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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료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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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obo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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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mp;quot;속도를 늦추면 비로소 사물의 낡은 결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여백의 시간 속에서 단단한 취향을 축적해 가는 라이프스타일 디렉터의 보통의 날들.&amp;quot;</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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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17T16:48:5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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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낯선 골목을 걷다 마주친 영감의 조각들 - 목적지 없이 걷는 산책이 가장 훌륭한 기획안이 되는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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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7T23:30:30Z</updated>
    <published>2026-03-27T23:3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효율성의 궤도를 의도적으로 이탈하는 시간 ​ 파파홈의 촘촘한 크로스보더 물류 일정을 조율하고, 간삼ODM의 새로운 모듈러 공간 기획안을 다듬느라 모니터 앞에서 팽팽하게 당겨져 있던 시선을 거둔다. 화면 속의 세계는 한 치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매끄러운 수직과 수평의 구조로 이루어져 있지만, 그 완벽한 통제감이 때로는 숨 막히는 피로감으로 다가올 때가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57%2Fimage%2F7aT1Tja2aclkmCjZi7TVL0B6ba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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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류이치 사카모토의 피아노 타건 사이, 그 정적에 대하여 - 소음이 배제된 음악이 디렉터의 시선에 미치는 영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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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5T22:00:25Z</updated>
    <published>2026-03-25T22:0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리가 멈춘 자리에 찾아오는 묵직한 밀도 모든 것이 숨을 죽인 깊은 밤, 스피커의 얇은 막을 뚫고 흘러나오는 것은 화려한 오케스트라의 웅장함도, 귀를 잡아끄는 감각적인 비트도 아니다. 그저 낡은 피아노의 건반을 하나 누르고, 그 파동이 서늘한 공기 중으로 완전히 흩어질 때까지 가만히 기다렸다가 다음 건반을 누르는, 지독할 정도로 건조하고 느릿한 독주곡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57%2Fimage%2FB6wvr874yXBI5OUO8nzmmkQl8o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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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쓰인 로컬 에세이를 덮고 난 뒤의 고요함 - 타인의 서사를 읽으며 나의 브랜드 기획을 가다듬는 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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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3T23:59:58Z</updated>
    <published>2026-03-23T23:59: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돈된 밤, 거친 종이의 질감을 마주하다 ​하루 종일 대만과 일본을 잇는 파파홈의 촘촘한 스케줄을 조율하고, 팝티브의 새로운 클라이언트와 팽팽한 기획 회의를 마치고 돌아온 밤. 서울의 매끄러운 빌딩 숲이 뿜어내던 시각적 소음과 쉴 새 없이 울려대던 메신저의 알람이 모두 가라앉은 작은방의 공기는 몹시 서늘하고 차분하다. 나는 조도를 한껏 낮춘 플로어 조명 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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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일스 데이비스의 트럼펫이 채워 넣는 여백 - 꽉 막힌 올림픽대로의 소음을 한 편의 영화로 바꾸는 기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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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0T22:00:17Z</updated>
    <published>2026-03-20T22: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붉은 강물 위에 멈춰 선 무자비한 속도  금요일 늦은 밤, 일주일 내내 팽팽하게 당겨져 있던 도시의 긴장감이 서서히 풀려야 할 시간이지만, 한남대교를 지나 올림픽대로에 진입하는 순간 시야를 가득 메우는 것은 거대하고 육중한 붉은 강물이다. 끝이 보이지 않게 늘어선 수많은 차량의 브레이크 등은, 효율과 성과를 향해 무자비하게 질주하던 서울의 속도가 마침내 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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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렌드가 아닌 시간을 끓여내는 낡은 식당의 온도 - 24시간 불을 밝히는 은평구의 낡은 순대국집이 내게 가르쳐준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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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8T22:00:25Z</updated>
