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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인사업자 장감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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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개인사업자로 생존중인 장감독입니다. 콘텐츠와 미디어 플랫폼에 대한 여러 생각을 기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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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19T02:34:5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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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 내는 부가가치세, 이만큼 나왔다고? - 간이과세자 VS 일반과세자 가장 쉽게 설명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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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0T08:44:39Z</updated>
    <published>2023-06-13T06:4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를 하고, 사무실을 구하고, 사업자를 내고... 그렇게 시작한 개인 사업이 어느덧 3개월이 되었을 무렵. 담당 세무사님으로 부터 연락을 받았다.  &amp;quot;대표님, 부가가치세를 납부해주셔야 합니다.&amp;quot;  부가가치세?  부가가치세는 뭘까?  쉽게 말하면, 내가 제공한 서비스나 상품에 대해 10%에 세금이 매겨지는 것을 말한다. 내가 100만원짜리 영상제작 서비스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Mv%2Fimage%2FiRzQbTsatZglxwuFiDpc1t3prX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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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생애 첫 사무실 계약 - 공유오피스 1년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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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7T23:56:53Z</updated>
    <published>2023-06-07T08:2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 글인 &amp;lt;1인 기업가의 사무실을 찾아서&amp;gt;에서 이어집니다.)  &amp;quot;여기 OOO 서울숲 지점인데요, 1인실 보고계시죠? 1인실 하나가 나와서 연락드렸어요.&amp;quot;  혼자서 쓸 적당한 사무실을 찾아다니던 중 걸려온 한 통의 전화. 뚝섬역 근처의 한 공유오피스에 1인실 매물이 생겼다는 연락을 받았다.  정말 잘 안나오는 공유오피스 1인실 매물이기에, 후다닥 보러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Mv%2Fimage%2FZlbdnnoxP-LZAa5GGYJOcr0FQm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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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인 기업가의 사무실을 찾아서 - 일하는데 고양이가 자꾸 방해를 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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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4T14:33:00Z</updated>
    <published>2023-04-28T08:5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로부터 독립을 한지 2개월, 예상을 넘어 쏟아지는 많은 일들이 파묻혀 지내다보니 어느덧 2020년도 마무리가 되고 있었다. 내가 진행한 일의 비중은 밖으로 나가서 라이브 방송을 세팅하는&amp;nbsp;외부 출장이 70%, 집에서 하는 편집 등의 사무 업무가 30% 정도 였다. 2개월 동안 사무실 없이 일을 하다보니 불편한 점들이 하나 둘씩 자연스럽게 보이기 시작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Mv%2Fimage%2F19ciS4svh0O6vEYsHJmqzzsfQc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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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디어 정체를 드러낸 융합형 인재 - 기획자와 엔지니어의 역량이 동시에 요구되는 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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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3T14:21:59Z</updated>
    <published>2023-04-13T10:5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는 부정할 수 없는 AI의 시대가 다가왔다. 챗GPT는 하루가 다르게 학습하며 무서운 속도로 업데이트가 되고 있고, 미드저니를 비롯한 생성형 AI 도구들은 점점 실제에 가까운 그림들을 그려내고 있다. 몇 년 내로 연예인의 화보 촬영이 필요 없어질 거라는 얘기까지 나온다. 최근의 발전에서 오는 충격은, 이세돌을 꺾었던 알파고의 임팩트를 아득히 뛰어넘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Mv%2Fimage%2FuHMjoJbI3OMRJ8Fqiimetbumc7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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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NS는 인생의 낭비가 아니다. - 퍼거슨은 틀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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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3T11:21:30Z</updated>
