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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일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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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하고 싶은 게 많아 행복하지만 가끔 초조한</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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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15T15:38:2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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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악 없는 여행 vs 사진 없는 여행  - 런던에서 만난 버스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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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2T09:55:20Z</updated>
    <published>2024-05-12T05:1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참 밸런스 게임이 유행일 시절 누군가 물었다. &amp;ldquo;음악 없는 여행 vs 사진 없는 여행?!&amp;rdquo;  한 장의 사진도 남길 수 없는 여행과&amp;nbsp;어떤 음악도 들을 수 없는 여행이라니 말도 안 되는 상상이지만 치열한 고민 끝에&amp;nbsp;나는 '사진 없는 여행'을 선택했다. 그리고 이 질문에 대한 답을&amp;nbsp;이번 런던 여행에서 다시 한번 더 제대로 찾을 수 있었다. 12월의 런던은 크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cs%2Fimage%2F52BfcPuJiMopD6EpevHUJL4tob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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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주 동안 런던에 간다 - 연말의 런던 여행 일기 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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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9T15:17:19Z</updated>
    <published>2024-04-28T03:11: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부터 2주 동안 런던에 간다. 영국에 큰 로망이 있지는 않았다. 대학생 때는 물가가 비싸다는 이유로 배낭여행 루트에서 제외했고, 그 이후 몇 번 더 유럽에 여행을 가면서도 이상하게도 후보지가 되지는 않았던 곳이다. 그러던 내가 런던에 가게 된 이유는 짝꿍이 있어서. 어찌어찌 해 런던에 공부를 하러 간 그 덕분에 이번 연말에는 휴가를 털어서 런던에 가기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cs%2Fimage%2FFNHaaAMxgYj2bmTCNAmkqWiDOx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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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테니스를 치며 배우는 것들 2 - 틀린 목표보다 목표가 없는 게 더 위험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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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8T23:44:05Z</updated>
    <published>2023-10-08T12:4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테니스 처음 배울 때 원래&amp;nbsp;첫 6개월은 공만 주으러 다니는 거야.&amp;quot; 이 말을 처음 들었을 때. 놀란 척하면서&amp;nbsp;속으로는 반신반의했다. 에이 설마, 과장된 말이겠지 하고. 그렇지만 진짜였다. 테니스는 정말 어려운 운동이었다.&amp;nbsp;게다가 운동 신경이 꽝인 나는 공을 제대로 넘기기도 쉽지 않았다.  그렇게 테니스를 배운 지 10개월쯤 되던 어떤 날, 절대 안 늘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cs%2Fimage%2FUB1gN2Pu5xVEJmh3VgIJw3PgzmA.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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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월급의 의미  - 모베러웍스 부적 후드티, 엄마 백, 그리고 주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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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9T11:58:13Z</updated>
    <published>2023-08-20T14:4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월급은 누구에게나 특별하다. 어떤 단어라도 '첫'이라는 단어를 붙이면 특별해지는데, 태어나서 처음 내 손으로 벌어본 돈은 더욱 각별할 수밖에. 얼마 전 동생이 첫 월급을 탔다며 부모님에게 돈 부채를 선물로 건넸다. 언제 땅꼬마가 커서 저런 선물을 하나~ 싶다가 문득 내 첫 월급은 어떻게 썼더라 하는 추억에 잠겼다.  Too Much Income! |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cs%2Fimage%2FC2O2k1JB4z7kBqItj9Uq4SCKi-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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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하고 아름다운 도깨비 나라의 맥주  - 제주맥주*비비고가 만든 도깨비 만두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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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6T11:10:58Z</updated>
