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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재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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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서울에서 영어 원서를 한국어로 옮기고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치는 92년생 남자 사람입니다. 영어 읽는 법을 가르쳐 드리고 노래 가사랑 연관지어 제 삶을 소개해 드릴게요 :)</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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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19T10:43:3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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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꼭 뭘 해야 좋나? - Bruno Major, &amp;lsquo;Nothing&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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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9T12:07:27Z</updated>
    <published>2024-08-19T08:27:42Z</published>
    <summary type="html">Nothing by Bruno Major​  Tracksuits and red wine, movies for twoWe&amp;rsquo;ll take off our phones and we&amp;rsquo;ll turn off our shoes추리닝 차림으로 레드와인을 홀짝이며 둘만의 영화관을 즐겨휴대폰을 벗어 던지고 신발을 꺼 놓겠지We&amp;rsquo;ll play Nintendo though I a</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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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뒤쳐지지 않게 따라가볼게 - Humble the Great, &amp;lsquo;find your own&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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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7T12:22:07Z</updated>
    <published>2024-08-17T12:2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find your own by Humble the Great​  I wear my emotions on my sleeveyou&amp;rsquo;re afraid toI hardly dream and I don&amp;rsquo;t fight my sleepYou&amp;rsquo;re wide awake through난 내 감정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데넌 아직도 그러길 두려워하지난 요새 꿈도 꾸지 않고 푹 자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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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영어독해] 마커 소개 - 문장은 어떻게 길어지는 것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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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5T12:03:44Z</updated>
    <published>2020-10-26T07:5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Q영어독해의 기본 3단계 원칙만으로도 웬만한 문장은 다 읽을 수 있다?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 나불대고 싶은 인간의 욕망은 기본 이상을 넘어서기 때문이다. 우리에게는 3단계 원칙으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가 크게 두 가지 남아 있다. 첫째는 문장의 필수성분 자체가 길어지는 경우이다. 이는 동사 뒷자리에 구나 절이 오는 상황을 통해 어느 정도 살펴보았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58YHkRHDHi53lEQkrxs922MK5q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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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소라 「7」 그리고 나 (4) -  더 고독하게, 더 부족하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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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09T21:17:12Z</updated>
    <published>2020-10-20T12:2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은 어떻게든 나를 화나게 하고당연한 고독 속에 살게 해Hey you, don&amp;rsquo;t forget고독하게 만들어 널 다그쳐 살아가매일 독하게부족하게 만들어 널 다그쳐 흘러가&amp;hellip;세상은 어떻게든 나를 강하게 하고평범한 불행 속에 살게 해Hey you, don&amp;rsquo;t forget고독하게 만들어 널 다그쳐 살아가매일 독하게부족하게 만들어 널 다그쳐 흘러가&amp;mdash;이소라, &amp;lsquo;Tr</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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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소라 「7」 그리고 나 (3) - 꼭 그래야 할 일은 아니었기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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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1T19:35:04Z</updated>