    <published>2023-03-10T05:3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전 감독이자 영국 축구계의 전설적인 인물인 퍼거슨의 명언(?)인 &amp;quot;SNS는 인생의 낭비다.&amp;quot;라는 말이 한국에서 엄청 퍼진 적이 있다.  물론 엄밀히 영어 원문을 파고 들면 '인생의 낭비'라기 보단 '가벼운 시간 낭비'에 가까운 어감이라고는 하지만, 어쨌든 한국에서 이렇게 번역된 말은 누군가 SNS로 인해 구설수를 겪을 때 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Mv%2Fimage%2FvYOuetmF0hYmbFpojbn4NTpfwFA.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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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랜서와 개인사업자의 차이는 무엇일까? - 비슷해 보이지만 알면 알수록 다른 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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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0T06:37:36Z</updated>
    <published>2023-03-02T07:1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인사업을 시작하기 전, 프리랜서와 개인사업자 사이에서 무엇이 좋을지 한창 고민하던 시기가 있었다. 나는 왜 프리랜서에서 개인사업자(1인 기업)를 택했는지, 그 고민의 과정을 정리해 봤다.  월 천만 원 소득을 목표로 하고 퇴사를 한 뒤, 첫 번째 일은 생각보다 빠르게 들어왔다. 국내 한 자동차기업의 사내 디자인연구소 워크숍을 온라인으로 송출하는 일을 맡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Mv%2Fimage%2FCXe2c3wHPwi-xSZLx36ukZ61Zg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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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큰 힘에는 큰 책임이 따른다 - 자본주의 사회에서의 욕망과, 따라오는 책임에 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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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7T06:55:07Z</updated>
    <published>2023-02-20T11:38:5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나도 퇴사하고 유튜버나 할까?&amp;quot;  한 때 비트코인과 함께 유튜브 열풍이 불었다. 비트코인 열풍은 가상화폐 시장의 거품이 꺼지면서 어느정도 사그라들었지만, 유튜브는 아직도 현재 진행형, 아니 어쩌면 예전보다 더 강한지도 모르겠다.  이 열풍에는 스마트스토어 창업기, 경제 관련 인터뷰를 통해 백만 유튜버가 되고, 20억에 채널을 엑싯한 후 현재 노아AI를 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Mv%2Fimage%2FbzDkpoAifb_oF8T1GbZk5d7TkO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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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이름 짓기' - 장난 같지만 진지한 '콘프라이드'의 탄생 비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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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3T06:05:14Z</updated>
    <published>2023-02-06T07:44: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에서 가장 어려운 일 중 하나는 무엇일까? 내가 생각하기엔 '이름'을 지어주는 것이다. 아기 이름, 반려동물 이름, 게임 ID 등... 들었을 때 인상에 남으면서 쉽게 기억할 수 있고, 하지만 뻔하지는 않으면서 나름의 의미까지 있는 이름을 만든다는 것은 상상을 초월하는 난이도의 일이다.  개인사업을 시작할 때도 마찬가지다.  어떤 사업을 해서 먹고살아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Mv%2Fimage%2F-e6UB4gZymLV8qg9H8E6i4lv-lA.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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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 천만원 벌고 싶어요. - 무턱대고 지른 말이 현실이 되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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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5T22:52:40Z</updated>
    <published>2023-02-02T08:3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를 준비할 무렵이었다. 퇴사 소식을 전해들은 지인, 친구들에게 연락이 와서 열심히 만나고 다녔다. 어렵게 들어간 괜찮은 직장을 1년만에 나오는지 물어보는 친구들의 표정에서 약간의 걱정, 불안감, 안쓰러움 등을 읽을 수 있었다. 하지만 나는 괜찮다며, 헤어질 때가 되어 헤어지는 것 뿐. 서로 좋은 타이밍에 잘 헤어진 것이라며 담담하게 말했다.  한 모임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Mv%2Fimage%2F_epKmzK01cIV6SRRRph7kMAd-eI.jfif" width="48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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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업하면 망하는 줄 알았어요 - 사업이라면 치를 떨던 사람이 개인사업을 하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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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7T10:12:04Z</updated>
