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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아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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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andyyoon7</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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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제부터는  울 작은딸 소망처럼 돈걱정 좀 안하고 마음 편하게  책읽고 글쓰고 재능기부도 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젠  돈도 많이 벌어 금전적 기부도 많이 하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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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19T19:33:3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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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amp;lt;테오도루 24번지&amp;amp;gt;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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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8T00:40:05Z</updated>
    <published>2026-03-18T00:3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을 읽으며 시작부터 중반에 올 때까지도 선뜻 스토리에 별 감흥이 없었다. 도입부터 큰 줄기의 설명도 없이 시작되는 종잡을 수 없는 사건 전개와 너무 많은 사소한 주변 배경 묘사들로 구성이 산만하여 몰입을 방해했다. 그러다 작가 손서은의 행적을 찾아보며 구체적 묘사들의 이유를 알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c6C%2Fimage%2FtwoqOKXrndc1Ws_G1lEY2nzBvM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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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내 인생에 이런 새끼를 둘이나 뒀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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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2T04:16:01Z</updated>
    <published>2026-02-22T03:0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어쩌다가 내 인생에서 이런 새끼를 둘이나 뒀을까? 온 집안에서 경제적으로나 환경적으로나 나만큼 우리 애들만큼 최악의 환경은 없는데 왜?  어딜가든 사람들은 내가 굉장히 밝은 사람인 줄 알지만 스무살 이후, 내 안의 나는 한번도 가슴 속 시원하게 웃어 본 적이 없었다. 내 안의 '나'는 늘 울고 있었는지도 모른다.    없는 솜씨 부려가며 그냥 잘 먹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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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벗은 언제나 옳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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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6T01:23:13Z</updated>
    <published>2026-02-12T11:3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녁 7:17분 낯선 번호의 전화를 받았다친구 같은데 누구냐고 물어도 밝히지 않고 장난을 이어간다목소리가 바뀌고 또 목소리가 바뀌고 장난은 계속되고 나는 소리를 지른다 얼굴 본 지 10년 15년도 넘은 고향 친구들이었다그렇게 정신없이 통화하다보고싶다며갑자기 영상통화로 돌려버리는 녀석들술을 꽤나 마신 그윽한 얼굴들이 보인다나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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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딸과 대진연 학생들을 위한 탄원서 - 2024년 1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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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8T06:21:59Z</updated>
    <published>2026-01-26T00:1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2년 전 작은 딸이 용산집무실로 달려가 구속영장실질 심사를 받을 때, 한 선배가 탄원서를 부탁해서 썼었다. 이제 그 탄원서를 편안하게 올려본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안녕하십니까? 저는 애국대학생 ♡♡의 엄마입니다.비정상적인 현 시국에 대해 올곧은 목소리를 용기내어 한 행동이, 경찰들에게 부당한 인권침해를 받고, 면회조차 거부당하며 구치소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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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술로 넋두리하다  - 몇달만에 올린 글이 술로 쓴 글이 될 줄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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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7T19:42:47Z</updated>
    <published>2026-01-04T12:2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놈의 인생은 뭐지? 생각해보니 답이 없다. 수업 많을 때 11시 12시 귀가했어도 200만원도 번 적이 없었네. 20년 넘게 그래도 학모들한테서는 주변인들한테서는 실력있다  소리 들으면서 살았는데, 내게 남은 건 인생의 허무감뿐이다.굳이 굳이 굳이 하늘이 준 운명을 다 할 때까지 사는 것이 의미있을까? 요즘 드는 내 생각이다.나는 잠시도 그냥 그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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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창밖의 아이들&amp;gt;을 읽고          -  멀지 않은 곳에서 함께 살아가고 있는 똑같은 사람들의 이야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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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6T04:41:34Z</updated>
