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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rmal 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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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normal-b-lif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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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normal B life, 'B' is good enough. 평범하게 살고 있어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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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15T09:13:2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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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망친 곳에 낙원은 없다(4개월 만의 하는 생존신조) - 34세, 캐나다에서 다시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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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9T04:35:00Z</updated>
    <published>2025-12-09T03:25: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캐나다에 온 지 9개월이 되었다. 마지막 글(열정 없는 5개월 차 워홀러)을 쓴 지 4개월이 지났다. 4개월 동안 뭘 했더라. 일단 일터를 옮겨서 3번째 잡(Job)을 가지게 되었다. 지금 일하는 곳은 베이커리 카페인데, 주문받는 것부터 샌드위치, 크레프(cr&amp;ecirc;pe) 그리고 커피까지 만들어야 한다. 처음 일을 시작했을 때 가장 힘들었던 것은 주문을 받&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31%2Fimage%2F_9uliGXhH4KPoFLa3bUaYsj-9Go.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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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정 없는 5개월 차 워홀러 - 34세, 캐나다에서 다시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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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4T06:42:42Z</updated>
    <published>2025-08-04T06:42: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캐나다에 온 지 5개월 차가 되었다. 캔모어에서 캘거리로 다시 돌아온 지도 2주가 넘었다. 그 말인즉슨, 새로운 일터에 출근한 지도 2주가 넘었다는 것이다. 일에 금방 적응한 것과 별개로, 나는 더 나은 근무환경을 위해 틈틈이 다른 곳에 지원 중이다. 그래서 얼마 전에 한 레스토랑에 서버(Server) 포지션으로 트라이얼 쉬프트(Trial Shif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31%2Fimage%2F0rSMB9_ISsBgabgiMfpX-7xefo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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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인은 한국인 - 34세, 캐나다에서 다시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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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4T18:02:21Z</updated>
    <published>2025-07-29T06:1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처음 캐나다에 도착해서 느낀 감정은 &amp;lsquo;이질감&amp;rsquo;이었다. 나는 밴쿠버를 거쳐 캘거리로 왔는데, 왜인지 그때 밴쿠버 공항에서 동아시아인을 찾아보기 힘들었다. 동아시아인을 찾아보기 힘든 곳에서 느껴지는 이질감은 어색했다. 혼자 해외여행을 안 해 본 것도 아닌데 마치 낯선 곳에 홀로 남겨진 것 같은 기분을 느꼈다. 이제 한국을 떠난 지 21주 차가 되었는데 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31%2Fimage%2FpwdlnGqr-KAfrtzPj613nLYhnr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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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캘거리 - 34세, 캐나다에서 다시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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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1T23:43:41Z</updated>
    <published>2025-07-21T06:29: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캐나다에 온 지 20주 차가 되었고, 4개월이 넘었다. 지난 글(우크라이나 아줌마랑 한판 붙은 날)이 6주 전이라니&amp;hellip;. 6주 동안 브런치에 글을 쓰려고 노력했었는데 잘 안 되지 않았다. 아쉽게도 캔모어 생활도 내 바람⎯나는 언제나 '무서워하면서 끝까지 걸어가는 사람'이고 싶기 때문에 캔모어 생활의 끝을 보고 싶다⎯처럼 되지 않았다.   지난 목요일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31%2Fimage%2FGw_4L02NkiZlmi6BKriB6wX3cf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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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크라이나 아줌마랑 한판 붙은 날 - 34세, 캐나다에서 다시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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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3T11:32:43Z</updated>