    <published>2023-01-23T09:2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나는 절대로 '사업'같은 건 안 할 거야. 절대.&amp;quot;  30대가 되기 전까지 내 무의식을 지배한 생각이다.  다소 뻔한 스토리라고 할 수 있지만, 아버지의 사업 실패로 거지라고 놀림받던 10대를 지나 꽤 험난한 20대를 보냈다. 집 상황이 좋지 않아 명절 연휴에 친척들을 만나는 게 부끄러우면서도, 한 편으로는 세뱃돈으로 오랜만에 용돈을 받는 걸 기대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Mv%2Fimage%2F7P-GOemedULsz8NoPPiSUJFc4ws.png" width="48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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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원도 폭설에서 배운 위기를 대하는 방법 - 상상을 초월하는 폭설에 갇혀있던 하루가 뜻밖의 선물을 주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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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0:27Z</updated>
    <published>2023-01-16T11:0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말에 여자 친구의 외부 강의 일정이 있어서 강원도 속초에 다녀왔다.&amp;nbsp;바로 강원 영동에 60cm 폭설이 내린 그날이다.  폭설 예보가 내린 강원도에 여자친구를 혼자 보낼 수 없어 호기롭게 레이로 고속도로를 달려 속초에 도착을 했는데... 차가 오르막길에서 헛도는 건 기본이고, 강의하는 3시간 동안 차를 어쩔 수없이 밖에 세워놓고 오니 차 뒤에 눈이 쌓여 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Mv%2Fimage%2F14dkzgRdrC-sf6EB_d7k0sBjIf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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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와 '헤어질 결심'이 필요할 때 - 언젠가 회사와 헤어져야 할 때가 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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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8T14:29:26Z</updated>
    <published>2023-01-08T08:28: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기 있어도 좋겠지만... 나는 제이미가 나가서 달려보면 좋겠어요. 제이미만의 일을 해요. 그럼 훨씬 더 성장할 것 같아요.'  2020년 8월, 폴인에서의 계약 만료를 2개월 앞둔 때였다. 팀장님과 내 향후 거취에 대해서 꽤 진지한 얘기를 나눴다.  내게 주어진 선택지는 두 가지였다.  1. 나름 대기업에 소속된 이 팀에 어떻게든 붙어 있는 것. 2.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Mv%2Fimage%2FIwKGRo33nRMrWPetTMTRX389MW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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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제 팔리기 시작할까? - 무엇이든 팔아야하는 인간의 고뇌에 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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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4T00:41:48Z</updated>
    <published>2022-11-23T06:4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니엘 핑크의 '파는것이 인간이다'라는 책이 있다. 한 때 그 책을 읽어볼 기회가 있었지만, 읽지 않았다. 왜냐하면 나는 무엇을 파는 인간이 되고 싶지 않았다.  그리고 최근, 나는 책의 제목인 '파는것이 인간이다'라는 문장에 매우 공감하고 있다. 내가 무엇인가를 팔아야 살아남을 수 있는 환경에 있기 때문이다.  돌이켜보면 나는 내가 인지하지 못했을 때에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Mv%2Fimage%2FLy4OZ2_trGct5j_Z_ZI-_9UpeV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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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콘텐츠의 나비 효과 - 아기 고양이가 알려준 콘텐츠의 쓰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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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4T15:57:42Z</updated>
    <published>2022-11-16T07:31:1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8년부터 유튜브를 시작했다. 그리고 지금 틱톡에서는 어느덧 7만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는 나름 인플루언서이기도 하다.  그래서 더욱 콘텐츠를 만들때면 항상 '조회수'에 집착을 하게 된다. 특히 힘을 준 콘텐츠일수록 더더욱. 하지만 내가 바라는 대로 조회수가 나오고 구독자가 늘어나진 않는다. 알고리즘이라는 신의 은총이 내려오길 바라지만, 신은 매우 엄격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Mv%2Fimage%2FEj5OMuahvIJcqhYdN4yBYMa89-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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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얼렁뚱땅 커리어, 10년 후 나는 어떤 모습일까? - 커리어는 직선이 아닌 정글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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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6T11:31:18Z</updated>
