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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ekre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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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스타트업 그리고 책과 관련된 생각들을 글로 남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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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15T13:48:3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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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튜브는 '수익'이 아니라 '수업'이다 - '유튜브 레볼루션'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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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5T13:44:50Z</updated>
    <published>2020-02-20T09:0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에 화제가 된 [판교 사투리]에서는 둘 사이에 서먹함이 있을 때&amp;nbsp;추천하는 멘트가 있다.&amp;nbsp;바로 '아..나도 유튜브 해야되는데.'라는 멘트를 하면 된다는 것이다. 그럼 거의 90%의 확률로 상대방도 '아, 맞아요. 저도...하아 언제하죠?'라고 대답하며 말문이 트인다고 한다. https://brunch.co.kr/@roysday/368 (장안의 화제가 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9B%2Fimage%2FfC-F9KZHBBOGGiPodkFI-1eQgF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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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밀레니얼 스타트업의 정석, 클래스101 - 시장 중심(Needs)으로, 빠르게(Lean), 함께(Tea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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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9T08:03:29Z</updated>
    <published>2019-11-17T09:1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창업을 하고 있든 하고 있지 않든 간에 계속해서 스타트업의 방법론에 대해 생각한다. 방법론들은 창업과 관련된 글을 읽으며 형성되기도 하고, 다른 창업자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다듬어지기도 한다. 그렇게 나만의 방법론은 조금씩 구체화되어 가고 있다. 그 중에서도 내가 생각하는 스타트업의 방법론에 크게 영향을 미친, 혹은 나의 방법론에 가장 부합하는 스타트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9B%2Fimage%2FEP_odUNZ75oOPuGlPqDAujvBDR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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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업으로 성공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일 - 창업을 계속할 수 있는 상황을 만드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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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8T17:07:46Z</updated>
    <published>2019-07-23T06:2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업으로 성공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이라고 하면 우리는 많은 것을 떠올린다. 혁신적인 아이템, 어벤저스급의 팀 구성, 막강한 자금력, 고객지향적인 비즈니스 등. 모두 틀린 말은 아니다. 하지만 위의 요소들을 모두 갖추면 성공할 수 있을까? 나의 대답은 'NO'이다.   가장 중요한 것이 빠졌다. 바로 행운이다. 나의 여러 글에서 드러나지만 나는 창업에 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9B%2Fimage%2FTzV0eW3C6a2Id1bKJbF_ySrITM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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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잡, 쓰리잡의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 - 변화된 직업관에도 변하지 않는 것, 배움의 중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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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14T13:27:14Z</updated>
    <published>2019-07-14T04:4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적에 엄마가 자주 했던 말씀이 있다. '내가 어른이 될 즈음에는 1개의 직업으로는 안되고 여러 개의 직업을 갖게 될 것'이라는 말씀이었다. 사실 크게 귀담아듣지는 않았었다. '1개의 직업을 갖기도 어려울 텐데 도대체 어떻게 여러 개를 준비하지?'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엄마가 지금의 시대를 정확히 예측하셨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다만 엄마의 말씀대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9B%2Fimage%2FCIpWq_6k4vTRb67n2w_YCec4Vu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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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많이 팔기'에 통달한 스타트업, 블랭크코퍼레이션 - 미디어커머스로 이룩한 '판매 최적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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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11T15:17:14Z</updated>
    <published>2019-07-11T19:4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약베개, 악어발팩, 곤약모밀. 어디서 한 번쯤은 들어봤던 제품들이다. 바디럽, 닥터원더, 소소생활. 어디서도 들어보지 못한 브랜드이다. (두 사례 모두 나의 의견일 뿐이기는 하다.) 놀랍게도 바디럽은 마약베개를 만든 브랜드, 닥터원더는 악어발팩을 만든 브랜드, 소소생활은 곤약모밀을 만든 브랜드이다. 그리고 이러한 브랜드를 만들고 있는 회사가 바로 이 글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9B%2Fimage%2FOr4f2VaLP5PwYholqeOEbY7xsI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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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엑시트(EXIT)하는 스타트업 - 스타트업의 엑시트(EXIT)를 위한 3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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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6T18:14:12Z</updated>
    <published>2019-07-09T02:31:49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재 20대 중반인 나는 막연하게 앞으로 3번에서 10번 정도는 창업에 더 도전하지 않을까 싶다. 그러다 보니 창업을 하고 있는 와중에도 '지금 내가 무엇을 잘못하고 있는지', '다음에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지'를 끊임없이 생각한다. 지금까지 내가 정리한 나의 다음 창업에서 가장 중요한 3가지는 다음과 같다.  1) 빠른 실행 (시장과 맞닿는 지점을 실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9B%2Fimage%2FSRZcGQ6E9kpvja5KVP8OCx2fGVg.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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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붙은 전동킥보드 전쟁, 누가 승리할까? - 확산, 보관 그리고 연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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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4T15:09:51Z</updated>