    <published>2026-03-18T22:0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돈된 세계를 벗어나 날것의 텍스처를 찾는 새벽  서울이라는 거대한 도시는 철저하게 기획되고 오차 없이 조율된 하나의 거대한 쇼룸과도 같다. 매끄러운 통유리로 둘러싸인 수직의 빌딩들, 흠집 하나 없이 닦여 있는 대리석 바닥, 그리고 유행의 최전선에서 끊임없이 시각적인 도파민을 뿜어내는 화려한 팝업 스토어들. 이 거대한 자본주의의 톱니바퀴 속에서 나의 일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57%2Fimage%2F6mQrUiJLmIuV8J2wAaSckI4Bx1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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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워진 주말, 무언가를 채우지 않아도 완벽한 하루 - 구조적인 아름다움은 결국 여백에서 온다는 믿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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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6T22:00:22Z</updated>
    <published>2026-03-16T22: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토요일 오전 8시, 서울의 매끄러운 빌딩 숲 사이로 다시 한번 맹렬한 주말의 속도전이 시작된다. 평일 내내 자본주의의 거대한 톱니바퀴 속에서 에너지를 소진한 사람들은, 역설적이게도 휴식이라는 이름 아래 또 다른 생산과 소비의 일정을 빼곡하게 채워 넣는다. 소셜 미디어의 피드를 장식할 새로운 팝업 스토어에 줄을 서고, 트렌디한 전시회에서 인증 사진을 남기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57%2Fimage%2FDrtoQx-ZXawDBGkgkvoJg9T9jE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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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Tea)가 우려지는 3분의 시간 - 끓는 물이 식어가는 그 짧은 정적 속에서 온전히 호흡을 고르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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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3T23:53:21Z</updated>
    <published>2026-03-13T22: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벽의 서늘한 공기가 아직 걷히지 않은 거실의 작업 공간. 하루를 여는 첫 번째 의식은 언제나 물을 끓이는 일이다. 전기포트 안에서 물이 끓어오르며 만들어내는 규칙적인 백색소음이 빈 공간을 채우고, 스피커에서는 닐스 프람(Nils Frahm)의 건조하고 이성적인 피아노 선율이 그 위를 차분하게 덮는다. 잘 말린 대만산 우롱차 잎을 꺼내어 다관에 넣고 뜨거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57%2Fimage%2FcmD7CIfj3X3vO-vPnm1NCb4dCb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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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향은 돈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 축적하는 것이다. - 라이프스타일샵 료이 디렉터의 미니멀한 장바구니 철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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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3T23:54:37Z</updated>
    <published>2026-03-11T22: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거실 턴테이블 위에 검고 무거운 바이닐(LP)을 올린다. 가늘고 날카로운 바늘이 소리골 위에 조심스럽게 내려앉는 순간, 미처 닦아내지 못한 미세한 먼지들이 타닥거리는 마찰음을 낸다. 완벽하게 정제된 스트리밍 음원에서는 결코 들을 수 없는 이 불규칙한 아날로그의 잡음이 거실의 차가운 공기를 서서히 데운다. 라이프스타일 디렉터로 10년, 텐트와 뗄 수 없는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57%2Fimage%2Fs3sVKtlX8vmU9_s8Us_Ev1dCVi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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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래된 물건의 흠집을 사랑하기로 했다. - 20년 된 캠핑 기어가 내게 가르쳐준 변하지 않는 가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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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3T23:55:46Z</updated>
    <published>2026-03-10T12:0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울의 속도는 무자비하다.  매끄러운 유리 빌딩 숲을 통과하며 본업의 기획안을 조율하는 동안, 하루는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가는 모래처럼 빠르게 휘발된다. 낮에는 최신 AI 기술을 활용해 가상의 공간을 렌더링하고 한 치의 오차도 없는 시각적 결과물을 만들어낸다. 픽셀로 이루어진 세계는 새로고침 한 번이면 모든 결함을 완벽하게 지워버릴 수 있다. 하지만 모니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57%2Fimage%2FxvzH7EH4tawFi-RITPPPUkyAc3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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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도어 라이프스타일을 즐기다' - ENJOY INDOOR LIFESTY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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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3T01:09:59Z</updated>