    <published>2025-06-09T10:3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캐나다에 온 지 14주 차가 되었고, 3개월이 넘었다. 나는 취미로 테니스를 치는데, 한국에서부터 즐겨 쳐서 캘거리에 오자마자 한 일이 테니스 파트너를 찾는 거였다. 몇 주 전에 캘거리에 온 지 얼마 지나지 않아 같이 테니스를 쳤던 분을 만났는데 그분이 &amp;quot;오랜만에 뵙네요. 3개월 만인가요?&amp;quot;라고 인사를 건넸었다. 재밌었던 건 그 당시에는 내가 캘거리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31%2Fimage%2FqwBSIElcf-2VXOPnrV1vy2XrG3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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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겁게 살지 말자 - 34세, 캐나다에서 다시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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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6T13:22:38Z</updated>
    <published>2025-05-26T08:0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캔모어에서 일한 지 한 달이 지났고, 캐나다에 온 지는 12주 차가 되었다. 그리고 이전글(급하게 먹으면 체한다)을 쓴 지 한 달이 지났다. 브런치에 일주일에 한 번 글을 연재하는 건 빼먹지 않고 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나는 여전히 나를 모른다. 궁색한 변명을 하자면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느라 정신이 없었다. 이전글에서 어떤 일을 구했는지에 대해서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31%2Fimage%2F2ChS0_zAgyUMea3KWJAxMjVvwr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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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급하게 먹으면 체한다 - 34세, 캐나다에서 다시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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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3T11:47:43Z</updated>
    <published>2025-04-21T11:47: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캐나다에 도착해서 3주 동안은 일을 구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에 굉장히 불안했던 것 같다. 특히 나는 차가 없어서 이력서를 넣을 수 있는 곳에도 제한이 있었다. 구직 사이트를 통해 매일 몇 개의 이력서를 넣어도 연락 오는 곳은 별로 없고, 가뭄에 콩 나듯 인터뷰를 봐도 좋은 소식을 듣지 못했다.   나는 초조하거나 불안할 때 성급하게 결정하곤 한다. 한국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31%2Fimage%2F-CpQrPGFNaH1sHnP40j3Zfr8FKM.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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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밀크셰이크, 나만의 삶 - 34세, 캐나다에서 다시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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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5T14:20:44Z</updated>
    <published>2025-04-15T00:1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캘거리에는 Peters' Drive-In이라는 밀크셰이크 가게가 있다. 이 가게가 특별한 이유는 3가지 맛을 섞어서 나만의 밀크셰이크를 만들 수 있다는 점이다. 밀크셰이크 맛도 다양한 데다 3가지 맛을 섞어 먹을 수 있어서 무려 4,500개의 콤비네이션을 만들 수 있다고 한다. 나는 어떤 맛을 조합해서 먹어볼까 고민하다가 뭔가 상큼한 밀크셰이크를 먹고 싶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31%2Fimage%2F62epUM7bFS3qPyb3kK7D6_EVfc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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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홀에서 내가 싫어지는 순간들 - 34세, 캐나다에서 다시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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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1T19:19:27Z</updated>
    <published>2025-04-07T06: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달이 지나 캐나다에 온 지 5주가 되었다. 한 달 동안 많은 일이 있었던 것 같으면서도 뭘 했는지 잘 모르겠다. 확실한 건 새로움에서 오는 재미와 설렘 같은 긍정적인 감정만 느낀 건 아니라는 것이다. 긍정적인 감정은 오래가고 부정적인 감정은 빨리 사라지면 좋으련만 실상은 그 반대다. 긍정적인 감정은 오래가지 않지만 부정적인 감정은 오래가서 며칠 동안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31%2Fimage%2FDVFw1ROkspVgquJMbhtNbNt-8K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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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워홀에서 김장을 하다 - 34세, 캐나다에서 다시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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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9T06:31:56Z</updated>
