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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하고 있는 아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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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동경에서 일하고 교회 다니는 세아이의 아빠  &amp;quot;오늘은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아이와 만화보는 날이라서요&amp;quot; 와 &amp;quot;다섯가지 기본의 힘&amp;quot;의 저자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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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19T10:25:2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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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amp;nbsp; - 교회와 세상 사이를 걷는 청년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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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1T23:34:46Z</updated>
    <published>2026-04-21T23:34:46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롤로그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반드시 내가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리니 (이사야 43:19)  떠밀려 가던 시간, 도망치듯 마주한 광야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내가 처음으로 발을 내디딘 세상은 백화점이었다. 중, 고등학교에서 공부를 하지 않았던, 열아홉의 나에게 그곳은 그저 거대한 흐름에 휩쓸려 도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Wv%2Fimage%2FHu_Dgvn_Y5wa0O-dSDa17UgF9r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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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침묵이 사명이 될 때 - 예수님은 왜 침묵하셨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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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8T16:00:01Z</updated>
    <published>2026-04-18T16: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가 곤욕을 당하여 괴로울 때에도 그의 입을 열지 아니하였음이여 마치 도수장으로 끌려가는 어린양과 털 깎는 자 앞에서 잠잠한 양 같이 그의 입을 열지 아니하였도다(이사야 53:7)   1.&amp;nbsp;이해할 수 없던 어느 재판장의 침묵 우리는 살면서 수많은 억울함과 마주한다. 나의 진심이 왜곡될 때, 정당한 노력이 부정당할 때, 혹은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부당한 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Wv%2Fimage%2Fa8CUm1PjxIz7e-mI_3bZPwFgZu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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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흘러가는 축복 - 나는 청년을, 청년들은 우리 아이들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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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7T21:00:02Z</updated>
    <published>2026-04-17T21: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이 강물이 이르는 곳마다 번성하는 모든 생물이 살고 또 고기가 많이 있으리니 이 물이 흘러 들어 가므로 바닷물이 되살아나겠고 이 강이 이르는 각 처에 모든 것이 살 것이며&amp;quot; (에스겔 47:9)  1. 강요가 아닌, 틈새로 스며든 울림 부모라는 자리는 때로 무력함을 학습하는 자리이기도 하다. 아이가 어릴 적에는 부모의 손길이 곧 세상의 전부인 양 모든 것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Wv%2Fimage%2FEe8gkMwhPvq9CgvGLFrgQMMEpJ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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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님의 비전 - &amp;ldquo;당신은 하나님의 비전을 알고 있나요?&amp;r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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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12:13:05Z</updated>
    <published>2026-04-13T12:13:0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니라.&amp;rdquo; (잠언 16:9)  왜 난 명확한 하나님의 비전이 없을까? 교회의 청년과 마주하며 대화를 나누다 보면 공통적으로 맞닥뜨리는 거대한 벽이 하나 있다. 그것은 &amp;lsquo;하나님의 비전&amp;rsquo;이라는 이름의 무게감이다. 수많은 수련회와 기도회 속에서 우리는 뜨겁게 부르짖는다. &amp;quot;주님, 저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Wv%2Fimage%2FAFxwq14i1OZ0q10XSxIwKoKBHP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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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애의 기본 - 빛으로 나아가는 연애 Vs. 어둠으로 숨는 연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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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2T02:06:44Z</updated>
