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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a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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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patchu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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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지금 제가 가지고 있는 고민이나 생각들을 오롯이 기록하고 추후에 반추하기 위한 목적으로 남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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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17T03:19:0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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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욕망에 솔직해지면 - 내가 해야 할 일과 하고 싶은 것들이 보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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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5T15:27:21Z</updated>
    <published>2022-03-26T11:0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새벽에 택시 타고 귀가하다가 끄적인 것들)  욕망에 솔직해지면 내가 하고 싶은 일들이 보인다. 나는 똑똑하고 내가 신뢰할 수 있는 사람들과 유의미한 일을 하며 큰 임팩트를 만들고 싶다.  굳이 외제차가 없어도, 명품 아파트에 살지 않아도, 매 주말 고급 레스토랑에 가지 않아도, 혹은 일을 오래 많이해도 크게 상관이 없다. 캐스퍼나 레이를 타도 남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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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재범과 원소주 - 그리고 기업가 정신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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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1T02:56:07Z</updated>
    <published>2022-02-26T10:58: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변이 원소주로 난리다. 운좋게 이를 구한 이들은 인스에 이를 도배하고 있고 &amp;nbsp;심지어 명품이나 한정판 운동화에서만 나온다는 '오픈런'도 생겼다고 한다.  힙합과 기업가 정신은 유사한 부분이 많다. 아마 국내에서 머니 스웩의 개념을 처음 도입한 dok2의 일리네어를 위시해서 여러 힙합 가수들이 머니돈과 수입, flex 등의 주제로 본인들의 노래를 도배해왔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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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는 우리를 책임져주지 않지만 -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람있게 일하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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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6T22:21:48Z</updated>
    <published>2021-12-25T06:01: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모 회사 임원분이랑 저녁 식사를 했다. 알게 된지 햇수로 약 삼년 정도 되어가는데 처음 뵈었을 때부터 지금까지 한결같이 본인과 회사를 물아일체로 여기며 일하시는 것이 느껴지는 분이다.  처음에는 금전적인 인센티브가 어느 정도는 작용하지 않았을까 했다. 내가 만난 그 어떤 사람보다도 로열티가 강했기 때문이었는데, 이같은 의심(?) 역시 그분의 tenu</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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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실패의 자산화&amp;quot;를 이루려면 - 부의 양극화와 사다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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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6T22:23:20Z</updated>
    <published>2021-12-12T03:08:2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실패의 자산화&amp;quot;를 이루기 위한 합리적인 방안.  1. 돈에 매몰되어 살고 싶진 않지만, 요즘들어 &amp;quot;돈이야말로 본인이 가진 세계관을 세상에 제시하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이 아닐까&amp;quot; 라는 이야기를 지인과 나누었다. 노동과 투자가 유의미한 이유 중 하나는, 이를 통해 돈을 벌고 부를 축적할 수 있다는 점이다. 그러나 충분한 부와 상황적인 여건이 이미 갖추어져 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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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소한 고객 경험이 쌓여 Fan을 만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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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6T22:22:35Z</updated>
    <published>2021-12-06T08:1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약 두달 정도 전에 강남 나이키 매장에서 물건을 구입한 후에 텀블러를 두고 온 적이 있었다. 사실 분실 당일 저녁에는, 어디에서 물건을 잃어버렸는지 상기하지 못하여 막연히 새 텀블러를 구입해야하나 생각하고 있었는데, 나이키 측에서 텀블러 분실자를 추적, 유선 연락을 통해 확인해 준 것은 물론, 물건을 잘 보관하고 있으니 언제든지 방문하여 찾아가라고 친절하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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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년 10월 단상  - 스쳐가는 여러 가지 생각들을 정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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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6T22:24:15Z</updated>
    <published>2021-10-08T10:0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우리는 모두 미숙하기에 &amp;quot;최근 일어난 일련의 사건들을 보면서 누군가를 정죄하는 마음이 아닌, 사람이 죄 앞에서 너무나도 연약한 존재일 수밖에 없음을 다시 한번 깨닫는다. 나도 언제든지 무너질 수 있는 미숙한 사람이기에, 그저 나 자신부터라도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 붙들려야겠다&amp;quot; - &amp;nbsp;2018년 초 한창 사회가 여러가지로 시끄러웠을 때 썼던 글이다. 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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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No Rules&amp;quot; 보다 더 중요한 것 - &amp;quot;규칙 없음&amp;quot;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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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6T22:24:50Z</updated>