    <published>2025-09-06T00:28: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은 작가가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영구 임대아파트 주민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했을 때 만났던 한 아이가 마음 속에서 떠나지 않아 그때의 경험을 바탕으로 구상한 2015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c6C%2Fimage%2FVoLCvfV1PNObNj9ryDiLDqJIMF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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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이라는 계절은 - 무더위에 지친 우리들&amp;amp;여름에 대한 또 다른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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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0T06:25:25Z</updated>
    <published>2025-07-10T03:2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름이라는 계절은사람을 아주 멍청하게 만든다몸에서 자꾸자꾸물을 빼내면서정신까지 빼놓게 한다물놀이에 아이들은 신날까?그렇잖아도총기 없는 머리게으른 몸인데완전히 멍함에 빠져들게 하는여름이 그냥 빨리 지나갔음 좋겠다근데근데 말이지이 여름이 아주 대단한 일을하고 있는 거야사람은무더위에 지쳐있어도대지는 말이지가장 푸르른 자태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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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오늘  행복하자 - 이제 진짜 우리의 일상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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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0T10:36:57Z</updated>
    <published>2025-06-11T01:51: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 속 문장들이 책장에서  나를 기다리고 있고 먼 곳에서 가까운 곳에서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참인연들이  부족한 내곁에 있으니 행복하지 아니한가  그 벗들과 시사, 역사, 문학 등등의 지적유희를  때로는 삶의 질팍한 수다들을 호탕한 웃음들을 안주삼아 나누니 인생의 맛이 더 담백하지 아니한가  팍팍한 현실에 짓눌려 미뤄만 왔던 일상의 행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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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큰아버지 장례식에 다녀와서  - 인생의 참 의미를 새겨넣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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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5T07:26:26Z</updated>
    <published>2025-04-13T23:4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4월 8일 화요일 밤 10시쯤,  큰아버지께서 돌아가셨다는  동생의 전화를 받았다.수요일 일정이 빡빡해서 미리 옷 등을 준비해 나갔다. 3:30분 대학원 수업을 마치고, 한번도 쉬지 않고 장례식장까지 달렸다.  큰아버지, 큰어머니 그리고 고향과 친지들에게로의 내 발걸음을 멈추게 한 세월이 많이 야속했다. 너무 오랫동안 뵙지 못한 영정 사진 속 우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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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무산 詩 속에서 가려졌던 진실을  보다,정주영의 민낯 - 백무산 시인께 바치는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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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3T05:27:12Z</updated>
    <published>2025-02-28T01:43: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집「동트는 미포만의 새벽을 딛고」는 울산 현대중공업 파업투쟁의 결의들로 채워진 시집이다. 현대중공업 파업투쟁은 회사 측과의 단체교섭이 최종 결렬된 1988년 12월 18일부터 89년과 90년 초 2차례에 걸쳐 당국의 공권력 투입으로까지 발전한 현대중공업 노동조합의 파업투쟁이다.「만국의 노동자여」 시집과 함께 진심이 녹아나는 시를, 어설픈 기교가 아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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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를 말해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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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7T00:30:51Z</updated>
    <published>2025-01-12T22:49: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네 곁에 있는 사람들네가 찾고 싶은, 너를 좋아하는 사람들네가 자주 찾는 곳네가 가고싶어 하는 곳들네 머릿속에 맴도는 생각들네 마음에서 바라는 것들언어화되어 나오는 말들네가 그동안 읽은 책들지금 읽고 있는 책들이 너를 말해준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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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지우 시 속의 역사, 그리고 오늘날의 역사시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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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7T00:30:49Z</updated>
    <published>2024-11-22T12:1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1952년생인 황지우는 1973년 유신반대시위를 하다 강제 입영되었으며, 1980년 광주민주화 운동 당시 유인물을 만들어 종로에 뿌렸고 청량리 지하철에서 체포되어 합수부에 끌려갔다. 전남이 고향인 황지우는 5.18 광주에 관한 시들을 많이 썼다. 유년시절 겪은 그때의 시선으로 4.19 혁명에 대해 쓴 시도 있다. 황지우는 이러한 행적 덕분에 일찌감치 좌파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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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현실이 되었다 - 세상에 제대로 나대고 사는 울딸들과 한국대학생진보연합을 응원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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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5T20:42:21Z</updated>
