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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해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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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사회복지를 통해 세상을 바라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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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12T15:03:5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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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어지는 세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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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7T16:35:10Z</updated>
    <published>2026-02-07T16:35: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차별금지법 집담회를 통해 그를 다시 만났다. 집담회를 진행하며 나는 그와, 그가 살아온 세계를 조금은 짐작하게 되었다. 차별금지법이 제정되든 아니든 그는 여전히 그 자신이다. 바뀌어야 할 것은 그의 존재가 아니라, 그를 둘러싼 사회적 구조다.나는 집회에서 시혜와 동정이 아닌 권리로서의 사회복지를 말해왔다. 사회복지는 누군가를 &amp;lsquo;인간답게 만드는&amp;rsquo; 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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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종호텔 로비에 사회복지가 달려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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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3T02:29:35Z</updated>
    <published>2026-01-23T02:2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종호텔은 2021년 말 코로나19에 따른 경영난을 핑계로 직원들을 정리해고했다. 이에 고공에 올라가 농성을 하던 고진수 지부장이 336일간의 고공농성을 마치고 내려와 7차 교섭 테이블에 앉았지만, 복직을 이루어내지는 못했다. 복직이 이루어지지 않자 허지희&amp;middot;김란희 조합원 등은 연대자들과 함께 호텔 로비에서 연좌 농성에 들어갔고 오늘(01/23)로 10일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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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애와 몸: 몸을 이해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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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3T04:28:23Z</updated>
    <published>2026-01-13T04:2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장애를 이야기할 때 우리는 종종 비정상에 근거하여 이야기한다. 장애를 개인의 신체문제로만환원시키며, 몸을 고정된 기준 속에 가둔다. 장애와 몸을 다시 이해하기 위해서는 먼저 질문을 바꿀 필요가 있다. &amp;ldquo;문제는 몸인가 아니면 사회인가.&amp;rdquo; 나 역시도 보편신화 속의 몸과는 거리가 먼 신체를 가지고 있다. 달리 장애로 규정되지 않았을 뿐이다. 몸은 결코 중립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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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은 지금 당장 베네수엘라의 주권 침탈 중단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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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7T04:16:44Z</updated>
    <published>2026-01-07T04:16: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이 베네수엘라를 침공해 정치지도자 마두로를 납치했고, 사실상의 식민지배를 선언했다. 일부 극우들은 베네수엘라 해외이주민이 미국의 침공에 환영하는 타국에서의 집회를 베네수엘라 현지에서 시민들이 환영하는 것처럼 왜곡하고 있다. 델시 로드리게스 베네수엘라 부통령은 &amp;ldquo;대통령은 오직 마두로&amp;rdquo;라며 계속 저항할 것을 선언했다. 의회 승인도 없이, 국제법도 어기고 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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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대 극우화 현상이 의미하는 것 - 반페미니즘에 대한 소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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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6T05:10:27Z</updated>
    <published>2026-01-06T05:0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에서의 20대 남성 내지는 20대의 극우화 논의가 활발해지고 있다. 12&amp;middot;3 계엄 이후 발생한 서부지법 폭동 이후의 극우화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지기도 하였으나 우리에겐 이미 이대남 현상이라는 이름으로 더욱 알려져 있다.  20대 남성의 보수화와 극우화는 여러 여론조사에서 반복적으로 확인되는 내용이다. 극우 정도를 본격적으로 조사한 지난 한겨레-정당학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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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르다는 감각으로 살아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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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6T04:20:27Z</updated>
    <published>2026-01-04T06:1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K와 함께 지내고 이야기하면서 가장 많이 배운 것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amp;lsquo;다르다는 감각&amp;rsquo;일 것이다. 당연하게도 사람은 모두 다르다. 심지어는 어제의 나와 오늘의 나도 다르다. 이 말을 굳이 하는 이유는 장애를 &amp;lsquo;다름&amp;rsquo;으로 이야기할 때의 일을 생각해보고 싶기 때문이다. 장애가 특성이라면 장애인의 특성과 나의 특성이 다른 것은 일종의 다름이다. 더이상 무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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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지 않아도 안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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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2T04:13:00Z</updated>
