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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새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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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bigyom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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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글쓰는 패션디자이너입니다. 책 [옥길동11시], [옥길동에 바람이 분다], [이새미 계간지]를 썼습니다. 좋아하는 시는 원태연 시인의 &amp;lt;파리&amp;gt;입니다. 난다고 다 새냐? 킬킬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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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14T04:28:2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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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바와 아들레 - 자신의 삶이 곧 예술, 전시장을 관람하는 예술 행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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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2T13:24:17Z</updated>
    <published>2020-05-12T06:2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바와 아들레(Eva and Adele)는 독일 출신의 혼성 커플이다. '에바와 아들레'라는 이름은 '아담과 이브'에서 따왔다고 한다. 또한 이들은 베를린의 캠핑카에 거주하고 있으며 캠핑카에서 내리는 순간부터, '자신의 예술은 시작된다'라고 한다고 말하였다.&amp;nbsp;1980년대 후반부터 활동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누가 에바이고, 누가 아들레인지 아직도 밝혀지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TY%2Fimage%2FGQ1UqoI-IQsAm0Yqs0zR1clwrC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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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스크를 만드는 럭셔리 브랜드 - #루이뷔통마스크 #디올마스크 #랄프로렌마스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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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09T12:51:23Z</updated>
    <published>2020-04-14T07:5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 바이러스가 유럽으로 확산이 되면서 의료장비 대란이 일어나고 있다. 럭셔리 하이엔드 브랜드도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해 팔을 걷어부쳤다. 현재 패션, 자동차, 주류 공장은 팬데믹을 종식시키려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흡사 WHO 인스타그램 같은 GUCCI(구찌) GUCCI(구찌) 인스타그램 피드를 보고 깜짝 놀랐다. 럭셔리 브랜드가 아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TY%2Fimage%2FNpIT0d-yBVmzIWZkQvctFpZwxy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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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리움을 그려낸 이중섭의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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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10T14:34:00Z</updated>
    <published>2020-04-10T10:54: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하고 사랑하고 사랑하고 사랑하고 사랑한다면 행복은 우리 네 가족의 것이 아니겠소.  이중섭은 평안남도 평원의 부유한 가문에서 태어났다. 정주 오산학교에서 임용련으로부터 미술지도를 받았고 도쿄 제국 미술학교와 문화학원에서 본격적으로 미술을 공부했다. 일제강점기 일본에서 화가 활동을 시작했다. 함경남도 원산으로 돌아온 후에는 해방을 맞았다. 한국에 돌아와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TY%2Fimage%2F7acUk5tbp6hEQeDRTOg1gVKaqN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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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티 코로나바이러스 스타들의 마스크 패션, 방호 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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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2T13:24:26Z</updated>
    <published>2020-03-17T06:5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 바이러스가 미주와 유럽으로 점차 확산되면서 스타들과 셀럽들도 감염 예방에 힘을 쓰고 있다. 최근 공항 패션에 방역복 수준으로 입고 나타난 슈퍼모델 나오미 캠벨 등 국내외 할 것이 스타들은 모두 얼굴을 가리는 마스크 패션으로 우리의 일상만큼 패션 스타일까지 바꾸어 놓았다.  결벽증으로 유명한 슈퍼모델 나오미 캠벨은 평소에도 비행기를 탑승할 때 마스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TY%2Fimage%2F9ftc2TfiNb4mK1A_uvasIffrlQ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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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을 입은 패션 - 몬드리안의 재해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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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30T12:49:05Z</updated>