    <published>2020-10-15T03:5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죽은 그가 부르는 노래 술에 취해 말하는 노래간절히 원해 wanna stay with you oh tonight죽은 그가 부르는 노래 지난 이별이 슬프게 생각나간절히 원해 wanna stay with you oh tonight꼭 그래야 할 일이었을까 겪어야 할 일이었을까혼자서 남겨진 방 그 마지막 끝꼭 그래야 할 일이었을까 떠나야 할 일이었을까먼저 사라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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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소라 「7」 그리고 나 (2) - 왜 외롭냐건, 그저 사람 때문이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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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1T14:35:35Z</updated>
    <published>2020-09-15T14:4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때 난 아이야 외로운 아이야힘없는 아이야 매일매일 울고&amp;mdash;이소라, &amp;lsquo;Track 6&amp;rsquo;  소라 누나의 7집 가운데 개인적으로 가장 난해하다고 생각하는 곡이다. 가사가 굉장히 추상적이다. 문자 그대로 이해하려 해도 배열이 굉장히 특이해서 여러 갈래로 해석이 된다. 하지만 동시에 소라 누나의 7집 가운데 가장 외롭게 들리는 곡이기도 하다. 어쩌면 &amp;lsquo;바람이 분다&amp;rsquo;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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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소라 「7」 그리고 나 (1) - 오, 다 외로워 그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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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1T13:00:51Z</updated>
    <published>2020-09-08T06:0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히 이제 안녕히 지금도안녕히 그때 안녕히 아직도안녕히 꿈들도 안녕히 눈물도안녕히 이제 안녕히 영원히괜찮아 이제 괜찮아 이제괜찮아 이제 괜찮아 이제괜찮아 이제괜찮아 영원히&amp;mdash;이소라, &amp;lsquo;Track 4&amp;rsquo;  소라 누나의 &amp;lsquo;Track 4&amp;rsquo;는 크게 두 부분으로 돼 있다. 사실상 두 곡을 합쳐 놓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굳이 왜? 죽은 자의 영정 사진을 보면서 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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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을 만큼 사랑할 누군가 - Sam Smith, &amp;lsquo;To Die For&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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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8T05:21:01Z</updated>
    <published>2020-06-15T02:1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To Die For by Sam Smith​  모두가 홀로 죽음을 맞이한다면 그렇죠그래서 겁이 나?전 혼자이고 싶지 않아요  &amp;lsquo;To Die For&amp;rsquo;의 도입부와 중간중간에 등장하는 샘플링 나레이션은 &amp;lt;도니 다코&amp;gt;(2001)라는 영화에 등장하는 대사를 가져온 것이라고 한다(질렌할 목소리는 재녹음한 것이라고 한다). 대목 앞 부분을 보면 질렌할이 맡은 도니 다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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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감 증후군 - 변명 좀 할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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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25T23:04:07Z</updated>
    <published>2020-02-11T11:02: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결심과는 다르게 브런치를 거의 건들지 못하고 있다. &amp;lsquo;이게 누구 눈에 띄기는 할까?&amp;rsquo;라는 지독한 의문이 의지를 약화시킨 탓도 있지만 역시 제일 큰 원인은 마감이 가까웠기 때문이다. 사실 마감이 3~4주 남은 시점이니 그렇게 가까이 온 것도 아닌데 현재 번역 작업 중인 책의 난이도가 상당해서 벌써부터 겁이 나는 것 같다. 마감이 가까워 오면 모든 활동&amp;mdash;</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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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영어독해] 동사 뒷자리&amp;mdash;연습문제 - Q영어독해의 기본 3단계 원칙을 연습해 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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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31T10:26:56Z</updated>