    <published>2024-10-09T00:3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대고 살라고 했더니 진짜 현실이 되었다 2014년ㆍ2018년 이후 쭈욱  세상에 나대고 산다 그것도 지나치도록 찬란하게  2024년 현재까지  한번도 쉬지않고  한국대학생진보연합에서    ...... 찬란한 그 몸짓, 그 정신, 그 열정 제대로 발휘되는 날, 꼭 오리라 한국대학생진보연합 모두에게  압수수색만이 특기이며 취미인 정권 그 잘난 검사ㆍ판사들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c6C%2Fimage%2Fzud9eo1MQsQoBmcwjo1vBFblrT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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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국 대학생들 케이블타이로 꽁꽁 묶은 견찰님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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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5T10:37:22Z</updated>
    <published>2024-10-05T00:14:18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m.youtube.com/watch?v=mYTI440ee_g 실 유통기한은  남았지만애초에 불량품이었기에상품 수령했을 때이미 부패한 상태였네하 아!!!썩어도 그냥 썩은 정도가 아니어서뚜껑 연 순간역겨워 숨을 쉴 수 없었네빨리 치우는 게 급선무라역한 냄새에 특히 예민한순수애국청년들이 먼저 나섰네  생각이란 게 있어서 창피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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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장의  진정한 책임의 무게를 모르는 이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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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3T00:02:06Z</updated>
    <published>2024-05-29T01:35: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채해병 특검에 한표 한표 고개숙이며 부탁하는 해병대 출신분들앞에서 고개 빳빳하게 들고 입장하는 국회의원나리님들에게도 함께 던지는 말완장의 채찍을 휘두르려는 어리석음에 취하지말고 완장이 주는 책임감에 집중하라. 한때는 동지로 함께 했던,곁에 있었던 많은 이들이 왜 떠났는지,그들만을 탓하지 말고 자신의 허물이 뭔지도 돌아보라.오랫동안 젊음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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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보는 분열과 갈등으로 망한다'는 의미를 되새겨라 -  참 목적지를 재점검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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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5T23:54:30Z</updated>
    <published>2024-05-04T00:3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은 하나다. 내부에서 갈라치기하는 것은  윤석열탄핵에 1도 도움안된다. 그저 국짐당과 기레기들에게 먹거리만 제공해줄 뿐이다. 제발 멀리보고 분열조장하지마라.  편파적인 유튜버들의 말만 믿고  그것이 잘못된 것인줄도 모르고 아니 스스로 비판적인 사고는 해보지도 않고 모두 옳다고 자기 뇌속에 '참'으로 각인시켜 분열조장에 앞장서고 있는 1찍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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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월호 10주기,  그때의 아팠던 기록들 - 그때의 아팠던 기록들을 살피며 아직  할 일이 남아있음을 상기시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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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2T00:16:56Z</updated>
    <published>2024-04-16T00:1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c6C%2Fimage%2Fock_XyzhUwO8cKXJLxBbcRBifF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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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을 돌아볼 나이  - 지천명 중반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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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2T00:21:32Z</updated>
    <published>2024-03-21T12:5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이란 뭘까?어차피 한번 태어나 살아가는 인생인데언제 하늘의 부름을 받을지도 알 수 없는 인생인데 그냥 뭐 좀 대충 살아도 되지 않을까?그 대충이 용납되지 않아서 나는나의 사소한 실수에도 자책했고 고민했다스무 살 이후 단 한번도 나를 위로 한번 해준적 없는 내 인생에게 나는원망보다 오히려 내 작은 흠집들을 부끄러워하며 살았다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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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금씩만 더 나를 먼저 들여다 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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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4T01:36:42Z</updated>
    <published>2024-02-24T00:31:4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4년 3월 30일 나름의 선함을 지키며 사는 사람들도 많지만 길고긴 인생에서 중요한 것은 타인이 아닌 나를 들여다보는 삶의 자세이다. 나이들수록 내 안의 자아를 들여다보는  성찰의 습관은 더더욱 중요하다.자신만의 잣대를 벗어나지 못하고 주변을 지휘하려는데 더 집중하는 사람들도 종종 본다. 진정한 리더가 되고 싶다면 내 안의 '나'를, 스스로를 먼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c6C%2Fimage%2FiuZ1pKYeLGb3HqH1RdiVSuoq11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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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답게 살기로 했다 - 그래 '나'답게 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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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6T00:28:24Z</updated>
    <published>2024-02-15T23:4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답게 살기로 했다'나'보고 어떤 이가 말했다샘이 돈을 못버는 건융통성이 없어서라고그럴지도 모르지적당히아주 적당히도내 정신이 안땡기면 하기싫으니까그래도굽이굽이 늘 통장잔고 딸랑,힘겨운 타협,장장 30여년 넘기면서그래도 나름 노력했어그런데도하고싶지않은 걸 어떡해너튜브보면블로그보면나름 쉽게 버는 것처럼 보이는데빌어먹</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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