    <published>2020-03-14T07:44: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덜란드 출신인 화가 피에트 몬드리안(Piret Mondrian)은 교장선생님이자 화가였던 아버지와 풍경화가인 삼촌의 영향을 받아 암스테르담 미술아카데미에서 공부를 시작한다. 추상화가의 선구자로 알려진 그도 처음엔 네덜란드에서 유행하던 풍경화와 정물화 등&amp;nbsp;사실주의 화풍이었다. 그는 후에 1908년, 마티스의 영향을 받으면서 색의 중요성을 깨닫고 순수한 삼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TY%2Fimage%2FoGqChbgMILKfHVAdi6lxaEn9Uz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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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술에도 텍스트가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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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0T02:32:18Z</updated>
    <published>2020-02-10T05:3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재능은 차고 넘치지만 아직은 무명인 18인의 디자이너가 전 세계에서 모였다! 바로 넷플릭스에서 방송 중인 [넥스트 인 패션]이다. 진행은 퀴어 아이의 탠 프랜스와 알렉사 청이 맡았다.    포맷은 프로젝트 런웨이와 비슷하지만, 개인적인 이야기보다는 패션에 초점을 맞춰 옷에 더 집중하며 볼 수 있게 한다. 한국인 디자이너 민주 킴이 나와 더욱 뜨거운 시청률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TY%2Fimage%2FeOSbCoJTH4p1PnElOF94qJ7M7E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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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술은 좋아하는데 서양 현대미술은 잘 모르겠어 - #세계를 이해하는 다양한 방식의 서양 현대미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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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15T14:12:02Z</updated>
    <published>2019-12-23T05:5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세 시대의 미술은 유일신을 위해 존재하였고 천년의 시간이 흐른 뒤 시작된 르네상스 시기에는 고전 문화의 부활이라는 가치 아래, 신이라는 존재를 벗어난 인간을 자유롭게 탐구하는 것이 미술의 역할이었다. 이처럼 미술은 당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이 자신이 서 있는 세계를 어떻게 이해하고 있는지를 반영한다.  폴 세잔, 폴 고갱 그리고 반 고흐는 후기 인상주의를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TY%2Fimage%2FpQtAyL56qTMpd-RgUp74Mh_NoY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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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내 최초의 자연 설치미술 &amp;lt;겨울&amp;middot;대성리 31인 전&amp;gt; - #바깥미술회 #자연설치미술 #다무그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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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15T07:17:03Z</updated>
    <published>2019-12-09T14:28: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깥미술회는 중앙대학교 출신의 다무 그룹이 1981년 &amp;lt;겨울&amp;middot;대성리전 31&amp;gt; 이후, '바깥미술동인'으로 결성되었다. 86년 1월 '바깥미술연구회'로 &amp;lt;겨울&amp;middot;대성리전&amp;gt;을 기획하였고 92년에 현재 부르고 있는 '바깥미술회'로 명명하였다.  문화적으로 이 시기는 모더니즘 시기라고 부른다. 모더니즘은 '합리성'과 '계몽'을 근간으로 하고 있다. 80년대 초 나타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TY%2Fimage%2FOFvBSQova02nBNZ8_gm9bDYWzs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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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양 근대미술 [예술적 통찰을 위한 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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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5T09:37:01Z</updated>
    <published>2019-10-25T06:42: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양 근대미술이란?  프랑스혁명 시기를 전후로 등장한 미술이다. 근대적이라는 것은 예전과 다른, 새로운 가치 개념을 말하며 18세기 신고전주의와 낭만주의, 19세기의 사실주의와 자연주의, 20세기 초반 인상주의, 후기 인상주의로 전개되는 미술사이다.  서양 근대미술의 주요 시대적 특징으로는 프랑스혁명 후, 작품의 주문자와 제작자의 관계인 수요와 공급의 구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TY%2Fimage%2FN36C4CYBpGZ0q6I-Ad9VoTGD7LI.jpg" width="33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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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술 작품을 다양한 관점에서 읽기 - 미술 감상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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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4T06:33:34Z</updated>
