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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preneur</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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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남궁훈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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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15T08:38:5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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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효율적 &amp;quot;하던 일 중단 하기&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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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1T11:16:48Z</updated>
    <published>2022-05-19T21:1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엇을 하지 말아야 할까? 저는 꼭 물리에만 관성이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하는 일에도 관성이 작용된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단체일 경우에는 더욱 그 관성은 무섭습니다.  다이어트를 할 때, 우리는 다이어트를 한다고 이야기하지만 사실 무엇을 '하는 것'이 중요하는 것이 아니고 음식을 섭취를 최대한 '중단하는 것'이 핵심이라는 것을 경험적으로 알고 있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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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쉬고나서야 알게 되는 지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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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8T02:16:36Z</updated>
    <published>2022-04-26T23:5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요즘 가끔씩 자전거로 출근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여의도에서 34km 정도 거리인데 예전에는 가볍게 오던 길인데도 작년에 급격히 8kg이 찌는 바람에 출근길이 더욱 무겁습니다. 잠실 즈음 지나 탄천길로 접어들 때 평상이 하나 있는데, 여길 지날 때 쉴까 말까 고민을 하게 됩니다. 고민을 하는 이유는 라이딩을 하던 탄력을 받아서 주욱 가고 싶은 &amp;quot;관성&amp;quot;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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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간보고 vs 수시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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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6T20:26:16Z</updated>
    <published>2022-04-14T12:1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주간회의와 주간보고를 안 받으며 일한 지 10년이 넘은 것 같습니다. 주간 보고는 많은 경우 부서장들은 보고를 취합하고 또 상위 부서장들은 그 보고서들을 취합하는 보고서 역피라미드가 생깁니다. 그 결과, 1. 사안별 업무 중요도가 흐려지고  2. 보고를 위한 업무의 비중이 높아져 실질적인 일에 그만큼 역량 투입을 못하고  3. 늘여놓은 보고 속에 업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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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과와 보상 - 그 영광스럽고 힘든 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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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5T07:52:11Z</updated>
    <published>2022-03-01T22:2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주에는  연봉 커뮤니케이션을 마무리하였습니다. 사실 성공의 과실을 나누는 행복한 자리여야 마땅할 터인 테 일 년 중 제일 힘든 시간인 것 같습니다. 다음은 연봉 작업을 마무리하고 사내 게시판에 쓴 글입니다. 다른 글들은 보안 우려도 있어서 수년 묵은 글들인데 이번 글은 보안 사항도 보이지 않고, 대표이사가 아닌 선배의 입장에서 쓴 글이라 브런치에도 공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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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 게임 회사 대표의 직장 생활 9 - 인간관계 보다 이해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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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8T02:18:58Z</updated>
    <published>2022-02-18T13:3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 2018년 8월 28일(화) ㅣ 조직 관련ㅣ 대상: 사내 열린톡방  제가 첫 직장이던 삼성그룹 신입사원 연수 때의 일입니다.   연수 마지막 주에 라마드라고 불리던 일종의 &amp;quot;외판&amp;quot;을 하게 되어있는데, 삼성시계 삼성카메라 등과 같은 물건을 하루 동안 팔아오는 일이었습니다.  여러 개의 물품 중 가격이 고가이며 가벼운 시계를 주종목으로 선택하고 판매를 위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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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 게임 회사 대표의 직장 생활 8 - 일 잘하는 티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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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2T03:37:03Z</updated>
    <published>2022-02-18T13:3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 2018년 8월 21일(화) ㅣ 조직 관련 ㅣ 대상: 사내 열린톡방  일에 파묻혀 바쁘게 살다가 어느 날 문득 뒤를 돌아보면 분명히 숨 쉴 틈 없이 일을 해 나간 것 같은데, 특별히 내세울 만하게 한 일이 없는 것 같은 느낌이 들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자기 업무에 대한 스스로의 정리가 필요합니다. 그 일은 알기 쉬운 단어와 문장 하나 정도로 심플하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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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 게임 회사 대표의 직장 생활 7 - 훈씨 뭐 먹을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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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2T07:28:10Z</updated>
