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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창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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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필명.. 노무네아키, 28년차 부동산 컨설턴트 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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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17T22:35:4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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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책이라서 재미있는 거겠죠?  - 여보게 독자양반들. . .내 책이 베스트셀러가 될 관상신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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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9T05:36:07Z</updated>
    <published>2026-04-19T05:3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가가 되어 정말 좋은 점은...  베스트셀러가 될 책을 서점에서 판매되기 전에 먼저 읽어 볼 수 있다는 점이다. (푸하하하하하하하하하~ 말하고도 웃기지만... 내 책이 많이 팔리기를 바라는 내 마음은 진심이다.)   개인 사무실에서 편집본을 실제 출력해서 책장을 넘기면서 보는 느낌으로 읽어보고 있다. 내가 쓴거라 재미있는것인지... 실제 재밌어서 나도 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7G%2Fimage%2FSv74qhrAXQNwrdPMm2vEHPwyFO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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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삶의 동선이 확실히 보이려면 - 순탄하기만 해서는 안된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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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7T21:40:48Z</updated>
    <published>2026-04-17T21:3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낙산사 에서 동해로 떠오르는 해를 보면서 느낀 것이 있다. ￼낙산사의 해수 관음상 ￼앞으로 강한 아침햇살이 비추니 ￼￼빛을 받는 부분과 빛이 비치지 않는 부분이 명함이 뚜렷하다. 실제 우리가 살다 보면 이 햇살과도 같이 제일 강하게 빛나는 부분 옆에 가장 어두운 부분이 겹쳐 있다. 밝은 것만 있다고 하면 입체감이 없을 것이고 어둠 부분만 있다고 하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7G%2Fimage%2Fwy5DRu5WdAIxRkF1k55XlI8KJ1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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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프고 난 후. . . - 딸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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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1T22:48:31Z</updated>
    <published>2026-03-31T22:4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죽었다 살아났다. 내가 무리하고 살고 있는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작은 엔진으로 포뮬러1을 꿈꾸고 있는 것일까?  어제는 1/4분기가 끝나는 날이었다. 3월31일! 평소처럼 6시40분에 회사 건물에 도착했는데, 올라갈수가 없었다. 몸이 아팠다. 땀이 쫙쫙났다. 기침도 말할수 없이 나오고...  차안에 앉아서 30분을 있는데, 기침이 멈추질 않았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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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엉뚱함이 주는 삶의 미소 - 때로는 엉뚱한 일이 내 인생을 또 하루 견디게 해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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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9T23:04:07Z</updated>
    <published>2026-03-29T23:04:07Z</published>
    <summary type="html">3년전 오늘은... 내가 사는 어린이대공원~ 동네에서는  이런 일이 있었다.  대공원 얼룩말이 탈출해서 동네를 돌아다닌 일이다. 호랑이가 아닌게  다행이지만... 주민으로서는 조금은  재미있었다.     오늘처럼 컨디션이 안좋고 몸이 안좋은 날이면 ~그래도, 6시반에 출근은  했지만... 회사 주차장에서 차문을 열고 내리지를 못하고 20분쯤 큰 숨을 쉬다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7G%2Fimage%2F6v3pS1ij0Vvmi6rhAbNUHbOYk-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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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핍을 통해 얻는 것은.  . . 소중함 아닐까? - 커피 끊은지 19일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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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9T22:56:24Z</updated>
    <published>2026-02-09T22:56:24Z</published>
    <summary type="html">19일째?  하루에 커피를 많으면 10잔도 마시던 내가 19일전에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오늘은 커피 안마셔야겠다고 생각하고, 하루를 안 마시고 넘기고 그렇게 하루 하루 이어가다가... 결국 오늘이 19일째다.   인간의 뇌는 2주 정도 같은 행동을 하면, '이 놈은 이렇게 살려고 하는구나~'라고 생각하고 루틴으로 만들어준다고 한다. 일단, 커피를 끊자마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7G%2Fimage%2FRcbMl0TZvIwQr4Nh3JPentLLRv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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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속을 부동산 임장하듯이 하는 편 입니다. - 책 읽고 인생이 바뀐 경험이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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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1T03:29:39Z</updated>
    <published>2026-02-01T03:28:58Z</published>
    <summary type="html">1주일에 한 번 이상은 서점에 들리는 편이다.  보통 단골 서점 몇군데를 돌아가면서 가는 편인데,  서점을 오픈런을 하거나 닫을 시간에 가면  그때만 느낄수 있는 오감 만족이 있다.   특히, 비라도 오는 날이면... 동아서점의 나무 바닥 에서 삐그덕 소리가 나는 것이 정겹다.   동아서점과 문우당서림은 바로 앞뒤에 위치하고  있어서 시간 여유가 있는 날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7G%2Fimage%2FjiJ_BobAW8VyV6wK-NLvanWaNc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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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잎은 떨어졌지만, 묵묵히 서있는 나무 - 묵묵히... 서 있는 겨울 나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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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9T23:27:11Z</updated>