    <published>2019-10-24T06:3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술사적 관점  미술사는 특정 미술 작품의 맥락적 관계에 주목하며 특정 미술이 이전과 이후 미술에 어떠한 영향을 끼쳤는지에 관한 내용을 다룬다. 다시 말하면 미술이 누가, 언제, 어떻게 제작되었으며 본래의 작품과 현재의 상태 그리고 미술가, 후원가, 수집가와 대중들에게 어떠한 의미를 갖는지 탐구하는 것이다.  미술=시각문화  미술사 방법론 (다양한 접근법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TY%2Fimage%2FTDq05Jvr3FWqbqKbS6t1lHeToL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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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뮤지엄 역사의 변천사와 전망 - 미술관과 관람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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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03T12:58:52Z</updated>
    <published>2019-10-21T06:0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뮤지엄 스터디즈(museum studies)는 뮤지엄의 학문이라 말한다. 뮤지올로지와 뮤지오그래피로 분류할 수 있는데, 뮤지오그래피(museography)는 미술관 운영의 방법과 실제적 문제를 다루는 기술적 측면을 이야기하며 뮤지올로지(museology)는 미술관의 제도를 하나의 과학적 연구대상으로 삼는 이론적 측면이다. 역사, 철학, 목적, 유형, 사회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TY%2Fimage%2FAvGtfq8rn7Pff0mN99wph_7VZj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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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술관 도슨트는 무엇을 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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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3T03:42:50Z</updated>
    <published>2019-10-18T07:03: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슨트란 무엇인가?   전시 안내 및 설명을 하는 도슨트(docent)는 라틴어이다. 원래는 대학의 전임 교수가 아닌 강사를 지칭하는 용어였으나, 1987년부터 &amp;quot;전문 지식이 있는 가이드로 특히 박물관에서 이용객에게 전시의 해설을 담당한다.&amp;quot;라고 정의되기 시작하였다.  외국의 경우엔 많은 박물관에서 작품을 설명하는 도슨트나 가이드, 박물관 교육 관련 직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TY%2Fimage%2FKwrV9dJSw7Tbxft7F7rTlhKTPd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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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달래야 옷깃을 단디 여미레이 - #진달래 #봄비 #4월 #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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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21T06:08:33Z</updated>
    <published>2019-04-25T13:2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가 뭐이리 매정하게 오노. 니가 봄비라? 와 이리 니가 낯서노. 옷깃을 여매도 옷 속으로 비가 마구 다 드온다. 얼음 맨치로 차도 차도 이래 찰 수가 없다. 낭구 아래 빨개이 핀 진달래가 봄비에 끝까지 지지 않으려고 버텨선다. 내는 니가 여리 여리한 안지 알았는데 어찌 그리 모진 바람을 맞서뿌고 있노. 곧 널찔 듯 버티는 모습이 꼭 니 같다. 니는 지지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TY%2Fimage%2FEEXTki8rj45pO897w9A38UrOul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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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화야 우지마라, 우지마 - #조희룡 #매화서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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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12T09:27:24Z</updated>
    <published>2019-04-04T02:34: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니 경익이 아재 큰 딸 숙이 알제?  가가 참말로 불쌍타카이. 어매 먼저 세상 보내뿌고 혼자 일하러 나가는데 그 고운 얼굴이 시커멓게 그늘이 졌어. 아재랑 즈그 동생들 먹일라꼬 학교도 그만도뿌고 장날 물건팔러 나간데이. 말도마그레이. 아재는 초가을 때부터 시름시름 아프다카이 지금은 아파가꼬 아예 일을 모한다.  뭐 걷지를 모한다카이 뼈가 부사진것도 아인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TY%2Fimage%2FImCoj0u98bUtw_WwOEfZuxD-MR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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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남자의 유통기한은 무제한 - #또다시 비 (최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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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7T14:30:01Z</updated>
