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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로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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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글 쓰는 근로자라 '글로자'. 인생 모토는 '아 그럴 수도 있겠당!' 입니당. 배달앱 회사에 다니지만 친환경에 진심인 편이고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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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19T05:56:2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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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제로웨이스트 1편, 텀블러 - 너무 흔해서 쓰기도 민망하다 '텀블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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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6T03:36:37Z</updated>
    <published>2023-07-14T17:42: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무 흔해서 쓰기도 민망한데 실제로 주변에 텀블러 쓰는 사람이 있는지 떠올려보면, 없습니닷. ^^! 그러니 자랑스럽게 말할 수 있다. 나는 텀블러를 정말 열심히 쓴다!  내 텀블러는 킨토 텀블러인데 기능이나 디자인이나 너무 좋다. 아침에 아이스커피를 넣으면 저녁까지도 얼음이 찰랑이고, 머리에 달린 손잡이가 여기저기 딸랑딸랑 들고 다니기가 정말 편하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Rb%2Fimage%2FL5nfeDTQDCwaqpO7uXm87CMeV4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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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는 진짜 멸망을 앞두게 될듯 - 환경엔 또 나만 진심이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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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0T15:47:58Z</updated>
    <published>2023-02-14T16:02: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북극은 10년 내로 없어진다고 하고, 하다 하다 며칠 전 뉴닉에선 남극 면적도 줄어들었다고 했다. 작년 서울에선 말도 못 할 물난리가 났고, 얼마 전 미국은 경험해 본 적도 없는 수준의 눈폭탄으로 출동하던 구급대원이 구조받는 기이한 일도 있었다.   그래도 나와 사람들, 우리는 변하지 않는다.&amp;nbsp;물티슈의 안온함에 취하고, 쇼핑은 언제나 즐겁다. 지구를 걱정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Rb%2Fimage%2FQyzs3j66pFxVLZfwIXSJGUH_yO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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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26일을 생각하는 사람 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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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0T06:54:44Z</updated>
    <published>2023-01-09T16:4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생일 12월 24일. 그래서 남들보다 크리스마스 시즌을 더 찐하게 느낀다. 생일 기점으로 앞뒤 2주 정도 생일파티를 하며 연말연시 분위기를 온정히 느끼는 3n세 인생.  12월 25일 전까지는 온 세상이 빨갛고 반짝이고 캐롤 천국이다 날짜 하나 바뀌었을 뿐인데 그 빨갛고 반짝이던 것이 촌스러워지고 캐롤이 나오는 가게는 사장님의 센스가 부족한 곳으로 느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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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를 위한게 아니라 나를 위한, 제로웨이스트 - 4/22는 지구의날 이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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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3T00:03:42Z</updated>
    <published>2022-04-21T16:58:0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지구를 위해 제로웨이스트를 실천해요.&amp;quot;  안쓰려고 노력하는 말 하나는 '지구를 위해'다. 지구를 위해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채식을 해야 하는게 아니라 우리가 지구에서 무사히 살기 위해 지구를 살려야 한다.   IPCC 보고서의 미래 기후변화 시나리오를 보면 지구를 왜 살려야 하는지 알 수 있다고 한다. -온실가스 배출을 당장 적극적으로 감축했을 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Rb%2Fimage%2FYaVoPLLzkXSQ2MFsTce379SkC9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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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물 보호는 환경 보호 - 제로일기 두번째 2/21~2/2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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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3T00:03:44Z</updated>