    <published>2020-01-29T04:2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까지 Q영어독해를 통해 다룬 내용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 우리가 영어독해를 할 때 모든 문장에 적용해야 하는 3단계 원칙 맨 처음 단독으로 나타나는 명사 덩어리를 찾는다. 그리고 그 앞을 끊는다. 동사 덩어리를 찾는다. 그리고 그 앞을 끊는다. 동사가 뒤에 어떤 구조를 데려올 수 있는지 생각한다. (+ 뒤에 실제로 어떤 성분이 왔는지 확인한 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OyOaCt0zt1Ay1hHVw-HsxAndCF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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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영어독해] 동사 뒷자리&amp;mdash;5형식 류 동사들 - 동사가 뒤에 데려올 수 있는 구조는 무엇이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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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4T10:16:59Z</updated>
    <published>2020-01-28T05:0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사가 뒷자리에 데려올 수 있는 마지막 구조, 5형식 류 구조가 남아 있다. 5형식 문장을 간단히 소개하자면, 5형식 문장은 문장 안에 작은 문장을 데려오려는 욕구에 의해 탄생했다. 이미 3~4형식 류 동사가 that-절이나 의문사절을 데려올 수 있다는 사실을 살펴보았다. 하지만 이들은 어쨌든 &amp;lsquo;완전한 형태의 문장&amp;rsquo;을 데려오는 동사들이었다. 반면, 5형식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1rY4XlcpqCtdnsK2gUxrnc6X4U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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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리 질러! 몸을 흔들어! - Capital Cities, &amp;lsquo;Vowels&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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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20T07:50:34Z</updated>
    <published>2020-01-23T03:04:49Z</published>
    <summary type="html">Vowels by Capital Cities​  끝내주는 그룹이다. 레트로 사운드야 이제 발에 치일 정도이지만 이렇게 싼마이 감성으로 빈틈을 꽉꽉 채워넣은 그룹은 오랜만인 것 같다. 이 정도면 멜로디며 리듬이며 필요한 반주는 다 들어간 거 같은데 꼭 악기가 한두 개씩 더 치고 들어와서는 어깨를 흔들 수밖에 없게 만든다. 앨범 전곡이 발군이니 &amp;lsquo;Vowles&amp;rsquo;</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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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영어독해] 동사 뒷자리&amp;mdash;4형식 류 동사들 - 동사가 뒤에 데려올 수 있는 구조는 무엇이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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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21T06:17:14Z</updated>
    <published>2020-01-07T04:2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4형식 동사들이 보내는 신호를 알아보기 위해 먼저 한국어 예문으로 시작을 해 보자. 영문법 시간에 4형식 동사를 &amp;ldquo;수여동사&amp;rdquo;라고도 부른다는 사실을 들어 봤을 것이다. 대표적으로는 &amp;lsquo;주다&amp;rsquo; 동사가 있다.  수지는 주었다. (?)  &amp;lsquo;주다&amp;rsquo; 동사는 일반적인 3형식 동사와 마찬가지로 기본적으로는 &amp;ldquo;무엇을 주었는데?&amp;rdquo;가 궁금해진다. 역시 목적어가 필요한 것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seAFlb3cK-5i2REs-fUWS5h4ED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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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영어독해] 동사 뒷자리&amp;mdash;3형식 류 동사들 - 동사가 뒤에 데려올 수 있는 구조는 무엇이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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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10T06:41:08Z</updated>
    <published>2020-01-03T04:2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사가 뒤에 별도의 덩어리를 본격적으로 데려오기 시작하는 것은 3형식 문장부터이다. 3형식 동사의 핵심을 미리 못 박고 넘어가자. 3형식 동사는 기본적으로 &amp;lsquo;무엇을?&amp;rsquo;이 궁금해지는 동사이다. 따라서 뒤에 명사 덩어리를 데려올 수밖에 없으며 해석할 때 &amp;lsquo;-을/를&amp;rsquo;을 붙여 주면 된다. 순서대로 끊어 읽을 때에는 동사 뒤를 끊으면서 &amp;ldquo;무엇을!?&amp;rdquo;이라고 외친 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ehXQIMco7Hd_bZ4fpiTY5vY7nI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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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영어독해] 동사 뒷자리&amp;mdash;2형식 류 동사들 - 동사가 뒤에 데려올 수 있는 구조는 무엇이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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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2T12:38:58Z</updated>
    <published>2019-12-30T03:14:38Z</published>