    <published>2019-03-20T06:1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게 루푸스가 있다고 말했지만 그는 내 옆을 떠나가지 않는다. 심지어 결혼하자고 까지 말한다.  &amp;quot;오빠네 가족이 내가 아픈 거 알면 나를 싫어할 거야. 반대 입장으로 사위 될 사람이 지병이 있다고 하면 싫어할 것 같아.&amp;quot; &amp;quot;우리 집에 말 안 할 거야. 그리고 지금은 아프지도 않잖아.&amp;quot; &amp;quot;나중에 아프게 되면 어떻게 해?&amp;quot; &amp;quot;나중에? 안 아파.&amp;quot;  그는 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TY%2Fimage%2F0FGn4S2-CyztMFGuGnKXDAaDns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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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갈리아의 딸들 / 게르드 브란튼베르그 - #젠더리즘 #에코페미니즘 #페미니즘 #페미니즘고전소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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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22T01:43:19Z</updated>
    <published>2019-03-08T07:1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을 접하게 된 것은 순전히 '독서 모임' 과제였다. 한 명씩 돌아가면서 다음 번에 읽을 책을 추천해주고 그 책을 2주 동안 읽고 오면, 독서 모임을 통해 그 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독서 모임 중에 '여성인권운동'을 하신 선생님이 계신다. 그분께서 이 책을 추천하셨다. [이갈리아의 딸들]을 읽으며 너무 많은 충격을 받았기에 2주 안에 읽기 턱 없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TY%2Fimage%2Fm7VeCJmzhmjg6V4OC6bd4D9dnu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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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남자의 유통기한은 무제한 - #희귀난치병 #루푸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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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7T14:30:01Z</updated>
    <published>2019-03-06T05:32: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내가 남자 친구를 잘 사귀지 않았던 진짜 이유가 하나 있다. 2009년부터 앓고 있는 희귀 난치 질환인 루푸스 때문이었다. 지금은 멀쩡히 일하고 술도 마시고 하니 모두들 내가 정상적인 사람으로 알고 있겠지만, 나는 언제 또 아프게 될지 모르는 환자였다.  그는 매일 퇴근을 하고 우리 집 앞으로 왔다. 내가 야근을 하는 날은 우리 집 근처 헬스장에서 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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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코타 이발소 / 오쿠다 히데오  - #다이애나 스펜서&amp;nbsp;#다이애나 스펜서 패션&amp;nbsp;#바이크 쇼츠&amp;nbsp;#바이크 팬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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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04T16:00:18Z</updated>
    <published>2019-02-12T06:0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점에 갔더니 자기 개발서와 처세술에 관한 책이 난무했다. 책 제목만 봐도 진저리가 났다. 유행하면 왜 모두가 똑같은 책, 똑같은 이야기를 할까 싶었다. 그러다 눈에 확 띈 책이 보였다. [무코타 이발소] &amp;quot;아버지, 나 직장 때려치우고 귀촌할래요&amp;quot; 띠지에 적혀있는 이 한 문장이 내 마음을 사로잡았다. 시골 탄광 마을 도마자와에서 나고 자란 가즈마사는 삿포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TY%2Fimage%2FMFEfcHvSLug6xdt9EYHakoyzbu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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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남자의 유통기한은 무제한 - #6. 춘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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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7T14:30:01Z</updated>
    <published>2019-01-30T04:45:50Z</published>
    <summary type="html">겨울에 보나 언니와 타로 점을 봤는데 2014년 춘분이 지나면 나에게 남자 친구가 생긴다고 했다. 그동안 봤던 구슬 점, 사주는 한 번도 맞은 적이 없었는데 이번에는 왠지 이 아주머니의 예지력에 믿음이 갔다. 아주머니께서 나에게 복이 들어오려면 내 눈썹 아래와 볼에 있는 점을 빼고 화장할 때 눈썹은 길게 쭉 빼서 그려야 된다고 했다. 그리고 인중에 주름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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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이코패스는 일상의 그늘에 숨어지낸다. - #아재패션 #어글리시크 #UglyChic</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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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5T06:19:29Z</updated>
    <published>2019-01-16T07:0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것이 알고싶다'를 좋아하시나요? 이것으로 첫 질문을 하고 싶었다. 나는 '그것이 알고싶다' 라는 프로그램을 너무 좋아하고, 지금 보다 더 어렷던 초등학생때에는 '경찰청 사람들'이라는 프로그램을 너무나도 좋아했다. 물론, 부모님은 내가 이런 프로그램을 보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 범죄이야기, 방화이야기 등등 어린아이가 보기엔 너무 살벌한 사회 이야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TY%2Fimage%2FtqLRdmiXYBcMTmq-M3a4-5o17Fc.jpg"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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