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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aychang 강연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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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인도생활 20년이 넘었네요. 인도 국제 학교의 공식 컨설턴트이고  원예, 친구, 건강, 요리, 아트 등 관심사가 많습니다. 인도 생활의 경험을 공유하고자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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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16T19:32:4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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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땅끝마을 해남 1박 2일 여행기 - 아들의 제대기념 여행(2026.4.14. 화~ 15. 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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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7T11:43:46Z</updated>
    <published>2026-04-17T11:09:3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10월 중순, 아들의 군입대를 격려하기 위해 인도에서 왔다가 못 돌아가고 18개월의 시간이 흘렀다. 곧  군생활을 마치는 아들과 제대 기념 여행을 가기로 했다. 아들 입장에서는 우리가 한국에 있었던 것이 천만다행이었다. 바로 인천의 군부대에 있었기에 한달에 한번 꼴로 휴가나 외박, 외출등을 나오다보니 아들에게는 정서적 안정을 줄 수 있었다고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Dm%2Fimage%2FQ7eSHsGKNb_Y4QFWvRwi9fghQm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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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9박 10일 여행 3일차-교토편 - 3개의 절 방문과 천황 공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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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7T13:13:49Z</updated>
    <published>2026-03-17T13:07:2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2.19.   아침은 7시에 내려가서 알차게 부페식으로 먹었다. 음식이 깔끔하니 잘나왔고 일본사람들은 부지런해서인지 아침 일찍인데도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을 정도였다.  그리고 금각사로 출발! 금각사라면 울 큰아들이 주인도 일본 대사관 주최 전 인도 종이접기 대회에 학교 대표로 나가서 금상을 받은 부상으로 금각사가 에칭된 손목시계를 받은 적이 있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Dm%2Fimage%2FHEIhvEV6Z9NJxdaGKYh_7zsxrI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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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9박 10일 여행기  2편 - 쿄토..후시미이나리타이샤(신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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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7T13:18:32Z</updated>
    <published>2026-03-02T14:3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2.18. 수.   아침 6시 좀 넘어서 영미네 집에서 오뎅 잔치가 벌어졌다. 어제 밤 우리를 위해 준비한 오뎅인데 못먹었기에 덥혀서 먹었는데 여러가지 오뎅이 담겨있었다. 오뎅의 여러가지 종류에 신기해하면서 사진에 담았고... 영미가 우리가 온다고 여러 일정을 준비해주었는데 웬지 일본하면 쿄토를 방문하고 싶었다. 큰아들도 과거 교토가 좋아서 일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Dm%2Fimage%2FkmIyKgxODMGZ1k7W4Qq12ntOO0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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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9박 10일 여행기 1편 - 도쿄행, 나리타산 신쇼지, 치바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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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7T13:17:16Z</updated>
    <published>2026-03-01T03:0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2월 중순에 10일동안 일본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친구의 초대로 다녀왔는데 가깝고도 먼 나라의 일본을 이해할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습니다. 일기에 써 놓은 것을 꺼내어 정리해 보고자 합니다.  2026. 2.17. 설날 아침 일본행  12월에 한국에 왔던 영미씨가 일본에 아파트 한채를 샀는데 한달살기하러 오라고 1월 말에 전언이 왔다. 3월부터 월세 줄 예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Dm%2Fimage%2FXMiiTbctgM4_zA9Rd9pxDeeelS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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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청앞 스케이트장 다녀온 이야기 - 썸즈 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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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8T10:03:41Z</updated>
