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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마스터 최현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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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ulreyet</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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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mp;lt;감정조절육아법&amp;gt;,&amp;lt;발칙한 성교육, 학교를 품다&amp;gt; 의 저자, 감정마스터 최현정의 브런치입니다. 매 순간에 집중하고 창조하는 진정한 크리에이터가 되고자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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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12T21:14:5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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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희망의 노래 - 기대가 날 부른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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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05:26Z</updated>
    <published>2021-07-23T12:17: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의 옷자락 끝을 살며시 잡고 있노라니 마음이 놓였다. 숨이 쉬어진다. 나의 품으로 와락 끌어당기고 싶었으나 여린 너의 숨소리에 차마 손이 닿지 않았다.  나에게 기대하는 너였기에 더는 너를 놓고만 있을 수 없다. '훠이~ 훠이~' 허공에 손을 휘저어 너를 잡아 본다.  푸른 빛 창공에 빼꼼히 일렁이는 너를 눈시울이 뜨겁도록 찬란한 빛을 내는 너를  오늘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vy%2Fimage%2F_z_qFEMhC2R_xTEaayIyXQJtYE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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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다움 - 진정한 나를 찾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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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5:33Z</updated>
    <published>2021-05-04T03:3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누구일까? 한 때는 눈을 뜨고 감을 때까지 모든 순간을 이 하나의 생각으로 가득 채운적이 있다.  내가 누구인지를 찾기 위해서 많은 책을 보고 많은 물음을 많은 사람들에게 던졌다.  그러나, 오히려 혼란스러웠다. 그들은 그들 자신을 알 뿐 나를 아는 것이 아니었다.  내가 누구인지 알기 위해서는 나에게 물어야 했다.  현정아, 난 누구일까? 나는 어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vy%2Fimage%2Fsmk6t8wIVsb6A0reMyKNk-MW32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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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한 엄마의 선택 - 행복한 엄마가 제안하는 감정조절의 핵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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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15T23:01:10Z</updated>
    <published>2018-12-15T09:3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하철에서 유모차를 탄 아이가 큰 소리로 울고 있었다. 몇 초가 지나자 할아버지 한 분이 &amp;quot;우는 아이를 지하철에 왜 데리고 탔어?&amp;quot;&amp;nbsp;라고 하시며&amp;nbsp;큰 소리로 불만을 가득 담아 말씀하셨다. 그 모습을 보고 있는 지하철에 있는 많은 사람들의 표정은 각양각색이었다.  세 아이의 엄마인 나는 부정적인 감정이 먼저 일어났다. 할아버지의 말씀에 서운함과 속상함을 넘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vy%2Fimage%2F2kqBEddZE70tg690OrC4-okXG1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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