    <published>2019-07-05T22:59: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 달 동안 사무실을 역삼으로 옮기게 되었다. 사무실을 옮기면서 여러 가지 변화들이 생겼지만 가장 눈에 띄는 점은 길거리에서 수많은 업체들의 전동킥보드를 발견할 수 있다는 점이다.   나는 2018년 여름 샌프란시스코에서 라임(Lime)을 통해 공유형 전동킥보드를 처음 접했었다. 이후 올해 5월 즈음 사무실 근처에 등장한 일레클을 보면서 '공유형 전동킥보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9B%2Fimage%2FhqnbMbp8NcadD6jOCUm_w4HlMJ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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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를 &amp;lsquo;보다&amp;rsquo; 추구하는 사람들에게 - &amp;lsquo;부의 추월차선&amp;rsquo;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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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04T15:36:35Z</updated>
    <published>2019-07-02T01:15: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인적으로 인생 책을 꼽으라면 두 권의 책을 꼽는다. '위대한 개츠비'와 '부의 추월차선'. 군대에서 처음 접했던 '부의 추월차선'은 이후에도 4번 정도 더 읽었었는데 이번에는 이 책으로 독서 토론을 하기 위해 6번째로 집어 들게 되었다.  여전히 강렬한 책이다. 부에 대한 길을 '인도', '서행차선', '추월차선'으로 구분 지어 표현하는데 각각의 길을 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9B%2Fimage%2FSTGUEPM1tfji_osJZP_ZcFKIjm4.jpg"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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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나&amp;rsquo;로부터 시작하는 마케팅 - &amp;lsquo;마케터의 일&amp;rsquo;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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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25T19:45:20Z</updated>
    <published>2019-06-27T03:12: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케터의 일'은 우아한 형제들 Chief Brand Officer 장인성 님이 쓰신 책이다. 마케터의 '일'이라는 제목에서 마케팅에 대한 방법론을 이야기할 것이라 생각할 수도 있는데 이 책은 오히려 마케터가 가져야 할 태도나 관점에 대한 이야기가 주를 이룬다.    방법론적인 부분을 기대하여 아쉬움이 남기도 했지만 방법론과는 또 다른 배움을 얻은 듯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9B%2Fimage%2FJORKtiZsHzms_MI5fUNEOi_GBr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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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달의민족을 보면 무한도전이 떠오른다 - 논란을 통해 생각해본 배달의민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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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07T03:18:36Z</updated>
    <published>2019-06-24T14:5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배달의민족(공식 회사명은 우아한형제들이지만 이 글에서는 편의상 배달의민족으로 표현하고자 한다. 배민이 내가 의도한 바를 더 잘 나타낸다.)은 한바탕 사건을 치렀다. 연예인과 인플루언서에게 할인 쿠폰을 제공하여 그들이 할인 쿠폰을 나누어주는 '00이 쏜다'라는 쿠폰 이벤트가 논란이 된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충성 고객은 나몰라라 하고 유명인들에게만 특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9B%2Fimage%2Fe-6NavAQbiquCnZ1ANdRGunwUe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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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다'로 본 스타트업과 규제 - 혁신과 규제를 바라보는 우리의 자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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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15T05:20:04Z</updated>
    <published>2019-06-23T15:4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서울에서는 '타다'라는 검은 글씨에 흰 카니발의 차량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타다는 런칭한 지 1년이 되지 않은 시점에서 1000대가 넘는 차량을 운영하고 60만 회원을 확보하였다. 실로 놀라운 성장세다. 택시와 비교할 때 20~30% 정도 가격이 비싸다는 것 이외에는 대부분의 요소에서 우위의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이러한 요소들로 인해 비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yzXx4X7JbWQ1o8bYQszZYmpSp9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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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NS의 득과 실 - 어떤 채널을 어떻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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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01T04:05:50Z</updated>
    <published>2019-06-21T00:32: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SNS를 매우 늦게 시작한 편이다. 모두가 페이스북에서 인스타그램으로 갈아타던 2017년에 페이스북을 처음 시작했고 2018년이 되어서야 인스타그램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그리고 2019년이 되어서야 몇 개의 인스타그램 게시글(지금까지 총 5개)을 올리고 최근에는 인스타그램 앱을 삭제했다.   위의 내 SNS 행보를 보면 나이가 의심스러울 수 있는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9B%2Fimage%2FbY3GhqdG8GZ21tm4DvF3tec9tq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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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이 '제 몫'을 하려면 - 제목은 많은 것을 할 수 있지만 혼자서는 할 수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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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1T06:14:49Z</updated>
