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긍정의마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Zxf" />
  <author>
    <name>hamoni0598</name>
  </author>
  <subtitle>긍정의마나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6Zxf</id>
  <updated>2018-12-12T23:59:55Z</updated>
  <entry>
    <title>엄마를 닮은 나&amp;nbsp;</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Zxf/12" />
    <id>https://brunch.co.kr/@@6Zxf/12</id>
    <updated>2025-04-06T04:48:41Z</updated>
    <published>2025-04-06T03:01: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희친정은 제사가 아주 많고 할아버지에 할머니에 시동생까지 하면 한집에 10명도 넘는 식구들이 사는 집이였어요,  저는 아직도 생각이 나는게 설명절이 다가오면 엄마는 한달전부터 가례떡을 뽑아서 직접 말려서 썰어서 떡국을 끓일 준비를 하고 한번에 가족이 40~50명씩 방문하는 종가집이 였어요. 또 제사는 어찌나 많은지 제사를 지내면 또 마을 사람들에게 제사밥</summary>
  </entry>
  <entry>
    <title>너무 많은 정보가 때론 발목을 잡습니다.&amp;nbsp;</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Zxf/10" />
    <id>https://brunch.co.kr/@@6Zxf/10</id>
    <updated>2025-03-28T02:23:16Z</updated>
    <published>2025-03-28T02:05:14Z</published>
    <summary type="html">3월 27일은 저희가 결혼한 날이에요. 오빠낳고 13년만에 얻은 딸이 시집을 간다고 하니 걱정반 서운함반 아빠는 밤새 한숨도 못주무시고 마당을 서성이셨습니다.  딸을 시집보내려니 심란한데 아침 친정집 산에 눈이 소복히 쌓였다고 ...  마당에 봄이라 매화꽃이며 목련이&amp;nbsp;피었는데 왜 밤새 눈이 왔냐고... 시골에서 도시로 결혼식장을 가야하는데 길미끄러울까봐 걱</summary>
  </entry>
  <entry>
    <title>어떻게하면 내 삶을 바꿀수 있을까? 궁금해지기 시작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Zxf/9" />
    <id>https://brunch.co.kr/@@6Zxf/9</id>
    <updated>2025-03-26T07:33:36Z</updated>
    <published>2025-03-26T06:2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떻게 하면 내 삶을 바꿀수 있을까? 아이둘을 낳고도 출산휴가도 없이 매일 출근을하고 한달 식비는 20만원 정말 졸라매고 졸라매고 아끼고 알뜰살뜰살고 부자가 되면 내인생이 바뀔줄 알았다. 그런데 현실은 아니였다.  월500을 벌어서 3년안에 1억을 만들었다. 그럼 내인생이 바뀔것 같았다. 그런데 이렇게 염원하던 꿈이 이루어졌음에도 불구하고 왜 나는 지금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xf%2Fimage%2Fg5q17dFTRU-va9xN7OfpDKkPD7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수정중)&amp;nbsp;</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Zxf/8" />
    <id>https://brunch.co.kr/@@6Zxf/8</id>
    <updated>2025-03-20T21:37:46Z</updated>
    <published>2025-03-20T21:3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쓴 글을 읽고 당장 돈이되는일 당장 100% 바뀐삶을 원한다면 사실 그런분들에게는 미안하다 나는 내가 가진 달란트가 그렇게 우월하고 뛰어나질 못하다는걸 너무 잘 알고 있었기에 차근차근 성냥불에도 물이 끓는다는 심정으로 모든일을 시작했다.  요즘사람들이 자존감부자라는말을 하는데 내가 블로그를 처음 배우려고 어느 소모임에 들어갔던 기억이 난다. 한사람은</summary>
  </entry>
  <entry>
    <title>2장: 블로그, 돈이 아닌 삶을 바꾸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Zxf/7" />
    <id>https://brunch.co.kr/@@6Zxf/7</id>
    <updated>2025-03-19T04:35:46Z</updated>
    <published>2025-03-19T03:1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2장: 블로그, 돈이 아닌 삶을 바꾸다 처음에는 나도 그랬다. 블로그를 시작하면 돈이 된다는 말에 솔깃했다. 그런데 요즘 사람들은 더하다. SNS에 넘쳐나는 '월 천만 원 버는 블로거의 비밀', '6개월 만에 블로그로 회사 퇴사한 후기' 같은 제목의 글들을 보면서 당장 돈방석에 앉을 것 같은 환상을 품고 블로그에 뛰어든다.  블로그 강의를 해보면 수강생들의</summary>
