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사이언스타임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Zfs" />
  <author>
    <name>sciencetimes</name>
  </author>
  <subtitle>인터넷 과학신문 '사이언스타임즈' (Sciencetimes)</subtitle>
  <id>https://brunch.co.kr/@@6Zfs</id>
  <updated>2018-12-11T23:43:03Z</updated>
  <entry>
    <title>물방울의 오묘한 색, 어떻게 생길까 - '구조적 색채' 원리 확인해 예측 모델 개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Zfs/225" />
    <id>https://brunch.co.kr/@@6Zfs/225</id>
    <updated>2019-02-28T10:45:17Z</updated>
    <published>2019-02-28T07:58: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들이 비눗물을 묻혀 공중으로 불어내는 크고 작은 비눗방울은 무지개색으로 빛나 보는 이를 즐겁게 한다. 방울 표면이 이렇게 무지개색으로 보이는 것은 반투명한 표면이 빛을 굴절시키기 때문이다. 비눗물이 아닌 표면이 투명한 맑은 물방울도 적절한 조건에서는 잉크나 염료를 첨가하지 않고도 화려한 색상을 연출한다.&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이 무지갯빛 효과는 빛이 물체의 기하학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fs%2Fimage%2FRC-a63XHmgB2vkYzAjEpZQraco0.jpg" width="480" /&gt;</summary>
  </entry>
  <entry>
    <title>FDA, 젊은 피 수혈 왜 금지했나 - 효과 입증되지 않았고 적절 투여량 정보 없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Zfs/224" />
    <id>https://brunch.co.kr/@@6Zfs/224</id>
    <updated>2019-02-28T07:55:01Z</updated>
    <published>2019-02-28T07:5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1611년 헝가리 제국의 왕은 바토리 에르제베트 부인에게 종신 금고형을 선고했다. 전쟁터에서 사망한 남편의 재산을 상속받아 헝가리 최고의 부자였던 그녀는 헝가리 왕족 출신이었으며, 외삼촌은 폴란드의 왕이었다. 이처럼 막강한 권력을 지닌 그녀에게 극형이 내려진 데는 이유가 있었다. 그녀의 죄목은 600여 명의 젊은 여성들을 살인한 것이었다. 살인한 이유는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fs%2Fimage%2F9pk7Kzifqcgf4s5lzCpHPwMi3To.jpg" width="48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인생과 우주의 신비, 콘서트로 풀다 - 2018 우수과학문화상품 ① 카오스재단 '카오스콘서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Zfs/223" />
    <id>https://brunch.co.kr/@@6Zfs/223</id>
    <updated>2019-08-11T10:35:10Z</updated>
    <published>2019-02-28T07:51: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에는 풀기 어려운 많은 질문이 존재한다. &amp;lsquo;사람은 왜 태어날까?&amp;rsquo;, &amp;lsquo;우주의 끝은 어떤 모습일까?&amp;rsquo;, &amp;lsquo;지구는 어떻게 탄생했을까?&amp;rsquo; 등 우리는 모르는 것이 너무 많다. 이런 근원에 관한 질문에 대해 &amp;lsquo;초 지능적인 존재&amp;rsquo;들이 만든 AI 컴퓨터는 뭐라고 답할까. &amp;lsquo;깊은 생각(Deep Thought)&amp;rsquo;이라 불리는 슈퍼컴퓨터는 750만 년 동안 계산해서 &amp;lsquo;4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fs%2Fimage%2FQ8nEMP1aJkoUg_CPqMkzgd2GPRs.jpg" width="48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알약으로 선수 컨디션 알 수 있다 - 심부체온 측정해 실시간 전달&amp;hellip;면역력 향상에 도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Zfs/222" />
    <id>https://brunch.co.kr/@@6Zfs/222</id>
    <updated>2019-02-28T07:47:29Z</updated>
    <published>2019-02-28T07:47: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32회 도쿄올림픽 개최가 1년 4개월여 앞으로 가까워지면서 각국 선수단은 대회가 열리는 국가의 기후나 고도 등을 고려하여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을 낼 수 있도록 여러 가지 방안을 짜내고 있다. 검토 방안이라 해봤자 선수들의 입에 맞는 음식을 제공하고, 수면 시간을 적절하게 유지하도록 돕는 것이 대부분이지만, 간혹 독특한 지원방안이 공개되어 관심을 끌고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fs%2Fimage%2FcCzpdaLv2FUTauvtTN1WQGGD73A.jpg" width="48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기후변화를 최초로 예언한 과학자 - 노벨상 오디세이 (78)</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Zfs/221" />
    <id>https://brunch.co.kr/@@6Zfs/221</id>
    <updated>2021-08-12T06:46:41Z</updated>