    <published>2022-02-18T13:3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 2018년 8월 8일(수) ㅣ 조직 관련 ㅣ 대상: 사내 열린톡방  첫 직장 삼성SDS를 다닐 때 일입니다.   점심시간이면...... 과장님이 물었습니다.   &amp;ldquo;훈씨 뭐 먹을래?&amp;rdquo;   정작 제가 먹고 싶다고 한 곳에 간 일은 매우 드물었습니다.   그리고 그 질문의 해석이   &amp;ldquo;훈씨 내가 지금 뭘 먹고 싶은지 나도 잘 모르겠는데, 네가 한번 맞춰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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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 게임 회사 대표의 직장 생활 6 - IQ8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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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1T14:49:48Z</updated>
    <published>2022-02-18T13:2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 2018년 8월 3일(금) ㅣ 일반 ㅣ 대상: 사내 열린톡방  제가 대학교 때의 일이에요. 학교 상담실에서 진로 상담을 해준다고 해서 갔습니다.  IQ 테스트부터 해서, 호기심에 문제를 풀고 다음날 결과를 보러 다시 갔더니,   &amp;ldquo;학생 혹시 어제 술 마시고 왔어요?&amp;rdquo;라는 거예요.  음..... 또 술 마셨나?  &amp;ldquo;아닌데요?&amp;rdquo;   상담실 선생님이 잠깐 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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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 게임 회사 대표의 직장 생활 5 - 관계별 스트레스 해소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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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3T14:16:07Z</updated>
    <published>2022-02-18T13:2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 2018년 8월 1일(수) ㅣ 조직 관련 ㅣ 대상: 사내 열린톡방   제가 여러분과 교감을 갖는데 한계가 있어서 가끔씩 글을 쓸까 합니다. 그리고 이야기를 드리기 전에 전제하고 싶은 부분이 있습니다.  경험이라는 것은 환경이 동일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경험에 입각한 조언은 오류의 위험이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이러한 시각도 가능하겠구나 하는 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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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 게임 회사 대표의 직장 생활 4 - 게임 소외 계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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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1T09:27:41Z</updated>
    <published>2022-02-18T13:24:54Z</published>
    <summary type="html"># 2018년 7월 19일(수) ㅣ 사회 공헌 ㅣ 대상: 사내 열린톡방  우리가 연내 상장을 준비하면서 한 가지 더 함께 고민하고 있는 이슈가 있습니다. 그것은 상장기업으로서 더 깊은 단계의 사회 공헌입니다.  많은 게임사들이 다양한 방식의 공헌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만 카카오게임즈만의 사회 기여 방식에 대한 색다른 접근을 하고 싶은 생각이 깊습니다.  제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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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 게임 회사 대표의 직장 생활 3 - 카카오게임즈 출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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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4T01:56:36Z</updated>
    <published>2022-02-18T13:21:09Z</published>
    <summary type="html"># 2018년 6월 25일(월) ㅣ 사무실 이전 후, 조직력 관련 ㅣ 대상: 사내 열린 톡방   우리는 다양한 시작으로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회사가 하나 된 시간은 조금 더 길었지만 우리가 하나의 공간에서 같이하게 된 시작은 2018년 6월 25일입니다. 또한 우리는 상장을 통해 또 하나의 성장을 하였습니다.   이렇게 우리는 하나의 출발점에 들어서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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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 게임 회사 대표의 직장 생활 2 - 인사시스템 vs 게임 시스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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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9T10:00:09Z</updated>
    <published>2022-02-18T12:3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넷마블 대표 시절 올린 글  남궁훈님[대표이사]   조회 878 2010-03-19 05:54:32  게임의 모습과 기업 조직의 모습을 보면 많은 부분들이 닮아있습니다. 어쩌면 인생이 하나의  RPG 게임과도 같다는 생각도 들기는 합니다.  기업 조직에 들어와서 신입이 되면 설렘에 멋모르고 이 몹 저 몹 잡으면서 어리바리 보스몹 건들다 즉사도 하고, 때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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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 게임 회사 대표의 직장 생활 1 - 회사 레벨별 스킬트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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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9T03:13:55Z</updated>
    <published>2022-02-18T12:3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급별로 어떤 스킬을 보유하고, 어떻게 테크트리를 쌓아야 할지 막연하신 분들께 드리는 글입니다.   주니어급 &amp;ndash; 근면 성실 탱커, 창의적인 법사, 동작 빠른 어쌔신, 조화로운 힐러 등 자신만의 캐릭터성을 확보하여 강점을 강화하는데 중점을 두지만, 적어도 약점이 무엇인지 인식하고 있어야 함.  시니어급 &amp;ndash; 자신의 본캐가 탱커라면 부캐가 힐러가 되는 등 자신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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