    <published>2023-08-13T07:0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팝업스토어가 유행하기 한참 전부터 오프라인 마케팅으로 이름을 날린 브랜드가 있다. 바로 제주맥주다. &amp;lsquo;맥주는 이름을 알리는 게 아니라 마시게 해야 한다&amp;rsquo;는 그들의 말처럼, 팝업스토어가 그리 많지 않던 시절에도 연트럴파크를 하늘색 맥주로 물들이곤 했었다.   작년 가을, 또 다른 오프라인 마케팅으로 바이럴을 일으킨 제주맥주의 마케팅 사례를 소개한다.   비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cs%2Fimage%2Fl4QZQuzSUKbhPQM7igtdSmrEwe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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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렉서스 커넥트 투 카페가 아쉬웠던 이유  - 결국 공간도 스토리를 전달하는 수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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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9T06:05:36Z</updated>
    <published>2023-07-23T14:46: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 F&amp;amp;B 시대다. 모든 브랜드가 에프엔비를 노리고 있는 요즘, 8년이 넘게 이미 잠실에서 자리를 잡고 있는 브랜드 카페가 있다. 바로 렉서스에서 운영하는 커넥트 투 카페다. Connect To 카페는 렉서스에서 2014년 오픈한 복합문화공간으로 누구나 쉽게 렉서스를 만나고 렉서스 라이프 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획된 공간이다. 최근에 많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cs%2Fimage%2FgY_pC01-ZtwmFZqjF5ItTga1OG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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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스타그래머블, 대체 그게 뭐길래 - 젠틀몬스터, 탬버린즈, 본투스탠드아웃, 아더에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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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30T07:57:22Z</updated>
    <published>2023-07-23T14:4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스타그래머블(Instagramable), 대체 그게 뭐길래, 예전에는 카페, 식당, 술집만 &amp;lsquo;인스타그래머블&amp;rsquo;하면 되었다면 이제는 팝업스토어는 물론 브랜드에서 운영하는 판매 공간까지도 모두 &amp;lsquo;인스타그래머블&amp;rsquo; 해야 하는 시대다.  인스타그래머블(Instagramable)하다, 즉 &amp;lsquo;인스타그램에 올릴 만하다&amp;rsquo;라는 뜻에는 다양한 의미가 내포되어 있을 것이다.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cs%2Fimage%2FerHrHeI_QerqujRlbhqicPVfGE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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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마트팜 회사가 도산공원에 힙한 카페를? - 식물로 우주를 만들다, 식물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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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1T08:38:57Z</updated>
    <published>2023-07-16T14:56: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젠가부터 인스타그램에서 푸릇푸릇한 식물이 마치 우주정거장에 있는 듯한 인테리어의 카페가 자주 보이기 시작했다. 눈길을 끄는 비주얼이기는 했지만 요즘 워낙 특이한 컨셉의 카페가 많다 보니 좀 독특한 카페구나, 하고 지나쳤다.  제대로 관심이 갔던 건 이 카페를 본 지 한참 지나 다시 도산공원에서 갈 카페를 찾다가 우연히 발견한 한 블로그에서였다. 이 독특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cs%2Fimage%2FztUMSD9-B86l-2qJADbak0HSU4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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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팝업스토어에서 찾은 기획 포인트 모음 - 고객 경험을 만드는 한 끗 차이 조각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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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3T00:47:20Z</updated>
    <published>2023-07-02T14:2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단독으로 리뷰하기는 애매하지만 2분기에 다녀온 팝업스토어들에서 주워온 기획 포인트 모음   1. 벽에 큐알코드를 박아버린 아디다스 팝업스토어의 전쟁터. 그렇다고 벽에 큐알코드를 박아버릴 줄이야? 성수동에서 이목을 이끌 수밖에 없는 크기의 벽과 그 벽에 큼지막하게 박혀 있는 큐알코드 덕에 궁금해서 카메라를 킬 수밖에 없었다.   2. 경품을 뽑는 과정까지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cs%2Fimage%2FfK25pEfSaF0MpTLYvPc785UNuP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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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0원으로 우리 동네를 바꾸는 방법  - 송정동 1유로 프로젝트, 로컬 라이프를 디자인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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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30T22:49:44Z</updated>