    <published>2026-04-12T02:06: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한일서 1장 7절 &amp;quot;그가 빛 가운데 계신 것 같이 우리도 빛 가운데 행하면 우리가 서로 사귐이 있고 그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amp;quot;  빛으로 나아가는 연애와 어둠으로 숨는 연애 청년부 멘토라는 자리는 묘한 무게감을 갖는다. 누군가의 가장 내밀한 고백, 그중에서도 가장 뜨겁고도 시린 '연애' 이야기를 듣게 될 때면 더욱 그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Wv%2Fimage%2F9oS7pIo2hGfXxQhibvnuEy8fZb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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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란스와 하모니 - 교회일도 하고 싶고, 세상에서도 성공하고 싶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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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2T02:15:44Z</updated>
    <published>2026-04-11T06:1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골로새서 3장 23-24절 &amp;quot;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주께 하듯 하고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라 이는 기업의 상을 주께 받을 줄 아나니 너희는 주 그리스도를 섬기느니라&amp;quot;  경계 없는 삶의 조화: 밸런스를 넘어 하모니로  평소 아끼던 한 청년이 찾아와 내게 물었다. 그의 눈동자에는 열정과 고민이 뒤섞여 있었다. &amp;quot;멘토님, 세상에서도 멋지게 성장하고 싶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Wv%2Fimage%2FShZ18fw76k1ypwgYKvdESU9Vu-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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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넓게 보기 - 깊게보기와 넓게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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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9T16:50:01Z</updated>
    <published>2022-08-19T00:3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회사에서 일 한지도 벌써 13년이 되어간다.  내가 아는 회사중, 가장 좋은 회사를 꼽으라면 지금 회사일 것이다.  여러가지 내에게 큰 도움을 주었는데, 그 중 한가지는 수 많은 출장의 기회였다.   단지 좋은 비행기를 타고, 호텔에 가서 맛있는 것을 먹고하는 그런 행동보다 더 좋았던 것은 세계는 넒고 다양한 것이 존재 한다는 것을 느끼는 재미가 대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Wv%2Fimage%2Fb9QpSf3xEri38RiB1iI5qEUNY2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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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미와 베짱이 - 조금 다른 생각을 해보는 즐거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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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4T01:22:34Z</updated>
    <published>2022-08-17T23:26: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들의 여름 숙제  어제는 쌍둥이 아이들의 여름 숙제로 초등학교 저학년 도서중 개미와 베짱이를 읽는 숙제가 있었다. 일본 초등학생(아이들이 다니고 있는 학교 기준)은 모든 방학숙제를 학교에서 지급한 태블릿으로 작성하고 있다. 게임형식의 수학문제, 읽어주는 동화책등, 우리가 어릴때 하던 탐구생활이나, 그림일기, 공작교실등은 이제 없어졌다고 한다.  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Wv%2Fimage%2F94H7mkXINCyNviGhyYqHBsvxPc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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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녁엔 뭐하지? - 행복은 가족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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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4T01:22:43Z</updated>
    <published>2022-08-16T23:26: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집의 가장 큰 자랑거리는 저녁식탁이다. 노르웨이에&amp;nbsp;출장을 다니며 일반적인 노르웨이 사람들이&amp;nbsp;즐기는 긴 시간의 저녁식탁이 참 멋있어 보였다. 촛불도 켜고, 천천히 먹고 마시며 이야기 하는 그런 시간을&amp;nbsp;오랜기간 우리집에 정착시켰다.  하지만, 난 며칠전 부터 다이어트에 돌입했고, 우리 가족의 그런 저녁 식사는 아빠의 식습관 조절로 자연스레 일찍 저녁식사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Wv%2Fimage%2FlKeWAIpmrWA8yD_kFVrDt2Wk7m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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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리기 (3년만에 달려보기) - 목표를 가지고 운동 해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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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6T06:55:54Z</updated>