    <published>2019-06-20T02:0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이 '제 몫&amp;rsquo;을 하려면이라고 했지만 그다지 참신하지 않은 제목이다. 임팩트 있는 제목을 고심했지만 내 글의 톤을 고려하니 이것이 최선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제목으로 끝내기', '제목의 정석', '제목이 반이다' 등의 옵션이 있었으나 가장 담백한 지금의 제목을 택했다. 이 글의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제목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려 한다.   꾸준히 글을 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9B%2Fimage%2FM0dywauRzyc1fl3bbuLgV52jDc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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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라이머 데모데이 솔직 후기 - 창업가와 확장성에 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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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14T16:04:09Z</updated>
    <published>2019-06-19T02:44: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동안 데모데이에 참관하는 것에 흥미를 잃었었다. 그러다 최근 한 데모데이 참관을 시작으로 다시 흥미를 찾아가고 있다. 다른 팀의 발표를 보는 그 자체로 배움이 되기도 하고 내가 하고 있는 일은 다른 사람들에게 어떻게 비칠까를 계속 되돌아보게 되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이전과는 다르게 데모데이를 참관할 때 나만의 기준(혹은 느낌)이 생겼다고 느낀다. 물론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9B%2Fimage%2FIzFnuqFbLRVSQWXX6ULqXZhz_5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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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에 1일 1글쓰기 - 8일 차의 소소한 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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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9T17:21:13Z</updated>
    <published>2019-06-18T02:18:27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등학생 때부터 은퇴 후에 수입에 연연하지 않아도 되는 작가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수입에 연연하지 않을 정도의 자산이 전제가 된다.) 글로 생각을 표현하는 것은 담담하지만 말과는 다른 울림이 있고 글은 말과 달리 깊이가 있어야 힘을 갖기 때문이다. 따라서 (역설적으로) 글을 쓰다 보면 깊은 사람이 될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 그리고 무엇보다 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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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면도기로 혁신한 스타트업, 와이즐리 - 혁신은 가까이에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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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0T02:37:57Z</updated>
    <published>2019-06-17T02:2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타트업 이야기를 할 때 나는 와이즐리 이야기를 많이 한다. 계기가 있었다. 페이스북을 둘러보다 열정에 기름붓기와 같은 콘텐츠겠거니 했던 카드 뉴스가 와이즐리의 콘텐츠(동시에 광고)였던 것이다. 광고가 아닌 듯한 광고란 이런 것이 아닐까 생각했다. 우리 제품을 어떻게 마케팅할까를 계속 고민하던 찰나에 와이즐리의 미끼에 낚인 것은 꽤나 임팩트가 컸다. (낚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9B%2Fimage%2FIFXpB3sWFjDUsE8wWoo6XU8Lup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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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20 축구선수를 비난하는 당신 - 우리부터 성숙해져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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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21T16:22:45Z</updated>
    <published>2019-06-16T08:24:31Z</published>
    <summary type="html">U-20 축구대표팀이 2019 FIFA U-20 월드컵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실로 역사적인 업적이다. 아시아권의 대회에서 준우승을 한 것도 대단한 성적인데 온 대륙이 참가하는 FIFA 주관 대회에서 두 번째로 높은 성적을 거둔 것이다. 이러한 성과에도 불구하고 결승전에서 경기력이 부진했던 일부 선수들에게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그리고 그 선수들은 1999&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9B%2Fimage%2FHuiuFxptnT3d34qi4u2o5yfw1J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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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공유하는가? - 소유에서 공유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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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31T14:32:35Z</updated>
    <published>2019-06-15T05:4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에는 공유 경제에 대한 개념이라고는 '아나바다 운동', 더 나아가 '정수기 렌탈' 정도였다. 하지만 2019년 지금 공유 경제를 논하고자 하면 해당되지 않는 분야가 없다. 집(에어비엔비), 오피스(위워크),&amp;nbsp;차(쏘카), 자전거(따릉이) 등 논하려고 하면 끝도 없어 보인다. '내 집이 아닌 곳에서 어떻게 자?', '남의 차를 어떻게 타?'와 같은 관점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9B%2Fimage%2FxsZDs1m5LVmAhQh2W2spxamND6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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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대로부터 얻는 교훈 - 20대의 통찰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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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21T16:26:06Z</updated>
    <published>2019-06-14T02:4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대와 교훈이라는 말이 그렇게 조화로워 보이지는 않는다. 무언가 모르게 교훈은 나이가 지긋하신 어르신들, 못해도 30~40대의 사회에서 자리 잡으신 분들에게서 나올 것만 같다. 어느 정도 맞는 말이다. 교훈의 뜻은 다음과 같다.  *교훈 : 앞으로의 행동이나 생활에 지침이 될 만한 가르침. 또는 그런 가르침 (네이버 국어사전)  모두의 인생은 다르지만 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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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대의 가장 합리적인 선택, 창업 - 창업이 합리적인 이유 4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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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8T17:04:54Z</updated>
    <published>2019-06-13T10:2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장 합리적인'이라는 말에 이끌렸다면 먼저 매우 주관적인 생각임을 밝힌다. (동시에 나는 진심으로 그렇게 생각하고 있음을 덧붙이며.)  정말로 많은 사람들이 창업에 도전하고 있다. 스타트업이 하나의 문화를 형성하고 정부에서는 창업지원금에 막대한 예산을 편성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많은 사람들에게 창업은 남의 일처럼 느껴지고, 무모하고 먼 일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9B%2Fimage%2FqRlU6IMNmZXdwRzsKCOpbaU_iJ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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