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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맛있는초코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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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akamakish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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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모란장 아시나요? 달력에 4일과 9일이 들어가는 날짜에 열리는 시장입니다. 흔히 5일에 한번씩 열린다 하여 오일장이라고 부르죠. 저는 그런 오일장에서 일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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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13T13:34:2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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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부터 나는, - 두탕을 뛰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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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5T13:52:40Z</updated>
    <published>2024-01-15T11:4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원래 5일 장터를 누비며 옷장사와 악세서리를 파는 장사꾼이다. 물론 아버지와 고모님이 하시는 장사를 돕던 처지였다. 아버지는 신발, 고모님은 옷을 파셨고 나는 옷을 파는 고모님을 도왔다.  옷은 공산품이라 썩어 없어지는 물건이 아니기에 관리가 나름 편하지만 유행을 잘 탄다. 그래서 재고관리가 중요하다. 올해도 여느 때처럼 나날이 장사가 안된다고 투덜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Ju%2Fimage%2FoVfSWr2Iodhnu80JCqvKk2j46a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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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너지 드링크의 배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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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17:44Z</updated>
    <published>2023-01-14T08:4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K씨, 에너지 드링크를 섭취할 일이 없다.  본인은 에너지를 쏟은 일이 별로 없으니까. 100미리그람이 전부 필요 없단 말이지.  오늘에서야 넷플의 오징어 게임을 전부 끝냈다. 그걸 보고 나니 진이 쭈욱 빠졌다는 건 말할 것도 없고. 아침부터 글이랍시고 끄적이는 것도 꽤 했네. 단 5줄을 쓰는데 1시간. 머릿속에서 복작복작. 세상 모든 게 단숨에 쓰일거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Ju%2Fimage%2FPTdnWqs6ELYfygHo8SVlKPGGao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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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램덩크와 종이비행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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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17:42Z</updated>
    <published>2023-01-13T05:34: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관성 전혀 없이 K씨 드디어 극장은 갔다. 다만 작업해보겠다던 노트북은 집에 모셔두고. 이유는 심플하다. 비가 와서, 무거워서, 귀찮아서. 내가 그럴줄 알았지, 니가 뭐?! 극장에서 작업을 해?! 지나가던 개가 웃겠다! 옳으신 말씀. 극장에선 극장만의 들뜬 분위기를 즐겨야지. 안 그래? 사실 K씨는 슬램덩크의 유명세는 알지만 티비에서 본 게 전부인 슬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Ju%2Fimage%2F8kpURSxu60CmyhExntM4Am9Or6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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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빡씨게 굴러보시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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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17:42Z</updated>
    <published>2023-01-11T04:0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안하지만 K 씨는 빡씨게 글을 써 본 적이 거의 없다. 투두 리스트 만들며 척척 계획표에 완료줄을 긋는 착실형 스타일도 아니다. MBTI에서 무계획 근본의 P라는 사실도 무시 못한다.  그런 K 씨는 어떻게 해서든 빡씨게 굴러볼? 글을 써볼 준비를 시작해보려 한다.  일단 스스로를 감시할 장치로 소모임이나 밴드에 들어가 본다. 불순한 마음가짐이 조금 아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Ju%2Fimage%2F9JCTk3YOlCQ4NTRDgOx9Q9khdm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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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체성? 그냥 쓰면 되는 거 아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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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17:39Z</updated>
    <published>2023-01-09T03:3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허둥지둥 살아온 지 40년이 훌쩍 넘은 K 씨. 10대에는 만화에 미치고, 20대는 영화에 빠지고, 30대는 섬나라 연예인에 목매더니 40대에 남은 건 먹고 살 능력도 되지 않는 허무함만 남았다.  최근 K 씨의 발등에 불이 떨어진 이유는 단 하나! 지금 나이 절반  이상을 키워주신 고모님이 아프시단다. 20대부터 이리저리 방황하고 놀러 나가기 바쁜 사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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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우 굿즈는 여러가지 - 최애의 목소리를 블루투스 이어폰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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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6T07:28:25Z</updated>
    <published>2022-11-10T09:4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국 나왔다! 전원이 켜졌습니다! 부터 연결이 끊겼습니다 까지 최애가 끝까지 담긴 블루투스 이어폰이 나왔는데... 어라어라? 색상이 핫핑크!  물론 나야 빨강이나 핫핑크 좋아하는데ㅎㅎ 일단 받아 봐야 아는 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Ju%2Fimage%2Fw_QFXn8o1ZVRmBuIalfVO-C1Wo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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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애! 드디어 건담에 입성! - 수성의 마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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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2T10:53:15Z</updated>