    <published>2022-08-15T23:4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도 달릴 수 있을까?)  약 3년전 허리를 조금 다친 이후, 줄곧 운동은 걷는 운동을 중심으로 하고 있다. 최근 테니스를 배우면서 조금 운동에 자신이 붙었는지, 며칠전 부터는 달리기를 해보고 싶어졌다.  그래서 아침 산책시간에 용기를 내어 달려 봤지만,  헉! 50미터도 달리지 못했다.&amp;nbsp; (이게 무슨일이지?) 무슨 뚱뚱이 아저씨 같은 폼으로 조금 달리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Wv%2Fimage%2F3mAapaqw9kiqKBHZ5iocaMFTC-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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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에 필요한 세 가지 질문 - 생각, 습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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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5T09:35:12Z</updated>
    <published>2022-08-15T01:3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7월 말부터 거의 3주를 쉬었다. 너무 오래 쉬다보니, 이전에 갖고 있던 루틴도 엉망이 되고, 업무도 쌓여있다.  그래서 오늘부터 특단의 조치로, 30일간 3가지에 도전해 보기로 했다. 1. 하루 세가지 질문 2. 글쓰기 3. 달리기  먼저 하루 세가지 질문은 (감사, 행복, 부족과 실천사항)이라는 항목을 매일 적어볼 예정이다.  이전에 하루 3가지 감사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Wv%2Fimage%2FzPAz8riIGFaQ22ZeAB0vCjPi7L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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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사한 동네에 정착한다는 것 - 아저씨의 동네 정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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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9T02:27:54Z</updated>
    <published>2021-07-12T23:1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울에서 살다가, 도쿄로 이사 온지도 벌써  1년 4개월이 지났다.   이전에 도쿄에서 살아 본 경험이 있기에 생활하는 것에는 금방 적응했지만, 이 동네에 적응하는 것은 조금 더딘 듯했다.    동네에 정착한다는 것은 정답이 없을 것이다.  좋은 이웃과 매일 인사할 정도? 혹은 각종 슈퍼마켓을 섭렵하면서 동네 물가를 파악했을 정도?   난 최근 약간 이 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Wv%2Fimage%2FlYnTE16hsJMtlswbjDLZ8YOWBy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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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께하는 행복 - 나혼자 못하는 일은 분명히 많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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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0T08:54:10Z</updated>
    <published>2021-01-25T10:34:4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아이언맨이 무척 강하다고 해도, 혼자 해결할 수 없는 문제는 분명히 있다.  그래서 그들은 어벤져스를 만들었다.  2. 난 아이들을 위해 기도를 한다. 그때 마다 빠지지 않는 기도는 좋은 사람과 스승들을 많이 만나는 축복을 항상 기도한다.   3. 내 인생을 돌아보면 참 좋은 직장 선배들을 많이 만난 축복이 있었기에 내가 이렇게 잘 살고 있다고 감사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Wv%2Fimage%2Fp25IQeYGekDvsXRSI0P0_EqMON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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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의 행복, 하나만이라도 - 시간 그리고 행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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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0T08:54:58Z</updated>
    <published>2021-01-25T10:1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amp;quot;당신에게 어떤 일이 일어나면 오늘이 행복하다고 느껴질까요?&amp;quot;  2. 이런 질문에 바로 답할 수 있는 사람도 있겠지만, 글쎄 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3. 난 매년 1월을 안식월로 보내면서, 금주를 하고, 식사를 조절하고, 앞으로 펼쳐질 11개월에 대한 루틴을 만드는 과정을 갖고 있다.   4. 세번째 책을 출판하고, 그만 하려 했던 글쓰기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Wv%2Fimage%2F2VUFoYFapGJDCJSNxysXP1Jp39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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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을 쓴 이유에 대해&amp;nbsp; - 오늘도 도쿄로 출근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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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0T08:56:51Z</updated>