    <published>2025-12-29T23:18: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잎이 떨어져 빈 가지로 묵묵히 서 있는 나무들  나는 나의 어떤 나뭇잎을 떨구고 스스로 빈 가지로 남은 생을 살아야 할까?  한 해를 더 맞이하면서  나는 나의 과거를 돌아보고  미래를 생각해 본다.   언젠가 찾아올 내가 고목이 되는 그 날 내 매마른 가지에 떨어지지 않고 붙어있을 매마른  낙엽이 되었어야 했을 그 물기 매마른 나뭇잎을...  내 아이들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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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벽을 만냔.삶에서 주저 앉지 않기 - 퀴리부인의 인생전환과 이타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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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9T11:20:09Z</updated>
    <published>2025-12-29T11:2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새벽 절에 다녀오면서, 퀴리 부인에 대한 스토리를 자세히 들었다. 노벨 화학상과 물리학상을 받은 과학자다. 라듐을 발견해 2024년 현재도 암환자들이 방사능 치료를 받을 수 있게 만든 장본인이다.   어릴적 너무나 가난한 환경에서도 입주 수학 가정부를 하면서 번 돈을 4년 학창 시절동안 쪼개서 쓰면서 , 겨울이면 추워서 손을 덜덜 떨면서, 연구에 집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7G%2Fimage%2Fg3M3c8DXK7Kw81W3RgNLzbb_lC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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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고기가 목말라 죽는다? - 최소한 입은 벌리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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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2T22:29:50Z</updated>
    <published>2025-12-02T22:29:50Z</published>
    <summary type="html">12월의 3일차, 2026년까지 27일 남았다!!! 아자아자~ 오늘은 출근하고 사무실 문을 여는데...크아... 너무 행복하다. 영하7도인데 이렇게 따뜻한 우리회사 사무실~ 삼화타워 최고다~!!!   춥게 자고 일어나서 미지근한 물에 씻고 하와이 대저택의 6시 오늘자 영상을 들으면서 출근하니...6시35분~ 지하 주차장에 도착해서 내리니 건물 안임에도 춥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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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고의 크리스마스 선물은? - 나는 누구를 기다리고 있는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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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1T22:45:22Z</updated>
    <published>2025-12-01T22:4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고의 크리스마스 선물은? 누군가 그리워 하는 사람이 돌아오는 것이다. (JR 도카이)   새벽마다 집을 나서 7사전에 사무실로 출근한지도 28년째, 내년이면 부동산일한지도 29년이 된다. 이뤄놓은게 없다. 오늘 아침 불경 필사 2페이지를 하면서 다시 한 번 느낀다. 어쩌면 이렇게 생각할수 밖에 없는 글들을 책으로 다 채워놨는지 모르겠다. 매일 매일 느끼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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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들때 흐려지는 내 마음도 사실은 살아있다. - 구름속 해돋이처럼, 마음속 햇살을 않지말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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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9T22:38:50Z</updated>
    <published>2025-11-29T22:3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평 산에 구름이껴 이글이글 타오르는 태양을 보지는 못했지만, 구름에 가려진 책, 연한 붉은빛을 보여 주는 하지만 확실하게 동그랗고 지나치게 눈부시지 않은 예쁜 주황색 해돋이&amp;hellip; 나쁘지 않다. 오히려 지금 내 마음을 잘 대변해주는 거 같다. 마음 속에 살아 있는 그 무언가가 구름처럼 마음을 복잡하게 만들고 있는 요즘&amp;hellip; 오늘의 해처럼 그래도 내 마음 속에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7G%2Fimage%2F7upeW3mU8VQ5YogeFj0wTk6rvF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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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란의 운명처럼 되지말자! - 내 인생의 주인공이 되보겠다는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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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6T23:13:18Z</updated>
    <published>2025-11-26T23:1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25년 11월27일이다. 내일은 온다. 11월28일거다. 게으른 자들이나 매사를  가볍게 생각하는 사람들은  모르는 것이 있다. 알아도 하지 않는다.   인생의 시작을 부산행이라고 생각해본다면, 서울역에서 시간마다 부산행 열차들이 출발하기 때문에 이 번 열차를 놓쳐도 다음 열차를 탈수 있다 가볍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대부분이 그렇다.   그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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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업을 대하는 마음 - 일등은 못되더라도 신경 좀 쓰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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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5T07:47:00Z</updated>
    <published>2025-10-06T02:35: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신의 직업을 왜? 선택하였나? 어떻게 이 일을 하고 있는가? 이왕 하게 되었다면 어떻게 일해야 할까?  며칠전 퇴근하고 동네 내 개인 사무실인, 일명 '한 권만 파는 심야 서점'의 현관문이 잘 열리지 않았다. 집사람이 엄청 힘이 쎈건지... 열쇠를 만든 철이 약한건지... 사진 속의 열쇠 자물쇠가 잘못된 것인지... 열쇠를 돌리다. 뿌러진것이다. 내가 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7G%2Fimage%2FsS3VUc6oDQo1PN-OSArjwKszKr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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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에서 벽을 만날때, 대처 방법 - 나약함도 정도가 있어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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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5T22:30:34Z</updated>