    <published>2022-11-08T06:01: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용산에  가게 된 이유는 건담 콜라보 카페가 있다는 트윗 때문이었다. 얻어걸린 정보가 하필이면 11월 하필이면 특전이 소진되었을 때라서 머릿속으로 입장 대기를 타야 하나 망설였는데....  11월 8일 너무도 한가했다. 제대로 알아본 게 아니라서 용산역 나오자마자 반기는 저 거대 건담 풍선? 은 이곳이 일본인가 한국인가 헷갈리게 만들었다.  요새 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Ju%2Fimage%2F9PdD8Mhk7xcx8-d0GIqbxs100F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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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일간의 인증 여행기 - 최종 마무리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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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2T12:42:30Z</updated>
    <published>2022-09-30T07:1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단 새로운 인증인 평일 5분 명상과 주 3회 악기 연습은 예상보다 험난했다. 5분 명상은 끈기 가지고 해 본 게 드물었다. 인증과 인증 사이의 간격이 1분 이상 난다는 건 다른 짓을 할 시간을 준다는 것. 나와의 싸움에서 그대로 지는 것이었다. 편법을 써서 인증은 이어가더라도 이건 아니다 싶었다. 악기 인증도 그러했다. 퇴근하고 다녀와서 잠자고 유튜브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Ju%2Fimage%2FMQkarMi1AVkq57h86wKm6BJf4I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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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한 주! 새로운 인증! - 5분 명상과 주 3 회 악기 연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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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4T11:54:07Z</updated>
    <published>2022-09-20T04:2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안하지만, 하나는 시작했고 하나는 아직이다. 5분 명상은 평일 5일 동안 하는 인증이라 강제성이 크지만 주 3회 악기 연습은 확실히 강제성이 떨어진다.  명상도 잘 모르는 내가 잡은 명상 영상은 이분의 것. 들어보면 오늘 할 일을 떠올리고 만날 사람 떠올리고 활짝 웃는 내 모습을 떠올리며 마지막엔 잘될 거라는 인사로 마무리. 긍정적인 인사말은 확실히 기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Ju%2Fimage%2F3uAwEiZqe7gwve23FW7nvqMLFe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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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증 시작일로부터 15일 경과! - 중간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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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8T05:31:14Z</updated>
    <published>2022-09-16T01:56: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라는 생각이 들 정도다. 9월 하고도 16일. 30일 인증을 시작하고 15일이 지났다. 스스로도 놀라는 중. 내가 그렇게 끈기 있던 사람이었던가? 혹시 나 아닌 다른 사람이 쓰는 건 아닐까? 별의별 상상을 해보는 와중에 챌린지가 하면 할수록 중독된다는 느낌을 받았다.  처음 시작은 이 한 달 한편 완성 글쓰기 모임과 100일 동안 하루 1번 글 쓰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Ju%2Fimage%2F-VXwHBVjo8EAyyNW-d5ITxlzx-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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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은 인증 없는 날? - 물론 있는 건 있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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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2T10:11:56Z</updated>
    <published>2022-09-11T00:3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뒷 집의 가족 간 정겨운 통화가 창문 너머를 타고 온다. 분명 뒷 집 부부는 한국인 부인과 외국인 남편이라고 알고 있다. 지금 전화는 시어머니와의 통화. 여러 주제가 오가고 있다. 외국인 남편과 한국어를 쓰시는 시어머니라면 국제결혼이신 모양이다. 지금 미국이라고 하는 거 보니까 시부모님은 미국에 사시는구나. 글쓰기를 위해서 알바를 했다는 며느리를 꽤 응원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Ju%2Fimage%2FI4usufolN1c8AjowR6vwyBMSKa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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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난 인증 - 매일 가능합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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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2T10:11:56Z</updated>
    <published>2022-09-07T03: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돈이란 녀석은 쓰긴 쉬워도 모으긴 어렵다. 쓸 때만큼은 신이나도 모을 땐 참으로 속이 터진다. 이번엔 챌린저스가 아닌 네이버 밴드의 미션 인증에 도전했다. 주 5일 하루 1천 원 모으기. 주머니에 1천 원이 없을 때는 미뤄서라도 모으기.  사실 돈이 중요하다기 보단 끝까지 내가 밀고 나가는 여러 증거들 중 가장 본전이 남는? 도전이라고 생각했다.  끝장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Ju%2Fimage%2F7PyxeLLM8v-bN9P92A8B45KRpm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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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증 5일 돌파! - 새롭게 늘렸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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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2T12:42:35Z</updated>
    <published>2022-09-05T23:32: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일의 계획을 미리 세우는 인증은 확실히 오늘을 살도록 만드는 좌표임이 분명했다. 매번 같은 내용이라고 투덜거려도 이대로 하면 할 일은 다 하는거 아니겠는가! 뿌듯함이 밀려온다. 새롭게 스스로 만든 인증은 하루 10분 그림그리기였다. 네이버 밴드에 있는 1일 1그림 인증을 하긴 했지만 그쪽은 3일을 넘기지 못했다. 하지만 이쪽 선긋기 연습은 2일 돌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Ju%2Fimage%2FxBuCF644wgbBOdM1zhBLhcitE4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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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증 첫날은 어디로??? - 가볍게 시작하자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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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2T10:11:56Z</updated>