    <published>2023-06-25T09:1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1300원으로 할 수 있는 게 무엇이 있을까? 과자 사 먹기? 아니면 아이스크림? 국밥 1만 원 시대에 고작 천 원 정도로는 별로 할 수 있는 게 없다.   그렇다면 건물 임대료는 어떨까? 핫한 성수 옆 동네인 송정동에 1유로짜리 건물이 등장했다. 여기 단돈 1유로, 1300원으로 마을을 바꾸고 있는 곳이 있다.  송정동 1유로 프로젝트는 방치되어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cs%2Fimage%2FK5zsMqCoMSkQREdss62bMLcHGm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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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이엔드 브랜드만이 할 수 있는 것 - 까르띠에 팝업 [타임 언리미티드] 전시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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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5T09:44:40Z</updated>
    <published>2023-06-18T14:4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이엔드 브랜드의 전시는 뭐가 다를까?  팝업 대전성 시대에 까르띠에 같은 럭셔리 브랜드가 하는 전시는 어떤 모습일지, 과연 정말 다를지 늘 궁금했기에 이번달에 성수에서 진행한 (애플워치 유저이지만^^) 까르띠에 시계 팝업 전시에 다녀왔다.   이번 전시는 'Time Unlimited'라는 주제로 워치메이커로서의 까르띠에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시간이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cs%2Fimage%2F6dMB84v4QjybL8bJ8xQvwZiRXQ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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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테니스를 치며 배우는 것들&amp;nbsp; - 실패한 스윙이더라도 끝까지 해야 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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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8T10:15:14Z</updated>
    <published>2023-06-11T14:3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테니스를 배운 지도 어느덧 1년이 지났다. 실력이 늘었냐고? 안타깝게도 실력은 영 엉망이다. 아직도 시합은커녕 랠리도 서툴다. 6개월은 공만 주워야 한다는 말은 들었지만 진짜 일 줄 몰랐다. 내 발이 얼마나 느린지, 심폐지구력은 어찌나 약한지 매번 구구절절 느끼는 중이다.  실력은 아주 느릿느릿하게 늘고 있지만 그래도 대신 테니스를 치며 보너스로 얻는 것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cs%2Fimage%2FlhbqVM0kYMVugG6f8U0cN40B5u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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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바이에서 산 것들 - 에르메스 스카프랑 프로틴 과자를 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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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0:16Z</updated>
    <published>2023-06-02T07:1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거의 삼 년 만에 비행기를 탔다. 출장이기는 하지만 외국인으로 둘러싸인 새로운 환경에 간다는 것은 늘 설레는 일이다. 이번 여정에서는 무엇을 보고 (사고) 느낄 수 있을까 하는 기대 속에서 두바이에 도착했다.  소비자가 원하는 건 어쩌면 단순한 것 일지도  에르메스  에르메스에 청바지를 입고 들어가도 될까? 두바이몰에 도착하자 그런 생각이 들었다. 어제까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cs%2Fimage%2FqsTcf-NteiLvbIeE2fH0f8IoeO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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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만 원이나 내고 리추얼이란 걸 해봤다 [밑미] - 아이유와 밑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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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8T02:07:21Z</updated>
    <published>2023-05-25T12:32: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유에게 &amp;lsquo;하나의 노래로 기억된다면&amp;rsquo;이라는 질문을 던졌을 때, 아이유는 &amp;ldquo;여한 없이 살다 떠났을 때 &amp;lsquo;마음&amp;rsquo;으로 기억되고 싶다&amp;quot;라고 대답했다. 그 많은 히트곡들 중에 '마음'을 고른 것도 의외였지만 더 마음에 와닿은 대답은 그 이유였다. 그녀는 &amp;ldquo;내 마음속 가장 좋은 부분만 뜰채로 떠서 만든 곡&amp;rdquo;이기 때문이라고 했다. 내 마음속 좋은 부분을 '뜰채'로 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cs%2Fimage%2FJe_eBGa6XjcVA2u8bV9ouj2TtG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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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밤 내 마음을 인센스에 담을게요 [콜린스] - 러브레터가 브랜드로 탄생한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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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5T00:49:05Z</updated>