    <published>2026-01-18T07:52:5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1.18. 일요일 모처럼 일요일에 아무런 고정 스케쥴이 없었기에 시청앞 스케이트장에 다녀오다. 며칠 전, 어머니 댁에 반찬 해드리러 갔을 적에 남편은 광화문을 거쳐 시청앞에 갔더니 스케이트장이 있다고 해서 꼭 가보고 싶었다. 1시간씩 이용하도록 되어 있는데 스케이트와 모자를 빌려주고  비용은 1천원이다. 보조기를 빌리는 것은 4천원, 보관소 이용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Dm%2Fimage%2FR9NH0Cir_CxnfOoASooUlIOqL_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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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리 크리스마스 - 행복한 시간 보내십시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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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5T13:34:01Z</updated>
    <published>2025-12-25T11:2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열흘 전에 제가 알바를 했답니다. 마곡 코엑스에서 호밀빵을 파는 일일 판매원이었어요. 마곡 코엑스는 서울 식물원쪽으로도 갈수 있는 마곡나루역에서 내려 가는데 넓고 좋더라고요. 로비에 커다란 크리스마스 트리도 보라색으로 장식되어 있었는데 눈길을 끌었어요. 전시장 근무라면 예전에 35여년 전에 강남 코엑스에서 공구 쑈 할 적에 독일과 미국 바이어들 편에서 홍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Dm%2Fimage%2FpQea_72d2TTj2-gDyAcZU1_clo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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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암사 템플 스테이 - 순천 조계산 선암사 1박 2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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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2T23:45:30Z</updated>
    <published>2025-12-22T10:12: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라남도 순천의 선암사에서 우리 부부의 결혼 기념일을 보내고자 하였다. 마침 아들의 휴가로 같이 지내게 되어 남편이 템플스테이를 신청한 것인데 워낙 송광사라는 잘 알려진 곳에 가려했으나 우리가 가려고 했던 날에 템플 스테이가 없어서 근처의 선암사로 정했다. 알고보니 신라시대에 창건된 고찰이다. 태고종의 본산이기도 하고... 무척 규모가 크고 넓었다. 유네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Dm%2Fimage%2FHzh9tgl0RhWoRva04_wnLpO4Et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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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눈과 함께 온 귀한 친구 - 반가웠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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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6T00:45:17Z</updated>
    <published>2025-12-06T00:16:4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12.4(목)서울에 첫눈 온 날인데 멀리 인도에서 친구가 찾아왔어요.  코로나 팬데믹이 맺어준 소중한 인연인 영미씨! 작년 재작년 오고 가는 길이 엇갈려서 거의 이년만에 델리가 아니라 서울서 상봉했습니다. 마침 첫 함박눈이 친구를 반갑게 맞이했습니다.  소박한 우리 오피스텔 원룸에 들어온 최초의 지인이기도 하구요, 워낙 바쁜 일정에 인기가 많다보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Dm%2Fimage%2FZg9cso-gOwCS6YVjNvD7v7MSlA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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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들의 외박 - 바쁜 주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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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30T11:17:21Z</updated>
    <published>2025-11-30T11:15:36Z</published>
    <summary type="html">군대간 아들이 거의 두달만에 온 것 같다. 어제 10시 전에 도착해서 아침을 먹고 휘리릭 사라졌다가 오늘 저녁때 와서 저녁먹고 부대로 귀대하였다. 그동안 병장 진급을 했고 워리어 300의 부대 대표로 뽑혀서 휴가 나올 틈이 없었다고 한다. 장성까지 가서 대회에 참석했는데...  뭔가 싶어서 찾아보니 최정예 300 전투원이라는데 대회를 통해 1 등에게만 주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Dm%2Fimage%2FIYoZmuE9fuK5WJlg-DA1XwT4Wa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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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산 하늘 숲길을 걷다 - 늦 가을의 정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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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2T00:18:14Z</updated>