    <published>2025-12-22T04:1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K와 만나게 된 것은 한 차별금지법을 공부하는 모임에서였다. K는 틱장애를 앓고 있었고 나는 그를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는 말의 의미는 그를 신경 쓰지 않았다는 뜻이 아니었다. K를 그저 &amp;lsquo;사람&amp;rsquo;으로 여기는 것에 가까웠다. K가 가지고 있는 장애가 관계 속에서만 약자성을 가지게 될 뿐 우리의 관계는 기본적으로 &amp;lsquo;사람&amp;rsquo;과 &amp;lsquo;사람&amp;rsquo;으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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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복지 노동자 노정교섭 이루어지나? - 노조법 2&amp;middot;3조 개정으로 '실질적 사용자' 정부와 교섭 가능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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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4T12:55:08Z</updated>
    <published>2025-12-14T12:5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 사회를 지탱하는 기둥 중 하나가 사회복지 제도라는 점은 누구도 부정하기 어렵다. 사회복지는 국가의 선택적 지원이 아니라 헌법이 보장하는 국민의 권리이며, 국가는 이를 실현하기 위한 의무를 갖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회복지 현장을 둘러싼 현실은 이러한 원칙과 상당한 거리가 있다는 지적이 매년 반복되고 있다. 특히 사회복지 현장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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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탈가족화, 최현숙과 이반지하의 답 - [연재] 복지국가를 말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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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5T12:37:18Z</updated>
    <published>2025-12-14T12:4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퀴어 아티스트 이반지하의 &amp;lsquo;이반지하의 이면지&amp;rsquo;가 그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중이다. 이 유튜브에 최현숙 작가가 나와 결혼의 반대와 탈가족의 필요성을 주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 두사람의 대화를 따라가다보면, &amp;lsquo;가족중심주의&amp;rsquo;가 사회 불평등을 유지하고 강화한다는 문제의식을 공유한다. 또 그러면서 권리보장을 넘어서서 사회적으로 팽배해 있는 &amp;lsquo;가족중심주의&amp;rsquo;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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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조법 2,3조 개정 그리고 사회복지실천현장 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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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5T05:51:34Z</updated>
    <published>2025-12-05T05:51: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조법 2&amp;middot;3조 개정으로 사회복지 실천현장에서의 노정교섭이 현실화되고 있다. 민간위탁 위주의 사회복지 현장에서 &amp;ldquo;진짜 사장 나와라&amp;rdquo;라는 것은 정부를 이야기하는 것이다. 노정교섭을 한다는 것은 정부가 사용자 책임을 인정하는 것으로부터 시작되어야 한다. 정부는 공공분야의 노동자들을 고용하고 임금을 결정하지만 노동자와 정부와 교섭은 이뤄지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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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란 1년, 복지국가와 사회대개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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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4T03:41:57Z</updated>
    <published>2025-12-04T03:2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12&amp;middot;3 내란이 1년이 지났다. 1년 사이에 세상이 얼마나 변화했는지는 잘 모르겠다. 여전히 노동은 탄압받고 있고, 광장에서 외쳤던 복지국가는 여전히 지지부진한 실정이다. 내란 1년, 봄은 아직 오지 않았다. 노동자는 오늘도 죽었고 퇴근하지 못했다.        광장에서 터져 나온 수많은 소수자의 목소리는 국회까지 이어지지 못했고 이주노동자는 또 인간사냥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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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의회의 서울학생인권조례 날치기 폐지 규탄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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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1T06:16:55Z</updated>
    <published>2025-12-01T06:1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의원들이 서울 학생인권조례 폐지 조례안을 폐지하겠다고 나서고 있다. 이에 안창호 국가인권위원장이 학생인권조례 폐지안을 가결하는 현 상황에 대한 우려를 표하고 나섰다.  학교는 아동&amp;middot;청소년이 인권감수성과 상호존중의 태도를 배우고 민주사회의 건강한 사람으로 성장하도록 이끌어주는 곳이다. 학생인권 보호와 학교 현장이 요구하는 교권 보장은 대립</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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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본소득 논쟁 다시 보기 - 윤홍식. (2025). 기본소득 논쟁 다시 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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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30T11:55:36Z</updated>
    <published>2025-11-30T11:4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재명 현 대통령은 2025년 1월 신년 기자회견에서 &amp;quot;지금은 나누는 문제보다 만들어가는 과정이 중요하다. 기업이 앞장서고 국가가 뒷받침해 다시 성장의 길을 열어야 한다.&amp;quot;라고 주장했다. 지난 대선에서 이재명의 대표 공약이 기본소득이었다는 것을 고려하면, 이례적인 발언이다.  '기본 사회'를 지향하는 더불어민주당의 강령 전문을 통해 본다면, 기본소득에 대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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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지국가를 위한 사회복지 노동조합의 필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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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8T09:51:27Z</updated>