    <published>2021-08-05T12:33:4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최근 네이버나 카카오 등 국내를 대표하는 굴지의 IT 기업들에서 인사나 노무, 문화 관련 그리 유쾌하지만은 않은 뉴스들이 심심치 않게 들려온다. 여러 가지 형태의 다양한 사건 사고들이기 때문에 무엇이 문제인지 일반화하기는 어렵지만, 가장 근본적인 원인은 회사 내에 회사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그만큼 사라지고 있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정말 회사를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Ns%2Fimage%2FsRQN9me_iN38dIUEc5oFZFlBmFg.jpg" width="32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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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모도원 - &amp;quot;크래프톤 웨이&amp;quot;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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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6T22:25:24Z</updated>
    <published>2021-08-05T09:24: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늘 가던 길을 걸으면 인생은 달라지지 않는다. 이 책은 끝이 어디인지 알 수 없는 곳을 향해 가는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다만 시간은 유한하고 인간은 불완전하다는 점을 상기시켜주기라도 하듯 창업이나 사업에 대한 로망을 담았다기보다는 아주 처절하고 날 것의 이야기를 전해준다. 마치 &amp;quot;그럼에도 불구하고&amp;quot; 이런 길을 걸어보겠느냐는 의지와 결단을 테스트하는 것처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Ns%2Fimage%2FsJUbMkOmr0anshGR8FCpjRvSGxw" width="2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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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럽하우스에 대한 짧은 단상 - 중독되지 않고 오롯이 나를 위해 현명하게 이용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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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6T22:26:01Z</updated>
    <published>2021-02-11T07:5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어딜 가나 다들 클럽하우스 얘기뿐이다. 과연 이 플랫폼이 지속 가능할 것인지, 현재 활발하게 활용되고 있는 여러 장치들의 획기적인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인지, 혹은 개인이나 단체가 이를 통해 수익화를 할 수 있을 것인지 등에 대해서는 많은 분들이 훨씬 더 좋은 의견을 남겨주시고 있기 때문에, 나는 정말 지극히 개인적인 관점에서 짧게 생각을 남겨 보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Ns%2Fimage%2FRxlfEcqY1ZwEoHr38jannq1IYiQ"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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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김없이 성실하게 찾아온 21년 - 다시 한번 재정비해서 나아가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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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2:12Z</updated>
    <published>2021-01-02T15:54: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오후까지 내내 잤다. 습관적으로 사무실에 가서 다음 주에 처리해야 할 루틴한 문서 작업이나 미리 해둘까 생각도 해봤는데, 이내 접었다.&amp;nbsp;일어나서는 집에서 고속터미널, 그리고&amp;nbsp;여의도까지 걷고 또 걸었다. 생일이 일월 일일인 덕분에, 연초가 되면 내가 평소 주변에 행한 것 대비 더 많은 인사를 주고받는 편이다. 제대로 답장하는 것도 미룬 채, 핸드폰 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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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추하는 시간이 필요해  - 정신 없이 분주한 삶 가운데 촘촘한 일상의 순간들을 놓치지 않으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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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6T22:27:36Z</updated>
    <published>2020-05-31T15:5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도&amp;nbsp;벌써&amp;nbsp;거의&amp;nbsp;반이&amp;nbsp;지났다. 특히&amp;nbsp;이천이십년은&amp;nbsp;이놈의 코로나 때문에&amp;nbsp;더욱&amp;nbsp;더&amp;nbsp;빠르게&amp;nbsp;&amp;ldquo;순삭&amp;rdquo; 되어버린&amp;nbsp;느낌이다. 인스타&amp;nbsp;같은&amp;nbsp;소셜미디어엔&amp;nbsp;내&amp;nbsp;삶&amp;nbsp;가운데&amp;nbsp;0.1프로의&amp;nbsp;비중도&amp;nbsp;차지하지&amp;nbsp;못하는, &amp;quot;그나마&amp;nbsp;남들과&amp;nbsp;함께&amp;nbsp;공유할&amp;nbsp;수&amp;nbsp;있을&amp;nbsp;만한&amp;nbsp;것&amp;quot;들로만&amp;nbsp;가득&amp;nbsp;차&amp;nbsp;있지만&amp;nbsp;실상을&amp;nbsp;돌이켜보면&amp;nbsp;다르지&amp;nbsp;않나. 비루한&amp;nbsp;일상과&amp;nbsp;학습의&amp;nbsp;반복, 당장&amp;nbsp;즐기고&amp;nbsp;싶은&amp;nbsp;것들에&amp;nbsp;대한&amp;nbsp;포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Ns%2Fimage%2F4mm4snOmbxpXkTJ1RP4HVekcqaQ" width="4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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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스타트업은 어떻게 유니콘이 되는가&amp;gt; 실패 방정식 - 혹은, &amp;quot;잘&amp;quot; 실패하기 위한 교과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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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6T22:28:04Z</updated>
    <published>2020-05-03T10:4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모두 성공을 꿈꾼다. 꿈의 방향이나 크기, 노력의 정도는 다르지만, 누구나 각자가 정의하는 성공을 이루기 위한 삶을 살고 있다고 생각한다. 각 개인에게는 여러 모습이 있겠지만, 나의 가장 큰 아이덴티티는 단연 직장인이다. 내 고민과 리소스의 9할 이상이 나의 현재 직장과 관련되어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나의 개인적인 삶과 성공을 논하기 위해서는,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Ns%2Fimage%2FtLE3yclPD90avY3B5pKpfVDGCFo.jpeg" width="2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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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벽한 조직은 절대 존재하지 않겠지만  - 그럼에도 불구하고 몇 가지 바람을 적어보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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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6T22:28:24Z</updated>
    <published>2020-05-03T10:02: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금씩 연차가 쌓이고 여러 조직을 경험하게 되면서 '기업 문화'&amp;nbsp;대해 점점 더 자주 고민하게 된다.&amp;nbsp;나는 각각 약 2~3년 정도, 비교적 길지 않은 호흡으로 여러 회사들을 거쳐왔고 지금은 네 번째 회사에서 일하고 있다. 세상에 완벽한 조직, 혹은 조직 문화란 절대 존재하지 않는다. 다만&amp;nbsp;내가 속한 조직의 상황을 어떻게 개선할 수 있을지에 대한&amp;nbsp;고민을 하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Ns%2Fimage%2FEyhNxiqr5p0cSUio1VcvTb3Ficg.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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