    <published>2022-10-28T07:5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10년동안 졸업도 제대로 못한 학부생에서 스타트업 업계를 거쳐 개인사업을 하기 까지. 내 커리어는 절대 내가 의도한대로 움직이지 않았다. 그래서, 더 흥미로운 커리어가 만들어진 느낌.  요즘 채용시장에서 중요한 것은 바로 다양한 '경험'이라고 한다. 스펙으로 줄세우고 사람을 뽑는 것 보단, 그 사람이 어떤 경험을 해왔고, 그 경험을 바탕으로 회사에 줄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Mv%2Fimage%2FZG15l5ky9Vie8fJlBYBh_9MHX5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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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라이언트가 망하면 어떡하지? - 갑자기 찾아온 겨울, 휘몰아치는 칼바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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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6T07:36:29Z</updated>
    <published>2022-10-28T07:4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21년 3월, 개인사업체 콘프라이드를 만들고 열심히 일을 하며 생각보다 많은 돈을 벌었다.  내가 제공하는 메인 서비스는 'SNS용 영상 제작'과 '온라인 행사 송출'로 크게 두가지였는데, 특히 '온라인 행사 송출'은 코로나 특수에 힘입어 많은 의뢰가 들어왔다.  그리고 한 스타트업 업체와는 연간 계약을 체결해, 1달에 약 2~30개의 인스타 릴스 영상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Mv%2Fimage%2FkkgTGOyPNXYV-miu03v3WnszB0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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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후, 이상한 일이 일어나기 시작했다. - 왜 장사가 잘 되는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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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4T05:36:11Z</updated>
    <published>2022-10-28T07:21: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앙일보 폴인에서의 빡쎈 1년 후, 퇴사를 하며 자유인이 되었다. 거창한 계획은 없었다. 게임 방송이 해보고 싶어서 컴퓨터를 새로 맞췄고, 제주도로 즉흥 여행을 다녀오기도 했으며 맛있는 걸 열심히 먹으러 다녔다.  그래도 어느정도 자신감이 있었다. 코로나 덕분에 모든 행사가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전환되면서, 커뮤니티 매니저이던 나는 온라인 행사 전문 감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Mv%2Fimage%2FWTx1JkXtm48OUj7WPEqz6MU9bt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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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1년만의 퇴사 - 천재지변에 부딪힌 성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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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7T16:10:59Z</updated>
    <published>2022-10-24T08:0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직장인 폴인에서 정신없이 일하며 감을 잡아가는데 약 3개월이 걸렸다. 리더부터 밑에 사원들까지 모두 일에 대한 욕심이 상당했던 회사에서, 압박감을 견뎌내며 최대한 열심히 배우려고 노력했고 그렇게 내가 맡은 프로젝트인 스터디의 새로운 기수를 2020년 3월에 맞이하게 되었다.  머리와 몸으로 선배들에게&amp;nbsp;열심히 배운 것들과 현장에서 습득한 나만의 노하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Mv%2Fimage%2F7Ue6YIvHthu-ACSuSdM_JtXGRN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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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에 이렇게까지 진심이라고? - 워커홀릭 정글 속에서 성장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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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3T02:04:03Z</updated>
    <published>2022-10-19T07:07:42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기도의 작은 청년 공간에서 중앙일보 폴인으로 이직에 성공했을 때, 정말 벅찬 기분이었다. 콘텐츠 업계로 들어오다니! 내가 꿈꾸던 커리어가 시작되는 느낌이었다.  중앙일보 폴인은 지식 콘텐츠를 단건으로 발행하던 시기를 지나, 지금은 멤버쉽 구독 형태로 영감이 되는 다양한 아티클을 만나볼 수 있다.  폴인 fol:in - 성장의 경험을 나눕니다. (foli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Mv%2Fimage%2FL4EofL5SoiGqgLgIuj_Ao_5Yn_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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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급을 못 주겠다고요? 오히려 좋아. - 위기를 새로운 기회로 만든 이직 경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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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1T06:55:33Z</updated>
    <published>2022-10-19T06:2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10년간 지낸 서울을 떠나 경기도의 한 지자체에서 만든 청년공간의 매니저로 일한지 약 1년쯤 됐을 때였다.  해당 공간은 모 백화점 외부의 광장에 딸려있는 공간이었고, 천장에서 비가 새는 등 시설이 노후되어 손을 볼 필요가 있었다. 그래서 결국 해당 공간은 시의 결정으로 약 3개월 간의 리모델링을 진행하기로 했다. 그런데 여기서 문제가 발생했다.  리모델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Mv%2Fimage%2F2cL2FSsp7AuK5ak2vb3pLXhQtC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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