    <published>2019-02-27T09:4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해 말 영국 의학전문지 &amp;lsquo;랜싯&amp;rsquo;은 2030년부터 전 세계에서 매년 25만 명이 사망할 것이라는 경고를 담은 보고서를 펴냈다. 여기서 지목한 사망 원인은 바로 기후변화다. 기온 및 수온 상승으로 오염물질 및 감염병 등이 증가하면서 건강을 잃고 사망하는 사람들만의 숫자다. 그뿐만이 아니다. 온실가스 상승으로 인한 기후변화는 홍수, 가뭄, 폭염, 한파 등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fs%2Fimage%2FTF9DXP7J-pkwEk0-U-TZZR6DgH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네안데르탈인 현대인처럼 직립보행했다 - 골반과 척추뼈 재건해 정밀 분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Zfs/220" />
    <id>https://brunch.co.kr/@@6Zfs/220</id>
    <updated>2023-08-10T18:56:01Z</updated>
    <published>2019-02-27T09:39: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안데르탈인 하면 현대인보다 머리가 좀 크고 팔다리는 약간 짧으며, 털이 많은 구부정한 모습을 떠올리는 수가 많다. 흔히 만화 등에 등장하는 &amp;lsquo;원시인&amp;rsquo;의 모습이다. 그런데 네안데르탈인(Homo sapiens neanderthalensis)들이 그동안 추측해 온 것보다 현생인류(Homo sapiens sapiens)와 외모가 더 많이 비슷하다는 연구가 나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fs%2Fimage%2FkkMQlWFkAy9ix2S9xZvE_o1-tE0.jpg" width="48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벌레도 먹이 찾기 위해 전략 쓴다 - 예쁜꼬마선충, 냄새와 촉각으로 찾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Zfs/219" />
    <id>https://brunch.co.kr/@@6Zfs/219</id>
    <updated>2019-02-27T09:35:18Z</updated>
    <published>2019-02-27T09:35: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레 하면 징그럽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이름도 귀여운 &amp;lsquo;예쁜꼬마선충&amp;rsquo; (C. elegans)는 구조가 단순하고 관찰이 쉽고 키우기도 편리해서 과학자들이 실험동물로 아주 예뻐한다. 수명이 3~4주로 짧기 때문에 노화와 수명을 연구하는 과학자들에게도 사랑받고 있다. 크기도 작아 다루기도 쉽다.&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그런데 예쁜꼬마선충이 먹이를 찾아다닐 때 어떤 전략을 쓸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fs%2Fimage%2FhmWbAaR9Qgia6kFxP-EdULDU7WU.jpg" width="48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집 밥 책임지는 셰프 로봇 - 로봇이 요리해주는 시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Zfs/218" />
    <id>https://brunch.co.kr/@@6Zfs/218</id>
    <updated>2019-02-27T09:31:19Z</updated>
    <published>2019-02-27T09:31:19Z</published>
    <summary type="html">1인 가구가 증가하고 있다. 2000년 초반만 해도 1인 가구의 비중은 크지 않았다. 2000년 1인 가구 비중은 전체 가구의 15.5%로 31.1%를 기록한 4인 가구의 절반 수준이었다. 그러나 2017년에는 1인 가구 비중이 크게 늘어 28.6%를 기록했다. 이는 17.7%를 기록한 4인 가구를 많이 앞지른 상황이다. 1인 가구가 중심이 됨에 따라 삶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fs%2Fimage%2FLXZGGcOYSuP59MrIYkIzSuqm8-Y.jpg" width="48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대기 중 이산화탄소로 석탄 제조 - 온난화 막고, 산업자원으로 활용</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Zfs/217" />
    <id>https://brunch.co.kr/@@6Zfs/217</id>
    <updated>2019-02-27T09:26:31Z</updated>
    <published>2019-02-27T09:2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구온난화를 억제할 수 있는 온실가스 감축은 지구촌 사람들의 가장 큰 관심사에 속한다. 온실가스 가운데 이산화탄소(CO2)는 온난화 지수가 가장 낮은데도 불구하고 지구온난화의 주범으로 꼽힌다. 배출량이 많은 데다 산업화와 함께 대기 중 농도가 크게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산업화에 따른 이산화탄소 배출은 지구온난화의 주범으로 꼽힌다. ⓒ Pixabay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fs%2Fimage%2FTntVXHuGggGBZBxm7rmnlOZviPs.jpg" width="48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북극 고대 에스키모, 사회 교류 활발 - 개 썰매로 수백 km 중간 교역지 왕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Zfs/216" />
    <id>https://brunch.co.kr/@@6Zfs/216</id>
    <updated>2019-02-27T01:06:42Z</updated>
    <published>2019-02-26T08:2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북극 지방에서 사냥을 하고 물고기를 잡거나 순록을 치며 사는 에스키모(혹은 이누이트)들은 외부와의 큰 사회적 교류 없이 동떨어져 살아왔던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최근 러시아 북극지방의 발굴 조사 결과에 따르면, 북극 고대인들은 개썰매를 이용해 수백㎞에 이르는 먼 거리를 오가며 교역에 참여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알래스카 노아턱 지방의 이누이트 가족 ⓒ Wi&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fs%2Fimage%2F-nKEIJh7vhDSLWHbS-JTG6UXe9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지구 대기권 확장되나 - 현재 알려진 100km에서 63만km까지 늘어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Zfs/215" />
