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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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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jung0608</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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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할 때는 여행을 꿈꾸고 여행할 때는 일만 생각하는 12년차 콘텐츠 마케터이자 팀장. SNS가 일이고 광고가 일상이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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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12T05:34:2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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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필로그] 유럽여행을 준비하는 당신에게 - 직장인의 여행준비 이렇게 해보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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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7T07:15:36Z</updated>
    <published>2023-09-26T03:23: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럽, 그것도 파리를3박 5일로 간다니 제정신이야? 돈 아까운 일이라는 거 누구보다 잘 안다. 그럼에도 떠날 수밖에 없다. 나는 평범한 직장인이니까.  나와 같은 직장인이자 매일 여행을 꿈꾸는 여행자들을 위해 연차 영끌해 만든 틈새여행 Q&amp;amp;A 모아보았다. 고민 하나&amp;nbsp;3박5일 유럽여행, 떠나야 할까? 여행을 주제로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커뮤니티에 명절 전이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kF%2Fimage%2F8qbX3toT3IaU5F6JGnq6geX88x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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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패스의 브랜딩, 파리 뮤지엄패스 - 온라인 예약시대 뮤지엄패스 100% 활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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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22:36:56Z</updated>
    <published>2023-09-25T00:3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야흐로 온라인 예약시대다. 테이블링 앱 하나면 땡볕에서 1시간씩 줄 설 필요 없이 온라인 줄서기로 간편하게 대기한다.   프리패스의 브랜딩  파리가 뮤지엄패스를 도입한 지 오래지만 본격적으로 빛을 발하기 시작한 때는 코로나 이후부터가 아닐까.  예약시스템을 도입해 시간 당 인원을 조정할 수 있었고 관람객들은 예약시간에 맞춰 입장해 줄 서는 시간을 줄일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kF%2Fimage%2FvLFsPtqUhKOadUkPMnCUTHAysV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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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술관을 즐기는 완벽한 방법 - 3박 5일 파리여행 추천, 쁘띠 팔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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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6T15:46:59Z</updated>
    <published>2023-09-21T02:0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루브르, 오르셰, 오랑주리, 로뎅파리는 미술관 천국이다.  이 말은 어딜 가나 북적이는 건 피할 수 없단 뜻이기도 하다. 게다가 무려 '추석'에 떠났으니! 두 번째 파리는 그런 의미에서 특별했다. 더없이 여유로웠던 파리 미술관 즐기기, 한 장의 사진에서 시작됐다.  커피 한잔 값으로  미술관을 즐기는 완벽한 방법  나는 미술관을 좋아한다. 그림을 잘 알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kF%2Fimage%2FZiov1Fpk4fAYrd-k2bpswrLmbv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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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연'스럽게 브랜딩한 버킷여행지 QC TERME - 가진게 자연뿐이라, 설산뷰가 펼쳐진 스파에서의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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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7T07:15:35Z</updated>
    <published>2023-09-20T08:10: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기가 스위스인가 싶을 만큼 프랑스 샤모니에서 설산과 케이블카, 산악열차를 즐겼지만  사실, 3천미터가 넘는 고산보다설산이 펼쳐진 온천 QC TERME에 더 꽂혀버렸다.  산이 있으면 물도 있는 법 알프스를 즐기는 또 다른 방법  뭐니뭐니해도, QC TERME CHAMONIX 를 빼고서는 샤모니를 논할 순 없는 법.  QC TERME 스파를 다녀오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kF%2Fimage%2FWR0gUYdKQcz5GYE_Qgcsp57KgE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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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저렴하게 알프스를 즐기는 방법 - 프랑스 샤모니에서 본 가장 높은 알프스 '몽블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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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2T06:42:01Z</updated>
    <published>2023-09-20T07:4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티비를 보다가 저런 곳이 있다고? 놀란 장면이 있다.  눈앞에 펼쳐진 설산을 바라보며 보글보글 스파 안에 여유롭게 앉은 사람들. 야외 온천 바로 앞에 눈덮인 산이 저렇게 많은 게 진짜인가 싶어 찾아본 그 도시의 이름이 샤모니&amp;nbsp;였다.  그렇게 나의 샤모니앓이&amp;nbsp;가 시작됐고 올해만 벌써 두 번, 샤모니 여행을 다녀왔다.  스위스 가지 않고 알프스를 만나는 곳 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kF%2Fimage%2F1yAC59WInlVaUDKK8Bar4TQKPt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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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컬 맛집의 브랜딩-이탈리아 편 3탄 베네치아 치케티 -  베네치아 치케티 | 나폴리 피자 |  피렌체 스키아차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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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7T07:15:35Z</updated>
    <published>2023-09-14T07:0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물가 비싸기로 유명한 서유럽, 스위스, 프랑스보다는 좀 낫다 하더라도 이탈리아는 무려 자릿세*가 있는 나라다.  그 중에서도 이탈리아 관광지 of 관광지 베네치아라면 더더욱 뭘 먹어야 할까 고민이 깊었던 차, 오직 베네치아에서만 먹을 수 있는색다른 메뉴를 찾았다.   *자릿세 (Coperto) : 우리나라의 상차림 비용  같은 서비스 요금. 이탈리아 식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kF%2Fimage%2FSra69uC09jhZjBHwLqsyirwhPe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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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컬 맛집의 브랜딩-이탈리아 편 2탄 피렌체 스키아차타 - 피렌체 스키아차타 | 베네치아 치케티 | 나폴리 피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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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30T22:50:18Z</updated>
