 2019년에 왔죠. 주변 친구의 권유로 디톡스라는 것을 하게 되면서 약 한 달간 밥을 먹지 않고 단백질과 알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0j%2Fimage%2Fti0NPEkxpRLWPaZqCCEBDtwAev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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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루는 습관 뒤에 숨겨진 우리의 진짜 속마음 - 우리가 자꾸 미루는 진짜 이유와 극복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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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0T23:39:11Z</updated>
    <published>2025-03-10T22:4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혹시 이런 경험이 있나요?  &amp;quot;오늘은 꼭 해야지!&amp;quot; 했다가 또 미뤄버린 일들 마감일이 코앞인데, 자꾸만 유튜브나 인스타그램을 열어보는 나 자신 시작해야 할 일은 산더미인데, 이상하게 책상만 정리하는 나  왜 우리는 해야 하는 일을 알면서도 자꾸 미루는 걸까요? 오늘은 여러분과 함께 '미루는 습관' 뒤에 숨어 있는 진짜 이유를 살펴보고 이 습관을 어떻게 극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0j%2Fimage%2FJXpsNjrDlS_1xzRvTriQXVZX6e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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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잘 참는다'고 착각하는 순간 벌어지는 일 - 감정을 억압하지 않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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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9T23:00:28Z</updated>
    <published>2025-03-09T23:0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혹시 이런 말 자주 들어보셨나요?  &amp;quot;너는 참을성이 진짜 좋은 것 같아.&amp;quot; &amp;quot;어떻게 그렇게 화 한 번을 안 내니?&amp;quot;  그때마다 우리는 무의식적으로 뿌듯함을 느끼곤 합니다. &amp;quot;잘 참고 있구나, 성숙한 사람이 되어가고 있구나&amp;quot;하면서 말이죠. 하지만 정말 그럴까요? 어쩌면 우리는 감정을 '잘 참고 있다'고 착각하고 있는 건 아닐까요? 오늘은 '감정을 억압하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0j%2Fimage%2FCPvNcyeK7jAEEDGxWIKARzQSz4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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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부족한 나&amp;rsquo;를 숨기느라 지쳤다면 꼭 읽어야 할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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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9T01:36:13Z</updated>
    <published>2025-03-09T00: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누구나 자신에게 강점과 약점이 있다는 것을 잘 압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자신의 강점은 겸손하게 축소시키고, 약점은 부끄러워하며 숨기려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도 예전에는 그랬죠.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깨달은 것이 하나 있는데요.  진정한 자기다움이란, &amp;quot;나의 강점과 약점을 모두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amp;quot;이라는 사실입니다.  오늘은 제가 경험했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0j%2Fimage%2F3zc_5E-4g7MzCwWXQ4voiAPC2h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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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좋아하는 것&amp;quot;과 &amp;quot;잘하는 것&amp;quot;의 차이를 구분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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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8T01:45:51Z</updated>
    <published>2025-03-08T00:2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일을 할 때, 우리는 종종 이런 고민을 합니다.  &amp;quot;내가 이걸 좋아하는 걸까, 아니면 그냥 잘하는 걸까?&amp;quot; &amp;quot;좋아하는 일을 해야 할까, 아니면 잘하는 일을 해야 할까?&amp;quot; &amp;quot;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이 다르면, 나는 어떤 길을 선택해야 할까?&amp;quot;  저 역시 이 고민을 오랫동안 해왔습니다. 특히 &amp;quot;나다운 삶&amp;quot;을 고민하면서, 내가 진짜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0j%2Fimage%2FkLK617iSUCc3QMdH8xuhcadCtL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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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자기다움을 찾아가는 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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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0T20:56:52Z</updated>
    <published>2025-03-06T23: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나는 누구인가?&amp;quot;  &amp;quot;나는 왜 태어났지?&amp;quot;  &amp;quot;그래서 어떻게 살아야 하지?&amp;quot;  &amp;quot;나는 지금 나답게 살고 있을까?&amp;quot;   이 질문들은 오랫동안 나를 따라다녔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여전히 이러한 질문들을 품고 살아가고 시원한 답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어쩌면 저는 이러한 글을 쓰고, 자기다움에 집착하는 이유가 나의 자기다움을 찾기 위한 발버둥일지도 모른다는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0j%2Fimage%2FbvggaQ1ux8DZQ0dxuQTMTlb8fn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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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나다움&amp;quot;을 찾는 과정에서 맞닥뜨리는 3가지 장애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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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6T01:15:57Z</updated>
    <published>2025-03-05T23: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나다움을 찾고 싶어합니다만 어려워 합니다. 저 역시 같은 고민을 오래 했어요. 어릴 때는 부모님이&amp;nbsp;원하는 모습에 맞춰 살아오느라 나를 찾는 것이 어려웠고, 사회에 나와서는 주어진 역할을 수행하느라 저를 등한시 했죠. 오늘은 나다움을 찾고 싶은데, 자꾸 멈춰 서게 되는 이유를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1. 사회적 기준에서 벗어나기가 어렵다. &amp;quot;이렇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0j%2Fimage%2FQI1StPGY_4TSRje5IWdAIRv94e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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