    <published>2022-03-03T17:33: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일주일 간 기록한 제로일기. 제로일기 두번째입니다.  이번주에 가장 자랑하고 싶은 제로는 카라의 기부금을 늘린 일입니다. 왜냐고요? 연봉 인상 시즌이기 때문이다. 껄껄. 돈쭐내는 동물애호가가 되는게 장래희망임.   1. 2/21 남은 치킨을 먹자  동생이랑 살아서 2인가구지만 철저하게 밥을 따로 먹기 때문에 1인 가구의 식사를 하는 중인데, 매번 배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Rb%2Fimage%2FGKT2SgfVXm85yZ9PNIS4RMgkYO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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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류미늄은 플라스틱의 대안일까? - 네니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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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4T03:19:51Z</updated>
    <published>2022-02-23T16:2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쉽게 쓰여진 시...는 아니고 환경글 (1)   집에서 커피를 배달시킬 때는 알류미늄캔에 배달해주는 카페를 이용한다. 여러개를 주문해서(최소금액을 맞춰야 하니까...) 냉장 보관해서 오래 두고 마실 수 있고, 적어도 플라스틱 쓰레기를 만든다는 죄책감은 안들어서.   어렴풋이 알류미늄캔이 플라스틱보다는 재활용이 높다고 알았다. 자세히 알아보니 사실은 사실인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Rb%2Fimage%2FRwdXOD80nua8CRsinRq-V1nC4k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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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차피 2050년까지?  - 2100년까지는 살고 싶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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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1T09:10:31Z</updated>
    <published>2022-02-20T16:3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차피 2050년까지야~  요즘 친구들이랑 자주 하는 농담, 어차피 2050년. 2050년이 지구의 수명이 다하는 날일 거라는 무서운 농담. 많은 전문가들이 2050년, 혹은 2040년 까지를 지구의 수명으로 보고 있다. 2050년까지는 30년도 안남았는데, 나 하나 노력해서 2060년, 2070년이 될까? 싶지만 이 글을 보는 한 명, 두 명, 그리고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Rb%2Fimage%2F9jFG4S6luyyYUVRJFpKhv1rXSl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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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 의외의 순간 - 캐나다 숙소 뒷마당의 오로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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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2T03:28:32Z</updated>
    <published>2022-02-11T18:13: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락펠러 센터에서 본 뉴욕의 야경, 포르투의 와이너리 투어, 몽골에서 별을 보며 마신 보드카처럼 오래 기억 나고 누가 들어도 황홀할 법한 여행의 순간들이 있다.  모든게 다 계획대로 잘 되었다. 예정했던 시간에 뉴욕 야경을 봤고 예약 후 들른 와이너리에서 투어를 했으며 가이드와 함께 안전한 몽골 여행을 하며 별을 봤다.  하지만 가장 기억나는 순간은 '의외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Rb%2Fimage%2FCGPPqkaQ_U0mkYdC9CuAwJjOTt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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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스마스, 연말 선물 뭐하지? - 선물 추천 뉴스레터 '선심'에서 골랐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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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4T10:32:39Z</updated>
    <published>2021-12-22T16:25: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크리스마스와&amp;nbsp;연말에&amp;nbsp;주기&amp;nbsp;좋은&amp;nbsp;선물이에요.&amp;nbsp;연말이면&amp;nbsp;여러&amp;nbsp;모임에서&amp;nbsp;선물&amp;nbsp;교환식을&amp;nbsp;하는데요,&amp;nbsp;주는&amp;nbsp;재미와&amp;nbsp;받는&amp;nbsp;재미가&amp;nbsp;참&amp;nbsp;쏠쏠해요.&amp;nbsp;올해&amp;nbsp;연말에도&amp;nbsp;주고&amp;nbsp;싶은&amp;nbsp;선물&amp;nbsp;리스트가&amp;nbsp;가득입니다.&amp;nbsp;그중&amp;nbsp;몇&amp;nbsp;가지만&amp;nbsp;추려봤어요.&amp;nbsp;여러분의&amp;nbsp;12월에&amp;nbsp;이&amp;nbsp;선물들이&amp;nbsp;도움이&amp;nbsp;되길!   크게 쓸모는 없지만, 왠지 갖고 싶어  해리포터 실링 왁스 호그와트 굿즈 도장 선물 세트&amp;nbsp;38,9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Rb%2Fimage%2F21n1D8VwJu5DewCgmWPtmfLgp3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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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래 보아야 예쁘다, 리스본 너도 그렇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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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3T13:59:57Z</updated>