    <published>2025-03-31T06:00: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캐나다에 온 지 4주 차가 되었다. 그리고 한국에서도 해 본 적 없던 김장을 했다. 지난주, 머물고 있는 집에서 김장을 한다고 분주하길래 나도 손을 보탰다. 재료 준비야 금방 하겠지 하고 선뜻 도와드리겠다고 나섰는데, 김장을 한 번도 해본 적 없는 초심자의 큰 오산이었다. 저녁 8시에 시작한 재료 준비는 거의 12시가 되어서야 끝이 났다. 집주인 언니, 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31%2Fimage%2Fd2SYTncB2R47yA13nfMYHi85Zxc.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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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뭣이 중한디 - 34세, 캐나다에서 다시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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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30T06:01:40Z</updated>
    <published>2025-03-24T06:2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캐나다에 도착한 지 3주 정도가 됐다. 나는 차가 없어서 이동에 제약이 많은 편인데 지금 머무는 곳 집주인이 한국인 부부라서 덕을 많이 보고 있다. 같이 장 보러 코스트코, 한인마트, 중국마트 등을 다녀오기도 해서 벌써 여기 있는 마트는 다 섭렵한 것 같다. 나 혼자 여기저기 걸어 다니기도 많이 걸어 다녀서 동네 지리도 좀 익숙해졌다.  도착한 지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31%2Fimage%2F1_lvtfezM2IoFQWAG6ORlKS-3J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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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세, 캐나다에서 다시 시작 프롤로그 - 34세, 캐나다에서 다시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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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8T16:33:51Z</updated>
    <published>2025-03-17T14:5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인생은 어디서부터 꼬인 걸까? 퇴사를 하지 말고 그냥 다녔어야 했나? 아냐, 그 회사로 이직하지 말았어야 했나 봐. 아무래도 전공을 잘못 선택한 것 같아. 고등학교 때 이과를 갔어야 했는데. 중학교 때부터 공부 좀 열심히 할걸. 나이가 들수록 인생에 대한 질문은 점점 많아지는데 어디서도 답을 찾지 못해 무거운 짐을 지고 먼 길을 가는 것과 같았던 나날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31%2Fimage%2FQRiyo3vqtFkI7UGlHT1Od8u3_xo.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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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면접이 재밌어질 때 - CX(Customer Experience) Specialist를 향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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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0T09:21:08Z</updated>
    <published>2024-04-20T05:08: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선 이 글은 이전 회사에 들어가기 전, 한창 면접을 보러 다녔을 때 썼던 글임을 밝힌다. 사회초년생이나 이직을 준비하는 경력직이나 면접은 피할 수 없는 관문이다. 단지 많냐, 적냐 횟수 차이일 뿐. 나는 몇 번의 회사를 거친 터라 나름 많다면 많은 횟수로 면접을 봐왔는데 면접이 좋은 경험으로 남은 곳은 손에 꼽는다. 오죽하면 몇 년 전에 [면접은 이렇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31%2Fimage%2F4u-D9hCt-H6D2yMPWMIV0lZh5n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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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텍스트 데이터 시각화(RStudio) - CX(Customer Experience) Specialist를 향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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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2T14:23:46Z</updated>
    <published>2023-03-05T11:28:59Z</published>
    <summary type="html">텍스트 데이터를 시각화하는 방법으로는 잘 알려져 있는 워드 클라우드(word cloud)가 있다. 워드 클라우드는 방대한 양의 텍스트 데이터에서 많이 언급된 단어를 크게 표현해 핵심 단어를 시각적으로 돋보이게 하는 방법이다. 이전글&amp;nbsp;원하는 페이지에서 데이터 수집하기(RStudio)에서 2020년에 리디에서&amp;nbsp;진행한&amp;nbsp;'올해 읽은 최고의 책' 댓글 이벤트를 분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31%2Fimage%2FzRZ5DefB5hhVIrx4aVBaB7kqsp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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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하는 페이지에서 데이터 수집하기(RStudio) - CX(Customer Experience) Specialist를 향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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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2T15:42:14Z</updated>
    <published>2023-03-01T09:13:20Z</published>
    <summary type="html">CXM을 위해서는 VOC 데이터 수집이 중요하다. 고객 경험 개선을 위한 데이터 분석에서 말한 것처럼 고객 문의 '내용'을 분석하는 것만으로도 많은 것을 알 수 있다. 다만, 방대한 양의 고객 문의 내용을 분석하는 것이 쉽지 않을 뿐이다. 그래서 복잡한 VOC 데이터 분석 전에 웹사이트 상에서 짧은 텍스트 정보를 해석하는 작업을 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31%2Fimage%2FXsfBJPm5mjY3A4Y8qQjY3HiMAE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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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이터분석 준전문가(ADsP) 합격 수기 - 내가 데이터 분석 준전문가(ADsP) 자격을 취득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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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8T10:43:53Z</updated>