    <published>2025-11-28T09:49:3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사회복지사협회(이하 &amp;lsquo;한사협&amp;rsquo;)의 2020년~2023년 ｢사회복지사 통계연감｣에 따르면 시설 평균 종사자 수 대비 이직자 수는 해마다 적게는 8.8%, 많게는 14.6% 내외로 나타나고 있다(한국사회복지사협회, 2020; 2021; 2022; 2023a). 이러한 높은 이직률은 사회복지사들이 열악한 노동환경을 벗어나는 방안으로 이직과 전직을 시도하면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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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복지사는 봉사하는 직업이 아닙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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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6T07:11:53Z</updated>
    <published>2025-11-26T07:1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회복지사업법 제5조는 '인권존중 및 최대봉사의 원칙'으로 되어 있다. 사회복지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인권을 존중하고 차별 없이 최대로 봉사하라고 명시되어 있다.   노동에 봉사의 원칙을 적용시킨 '최대봉사의 원릭'은 1997년 사회복지사업법 개정에서 이루어졌다. 20세기 말에 사회복지사의 봉사의 원칙이 지금까지 법으로 강요되어 오는 것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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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끼풀, 남겨진 과제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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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4T11:30:08Z</updated>
    <published>2025-11-24T11:23: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언론탄압 문제로 이슈가 되었던 토끼풀에 기고를 했다. &amp;quot;학교 민주화, 진보적 의제 아닌 인권적 의무이다.&amp;quot;라는 제목이었다. 기고문 내용 중에는 다음과 같은 단락이 있다.  사람이 사람으로 온전히 존재할 수 있는 것은 진보적 의제가 아니다. 인간이면 누구나 누려야 하는 인권적 가치다. 그러한 의미에서 학교의 민주화는 진보하고자 하는 움직임이 아닌, 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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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복지사의 미래, 노정교섭의 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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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4T06:21:41Z</updated>
    <published>2025-11-24T06:21: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회복지사는 흔히 &amp;lsquo;좋은 일을 하는 사람&amp;rsquo;, &amp;lsquo;봉사 정신이 투철한 사람&amp;rsquo;으로 여겨진다. 그러나 이러한 인식은 사회복지사의 노동을 희석시키고, 결과적으로 사회복지 노동을 착취하는 구조를 낳는다. 사회복지사는 선의로 움직이는 존재가 아니라 노동자로서 역할을 수행하는 사람이다. 노동자라면 마땅히 적정한 대가를 받아야 하며, 동일한 노동에는 동일한 임금이 지급돼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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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동연 경기도지사는 반복지주의자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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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9T14:12:42Z</updated>
    <published>2025-11-19T14:12:42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183421  경기도가 최근 복지 예산을 삭감하는 예산안을 내놓았다. 복지는 시혜도, 동정도 아니다. 엄연한 권리이며 사회적 약속이다. 김동연지사의 복지예산 삭감은 엄연한 반복지주의적 태도이다. 복지는 돈 없다고 안해도 되는 것이 아니다.  경기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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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세훈은 퇴진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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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9T13:59:5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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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28965518&amp;amp;code=61121111&amp;amp;cp=nv  벌써 몇 번째인가. 오세훈의 서울시가 노동자의 권리를 빼앗고, 청소년들의 권리를 박탈한 것이. 이대로 둘 수 없다. 이뿐만이 아니다, 서울시사회서비스원 사태와 서울시립십대여성건강센터 폐쇄 사태, 여성일시지원센터 폐쇄 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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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민영 대변인 보호한 국민의 힘은 자진 해체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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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9T05:13:53Z</updated>
    <published>2025-11-18T12:0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김예지 국회의원이 국민의 힘 박민영 대변인을 지난 17일 경찰에 고발했다. 자신이 발의한 법안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했다는 이유다. 박민영 대변인은 한 유튜브 방송에 출연해 김예지 국회의원을 비판하면서 &amp;ldquo;장애인 너무 많이 할당해서 저는 그것이 문제라고 본다&amp;rdquo;며 &amp;ldquo;김예지 의원은 왜 국민의 힘에서 공천을 받으려고 하느냐&amp;rdquo;라고 힐난했다.  정치권에서 일어나서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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