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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리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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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urryki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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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자유와 주도적인 삶을 방향으로 걸어온 여정을 기록합니다.공무원 -&amp;gt; 제조업 -&amp;gt; 공기업 -&amp;gt; IT -&amp;gt; 싱가폴 -&amp;gt; 리모트 근무 -&amp;gt; ?</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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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18T02:37:1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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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쿠알라룸푸르(KL) 는 살기 좋을까? - 말레이시아의 수도는 과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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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7T13:48:42Z</updated>
    <published>2026-02-07T13:4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레이시아 수도인 쿠알라룸푸르(KL)에서는 여행보단 &amp;ldquo;살아보기 모드&amp;rdquo;로 약 2주간 생활패턴를 체크해봤다. *기간 짧으니 견해 부족할 수 있음.  서비스 아파트먼트에서 묵었고, 로컬 식당/카페가서 먹고 일하고, 현지 커뮤니티에서 운동하고, 동네 거리를 많이 걸으며 보냈다.  거주: 시내 중심가 서비스 아파트먼트/레지던스들을 에어비앤비로 예약함. 호텔급 시설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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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싱가폴에서 쫓겨난 후 처음으로 간 곳, 말레이시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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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7T17:11:07Z</updated>
    <published>2026-01-27T17:11: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왕 쫓겨난거, 여러 도시들을 둘러보며 살 수 있는지 조사하기로 했다. (제법 그럴듯한 놀 핑계) 디지털 노마드는 아니지만 그냥 거지꼴로 돈쓰며 노마딩을 해볼 수는 있잖아?  처음엔 말레이시아의 수도인 쿠알라룸푸르(KL) 로 갔다. 바로 인근 국가라 거리도 가깝고 문화도 친숙하고 생활비도 더 싸서 결정함. (Tmi: 웃긴게 싱가폴 군대에서는 주적을 말레이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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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승승장구하던 나, 하루만에 정리해고당한 썰 - 8 - 내가 좋은 동료로 기억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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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6T15:24:33Z</updated>
    <published>2026-01-26T15:24: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좋은 동료로 기억된 이유  동료들의 위로 메시지들을 보며 &amp;quot;그래도 회사 생활 괜찮게 했구나&amp;quot; 라고 느낌.  돌이켜보면 딱 세 가지였음.  1. 먼저 도와줌 유일한 한국인이었기에 내 업무가 아니어도 한국 관련 이슈가 생기면 도와줌. 나도 언젠가 도움을 받을테니, 그럴 바엔 먼저 도와줌. 그런 사람이 좋은 인상을 남김.  2. 투명/긍정 소통 문제는 숨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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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승승장구하던 나, 하루만에 정리해고당한 썰 - 7 - 갑작스런 정리해고, 뭐가 그리 감사했는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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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5T06:06:04Z</updated>
    <published>2026-01-25T06:0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갑작스런 정리해고, 뭐가 그리 감사했는지?  그 와중에 주변 사람들이 나를 정말 많이 챙겨줌. 정리해고 선배 A는 당장 무엇을 챙겨야 하는지 정리해줬고, 많이 아끼는 친구 B는 내 짐을 본인 집에 보관하고 머무를 수 있게 도와줌. 성과에 큰 도움을 준 직속 매니저 C는 나보다 더 화를 내면서 지사장과 싸웠고, 동료 D는 위로금을 보내줬고(웃긴 인간임), 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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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승승장구하던 나, 하루만에 정리해고당한 썰 - 6 - 퇴사 당일 생각과 행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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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3T09:34:21Z</updated>
