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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SLEWIS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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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CSLEWIS 사랑의 브런치입니다. 내과의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사람사는 얘기를 전하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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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14T09:20:5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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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영과 경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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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3T23:08:39Z</updated>
    <published>2021-08-26T09:2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래전&amp;nbsp;교회에 다닐때 제자반이라는 모임에 나갔었다. 제자반은 소수의 인원이 모여서 서로의 삶을 나누며, 그 삶을 듣고, 위로하고.... 뭐 이런 매우 &amp;nbsp;좋은 의도를 가진 선한 공동체이다. 어떤 이들은 회사 생활보다도, 이 공동체의 생활을 더 친근하게 여기기도 하며, 여기에서 좋은 배우자를 만나서 결혼하기도 한다. 그때는 정말 돈이 없어도 행복하고, 물만 먹</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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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름다운 위로의 음악 : Angela Hewitt - 사랑이 말과 생각보다 앞서야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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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25T04:53:00Z</updated>
    <published>2021-08-24T08:56: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 예방접종을 &amp;nbsp;이제 그래도 많은 분들이 맞으셨나 봅니다. 하지만 예방접종과 연관 없이, 길고 긴 마음의 고독과 불편함은 이어지고 있고, 많은 분들이 이곳저곳을 다니며 나름의 전환을 위해서 노력하고 있죠.  코로나가 우리에게 깊은 상처를 남겼지만, 다른것으로 그것을 덮기 보다는 그 상처를 달래며, 자연히 면역을 형성해 치료될때 까지 기다림이 필요한 것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Yg%2Fimage%2FU-2RmJdKAVAs7LCnVD3KwK8Q1S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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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료는 참음입니다. 진료는 경배입니다. - 진료실의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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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25T04:19:28Z</updated>
    <published>2021-08-11T06:4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눈을 뜨지만,  오늘도 그 '반복'이 '반복만'으로 끝나지 않기를 바라며 일어납니다. 오늘이 흐르고, 또 다른 하루를 기다려야 하는 밤이 될 때, 오늘 하루의 감사가 이루어지길 기대합니다. 예전에 3평 남짓한 진료실이 싫었던 적이 있었지요. 그곳을 탈출하고 싶은 마음이 수도 없이 있었던 시간을 기억합니다. 그러나, 본회퍼 목사님의 옥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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