    <summary type="html">2형식 류 동사들은 뭐가 다른 것인지 이해하기 위해 우선 한 가지 의문부터 해결해 보자. 우리가 어떤 화제에 대해 서술할 때 그 녀석이 &amp;lsquo;무엇을 하는지&amp;rsquo;에만 관심이 있지는 않다. 때로는 녀석이 &amp;lsquo;어떤 녀석인지&amp;rsquo;도 궁금하고 &amp;lsquo;누구인지&amp;rsquo; 혹은 &amp;lsquo;무엇인지&amp;rsquo;도 궁금할 수 있다. 다시 말해, 우리가 사건의 주체인 주어에 대해 설명할 때 서술어로서 &amp;lsquo;동사&amp;rsquo;만 쓰고 싶&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nsmd6_z3taIDF55Eo0QXjME-c_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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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겁나 잘 살고 있으니까 섣부른 동정은 집어치워 - Rebecca Ferguson, &amp;lsquo;Wonderful World&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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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12T11:14:29Z</updated>
    <published>2019-12-28T22:1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Wonderful World by Rebecca Ferguson​  잘은 모르지만, 생활고에 시달리다 오디션으로 데뷔한 가수라서 그런지 레베카 퍼거슨의 곡들은 두 다리를 땅에 딱 붙이고 있는 곡들이 많다. 그러다 보니 때로는 여러 트랙에서 이야기하는 &amp;lsquo;성공&amp;rsquo;이나 &amp;lsquo;행복&amp;rsquo;이 단지 생활고에서 탈출하는 것을 의미하는 것처럼 착오를 일으킬 때가 있지만 1집의 &amp;lsquo;N</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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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국 누군가는 열었어야 할 마음 - Coldplay, &amp;lsquo;Daddy&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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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0T05:58:56Z</updated>
    <published>2019-12-28T05:01:41Z</published>
    <summary type="html">Daddy by Coldplay​  아빠, 거기 있어?아빠, 와서 나랑 같이 놀지 않을래?아빠는 나 안 보고 싶어?나한테 하고 싶은 말 없어?  이번 콜드플레이 신곡 &amp;lsquo;Daddy&amp;rsquo;는 프런트맨 크리스 마틴이 자신이 아버지로서 어떤 존재인지 생각하면서 쓴 가사라고 한다. 마틴 주니어에게 인기 절정의 밴드 활동을 하고 있는 아빠는 늘 투어 때문에 &amp;ldquo;너무나도 멀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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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영어독해] 동사 뒷자리&amp;mdash;1형식 류 동사들 - 동사가 뒤에 데려올 수 있는 구조는 무엇이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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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19T17:29:54Z</updated>
    <published>2019-12-27T02:5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번외] 동사 단어를 외울 때 기억하면 좋은 꿀팁 한 가지  아마 많은 독자들이 &amp;ldquo;동사가 중요하다고 했으니 동사를 많이 많이 외워야지!&amp;rdquo;라고 생각할 텐데, 정말 좋은 자세다. 하지만 우리가 Q영어독해의 원리를 유념한다면 동사를 외울 때 꼭 함께 기억해야 할 사항이 있음을 깨닫게 된다. 바로 그 동사가 무엇을 데려오는지이다. 예를 들어 보자.  네이버 플랫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bSe6ys2cP2TTaraF37WWjflmQw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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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련이 질릴 만큼 끝까지 바닥에 찰랑거릴 때 - Linkin Park, &amp;lsquo;Leave Out All The Rest&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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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16T09:12:21Z</updated>
    <published>2019-12-24T02:4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Leave Out All The Rest by Linkin Park​  많은 사람들이 린킨파크 1집과 2집을 최고로 꼽는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체스터의 멘탈이 가장 바닥을 찍었을 때 나온 앨범은 3집이라고 생각한다. 음악의 질감을 생각하면 3집이 훨씬 정제되었고 차분한 편이기에 의아한 판단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가사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그리고 내 경</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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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포도식 솔로예찬 - Tom Grennan, &amp;lsquo;I Might&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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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2T17:29:28Z</updated>
    <published>2019-12-23T09:4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I Might by Tom Grennan​  오, 난 내가 누리는 자유가 너무 너무 좋아1인용 식탁에 앉을 수 있다는 게 행복 이상이야영화관에 혼자 가도 되고밤을 새도, 일찍 자도 상관없지내가 하고 싶은 대로 할 수 있어누구한테도 변명할 필요가 없지내 맘대로 인생을 사는 거야난 자유야  이 얼마나 귀여운 가사인가. 모쏠마저도 단체 생활이라든가 친구와의 여행</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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