    <published>2026-01-23T09:3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싱가포르는 PR이 없는 외국인은 해고 당일에 워크비자가 캔슬되고 유예기간은 30일. 그 사이 다른 곳 취업해 비자가 나오면 출국할 필요가 없으나, 채용 프로세스(최소 3주), 비자 발급(2~4주) 생각하면 현실적으로 불가능했음.  그래서 냉정히 결론 냄. ​ 일단 생활비가 비싼 싱가포르를 떠나자. 그리고 생활비 싼 나라를 돌아보며 살아보자. 리모트로 일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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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승승장구하던 나, 하루만에 정리해고당한 썰 -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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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2T07:28:05Z</updated>
    <published>2026-01-22T07:28: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폭풍같았던 통보일  메일 제목을 보고 잘못보낸 줄 알았음. 순간 멍해져서 사전으로 의미를 다시 검색해봄.  오 맞네. 13시에 통보받고 17시에 지사장과 HR과 줌미팅 함.  &amp;ldquo;네 퍼포먼스 이슈는 아니고, 한국 시장 투자를 덜하기로 했어. 그래서 너 포지션이 영향받은 거야.&amp;rdquo; 최대한 감정을 자제하고 물어봤음. &amp;quot;이제까지 만든 네트워크 및 다가올 기회들은 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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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승승장구하던 나, 하루만에 정리해고당한 썰 -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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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5T06:03:19Z</updated>
    <published>2025-11-15T06:0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공적인 한국 출장 이후, 모든 게 다시 평소처럼 흘러가고 있었음.  그런데 약 한 달이 지난 어느 날, 싱가포르 지사장이 퇴근 전 미팅을 요청함.  &amp;ldquo;한국을 다녀와서 느낀건데, 제대로 공략하려면 현지에 한국 직원이 있어야 할 것 같아. 그리고 우리 회사 문화를 제일 잘 이해하는 한국인은 너야.&amp;rdquo;  근데 문제는 내가 싱가포르에서의 삶에 꽤 만족하고 있었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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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승승장구하던 나, 하루만에 정리해고당한 썰 -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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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6T08:43:50Z</updated>
    <published>2025-11-06T08:4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입사 후 땅바닥에서 6개월째 구르며 성과가 쑥대밭이던 시기.  그때 기적이 찾아옴.  계속 접촉하던 잠재고객이 싱가포르 전시회에 온다는 소식. 점심시간 쪼개서 가서 만남. (도시국가 장점: 대부분 30분 이내)  그 만남 덕인지, 운이 좋았는지 한 달 후, 우리의 고객이 됐다. 그리고 3개월 뒤, 우리 프로덕트로 이벤트 개최.  그 타이밍에 맞춰 싱가포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fy%2Fimage%2Fg4thcp7PS1ij1xCs-AX3ccHv3V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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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승승장구하던 나, 하루만에 정리해고당한 썰 -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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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6T08:36:30Z</updated>
    <published>2025-11-02T10:5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1화: https://brunch.co.kr/@kurrykim/72  이전 글들을 읽으신 분들은 알겠지만 필자는 한국에서 직업 군인, 공기업 등 여러 직업을 거쳐 싱가포르로 이직했고, 회사는 업계에선 알아주는 미국 IT 기업이었다.  맡은 역할은 한국 마켓을 포함한 일본, 말레이시아같이 신생 마켓들에서의 유의미한 네트웍 형성 및 우리 제품 세일즈였다.  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fy%2Fimage%2FJGvQm7NbtvRy2dQuZmiFRWj5YY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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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승승장구하던 나, 하루만에 정리해고당한 썰 - 1 - 싱가포르 생존기 이대로 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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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8T08:24:39Z</updated>