    <published>2021-12-10T18:1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 전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서점이 있대요! - 전 세계에서? 그럼 가야지!  - 100년이 넘은 카페가 있대요! - 100년이 넘었대? 그럼 가야지!  - 190년 된 빵집도 있다는데요? - 뭐어, 190년언? 그런 가야지!   툭하면 오래된 것 투성이다. 민박집 사장님도 이 도시 가게들은 망하지 않는 이상 웬만하면 100년 이상이라더니 정말 그랬다.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Rb%2Fimage%2FYGYIFJ3Q4l6F_1jSuvUhPJQ5tR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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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스본에서 - 시간 도둑, 도둑 시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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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6T08:47:14Z</updated>
    <published>2021-12-10T17:5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은 살아보는 거야'라는 숙박공유업체의 슬로건을 좋아한다. 좋아하는 여행도 그렇다. 현지인이 사는 동네에서 아침이면 슬리퍼를 신고 터덜터덜 나와 집 앞 카페에서 크루아상과 에스프레소를 한 잔 마시는 것, 붉게 지는 노을을 보며 계단에 걸터 앉아 술 한 병을 옆 사람과 나누고 저녁엔 마트에 들러 찬거리를 장 보는 것. 그래서 어느 도시에서든 편의점, 마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Rb%2Fimage%2F1OeL6GLZXvBc4tjuOaLeES6Lg9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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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투에 있는 해리포터의 흔적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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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6T08:38:45Z</updated>
    <published>2021-12-02T16:3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Traje   포르투갈에는 다소 독특한 문화가 있다. 바로 대학생도 교복을 입느 것. 조앤은 포르투 대학생의 교복에서 마법사 망토의 영감을 얻었다. 검은 망토 같은 교복의 명칭은 트라제. 포르투 뿐만 아니라 다른 포르투갈 도시를 여행해도 트라제를 두른 대학생을 볼 수 있다. 트라제는 1학년은 입을 수 없고 2학년에 진학하고부터 착용이 가능하다고 한다. 대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Rb%2Fimage%2FkUGlquqJcFjaYUREfSR_v_JGCK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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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투에 있는 해리포터의 흔적 (1) - 조앤 롤링의 영감이 된 도시 포르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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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6T08:31:02Z</updated>
    <published>2021-12-01T12:38:1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리포터의 배경은 분명 영국이지만, 최근엔 해리포터 성지로 포르투가 주목받고 있다. 원작자인 조앤 롤링이 해리포터를 집필하던 때 머물렀던 도시여서다. 그 당시 포르투에서 받은 영감을 토대로 해리포터를 완성했다. 포르투에 볼드모트와 시리우스는 없어도 해리포터의 뿌리가 있는 셈이다. 렐루 서점, 마제스틱 카페 등 특정 장소가 유명하지만 도시 전체가 호그와트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Rb%2Fimage%2FecowfZhzBkAHQTdpl3nuuhFPwG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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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투는 빈티지하지 않다 - 포르투 도시 브랜딩 - 아줄레주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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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8T01:12:35Z</updated>
    <published>2021-11-30T15:39:22Z</published>
    <summary type="html">포르투는 인구가 25만 명도 채 안 되는 도시로 제2도시라기에는 다소 소박하다. 신시가엔 제법 높은 빌딩도 많지만, 여행 중 주로 머무르게 되는 구시가에는 오래된 빨간 벽돌 건물과 아줄레주 장식 건물이 대부분이다. 인구 1000만 도시 서울에서 온 여행자에게 포르투는 작은 시골 마을, 그래서 빈티지함이 아름다운 도시로 남을 줄 알았다.   '촌스러워야 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Rb%2Fimage%2FIvANmu0Tq9anRS80aqkcvL0eaW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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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책장은 사람 책으로 빼곡히 채우고 싶다 - 도서 '나는 런던에서 사람책을 읽는다'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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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0T21:02:25Z</updated>