    <id>https://brunch.co.kr/@@6Zfs/215</id>
    <updated>2019-02-26T08:15:36Z</updated>
    <published>2019-02-26T08:15: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구의 대기권은 보통 지상 100km까지라고 알려져 있다. 흔히 카르만 라인(Karman Line)이라고 부른다. 그러나 지구 대기권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 보다 훨씬 복잡하다. 최근 한 천문학 연구팀은 지구 대기의 경계가 카르만 라인보다 훨씬 더 확장되어야 한다고 발표했다. 이들은 대기권이 심지어 달까지 미친다는 파격적인 주장을 내놓았다.&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지구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fs%2Fimage%2F0LZXOgcD1DuJGPwKmLlu7h4bAv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불면증의 원인, 유전자 때문이었다? - 956개 유전자 202개 뇌 부위에 영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Zfs/214" />
    <id>https://brunch.co.kr/@@6Zfs/214</id>
    <updated>2020-06-30T00:15:01Z</updated>
    <published>2019-02-26T08:11: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밤에 잠을 자다가 너무 일찍 깨어나거나 너무 자주 깨어나는 사람들이 있다. 이를 불면증이라고 하는데 이로 인해 수면 부족 상태가 지속되게 되면 낮 시간에 졸음과 피로감, 의욕 상실 등의 결과를 초래해 삶에 큰 지장을 초래하게 된다.&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그동안 과학자들은 불면증의 원인이 스트레스나 비정상적인 수면 습관, 더 나아가 우울증, 심혈관질환, 기타 생리장애 등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fs%2Fimage%2F1r9Vm7Fo6s_cbGXTQUYYd9qPwy4.jpg" width="48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자라는 벽돌로 건축물 만든다? - 살아 숨쉬는 신개념 건물인 '바이오텍처' 유행</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Zfs/213" />
    <id>https://brunch.co.kr/@@6Zfs/213</id>
    <updated>2020-07-06T02:08:30Z</updated>
    <published>2019-02-26T08:0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산업 전 분야에 걸쳐 무기체(無機體)와 유기체(有機體) 간의 융합이 가속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amp;lsquo;살아 숨쉬는 건축물&amp;rsquo;로 불리는 바이오텍처(biotecture) 형태의 건물들이 하나둘씩 등장하고 있어 주목을 끌고 있다. 건축기술 전문 매체인 LAMA(Living Architecture Monitor magazine)는 건축 소재에 바이오 기술이 접목된 신개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fs%2Fimage%2FG9s0u8Xsr4AwrzNB9aVVJB654OU.jpg" width="48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I를 넘어 인공지능 서비스(AIaaS)로 - AI의 구현 난이도 낮아지고 있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Zfs/212" />
    <id>https://brunch.co.kr/@@6Zfs/212</id>
    <updated>2022-07-02T14:41:30Z</updated>
    <published>2019-02-25T08:3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비스형 AI (AIaaS)가 주목받고 있다. 시장 조사 기관 &amp;lsquo;마켓스 앤드 마켓스 (Markets and Markets)&amp;rsquo;는 AIaaS 시장규모를 분석했다. 분석에 따르면, 2018년 15.2억 달러 (1.82조 원) 규모를 형성한 시장이 연평균 48.2% 성장해 2023년에 108.8억 달러 (13.05조 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AIaaS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fs%2Fimage%2Fje14AIGdTp95tCxPAqbRI-stbGE.jpg" width="48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엄마 신경과학자가 본, 중2병의 원인 - 과학서평 / 10대의 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Zfs/211" />
    <id>https://brunch.co.kr/@@6Zfs/211</id>
    <updated>2019-02-26T01:49:58Z</updated>
    <published>2019-02-25T08:29:08Z</published>
    <summary type="html">10대 청소년은 부모에게 엄청난 시련을 준다. 모든 사람이 인정할 만큼 청소년의 상태는 어렵다. 가장 힘든 청소년으로 중학교 2학년생을 꼽기도 한다. 청소년 시절의 빠르고 예측하기 어려운 변화에 대해서 사람들은 &amp;lsquo;질풍노도&amp;rsquo;라는 표현을 쓴다. 물론, 이 시기의 예측하기 어려운 상태는 일차적으로 성적인 변화에서 나온다. 성호르몬이 분비되면서 급격한 신체 변화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fs%2Fimage%2Faj5wyuJoBbzAkJlN1Ui2TLtASEQ.jpg" width="48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취객을 단숨에 진정시킨 호르몬 - 옥시토신, 뇌 부위의 다양한 영역에 관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Zfs/210" />