    <published>2025-10-28T08:24: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 그랬다, 삶은 초콜렛상자같다고. 그 안에 뭐가 들어있을지 몰라서 재밌다고.  근데 그 안에 개똥이 들어있다면? 재밌기야 하겠지만 사는데 그렇게 크게 도움은 안된다.  근데 하물며 내 삶을 갑자기 송두리째 바꿔버릴 만한 것이 들어있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재밌다고 느끼던 초콜렛상자는 마치 지옥으로 초대하는 마물 같아보일 것이다.  최근 나에게 그런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fy%2Fimage%2FUhuXwKjUTfrgah1EdDXzweL_DO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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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닝루틴에 대한 짧은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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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7T06:23:55Z</updated>
    <published>2025-10-27T06:2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연히 본 차인표씨의 JTBC 인터뷰가 아주 인상깊었다.​ ​ https://www.instagram.com/reel/DOm_SxUkhPx/?utm_source=ig_web_copy_link  아침에 일어나 일기를 쓸 때 내가 그 날 무엇을 할 것이고, 누구를 만날 것이고, 어디를 갈 것인지에 대해 생각한다고 한다. 그리고 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럼 사신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fy%2Fimage%2FV9zbKoplWuc6dv3SR_Opxe95OCA" width="2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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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 발리여행 중 ChatGPT로 단골 식당 만든 썰 - 기버가 되면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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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1T02:10:25Z</updated>
    <published>2025-10-20T13:5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혼자 발리 여행을 하면서 방금 있던 일을 공유해 본다.  싱에서 계속 살아서 그런지 부작용으로 중국음식이 무지 땡기는거다. 그래서 두리번거리다가 마파두부를 파는 곳을 찾아냈다.  혀가 얼얼하고 매콤한 소스에 절여진 부드러운 두부를 으깨서 밥에 비비고 소스 안에 숨겨진 조그마한 고기 조각과 함께 한 술 뜨면 그게 행복 아니던가?  그래서 흥분을 참지 못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fy%2Fimage%2FTRhpasP61a_2f7WvxlFWVzqvhUo.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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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싱가포르인들과 일하면 재밌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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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7T00:29:16Z</updated>
    <published>2025-10-15T14:2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싱가포르 로컬 동료들과 일하다 보면 재밌다. 이 좁은 땅에서 같이 태어났는데 출신이나 문화권이 정말 다양하기 때문이다. 그냥 중국계 싱가포르인, 말레이계 싱가포르인, 인도계 싱가포르인만 있는 줄 알았지, 디테일하게 들어가면 출신들이 또 각각 다르기 때문이다. 특히 중국계가 그렇다.  그들은 그냥 중국계로 구분하지 않고 정확한 출신으로 구분 짓는다. 하카(H&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fy%2Fimage%2FIQPBx4P6tAGe8X0k8lYZgEAJF-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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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로벌 기업의 유일 한국인의 생존 및 매출 창출 비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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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8T04:58:14Z</updated>
    <published>2025-10-08T04:48: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 글을 읽으신 분들은 알겠지만, 필자는 현재 미국 테크 회사의 APAC 본사인 싱가포르에서 유일한 한국인으로 일을 하고 있다.  본사인 미국은 물론 세계 각국 지사 포함해 6천명이 넘는 직원 중 한국인은 아무도 없었다.   그래서인지 처음 입사했을 때 힘든 점이 한두가지가 아니었다.  온보딩 트레이닝도 영어 마켓에 특화된 스타일이었고, 자동세팅된 이메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fy%2Fimage%2FVtbHQr7kCjXdwxloMXvAd32XDE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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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항상 내리는 비에서 본 희망과 여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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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1T12:02:52Z</updated>
    <published>2025-09-11T12:02: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싱가포르에 산 지 어느덧 2년, 동남아 기후에 점차 익숙해진다.  여기는 비가 거의 매일 혹은 이틀에 한 번씩은 오는데, 테니스같이 야외 스포츠를 좋아하는 내 입장에서는 난처한 상황을 자주 접한다.  그래도 난 여기서 비가 내리면 희망을 보고 여유를 배웠다. ​  희망 여기는 한국처럼 날 잡고 하루 종일 비가 내리지 않는다. (날은 되게 자주 잡는다)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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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국에서 한국 마켓 세일즈가 바라본 한국 테크 시장은? - 한국인이 몰랐던 한국 시장의 모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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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6T00:00:22Z</updated>