    <published>2021-08-16T14:5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홈캠핑 / 글램핑 / 차박 / 백패킹  최근 들어 급증하고 있는 인스타 해시태그다. 캠핑을 처음 시작하는 입문자는 캠핑과 피크닉 사이의 캠프닉으로 오토캠핑을 시작하는 입문자는 차박으로 캠핑을 시작하고 있고 차박과 오토캠핑을 어느 정도 즐긴 캠퍼라면, 개인의 성향에 따라 좀 더 럭셔리한 글램핑 방향으로 가거나, 좀 더 자연에 가까운 백패킹을 택한다.  오토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xLyopLYRB31QVhCu72w8ngQBO_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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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어비앤비(Airbnb) 슈퍼 호스트가 되다. - 슈퍼호스트가 되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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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3T23:57:40Z</updated>
    <published>2021-08-07T07:5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유 숙박&amp;nbsp;에어비앤비(AIRBNB)란?  에어비앤비는 개인의 방이나 집을 타인이 이용할 수 있게 연결해주는 숙박 공유 플랫폼이다. 에어비앤비가 세상에 나온 지 10년 채 되지 않았지만, 기업가치는 글로벌 호텔 하얏트나 힐튼보다도 높은 수준으로 성장하고 있다.  에어비앤비가 등장하기 전에는 소파를 무료로 내어주고 공유하는 &amp;lsquo;카우치 서핑&amp;rsquo; 서비스가 존재해왔는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57%2Fimage%2F6kZ6F-90qXopAqwGHb47ZNJAPt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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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이프스타일샵 LQL 창업의 시작 - 인천에서 시작된 라이프스타일 편집샵시작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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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20T07:00:13Z</updated>
    <published>2021-06-27T10:18:25Z</published>
    <summary type="html">LQL의 시작 라이프스타일 편집샵 LQL(Le quartier latin)은 2018년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 기흥점이 LQL의 첫 번째 매장으로 알고 있지만, 1호점은 2017년 11월에 인천 주안동 석바위 4층(룩소르 건설사 사옥)에 오픈했다.  당시 나는 개인적으로 라이프스타일샵을 창업을 준비하던 중, 현재 대표님을 알게 되어 LQL을 총괄 디렉터로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57%2Fimage%2FTbuWhwSi-Y5D0zchiGaORalZiL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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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 | 자급자족(自給自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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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20T00:27:46Z</updated>
    <published>2021-06-14T14:2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차편 따위 필요치 않아. 아직 내 다리는 쓸만하니깐 힘들면 배낭에서 텐트를 펴고 누워있다가 또 어디론가 떠나고 싶으면 그냥 떠나는거야. 이성적으로 일상을 살다가도, 감정적으로 본능적으로 그냥 떠나는거야. 가끔 아무도 나를 찾지 못할 정도로 아주 먼곳으로 깊은 곳으로 사라져버리는 충동을 느낄때 그냥 떠나는거야. 어떤일을 결정하든 어떤길을 택하든 어떤일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57%2Fimage%2FLTjA9w4ZNc9vHL5N0dEhjXNPGr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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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년 전,블로그를 시작했던것처럼 브런치를 시작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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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09T04:27:13Z</updated>
    <published>2021-06-06T09:54: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를 시작하게 된 이유  11년전 블로그를 시작하며, 써내려갔던 글귀와 크게 다르지 않다. 현재와 미래에 대한&amp;nbsp;생각을 글로 표현하고, 한켠에 나만의 궤적을 남기고 누군가와 교집합점에서 심도있게&amp;nbsp;공감하는 것. 그건 자신의 내면적 갈증과 무언가의 기대심리가 투영된 것 같다.  역시 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는다는걸 이전의 과거 모습과 비교해보며 확신을 가져보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57%2Fimage%2Fsp-HzQQjMwxDArZkJsb7CCv_bE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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