    <published>2022-09-02T03:4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220902 누구보다 가볍게! 물론 인증 폭풍의 전날에는 그런 생각을 했다. 신속하게 써서 정확히 남긴다! 무얼? 인증사진을! 하지만 변수는 어디서든 나타나는 법! 일단 미뤄둔 챌린저스 인증부터!  플랭크 인증 위해서 아침에 맞춰둔 알람은 울리기 무섭게 꺼버리질 않나, 부랴부랴 인증 마감 3시간 전 알람에 굳은 몸으로 인증 사진을 위한 버티기!    내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Ju%2Fimage%2F04eAp9Z8IT2qFT6sdSl6hIIsLv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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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몸풀기 제3탄 마음 풀기 - 항상 신세 지는 병원 갑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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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4T11:55:02Z</updated>
    <published>2022-08-31T09:1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220831   총 3개의 인증 중 하나를 완수했다. 습관이 무서운 게 인증할 일들이 일어나자마자 머릿속에 둥둥 떠다녀서 잊어버리면 자책을, 애써 치우면 죄책감이 든다. 이게 유튜브에서 봤던 깨어있는 뇌의 기능이려나? 항상 오프, 밥 먹고 자고 일어나는 무의식적인 행동이 아니라 뭔가 집중할 것들을 의식적으로 하는 행동. 무서운 녀석이다.   우연 같지만 8&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Ju%2Fimage%2Fm4vKPWl7SVgglb6ZW6o-9EtATg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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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몸풀기 제2탄 말 그대로 몸풀기 - 술과 근육이완의 관계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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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2T10:11:56Z</updated>
    <published>2022-08-30T02:5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220830   인증의 시작은 알림이었다. 원래 소리 알림은 시끄러워서 잘 안 해두는데 이놈의 진동은 오는 둥 마는 둥 해서 알 길이 없네. 결국 핸드폰 알림으로 챌린저스 인증을 요란하게 맞춰뒀다.   지금 하는 인증은 10줄 쓰기 외에도 하루 한번 플랭크 하기도 있다. 시작할 때 1번 10분 안에 다시 두 번째 인증사진을 올리도록 어플에서 깔끔하게 세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Ju%2Fimage%2FaXqYv6xiPLiI2enHo7bb4UmYAC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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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몸풀기 0826 - 인증을 준비하는 나의 자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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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2T10:11:56Z</updated>
    <published>2022-08-29T11:03:12Z</published>
    <summary type="html">220829   지금 현재 하고 있는 인증은 어플 챌린저스의 10줄 쓰기 주 5일 2주 동안. 요샌 어플에 직접 카메라가 있어서 날짜도 표시된다. 빈손으로 하는 건 절대 아니다. 참가 보증금으로 기본 1만 원부터 원하는 금액을  납부 후 목표량 85프로를 인증하지 못하면 받아갈 수 있는 금액이 푹 깎이는 방식.    지난주에 시작해서 절반이 지난 시점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Ju%2Fimage%2FgXPy22k-8v68PJbmcd2NWA8xi9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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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 무엇이 그들을 화나게 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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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0T08:53:38Z</updated>
    <published>2022-02-03T02:3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봤던 기사... 한 호떡가게에서 손님이 구매한 호떡을 반으로 잘라달라했으나 주인은 호떡 안의 꿀이 뜨겁기에 반으로 자를시 화상입을 것을 생각해 잘라주지 않자 손님은 구매한 호떡을 호떡 만드는 끓고 있는 기름통?에 던져 주인 화상입음.  오늘은... 밤9시 넘어서는 취식금지를 알린 편의점 알바생에게 구매한 우유를 던진 손님. 아직 잡지 못하고 있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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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 억울하십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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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7T10:23:43Z</updated>
    <published>2022-02-02T05:1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의감이 투철한 사람 아니다.  불의를 참지 못하는 사람도 아니고.  내가 피해 입으면 싫고 내가 피해 당하면 싫다. 이번에도 그렇다. 모 호텔 앞 횡단보도. 호텔 너머는 큰 사거리로 차선 중 하나는 좌회전 신호에 맞춰 통과해야 하는 곳. 유독 출근시간때 그 차선만 밀리는 곳. 횡단보도 건너는 길이는 100미터? 걸어가는 속도는 제각각이지만 정확한 건 건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Ju%2Fimage%2F7GMe_CPBEz7kOWXKT3Vnf6b6hs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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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나름대로 자유로운... - 이건 절대 스터디 위드미를 하는 방식의 글이 아닙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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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30T04:39:57Z</updated>
    <published>2021-08-13T09:5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라카미 하루키님의 &amp;lt;직업으로서의 소설가&amp;gt;를 지금에서야 읽었다. 나오기만 하면 뭐든 무섭게 팔리는 그의 명성때문인지 화제가 되는 당시에는 결코 읽지 않다가 우연찮게 소개된 프로그램 때문에 드디어 읽었다.  그분의 책을 즐겨 읽는 편은 아니다. 그렇다고 에세이를 섭렵하는 것도 아니고. 일단 유명한 사람이라는 내 멋대로의 잣대로 흥미를 죽여버리기에 관심이 1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Ju%2Fimage%2FWueSM54GieHd5R_VQsDrpIxCAf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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