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잡생각 전문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amQ" />
  <author>
    <name>dldlrgus1</name>
  </author>
  <subtitle>잡다한 생각이 되게 많은데 말할 사람은 없고 이걸 그냥 끄적이며 기록하고 싶어 글을 써보려고 하는 그런 사람입니다 :)</subtitle>
  <id>https://brunch.co.kr/@@6amQ</id>
  <updated>2018-07-16T03:52:26Z</updated>
  <entry>
    <title>아인슈페너는 무슨 뜻일까? - &amp;quot;말 한 마리가 끄는 마차&amp;quot;라는 독일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amQ/8" />
    <id>https://brunch.co.kr/@@6amQ/8</id>
    <updated>2024-08-15T14:44:50Z</updated>
    <published>2024-08-15T14:44: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달달한 아인슈페너를 좋아해서 카페에 가면 종종 시켜마시곤 한다. 잡지식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아인슈페너의 뜻이 궁금했었다. 예전에 친한 지인이 아인슈페너의 뜻을 설명해주었는데, 꽤나 잡다한 지식이라 정리하고 싶어졌다.  아인슈페너 (Einspanner)는 &amp;lsquo;말 한 마리가 끄는 마차&amp;rsquo;라는 뜻의 독일어인데, 과거 마부들이 마차를 모는 도중에 마시던 모습에</summary>
  </entry>
  <entry>
    <title>[세계사] 말실수로 통일한 독일 - Feat. 진짜 말실수로 통일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amQ/7" />
    <id>https://brunch.co.kr/@@6amQ/7</id>
    <updated>2024-04-01T12:45:14Z</updated>
    <published>2024-01-29T15:01: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쁜 사람들을 위한 요약  1. 서독 동독 출범 이후 동독은 사회주의 체계 안에서 경제가 파탄 나고 나라가 망해가고 있었다. 2. 당시 동독에는 여행자유제한 조치가 있었고, 1989년 동독 정치 대변인은 여행자유제한 조치를 완화한다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3. 전날 휴가 복귀해서 정책내용을 잘 숙지하지 못한 대변인은 &amp;quot;동독 국민 누구든 베를린 장벽을 오갈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mQ%2Fimage%2FWooWVK1_RlC5C3t5iMOlsmcfzc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경제상식] 달러는 어떻게 기축통화가 되었을까 - Feat. 금본위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amQ/6" />
    <id>https://brunch.co.kr/@@6amQ/6</id>
    <updated>2024-01-29T14:56:14Z</updated>
    <published>2024-01-29T14:56: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쁜 사람들을 위한 요약 1. 옛날 국가 간 무역에는 금을 사용했으며, 금은 무겁고 불편하다는 단점이 있었음 2. 이를 위해 금 교환증이 탄생했고, 은행은 금 보유량만큼 화폐를 찍어내기 시작 (금본위제=금 교환권) 3. 당시 잘 나가던 영국이 금 본위제를 처음 시행하며, 파운드화가 기축통화 역할 수행 4. 세계대전으로 유럽이 개박살나고, 전쟁으로 부유해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mQ%2Fimage%2FAc_Z-zREvhK5GQIUmYbN5QCN29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그냥 우울한 일기 - 대부분의 직장인은 왜 목표가 없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amQ/4" />
    <id>https://brunch.co.kr/@@6amQ/4</id>
    <updated>2023-06-25T16:53:32Z</updated>
    <published>2023-06-21T15:1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일기  요즘 삶의 목표가 없다는 느낌이 굉장히 많이 든다. 취업을 하고 나니 이제 다음 목표는 무엇일까라는 고민을 굉장히 많이 해봤는데 답이 쉽게 서지 않는다. 물론 대부분의 직장인이 퇴근 후 쉬기 바쁘고 육체적으로 피곤하다 보니 정신적으로도 게을러지고 실행력이 약해질 수밖에 없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생각과 고민을 멈추면 안 된다고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mQ%2Fimage%2FqZes8feAiGEEkWWDmZyp3y_CBu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가 힙합을 좋아하게 된 이유 - 직설적인 표현이 좋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amQ/3" />
    <id>https://brunch.co.kr/@@6amQ/3</id>
    <updated>2024-01-31T05:05:19Z</updated>
    <published>2023-05-22T13:24:58Z</published>
    <summary type="html">___________________ 나는 학창 시절 굉장히 말랐고 소극적이었다. 그러다 보니 괴롭힘을 종종 당하기도 했고(중학교 때부터 키가 크면서는 없었다 다행히도) 소극적인 성격 탓에 표현을 잘하지 못했다. 아직까지도 제일 힘든 표현 중에 하나가 상대방이 듣기 싫어하는 말을 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지금이야 내 생각을 주도적으로 얘기하고 줏대 있는 표현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mQ%2Fimage%2FO_DkmRa3oVxani4FeojHO-wv41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하루를 마무리하는 우리에게 오는 무기력감 - 불현듯 드는 감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amQ/2" />
    <id>https://brunch.co.kr/@@6amQ/2</id>
    <updated>2023-06-24T14:38:39Z</updated>
    <published>2023-05-04T12:45:36Z</published>
    <summary type="html">-- 직장인으로서 내가 느끼는 무기력감 -- 삶은 때때로 무기력하다 잔인하리만치. 그중에서도 직장인으로서 가끔 찾아오는 무기력함에 대해 얘기해보려 한다. 그날의 업무를 되돌아봤을 때 스스로에게 불만족스러운 부분이 있었거나, 상사에게 불만족스운 피드백을 받은 하루의 끝에서 나는 무기력감을 만나곤 한다. 이건 뭐랄까, 타노스의 핑거스넵마냥 어쩔 수 없이 필연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mQ%2Fimage%2FvMEJ03szfJQEB8BcFklrzfDKyi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갑자기 글이란 게 써보고 싶어졌다 - 글이란 무엇인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amQ/1" />
    <id>https://brunch.co.kr/@@6amQ/1</id>
    <updated>2023-05-04T13:33:50Z</updated>
    <published>2023-05-04T07:05:18Z</published>
    <summary type="html">-- 첫 글-- 불현듯 글이란 게 써보고 싶어 난생처음 브런치에 가입하여 글이란 걸 써내려 본다. 예전부터 막연하게 써봐야지라고 생각했지만, 막상 실천으로 옮기기는 쉽지 않았던 글쓰기. 몇몇 지인들의 블로그 글을 보며 자유롭게 생각을 펼치고, 그 감정과 생각을 고스란히 기록할 수 있다는 게 부러워 보였다. 그래서 글을 더 써보고 싶어졌다.  -- 글이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mQ%2Fimage%2FGwBJeha2k--H7U7GtXh85o8Xs_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