  </entry>
  <entry>
    <title>1장: 블로그의 첫 발걸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Zxf/5" />
    <id>https://brunch.co.kr/@@6Zxf/5</id>
    <updated>2025-03-13T04:11:59Z</updated>
    <published>2025-03-13T03:5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1장: 블로그의 첫 발걸음  내가 이짓을 지금까지 하고 있을줄은 몰랐다.    처음 블로그를 시작한 날을 기억한다. 특별히 거창한 목표는 없었지만, 절실함은 있었다. 아들 둘을 키우는 워킹맘으로서 주 6일을 일해도 내 인생이 달라지는 게 전혀 없었다. 매달 월급은 나오지만 늘 회사는 불안했고. 전세집 탈출은 요원했고, 육아와 직장을 오가며 하루하루를 버티기</summary>
  </entry>
  <entry>
    <title>#책쓰기 준비&amp;nbsp;</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Zxf/4" />
    <id>https://brunch.co.kr/@@6Zxf/4</id>
    <updated>2025-03-12T22:11:03Z</updated>
    <published>2025-03-12T13:53:12Z</published>
    <summary type="html">? 나는 나를 배신하지 않는다: 성실함이 가져온 기적 1장. 여태 열심히 살았는데, 왜 나는 만족스럽지 않을까? 노력해도 변하지 않는 것들  20대처럼 살 수는 없지만, 멈추기도 싫다  결국 중요한 건 방향이다  2장. 꾸준함은 무기가 된다 성실한데도 결과가 안 나오는 이유  재능이 아니라, 성실이 성공을 만든다  하루를 버틴다는 것의 의미  3장. 포기</summary>
  </entry>
  <entry>
    <title>작가 긍정의 마나입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Zxf/1" />
    <id>https://brunch.co.kr/@@6Zxf/1</id>
    <updated>2024-03-13T03:29:43Z</updated>
    <published>2021-08-17T04:4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지금 35살에 두아들에 엄마입니다  33살에 3월에 결혼을 했고, 같은 해 9월에 첫째를 낳았습니다&amp;nbsp;친정에 갔더니 오빠가 묻더라고요&amp;nbsp;&amp;quot;너희 결혼한 지 얼마나 됐어?&amp;quot;&amp;quot;우리? 내년 3월이면 만 3년 되지.....&amp;quot;오빠가 막 웃더군요 &amp;quot;야 3년도 안됐는데 애가 둘이냐??? 어 우리 결혼기념 일도 3월인데 너도 3월이냐???..... &amp;quot;제가 그랬습니다&amp;nbsp;&amp;quot;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xf%2Fimage%2FF4xr4N03Unxw3FU3TAW2t9vI7Z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눈물 젖은 빵을 드셔 보셨습니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Zxf/3" />
    <id>https://brunch.co.kr/@@6Zxf/3</id>
    <updated>2020-11-03T02:18:59Z</updated>
    <published>2020-11-02T18:0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5년 전 이야기입니다, 제가 22살에 처음 취업을 했어요. 아침 9시부터 저녁 9시까지가 공식적은 근무시간이었습니다. 변변한 살림살이도 없이 대 학대 쓰던 이 물한 채, 그리고 옷 가방 하나, 그리고 책가방 하나를 들고 혼자 자취방을 구하고 혼자 짐을 옮기고 그저 잠만 자던 그런 곳이었어요. 하루는 출근을 하고, 일할 준비를 마치고 함께 일하던 선배 언니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xf%2Fimage%2F5t9HpXqa0Kj2K3UbSTowDNNX86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해운대에서의 아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Zxf/2" />
    <id>https://brunch.co.kr/@@6Zxf/2</id>
    <updated>2020-10-31T02:06:08Z</updated>
    <published>2020-10-30T20:3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는 아이들과 해운대에서 하룻밤을 보내고 해운대 바닷가에서 추석 연휴를 맞이했습니다.이른 아침 해운대 바다는 한산하네요... 아직은 따뜻한 날씨. 따뜻한 바람. 하늘도 맑고.... 바깥놀이를 하기 너무 좋은 계절인데 사람을 피해 다녀야 한다는 게, 아쉽습니다. ​부산에 살면서 해운대바다를 보러 오는 일이 잘 없는데 낯선 건물이 벌써 자기 자리인양 자리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xf%2Fimage%2FK9_O5seVYaAutrTp67ADlRQiVI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