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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혜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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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yebom08</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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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것저것혜봄 다양한 경험을 해보고 싶은 마음을 담아 만든 작가명이예요. 여름까지 가기 힘들어 하는 작심삼일 스타일이지만, 그래도 꾸준하게 뭔갈 시작해보는 '봄'이고 싶어요 &#x1f331;</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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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16T10:52:5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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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직원들이 동기부여를 받는 순간 - 어느날 대표가 산타처럼 내게 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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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0:29Z</updated>
    <published>2022-12-25T15:3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4분기 회고를 끝마치고, 송년회 같은 회식을 하고 있었다.  &amp;quot;그래서, 소고기 시켜요 말아요?&amp;quot; 아직 회식 예산을 채 전달받지 못한 그는&amp;nbsp;깊은 고심에 빠졌다. &amp;quot;대표님한테 전화해서 물어볼까요? 사실 이거가지고 뭐라 하실 분이 아니긴 한데.&amp;quot; 우리 마음은 이미 소고기를 굽고 있었지만 예산을 제대로 확인하지 못한 입장에선 고민이 될 수 밖에. 왜 빨리 답장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uQ%2Fimage%2F_nEWKOC1jhl9vaHEHtWKJGmGlF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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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정체성이 뚜렷해야 브랜드의 정체성도 만들 수 있다. - 더 퍼슨스 : 브랜드 디렉터 | 서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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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4T02:01:20Z</updated>
    <published>2022-07-28T10:24:49Z</published>
    <summary type="html">흔히들 자기소개를 할 때, **에서 oo 일하는 xxx입니다.라는 멘트가 가장 흔하다.   지루하지 않은가? 그 소속이 아니면, 그 업이 아니면 스스로를 소개할 멘트가 없을까?   심지어 자신의 친구나 연인, 배우자에 대해 설명할 때에도 &amp;lsquo;~~에서 일하는 사람이야.&amp;rsquo; 혹은 &amp;lsquo;~~일하는 사람이야.&amp;rsquo;라고 말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 사람의 많고 많은 장점과 특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uQ%2Fimage%2FdIbU1ytRa9gWbtMVAozYxk6Ljz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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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의 컬처 면접은 어떻게 진행될까? | 면접 복기 - 핀테크 스타트업 면접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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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4T16:19:10Z</updated>
    <published>2022-06-27T02:4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brunch.co.kr/@hyebom08/19 위 글과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개인적으로 실무면접은 준비를 많이 했지만, 컬처 면접은 팀워크나 협업능력, 커뮤니케이션 능력 중심으로만 준비했던 나에게는 조금 더 당황스러운 질문들이 많았다.  이 회사의 컬처 면접은 30분 단위로 두 번 진행되었으며 '우리 회사에 잘 적응할 수 있는 사람인가'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uQ%2Fimage%2FMp_ZuzV0FR-y6359jBcrOSVCi-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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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력직 마케터에겐 어떤 질문을 할까? | 면접 복기 - 핀테크 스타트업 면접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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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1T13:20:08Z</updated>
    <published>2022-06-24T02:5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의 면접이었다.  약 2년 만에 면접다운 면접을 준비하느라 너무 많은 긴장과 걱정을 하고 있었고, 면접 복기 따위 쿨하게 넘겨버렸던 과거의 내가 원망스러워 이번에는 이렇게 복기를 하게 되었다.  하루 만에 급하게 작성해 제출한 이력서에는 크고 주요한 성과만 간략하게 넣은 대신 온갖 수행업무들을 다 때려 박았던 덕에 면접 준비 때 두 배로 스트레스를 받&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uQ%2Fimage%2F5F-0BORLG2Rcu0dTxL0KYZL2KC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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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기업 스펙 중심의 채용의 맹점 - 무조건 '대기업 스펙'을 중시하는 그대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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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7:17:27Z</updated>
    <published>2022-06-15T13:2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글은 작가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글이나, 3년이 지난 시점에서 작성된 글이므로 약간의 기억 왜곡이나 과장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재미로만 봐주세요:)  사무실이 살짝 소란스러워졌다. 곧 대기업에서 모셔온 인재가 입사하게 될 예정이라나 뭐라나. 경력 15년 이상의 대기업 출신 팀장님들은 가끔 계셨었지만, 5년 차 이하 직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uQ%2Fimage%2FTL1ifwNu77yD3OWFIt4nvMGH21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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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객에'만' 집중하던 대표의 회사가 망한 이유 - 최악의 대표, 최고의 강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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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1T16:44:27Z</updated>
    <published>2022-05-30T13:4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글은 작가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글이나, 3년이 지난 시점에서 작성된 글이므로 약간의 기억의 왜곡이나 과장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재미로만 봐주세요:)   내가 다니던 회사의 대표는 CEO이자 강사였다. 그리고&amp;nbsp;그는 사업의 핵심을 아주 잘 알고 있었다.  &amp;quot;고객이 가장 중요해요. 그러니까 고객의 소리를 잘 듣고 그들이 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uQ%2Fimage%2FdUX6QUxFtDmchtqhTUgVq6CY80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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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 달 인센티브가 있는 회사, 솔직히 조금 끌렸다. - KPI를 리더가 임의로 정하면 안 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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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9T03:01:33Z</updated>