    <published>2021-11-10T13:0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사람이 온다는 건 어마어마한 일이다. 한 사람의 인생이 오기 때문이다.&amp;rsquo;  이 구절에 얼마나 깊게들 공감했는지 취업, 입시, 내 집 마련이라는 무게로 문학과는 멀어진 팍팍한 시대 사람들에게 이 시의 인기는 지금 생각해봐도 놀랍다.  새로운 사람을 알게 되면 삶이 달라진다. 그 사람이 좋아하는 영화를 보게 되고, 나와는 다른 직업의 이야기를 듣게 되기도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Rb%2Fimage%2Ft9cRY2A2VhL93-6Vf6ESZg7AUkU.jpeg"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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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삶은, 고구마 - 내 인생을 인터뷰한 책에 이름을 짓는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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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08:50Z</updated>
    <published>2021-10-18T14:4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안녕하세요, OO매거진 박주연 기자입니다.&amp;rdquo; 3년이 조금 넘는 시간 줄창 나를 소개하던 인사말이다. 잡지 만들던 기자, 사회생활의 첫 걸음이었다.  여행 기사, 맛집 소개, 경제 기사 등 여러 분야를 취재하고 편집하며 글을 지었지만 가장 좋아하던 것은 누군가를 인터뷰 하는 것이었다. 인터뷰를 하는 1~2시간 동안 타인이 걸어온 날 것의 삶을 들여다 볼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Rb%2Fimage%2FqX2EqqAoqOjJHH8Hds0HkjuEi_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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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집에서 어떻게 비건하냐면 - 친환경한 일상제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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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2T15:20:41Z</updated>
    <published>2021-09-20T06:1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번 욕실 편에 이어서, 이번엔 집에서 비건하는 이야기를 적는다. 마찬가지로 '먹는 것'의 비건이 아니라 제품적인 비건이다.  비건의 기본적인 뜻은 육류, 유제품 등을 '섭취'하지 않는 것을 의미하지만, 동물을 희생시켜 얻는 의류 소재, 물질, 실험 등을 하지 않은 제품에도 사용되는 단어다.  사실 이 글에서는 친환경적인 일상제품들에 대한 것이라, 따지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Rb%2Fimage%2FGErq2afnKNLCVvbhvu7wh_U6pJ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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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욕실에서 어떻게 비건하냐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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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1:07Z</updated>
    <published>2021-09-10T17:0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직 먹는 것엔 비건을 하지 못하지만, 물건 특히 생활용품들에서는 비건과 제로웨이스트를 하려고 꽤 노력한다. 이 분야는 노력할수록 재밌고 풍부한 세계를 만날 수 있어서, 소위 '할 맛'이 난다.  '비건'은 꽤 넓은 의미로 쓰여서(그렇다고 합니다, 저도 잘은 몰라요... ^_ㅠ), 성분이 환경에 무해하지 않거나 동물원료를 쓰지 않았거나 동물실험을 하지 않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Rb%2Fimage%2FANJN4BB0-OavtZ1aon6Fje8UYt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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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탈색 머리 컬러 샴푸도 동물실험 하지 않은 것이 있을까 - 안된다고 생각하지 말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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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1T01:50:12Z</updated>
    <published>2021-08-31T15:1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주에 시크릿투톤으로 염색하면서 인생 최초로 탈색을 해봤다. 소싯적(흡) 계속 밝은 갈색으로 염색을 했었는데,&amp;nbsp;그때도 차마 탈색은 시도를 못했던 나. '이 나이에' 소리가 절로 나오는 나이에 탈색 2번에 보라색 염색을 입힌 엄청난 도전을 한 것이다.  탈색은 뭔가 거대한 인생에 서사가 있어야만 할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내 인생은 작은 단막극이었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Rb%2Fimage%2F0n-jLX0OGQMWff5wGk8aW8vqOw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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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로의 제로 여행 - 제주 제로웨이스트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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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3T23:29:48Z</updated>
    <published>2021-07-14T15:1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주에 다녀왔다.  몇 번이나 다녀온 제주지만 한 번도 가본 적 없던 우도에 갔고 자전거를 좋아해서 여행 때마다 여행지에서 자전거를 타고 싶었는데, 처음으로 자전거도 탔다.(여담이지만 전기자전거 최고다)   언제나와 같지만 조금은 다른 제주 여행이었다.  가장 달랐던 건, 내가 텀블러를 챙겨갔다는 것.   평소 텀블러 사용을&amp;nbsp;습관으로 들이는 것에 여러모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Rb%2Fimage%2F7DmUZvcz5KrL0N09DMJztHxRHl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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