    <published>2025-09-25T22:3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 사람이 들어오고 매일 떠난다.   그게 부동산 바닥이다. 난 이 바닥 28년째다.  나도 힘들때가 많았다. 지금도 어려운 일이 많다. 그러나, 난. . . 떠날 생각은 아예 안한다. 죽어야 끝나는 게임이다.  벽을 만날때. . .이렇게 생각한다. 이 벽 못넘으면 내 딸이 굶는다.   감히,쉽게. . .멘탈이  나갔다는 이야기 하지마라 멘탈은.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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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군 수용소에서 조차 즐거움은 있었데 - 내가 이러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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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4T22:35:18Z</updated>
    <published>2025-09-14T22:35: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빡셈~ 속에서 즐거움을 찾는 신입 영업사원의 마음 같은 표현이다. 물론, 열심히 한다는 전제하에... 9월중순으로 들어서면서... 출근길에 이런 생각을 해본다. 9월30일까지 ~ 남은 9월의 15일동안... 미친 야근을 기획해보려고 한다.   이 참에 수년간 만난 사람들의 명함을 버리는 작업을 하려고 한다. 그냥 명함을 다 버리겠다는 뜻이 아니고... 고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7G%2Fimage%2F4Fx15ps9wHk0CzZagYWKkwxQ9Y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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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점속 골목길 여행  - 어슬렁 거리다 운명의 책을 만나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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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8T03:48:01Z</updated>
    <published>2025-08-28T03:48: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책을 사는 방법을 우치다 다쓰루 선생님은 잘 표현했다.   책방에 우연히 들어가 어슬렁 거리다가... 책이 눈이 맞아야 한다. 운명의 책을 만나기 위해서는 우연히 책과 만나야 한다.   나도 그 기쁨을 안다.   우연히 교보문고 골목(책 사이)을 걷다가 에세이 코너의 윗단부터 훓고 내려오다가...   아~~~~~~~~~~아~~~~~~~ '나무'다 이렇</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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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ind my Tokyo - 여행도 부동산 투어가 되게 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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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8T03:43:37Z</updated>
    <published>2025-08-28T03:43:3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고 싶은 커피숍을 두개 찾았다.   넥스펙트 커피 (히비야선 고덴마초 역)  싱글오 시부야 (시부야역, 히카리에 뒤)   원래 견학가는 JR 타카나와 게이트웨이 역의  신축빌딩과 시부야 사쿠라 스테이지 빌딩투어 와 연결되서 동선을 짜야되고, 내가 가려고  생각중인 미술관과 나카노브로드웨이 같은  취미로 가는 동네 투어를 잘 믹스해서 동선을 짜야된다.  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7G%2Fimage%2FViPOw6Vnzjjy24x3hykH8ZEapY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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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속에서 금광을 발견하는 행복 - 사람이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는. . . 듣도 못한 세상도 만날수 때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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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5T22:32:01Z</updated>
    <published>2025-08-25T22:3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치다 다쓰루 교수같은 엄청난 분들의 책을 읽다보면, 표현 하나 하나가 숨이 막히게 멋진 경우가 있다.   오늘 '어떤 글이 살아남는가'를 읽으면서 소름이 끼친다. 천하의 무라까미 하루키 선생도 1,2번째 책은 겸직(원래하는 째즈바)을 하면서 책을 냈었는데, 3번째 책인 [양을 쫓는 모험]은 전업작가로서 치바의 시골 어딘가에 처박혀서 글에 몰입했고 수개월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7G%2Fimage%2FJi89Xs9SgmmQYzXRRWHozgHa_8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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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도쿄에 가는 이유? - 일상 스트레스를 튕겨 버리는 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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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6T09:45:13Z</updated>
    <published>2025-08-16T09:4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쿄를 50번은 넘게 갔던 것 같다. 9월에 항공권만 사뒀는데... (나머지는 아무 일정도 안짬... 시나가와 옆 신도시 가보는 것 빼고~) 보통은 빌딩들을 보러 다니는데, 오늘 야마노테 노선을 보다보니 이중에서 안가본 동네는 몇개 없는 것 같은데... 그래도, 있다.   시나가와 옆, 타가나와 게이트 웨이(서울에서 보통... 볼 수 없는 큰 복합 개발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7G%2Fimage%2FeUnG2uQ2S6GrotmzDW_wYurRBq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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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핸드크림을 바르는 이유는? 손 보호가 아니다.  - 핸드크림의 용도는? 소름끼지는 느낌 방지? ㅎ ㅎ</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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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2T22:56:12Z</updated>
    <published>2025-08-12T22:56: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은... 내용이야 두 말 할 필요가 없고...   책들은 제 각각 종이질이 다르다. 그것 또한 큰 재미다. 나는 일본책과 같이 갱지느낌, 재생지 느낌의 책도 좋아하고 가장 좋아하는 것은 적당한(?) 싸구려 종이다.   이유는 종이 냄새가 확~ 나고... 좋고 나쁘고가 아니라... 무언가 펄프 냄새가 난다. 매끄러운 종이는 손에 오는 감각은 좋은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7G%2Fimage%2Fm1pV6mKS0Jaeib4JpcxaBLMYa4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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