    <published>2025-11-22T00:14: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집 앞,뒤에 위치한 우장산과 봉래산의 자연에 반해 매일 오르내리락 하다보니 작년과 올해 초에 자주 다니던 남산과는 멀어졌더랬어요... 얼마전 텔레비에서 남산 하늘 숲길이 개장했다는 뉴스를 보고 한번 가야지 했습니다. 이제 우장산의 은행나무들도 노란 잎을 떨구고 기온도 내려가면서 바야흐로 겨울의 문턱! 저희 부부는 며칠전 벼르던 남산 하늘 숲길을 다녀왔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Dm%2Fimage%2FH3pYM7Dy1rcbXwx9tnaH0SYB2A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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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강수상버스를 타다. - 마곡나루터, 시래마을, 석촌호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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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7T03:41:49Z</updated>
    <published>2025-11-07T02:4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10월 말에도 한강수상버스를 타려고 마곡 나루터로 간 적이 있던 터라 잔뜩 기대를 하고 마곡 선착장으로 향했다. 마곡에서 망원,여의도, 압구정, 옥수, 뚝섬등을 거쳐 잠실로! 롯데월드가 보이는 석촌호수가 우리의 목표였다. 한강수상버스는 두시간동안 한강의 넘실대는 강물과 주변의 멋진 건물들과 조경들을 보면서 십여개가 넘는 다리를 지나면서 각자의 가슴속에 있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Dm%2Fimage%2F8kLmO6_QjZD2Ec9g1jimVQW5CO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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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지관 바자회 - 복지관 이야기와 봉사활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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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30T09:39:02Z</updated>
    <published>2025-10-30T08:0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달 전에 연지 복지관이라고 여러 어르신들의 추천을 받아서 회원으로 가입했습니다. 강서구내 여러 복지관이 있고 특히 88체육관 근처 강서 노인 종합 복지관은 규모도 크고 시설도 좋고 프로그램도 다양하다고 그쪽에 오라고 하지만 거리가 좀 먼 관계로 강서구청 뒤의 작은 복지관에 일단 신청을 한 것입니다. 가입하면서 봉사활동을 하겠다고 하면서 남편은 사진찍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Dm%2Fimage%2FMlEMOqFBVlp4Gs9Yg-yYnASwoP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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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식물원  - 봉사자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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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7T07:17:57Z</updated>
    <published>2025-10-27T07:1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토요일 오전에는 봉제산에 잠시 들렀다. 아직 단풍이 많이 물들지는 않았지만 푸른 하늘과 하얀 뭉게 구름이 가을이 한창임을 말해주고 있었다.  그곳에서 마곡에 사신다는 분이 1시간 반을 걸어서 이곳까지 왔다는 얘기를 들었다. 워낙 이쪽에 사셨는데 마곡이 개발될 적에 아파트를 3개나 사서 엄청난 이익을 남기고 2개를 팔았다고 하신다. 그 돈으로 이것저것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Dm%2Fimage%2FsG_xr0XKCNxg7Y85EtnccJWs7h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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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피 디왈리! - 인도 최대의 명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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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0T04:18:07Z</updated>
    <published>2025-10-20T00:5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밤, 인도 가정에서는 부귀의 여신 락쉬미가 각 가정에 오시기를 기원하면서 집안팎을 환하게 밝힙니다. 2년전 절친의  회사 디왈리 푸자에  참여했던 일이 생각났습니다. 집 맞은편이라 부담없이 남편과 같이 가서 푸자 하는 것을 처음부터 끝까지 지켜보았답니다.  지인들로부터 디왈리 인사를 받으면서 생각에 잠깁니다. 한국에 정착하여 지내다보니 제일 그리운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Dm%2Fimage%2FvCkepKl9SIo1MoVECRB47hSVUE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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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곡 서울 식물원 - 허준 축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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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8T14:17:22Z</updated>