    <published>2023-08-03T07:1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피렌체 하면 '티본스테이크'지만  로컬 빵인 스키아차타로 만든 샌드위치도 별미다.  맛집이 많기로 소문난 피렌체에서 오직 스키아차타 단일 메뉴로굳건히 맛집 자리를 지켜온 비결,  궁금하니 직접 먹어보는 수밖에.  줄서는 마케팅은 진리 피렌체 스키아차타 샌드위치 with vinaio  도대체 스키아차타가 뭐길래. '피렌체 스키아차타' 를 검색하면 나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kF%2Fimage%2FAdaTGhTvtUaLmdbCk7FnHaBCtg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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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컬 맛집의 브랜딩-이탈리아 편 1탄 나폴리 피자 - 나폴리 피자 | 피렌체 스키아차타 | 베네치아 치케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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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7T07:15:35Z</updated>
    <published>2023-07-12T02:1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피자 먹으러 이탈리아 간 사람, 접니다.  피자랑 파스타랑 커피랑 티본스테이크만 먹으면 행복하겠다 싶었는데 2주가 넘어가니 살짝 비상이다. 다행히 이탈리아는 빵도 맛있고 치즈도 맛있고 프로슈토도 맛있고 연어랑 참치도 맛있으니, 이것들을 조합한 로컬 맛집들을 기웃거리다 만난 어마어마한 로컬 맛집들을 큰맘먹고 풀어본다.  이름하여, 숨은 로컬 푸드 찾기 이탈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kF%2Fimage%2F4U8fUZsv2fukqiDy94L434jRPs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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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마주친,  파리 미슐랭 런치 코스 - 비일상 '여행'에서 꿈꾸는 작은 일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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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7T07:15:35Z</updated>
    <published>2023-07-05T03:13: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가성비 여행자다. 가난한 직장인이 1년 1유럽을 하려면  더 싸게, 더 일찍이 필수적이다.  비행기 티켓이 가장 쌀 때는 바로 지금 틀린 말이 아니다. 그만큼 빨리 준비하는 사람이 더 저렴하게 좋은 여행을 할 수 있는 셈이니까.  코로나 전에는 4인 가족이 250만원으로 베트남 여행을 다녀온 글이 블로그에 소소한 반향을 일으켰던 적이 있던 나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kF%2Fimage%2F7XaROgGRsvHQO1hwxz1rGAig6L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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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랜드마크가 된 서점 - 파리 &amp;lt;셰익스피어 앤 컴퍼니&amp;gt; vs. 베네치아 &amp;lt;아쿠아 알타&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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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7T07:15:35Z</updated>
    <published>2023-07-03T07:1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파리 여행 기념품으로 꼭 사오는 에코백이 있다. 'Merci'가 심플하게 적힌 메르시 에코백,  이제는 서울에서도 만날 수 있는 ofr 에코백 그리고 서점 전경을 스케치한 셰익스피어 앤 컴퍼니  에코백이다. 나 파리 다녀왔어 은근하게 말하고 싶을 때 손이 가는 아이템이랄까.  누군가에게 그 나라의 여행에 대해 이야기할 키워드가  서점이 될 수 있다는 점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kF%2Fimage%2FxGD6PCrtIR4Br87bl7vUBsDbpJ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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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렌체 티본스테이크에도 '한국패치'가 통할까? - 피렌체 티본스테이크 맛집 '달오스떼'의 브랜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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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7T07:15:35Z</updated>
    <published>2023-06-21T10:1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피자와 파스타의 나라 이탈리아에선 도시마다 꼭 먹어봐야 할 음식이 있다. 나폴리에서는 마르게리따 피자피렌체에서는 티본스테이크  오늘은 피렌체의 한 티본스테이크 맛집이 한국인 맛집으로 유명해진 비결을 알아보겠다는&amp;nbsp;핑계로 직접 다녀온 소소한 후기를 올려본다.  길다란 장화 모양의 이탈리아는 지중해와 맞닿은 남부 해안은 해산물과 피자가, 알프스로 연결되는 북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kF%2Fimage%2FLRTatAOaNBwHKSOFy8njXCfWRg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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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탈리아에서 카페로 살아남는 법 - 도시별 최애 카페의 브랜딩 : 로마 / 피렌체 / 나폴리 / 밀라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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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7T07:15:35Z</updated>
    <published>2023-06-08T07:0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 선배가 그랬다. 이탈리아는 길가다 마주친 모든 카페의 커피가 맛있다고.  에이 설마, 했는데 다시 찾은 이탈리아는 정말 그랬다. 오늘은 이탈리아 로마와 피렌체, 밀라노 그리고 남부의 나폴리까지 도시마다 점찍어둔 카페에서 만난 인사이트 넘치는 브랜딩에 대해 풀어보고자 한다.  '(단)맛있는 커피'를 만드는 선택적 커스터마이징 -로마 '산트 유스타치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kF%2Fimage%2FSJbsrFDepQ8AG9X0nwjB3p-q8F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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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이런 X같은 우연, 여행  - 콘텐츠 마케터의 여행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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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1T11:36:25Z</updated>
    <published>2023-05-04T01:4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렇다면 퇴사하겠습니다. 직장인 12년 차, 이직 두 달 차. 어제까지 열심히 해보겠다고 다짐한 내 입에서 더 이상 못 하겠다는 말이 흘러나왔다. 팀원들의 정리해고, 남은 사람들의 월급 삭감. 그렇게 나는 퇴사자가 되었다. 퇴사 한 달 후, 나는 이탈리아에 와 있다. 파워J인 ENFJ지만 이번만은 P가 된 기분. 퇴사도, 여행도 우연히 일어난 일이라 그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kF%2Fimage%2FuwBfUuvkfk-a4Pyrga2htG0hR9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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