    <published>2023-05-25T12:1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레퍼런스 혹은 케이스 스터디는 마케터에게 소비의 좋은 핑계가 되곤 한다. 콜린스 인센스 역시 공부라는 핑계 덕분에 산 물건 중 하나다.  콜린스를 처음 알게 된 것은 인스타그램을 통해서였던 것 같다. 홀더가 필요 없는 인센스라니? 케이스가 인센스 트레이가 되고 클립이 홀더가 된다니. 인센스를 사두고는 막상 마음에 드는 홀더를 사지 못해 몇 달 동안 쓰지 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cs%2Fimage%2Fcshpjt8yPdAe3ZkuzUfXo2OLZ_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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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동차 회사의 차 없는 팝업스토어  - 현대자동차 르르르 차 없는 정비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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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7T14:07:28Z</updated>
    <published>2023-05-18T07:3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대자동차 팝업스토어한대. 근데 자동차가 없는 컨셉이라던데?'  현대자동차가 작년 부산에 이어 이번 봄에는 성수동에서 팝업스토어를 열었다. 가장 흥미로운 지점은 차 없는 팝업스토어라는 점. 만드는 제품이 없는 팝업스토어를 그것도 현대자동차가 만들 거라고는 예상하지 못해서일까, 부산에서 1회 '르르르의 차 없는 모터쇼'를 열었을 때부터 소비자들의 반응이 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cs%2Fimage%2FkILKF4DJYQjZ_J7bwfm4_Zdyut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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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니멀 마케터의 소비로그] 프롤로그 - 너 그거 왜 샀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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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7T01:46:17Z</updated>
    <published>2023-05-17T12:13: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비는 마케터들의 직업병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어찌 되었든 제품과 서비스의 소비를 촉진시켜야 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다양한 브랜드의 제품을 많이 접할 수밖에 없고, 그 과정에서 자연스레 소비할 기회도 늘어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레퍼런스 탐구 혹은 케이스스터디라는 명목하에 '소비자의 입장에서' 생각하다 보면 종종 진짜 소비자가 되어버리곤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cs%2Fimage%2F0KPr_4xsO3_5GaVIXsv5f7hT1c0.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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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싱가포르 마리나베이샌즈 애플스토어가 특별한 이유 3가지 - 공간에 무엇을 담을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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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6T09:25:34Z</updated>
    <published>2023-05-15T14:08: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싱가포르의 대표 야경하면 빠질 수 없는 마리나베이샌즈. 그 옆으로 시선을 조금만 돌리면 조그마한 원형의 건물을 볼 수 있다. 바로 애플스토어다. 전 세계에 수많은 애플스토어들 중 이곳이 특별한 이유는 무엇일까? 1. 도시의 랜드마크가 된 건축물  마리나베이샌즈 애플스토어는 유리로 만들어진 구 모양의 건물로, 물 위에 떠있는 구조로 건축되었다. 이렇게 물 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cs%2Fimage%2FOfffn-fHHhZ-IEQhC9wpcBFYXl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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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뱉어내고 싶은 마음 - 일기를 왜 쓰냐고 물으시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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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8T05:30:44Z</updated>
    <published>2023-05-13T08:3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약 20년간 일기를 써왔다. 시작은 기억나지 않는다. 초등학교에 입학하기 전의 일기도 있는 것을 보면 거의 문장으로 내 생각을 표현하기 시작한 나이부터였던 것 같다. 처음에는 엄마가, 그다음에는 학교에서 시켜서 쓰기 시작한 일기였지만 유달리 다른 친구들보다는 일기 쓰는 것에 거부감이 없기는 했다. 그 덕분에 더 이상 일기 검사를 하지 않던 중학교 시절에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cs%2Fimage%2FCAcOq0X3iXMXiXclcPCjD8tot80.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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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작은 누구나 찌질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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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8T05:31:41Z</updated>
    <published>2023-05-13T08:3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 나만 빼고 모두 멋지게 사는 것처럼 보일 때, 좋아하는 분야에서 성공한 사람을 볼 때, 주체할 수 없는 조바심을 느낄 때 하는 찌질한 행동이 있다. 바로 다른 사람의 시작을 탐구하는 것.  좋아하는 유튜버라면, 동영상 리스트의 필터를 '오래된 순'으로 바꾸고 첫 영상을 보는 것. 매주 멋진 글을 써내는 사람이라면 그 사람의 첫 글을 읽는 것. 인플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cs%2Fimage%2FFEoKJ9R05kQAhgCeFEePdFyqu-M.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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