    <published>2025-10-18T14:13: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벽에는 에어로빅, 저녁에는 하루 걸러 필라테스, 그리고 여러 병원을 다니느라 그동안 브런치에 글을 쓸 마음의 여유가 없었네요...  그러다가 오늘 벼르고 벼르던 마곡 서울 식물원을 다녀왔어요.  마침 허준기념축제가 열린다고도 하고. 계속 비가 오락가락하였고 한국어 교원 수업이 주말에 하루종일 4일을 하는 바람에 가질 못했었는데.... 어제 필라테스를 끝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Dm%2Fimage%2FIFIM2J_La5HuApifRC3jfaJTB1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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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권외교? vs 국익외교? - 2025.9.10 (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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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0T09:00:21Z</updated>
    <published>2025-09-10T08:4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래는 본인과 남편이 운영하는 밴드인 &amp;lt;인도에서 공부하기&amp;gt;에서 가져온 글로 남편이 작성했습니다.  ****  한국 외교에 서희장군은 안계시는가?   작금의 거친 외교무대에서 외교부장관께서 정권외교, 국익외교라는 생소한 갈라치기 단어를 사용하는 모습을 접하면서 생각하는 바가 큽니다.   1. https://youtube.com/shorts/PyspyfMFbX&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Dm%2Fimage%2F3eKmlTQavhCBu9rp4N4eNvM5Xd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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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그린북&amp;gt;영화 소개 - 감동적인 영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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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5T20:14:42Z</updated>
    <published>2025-09-03T03:5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그린북&amp;gt;이란 영화를 보았는데... 그린북이란 1960년대 여행하는 흑인들을 위한 지침서? 그들이 이용할수 있는 식당과 호텔등의 정보를 모아놓은 책! 이다. 1960년대의 미국 남부지역을 순회 공연하는 흑인 피아니스트와 그를 모시는 운전수인 이탈리아인 토니 떠벌이와의 우정?과 이해를 그린 감동적인 영화이다. 피아노로 어릴적부터 명성을 날린 흑인인 돈 셜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Dm%2Fimage%2FJ03t25THvhsEPPh7mHP2MmPAa6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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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복절 유감. - 치과이야기, 인도의 인디팬던스데이와 울나라의 광복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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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5T21:21:20Z</updated>
    <published>2025-08-15T13:2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스리랑카에 같이 갔던 인연으로 맺어진 인도 출신 삼인방 모임이 광교에서 열렸다. 정이 많은 사람들이라 점심을 한정식으로 맛나게 먹고 주최측 집으로 가서 다과를 즐겼는데...  아몬드를 먹다가 뭔가 돌을 씹은 듯한 느낌에 뱉었는데 집으로 돌아가는 지하철 역에서 뭔가 꺼끌한 것이 느껴져서 보니 아뿔사! 윗 이빨이 약간 깨졌다.  오늘 오후에 어머니께서 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Dm%2Fimage%2F0jZ22M8PkxRUavZbtO2EzzPc1r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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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문사를 다녀와서 - 추억의 용문사,2025.8.10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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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2T08:00:30Z</updated>
    <published>2025-08-12T08:0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희 어머님과 오전에 시간을 보내시는 자매님으로부터 용문사 가는 길을 전해 들었습니다. 전철타고 공덕역에서 경의 중앙선으로 갈아타면 종점이 용문사가 위치한 용문이랍니다ㅡ 전철로 가는 입지가 좋기에 가보기로 했습니다.  아, 용문사, 저희 부부가 결혼전 데이트할 적에 당일치기로 시외버스타고 갔었던 곳인데 순진했던 나는 긴장했던 탓인지 기억이 거의 없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Dm%2Fimage%2Fvw6FDujtQBtzRjnbyveOVz_hoP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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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의 더위에 무엇을 하고 있을까? - 20년 만에 한국에서 지내는 8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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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1T21:56:58Z</updated>
    <published>2025-08-11T10:0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동안 다른 사이트에서 일기를 매일 쓰다보니 브런치의 글쓰기는 등한시 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의 생활은 매일매일이 바쁩니다. 20여년의 이방인 생활을 마치고 그 오랫 동안의 갭을 메우려니 두배이상의 열의를 쏟아야지요. 저번 주부터 필라테스를 시작했습니다. 일주일에 세번. 다행히 새벽마다 하던 에어로빅이 방학이어서 별 무리 없이 행할수 있었습니다만 운동에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Dm%2Fimage%2Fqab67nYZ6ll8srYFiyNLsWLLSi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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