    <id>https://brunch.co.kr/@@6Zfs/210</id>
    <updated>2021-09-19T12:05:12Z</updated>
    <published>2019-02-25T08:24:3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난동 부리는 취객을 한 방에 진압하는 멋진 일반인&amp;rsquo;. 지난해 11월 유튜브에 올라온 동영상의 제목이다. 네티즌들은 제목처럼 일격에 난동꾼을 제압하는 멋진 장면을 상상하며 동영상을 클릭했다. 그런데 45초가량의 짧은 영상에는 뜻밖의 장면이 담겨 있었다. 서울 당산역의 플랫폼에서 경찰관 두 명이 만류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50대로 보이는 남성이 술에 취해 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fs%2Fimage%2FNqrq7pPdh6txVi5jGGGCPs9zTn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꼭 기억해야 할 과학적 사건 10선 - 달 착륙 50주년, 주기율표 탄생 150주년 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Zfs/209" />
    <id>https://brunch.co.kr/@@6Zfs/209</id>
    <updated>2019-02-26T01:51:48Z</updated>
    <published>2019-02-25T08:2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학사에 기록될 역사적인 사건들이 줄을 잇고 있다. 달 착륙 50주년, 주기율표 탄생 150주년, 다빈치 사망 500주년, 상대성이론 검증 100주년, 마젤란 세계 일주 500주년 등이 대표적인 사건들이다.&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25일 &amp;lsquo;사이언스 뉴스&amp;rsquo;는 그중에서도 물리학, 우주과학, 공학, 수학 등 각 분야에서 꼭 기억해야 할 중요한 10대 사건을 선정했다. 기념해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fs%2Fimage%2F-mutO1EibpgEmRwvh10pCcZ-QEI.jpg" width="468" /&gt;</summary>
  </entry>
  <entry>
    <title>미‧중, 우주 분야에서 협력 훈풍 - NASA, 창어 4호의 먼지기둥 찾고 있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Zfs/208" />
    <id>https://brunch.co.kr/@@6Zfs/208</id>
    <updated>2020-12-09T02:56:05Z</updated>
    <published>2019-02-21T06:16: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8일 중국 환구시보는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인류 최초로 달 뒷면에 착륙한 중국의 달 탐사선 창어 4호의 착륙 지점을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실제로 NASA는 지난달 30일 자국의 달 정찰 궤도선(LRO)으로 창어 4호의 착륙 지점을 정확히 포착해 촬영했다. 촬영이 가능했던 것은 미국과 중국 간의 사전 협력이 있었기 때문이다. 중국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fs%2Fimage%2Fh-S-sgBzJ39xJn99gkLi-Gifdz8.jpg" width="48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초소형 드론으로 전쟁 판도 바꾼다 - 미 육군, 적진 감시&amp;middot;정찰 임무에 투입</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Zfs/207" />
    <id>https://brunch.co.kr/@@6Zfs/207</id>
    <updated>2019-02-22T04:19:37Z</updated>
    <published>2019-02-21T06:11:19Z</published>
    <summary type="html">군사용 드론의 무서움을 본격적으로 다루었던 영화 &amp;lsquo;아이 인더 스카이(Eye in the Sky)&amp;rsquo;가 지난 2016년에 개봉되었을 때만 하더라도, 대부분의 관객들은 초소형 드론의 탄생은 꽤나 먼 미래의 일이라 생각했다.   테러리스트가 은신하고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가정집을 벌처럼 생긴 조그마한 드론이 염탐하는 장면은 빨라야 수십 년 후에나 일어날 상황이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fs%2Fimage%2Ft9dVYT03ZS6xOKxwancJly3ombU.jpg" width="48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배아 발달 초기 48시간의 신비 - '대화형 분자 지도' 최초 생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Zfs/206" />
    <id>https://brunch.co.kr/@@6Zfs/206</id>
    <updated>2019-02-21T06:06:51Z</updated>
    <published>2019-02-21T06:0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나의 수정란이 여러 장기를 형성하며 분화되는 생명의 신비를 분자적으로 처음 자세하게 나타낸 연구가 나왔다. 영국 케임브리지대의 생물학자와 물리학자, 수학자들로 구성된 학제간 연구팀은 10만개 이상의 쥐 배아세포의 유전자 활동을 연구해 초기 배아 발달에 대한 분자적 청사진을 수립하는데 성공했다.&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이에 따라 생명체 발달의 핵심단계인 장배(腸胚) 형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fs%2Fimage%2FtSmALuLGkJNjopn_FBEQGwyJH8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