    <published>2021-01-24T02:55: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는 글: 기획자의 생각  &amp;ldquo;미쳤냐?&amp;rdquo;  일본으로 이직을 하겠다고 친구에게 알렸다. 그리고 돌아온 대답은 바 로 이 세 글자였다.  한창 신문과 뉴스에서는 우리나라에서 벌어지는 반일 운동과 무역마찰 그리고 일본에서의 혐한 시위 등으로 일본여행이 위험 하다는 소식으로 가득한 때라 주변에서 걱정을 했는지 모르겠다.  실제로 우리나라 사람들이 해외로 가장 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Wv%2Fimage%2FtxdpU2Alk9QI_fuSnM8Ba_zSqXQ.JPG" width="44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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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도쿄로 출근합니다.&amp;nbsp; - 토쿄에서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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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0T08:57:21Z</updated>
    <published>2021-01-24T02:46: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본 속담 중에 &amp;ldquo;고양이의 손이라도 빌리고 싶다.&amp;rdquo;라는 말이 있다. 과거 쥐를 잡을 때만 사용했던 고양이의 손이라고 빌리고 싶을 정도로 일손이 부족한 상황을 빗대어 표현한 말이다. 현재 일본의 상황이 그러하다. 저출산 및 고령화의 심각성으로 인해 현재 일본 기업들은 심각한 인력난을 겪고 있다. 일본 총무성 통계자료에 따르면, 2019년 10월 기준 일본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Wv%2Fimage%2FM_PM6IzuhCRwlzm5INJp6X8iXx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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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렌드) 도쿄의 공유 주방  - 족발집 컨설팅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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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2T13:30:08Z</updated>
    <published>2021-01-19T01:5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코로나로 인해 몇몇 산업군에서는 변화가 생기고 있다. 어쩌면 몇몇이 아닐 수도 있다.   2. 저번에 소개한 일본의 배달 시장의 증가와 함께, 오늘은 공유 주방에 대해 설명해 보려 한다. 최근 유행하고 있는  https://kitchenbase.jp/ 키친 베이스라는 곳은 단기간에 동경내 4개의 점포(음식 기지)를 운영하며 그 기세를 넓히고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Wv%2Fimage%2FhPfowxvEhwFtwPLMFf2uEZUesN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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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렌드) 치킨집이 늘고 있는 도쿄 - 도쿄 우리집에서도 치킨을 시켜 먹을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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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5:00Z</updated>
    <published>2021-01-17T03:3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도쿄에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amp;quot;치세권&amp;quot;이라는 말이 있다.  간단히 추측이 가능한 &amp;quot;치세권&amp;quot;은 집 근처에 한국식 치킨집이 있다는 말로, 유학생들이 집을 얻거나 할 때,  이야기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고 한다.   2. 2020년 2월 말 우리 가족은 지금의 우리 동네로 이사 오면서 찾아보았던 것이, 치킨집이었다. 다른 대부분의 한국음식은 집에서 쉽게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Wv%2Fimage%2FAiVeh1zBvOBKuscE7O5F6hGMaK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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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하는 사람에게 베푸는 행복 - 관계의 행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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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20:21Z</updated>
    <published>2021-01-16T23:0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처: 하버드 행복수업 2017, 유키 소노마  1. 결혼을 하고 아이가 생기면서 난 나에 대한 투자가 점점 줄고 있다는 것을 실감하고 있다.   2. 신발이나 옷을 살 때도, 취미를 위해서도 심지어 이발을 할 때조차 난 모든 돈에 심각하게 절약을 하는 듯하다.  하지만, 아이들에게 맛난 음식을 사준다던지, 아이들에게 필요한 학용품이나 도움이 될 만한 장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Wv%2Fimage%2F91im_BbPkZhgJsJwOzVEVQpTxC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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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 7 내 마음속에 중2병 - 언제나 중2병을 가지고 살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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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17T09:18:56Z</updated>
    <published>2020-10-25T02:0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이가 들어가면서 자연스레 삶의 경험도 늘어간다.   삶의 경험이 많아지면, 우리는 어느 정도 결과에 대한 예측을 하게 되고, 논리적으로 사고를 하면서 불필요한 행동에 시간과 에너지를 쏟지 않으려 한다.   반대로 어린이에서 성인으로 변화하려고 하는 시기를 우리는 사춘기라고 한다. 사춘기 시절에는 결과에 대한 예측이 어렵고, 논리적인 생각과 감성적인 생각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Wv%2Fimage%2FN_CsXWxqF9-CQz_QklAYXrFYTl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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