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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카로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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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nflqks333</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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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호프집에서 본격적 안주를 먹기 전, 주워 먹는 마카로니 과자 같은 글을 쓰는 작가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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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19T05:22:4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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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패주의자]② 나의 오래된 로망, 해외살이 - 30대 중반에 무슨 어학연수를 가요?  EP2. 호주 어학연수 도전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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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8T06:05:16Z</updated>
    <published>2025-11-08T06:0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 귀찮은 사람들을 위한 지난 글 요약   30대 중반 뒤늦게 다시 찾아온 방황기, 자아를 찾던 중 &amp;lt;색다른 실패&amp;gt;를 해보기로 했다.    # 아, 이젠 더 묵히면 냄새나요!  캐캐묵은 해외살이의 꿈   제목에 거대하게 스포 되어 있기 때문에 모두 이미 알겠지만, 그렇다. 나는 호주 어학연수를 신청하기로 했다. 1년까지는 자신이 없어 6개월만 가기로는 결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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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패주의자] ① 나의 추구미는 실패자! - 만 32세, 5년 차 방송작가의 실패 도전기 EP.1&amp;nbsp;&amp;nbsp;작가의 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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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6T09:09:02Z</updated>
    <published>2025-11-06T09:09:02Z</published>
    <summary type="html"># &amp;quot;넌 그래도 꿈을 이뤘잖아 좋겠다&amp;quot; .... 왜 찔리지?  초등학생 때부터 나의 꿈은 작가였다. 처음에는 판타지 소설 작가가, 다음에는 시나리오 작가, 그다음엔 드라마 작가가 되기를 원했다. 디테일은 변하긴 했지만, 그 키워드에 작가가 있는 것은 한결같았다. 그래서 글과 관련된 전공을 했고, 지금은 방송작가로 일을 하고 있다. 친구들은 나에게 그렇게 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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