    <published>2022-02-15T03:52: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글은 작가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글이나, 3년이 지난 시점에서 작성된 글이므로 약간의 기억의 왜곡이나 과장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재미로만 봐주세요:)  사실 나는 인센티브에 흔들리는 스타일은 아니다. 인센티브보다는 안정적인 연봉이 더 중요했고, 대기업이나 공기업처럼 회사차원에서 나오는 인센티브가 아니라 개인에게 부여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uQ%2Fimage%2F1xd6gmketJrLVJ694B53lsTEO9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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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사 3일만에 팀장님이 사라졌다.(ft. 낙동강오리알) - 그가 당신을 떠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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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0:56Z</updated>
    <published>2022-02-08T13:3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글은 작가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글이나, 3년이 지난 시점에서 작성된 글이므로 약간의 기억의 왜곡이나&amp;nbsp;과장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재미로만 봐주세요:)   사실 면접요청부터 면접 과정 또한 심상치 않은 곳이었다. 찝찝해하면서도 내가 입사를 강행한 이유는, 오랜 취준 생활에 지쳤기 때문이고 그래도 수습기간만 했던 그 회사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uQ%2Fimage%2FEXzubiVeEKsKtB2sGDQI2k4777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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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평적 조직은 영어 이름이 아닌 '태도'에서 드러난다. - 영어 이름 쓰면 수평적 조직문화인 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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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1T16:44:40Z</updated>
    <published>2021-12-28T03:23: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타트업 채용공고를 보다 보면, 이런 문구를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 수평적 조직문화를 지향합니다. 그래서 영어 닉네임을 사용해요.  글쎄, 과연 영어 이름을 쓴다고 수평적 조직문화라고 할 수 있을까? 나는 수평적 조직문화는 영어 이름이 아니라 &amp;lsquo;태도&amp;rsquo;에서 드러난다고 생각한다. 나는 우리 회사가 &amp;lsquo;수평적 조직문화&amp;rsquo;에 가깝다고 생각하는 편인데, 그렇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uQ%2Fimage%2FvgNSIl_Ke_iP-XXm-Nl3rwPJ4H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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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회사에 인센티브제가 없는 이유 - 인센티브의 역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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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5T14:27:47Z</updated>
    <published>2021-10-21T07:4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의 : 본문의 '인센티브'는 구성원 전체에게 주는 것이 아닌 개별 인센티브를 의미하는 것입니다.    나는 한 때 '돈으로 사람을 살 수 있다'라고 믿었던 대표 밑에서 일한 적이 있다. 여차하면 인센티브를 내걸었고, 사실 그때 내가 어떤 감정을 느꼈고 실제로 그 제도가 나의 업무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여실히 잘 알고 있었다. 그런데도 나는 아마 세뇌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uQ%2Fimage%2FqmqZWw-jCwp774MND4tQnfjEQ8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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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취업,&amp;nbsp;면접 후 스타트업 현실이 두렵다면 - 입사 전 일하기 좋은 회사를 선택하는 기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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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1:06Z</updated>
    <published>2021-09-29T14:1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별다른 기대 없이 면접을 보러 갔다. 서로 핏이 맞는지, 어떤 사람이고 어떤 걸 하는 곳인지 그리고 서로의 느낌을 보려고 만난 자리인 것 같은 느낌이 더 강했다. 그랬기에 나도 별다른 걱정이나 준비 없이 면접을 보러 갔다. 앱 서비스를 주욱 훑어보며 좋은 점과 아쉬운 점, 궁금한 점을 정리해서 적어간 것 외에는  이직이 급한 것도 아니었기에 숨김 없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uQ%2Fimage%2Fh5YFkqfYoAP9BW8xxvCsfLl87d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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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업 합격스펙 : 취업에 꼭 필요한 스펙은? - 취업에 있어 공모전, 인턴, 자격증 등 스펙은 얼마나 중요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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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3:38Z</updated>
    <published>2021-04-25T12:5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 본 글은 중소, 스타트업에서 마케팅과 기획 위주의 업무를 해 온 현업 3년 차가 자신의 경험과 생각을 바탕으로 쓴 글이며, 인사담당자를 통한 사실여부를 거치지 않은 글임을 알립니다. 취준생 시절을 돌아보면 항상 스스로가 한없이 부족하게 느껴졌던 것 같다. 그래서&amp;nbsp;자격증, 공모전 등에 대한 갈증은 항상 있었다.&amp;nbsp;서류 탈락 소식을 접할 때마다 어떤 걸 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uQ%2Fimage%2FzE4jPRR3w7TWosHK4hi2ykXW6b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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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업해도 좋은 중소기업, 스타트업 기준 - 중소기업이 거기서 거기 아니냐고? | 중소기업, 스타트업 취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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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1T13:19:46Z</updated>
    <published>2021-04-10T15:48:17Z</published>
    <summary type="html">* 본 글은 중소기업, 스타트업 3년 차 평범한 직장인이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적은 글입니다.  중소기업에 대해서 참 말이 많다. 나쁜 수식어들도, 가기 싫어하는 사람들도 많다.  많은 취준생들의 취업준비&amp;nbsp;기간이 길어지는 이유는, 아마 중소기업보다 '대기업'을 가기 위해서 일 것이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모두가 대기업에 갈 수는 없다.   2017년 기준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uQ%2Fimage%2F79KCRt1DAegIVll-cyGErhyuGk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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