    <published>2022-11-27T11:02: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로 이전에 고객 경험 개선을 위한 데이터 분석이라는 글에서도 썼듯이 '모든 부서에서 DA(Data analysis)가 중요해지는 만큼 CX에서도 데이터 분석'이 중요하다. 그런데 모두들 데이터 분석이 중요하다고만 외치지 뭐부터 시작하고, 어떻게 해야 되는지까지 친절하게 알려주는 사람은 많지 않았다. 나도 '그놈의 데이터 분석, 중요한 것은 알겠는데 도대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31%2Fimage%2FdJh4feaVRDtQr7rABmDkKcmEjq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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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객 경험 개선을 위한 데이터 분석 - CX(Customer Experience) Specialist를 향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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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9T16:20:35Z</updated>
    <published>2022-10-02T13:03:53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객 경험 개선에 필요한 능력은 무엇일까. 바로 고객 경험 분석 능력이다. 모든 부서에서 DA(Data analysis)가 중요해지는 만큼 CX에서도 데이터 분석의 관련성과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하지 않을 수 없다. 고객 지원(CS)을 통해 얻어지는 리뷰와 피드백은 굉장히 중요하고 소중한 정보이다. 고객 지원 업무를 효율적이고 효과적으로 할 수 있는 전략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31%2Fimage%2F8EqQ7JRTIt1fHQ-IT03xIgJuAG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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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X : CS와 서비스 기획 그 사이 - CX(Customer Experience) Specialist를 향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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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9T09:02:39Z</updated>
    <published>2022-08-10T13:4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누군가 나한테 &amp;quot;normal B님은 어떤 일을 하고 싶은 거예요?, 서비스 기획?&amp;quot;이라는 질문을 한 적이 있다. 그때 지금까지 CX Specialist가 어떤 일을 하는지, 어떤 일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한 적이 없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기존의 고객 서비스(CS)와 고객관계관리(CRM)의 한계로 고객 경험(CX) 및 고객경험관리(CEM,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31%2Fimage%2Fjp3Um8g3-za-PZjQqtMwt2NCPl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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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선상담이 정답일까?(feat.IVR 활용법) - CX(Customer Experience) Specialist를 향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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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9T04:56:08Z</updated>
    <published>2022-05-29T10:18: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통적인 고객 지원 서비스에서 유선상담은 빠질 수 없는 채널일 뿐만 아니라 거의 유일한 채널이었다. 그런데 요즘은 유선상담 없이 채팅이나 1:1 문의로만 상담이 이루어지는 곳이 많아지고 있다. 처음에는 코로나로 인해 유선상담을 축소하기 시작했지만 '위드 코로나'로 나아가고 있음에도 기업들은 축소했던 유선상담을 다시 시작할 생각이 없어 보인다. 유선상담만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31%2Fimage%2FEg0zleKnAF8RcbKf8fV0tSg0su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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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족은 높이고 비용은 낮추는 고객 커뮤니케이션 전략 - CX(Customer Experience) Specialist를 향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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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5T06:50:35Z</updated>
    <published>2022-05-09T09:2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업 대부분이 고객 커뮤니케이션 채널로 유선, 1:1문의, 채팅을 이용하고 있다. 기업들은 이러한 고객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유지하기 위해 적게는 몇 명, 많게는 수백 명의 상담 인력을 유지하며 한 달에 수백, 수천만 원의 비용을 사용하고 있다. 하지만 고객센터는 근속연수가 짧고 퇴사율이 높아 인력 유지가 쉽지 않을뿐더러 투입비용과 고객 만족도는 비례하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31%2Fimage%2FLkG3amtF6wO93HNvi7Fy8mYXeF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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