    <published>2025-07-06T00: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배경사진 출처: Venturesquare.net  누군가 나에게 인도 유학에서 얻은 가장 큰 것이 무엇이냐고 물을 때가 종종 있다. 그럴 때 나는 답한다  &amp;quot;한국을 한국인으로서, 그리고 외국인으로서 바라볼 수 있는 시야를 가지게 된 것이요&amp;quot;  인도에서 살면서 만난 다양한 사람들과의 대화와 경험을 한국에서 비교해 보면서 당연하다고 여겨왔던 것들도 다시 한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fy%2Fimage%2F77of5eFNLT_kI1VubJv4MpV5LM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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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로벌 회사의 유일한 한국인으로 세일즈를 한다는 것 - 북적북적함 속의 외로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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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31T09:57:47Z</updated>
    <published>2025-05-31T07:31: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직한 지 어느새 8개월이 지났다. 미국 테크회사의 싱가포르 및 APAC 지사에서 일하고 있다. 전 회사에서는 함께 일하는 동료들이 한국인들이 많았다면 여기는 정반대의 환경이다. 미국 본사를 포함해 전 세계에 직원이 5,000명이 넘지만 한국직원은 내가 유일하고,  같이 일하는 오피스에도 영국인, 인도인, 프랑스인, 싱가포르인들만 있다.  이런 환경에서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fy%2Fimage%2FvgIoqv6PkjyQu3akffJpXezKKZ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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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00건의 콜드콜에서 발견한&amp;nbsp;성공하는 사람들의 특징 - 모든 기회를 활용하려는 그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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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3T08:22:37Z</updated>
    <published>2025-03-23T07:5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 30건의 콜드콜을 한지 어느덧 6개월이 됐는데요, 30건 x 5일 = 주 300건 300건 x 4주 = 월 1,200건 1,200건 x 6개월 = 3,600건  이 중 휴가, 휴일, 컨디션 난조 등을 고려해도 넉넉잡아 3,000건은 한 것으로 계산이 됩니다.  자사 솔루션은 행사를 여는 어떤 단체에게도 도움을 줄 수 있다보니, 프로스펙팅(Prospec&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fy%2Fimage%2FAzw3KdxgCBSbUifZC-TNJf3jcj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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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자칩으로 깨달은 '일단 하다보면 된다' 정신 - 이걸 커리어에 써먹는다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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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4T03:00:42Z</updated>
    <published>2024-12-21T08:5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근 후 자다가 뒤늦게 나가서 운동을 나갔다 들어오는 길에 장을 보고 왔다.&amp;nbsp;내가 좋아하는 감자칩이 너무 거슬려서 제 안의 악마와 싸우다 결국 하나 집어와서 먹어버렸다.근데 너무 짠겁니다.. 결국 다 못먹었다. 보통의 저라면 '완칩'했을텐데.곰곰이 생각해보니 요즘 재택을 하면서 건강하게 먹기 시작한 것 같다.아침은 보통 야채에 올리브유, 데운 닭가슴살,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fy%2Fimage%2F5gPA9TsLaJvTBoolmm7JHiLynd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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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식과 행복에 대한 힌트를 얻은 책, '최고의 휴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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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9T14:28:55Z</updated>
    <published>2024-10-27T09:3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에 테니스 치러 가는 길에 우연히 낙성대 근처 헌 책방에서 제목에 끌려 집었던 책인데, 읽어야지 하다 결국 싱가포르까지 가지고 왔다.  읽고 싶은 마음은 있긴 했나 보다 여기까지 가지고 온 거 보면.  오늘도 여느 때처럼 책 읽고 할 일 해야지 하면서 노트북에 책을 싸려고 하던 중, 이 책이 왠지 눈에 띄었다. 그래서 백팩에 넣고 집을 나왔다. 그리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fy%2Fimage%2F8GLlR3FeMZf5Ky7co2kyv28G2M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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