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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I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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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엄마와 작가, 카피라이터 프리랜서의 삶을 동시에 살고 있는 반업주부이자 일상의 행복에서 인생의 행복을 찾고 있는 사람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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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21T12:00:2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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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 일용직 노동도 장비빨, 필수품 추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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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6T13:02:26Z</updated>
    <published>2024-10-11T12:52: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뭐든 시작하는 데 오래 걸리고, 예열의 시간이 긴 나는 장비에도 큰 욕심이 없다. 생각하고 생각하다 흥미를 잃거나, 적응하느라 뭘 준비해야 할지를 잊어버리기 일수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번 일용직 노동 현장 경험만큼은 매번 다른 현장들을 접해서 그랬는지 닮은 듯 다른 현장들을 가면서 노동 장비에 대한 취향 같은 게 생겨버렸다. 요령이라고 1도 없는 몸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cLx%2Fimage%2F4jJnU6p1U00wH6yfULg8AaPzds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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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싸게 머리가 좋아지고 싶은 심보&amp;nbsp; - 미용실 유목민이 되어 바라본 프리랜서에 대한 고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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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1T11:46:15Z</updated>
    <published>2023-11-21T14:38:25Z</published>
    <summary type="html">10년을 따라다녔던 미용실 디자이너가 잠시 일을 쉰다 문자가 왔다. 내가 그녀를 신뢰하고 집에서 1시간 반이나 되는 거리를 10년이나 찾아다녔던 이유는 간단하다. 어떤 요구나 어떤 질문에도 &amp;quot;제가 찾아볼게요!&amp;quot;라는 답변을 줬기 때문이다. 이머드(이 머리 드라이에요)라고 답하거나 이머추(이 머리 추가요금이에요) 같이 맥이 툭하니 빠지는 소리 대신에 하고 싶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cLx%2Fimage%2F5Y-eyfLCvCUQoaJNVCxG6LZOwo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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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험 많은 JIN의 10억을 거절한 금요일 - #2028년 11월 10일 나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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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2T03:39:10Z</updated>
    <published>2023-11-16T12:4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8년 11월 10일 마흔일곱.&amp;nbsp;나는 예쁘다도 럭셔리하다도 팔자 좋다도 아닌 내가 갖고 싶던 우아하고 멋지다는 말이 잘 어울리는 여자로 살아가고 있다. 그리고 오늘 아침은 연신 울려대는 메시지 진동 소리에 잠이 깼다.&amp;nbsp;메시지 내용은 짧지만 간절했다. 지난 5년간 국내외를 넘나들며 쌓은 나의 경험들을 담은 4주간의 강연과 짧은 기고글 몇 편을 원한다고 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cLx%2Fimage%2FyizqETIw3Gf1P_PsxdmxGhZdE6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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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축에서 아낄게 따로 있지 - [28년산 구축 적응록] #2. 돈 좀 쓰는 게 맞는 구축 필수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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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1T15:25:17Z</updated>
    <published>2023-11-10T03:0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있을 때 잘해야 했다. 풍족하게 있어 소중함을 몰랐던 것들이 구축에는 적었다. 아니 없는 것들이 대부분이다. 집안에서 엘리베이터를 호출하거나, 방마다 디지털로 실시간 온도를 확인할 수 있거나, 들어감과 동시에 들어오는 화장실 센서등의 이야기는 물론 아니다. 나도 염치가 있는데 28년 노년의 구축아파트에게 그런 걸 바랄 리가 없다. 꼭 있어야 하는데 없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cLx%2Fimage%2Fk-Kg621gc9hw5d8g6f-SmmMdJx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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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는 인생] 브런치 먹지 말고 쓰자 - #브런치 작가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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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1T09:36:07Z</updated>
    <published>2023-11-08T04:0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밥 한번 먹자!&amp;quot;  아이 엄마가 되고 이 말은 빈 말이 아닌 꼭 지켜야 하는 약속이 되었다. 무릎 나온&amp;nbsp;추리닝 바지에 민낯까지 모두 까 보여준 동네 엄마들과 아이들 등원 또는 등교 후의 브런치는 필수 활동이기 때문이다. 나는 다수의 사람들과 사교 활동을 즐기지 않는 내향형의 사람이다. 그리고 아이의 인생만큼이나 내 인생의 성취와 행복이 중요한 개인주의 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cLx%2Fimage%2FZPY3k-DfHCrFni85t6dmYpX9cd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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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축 살다 28년 된 구축살기  - [28년산 구축 적응록] #1.구축, 냉기 없애기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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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0:04Z</updated>
    <published>2023-11-08T02:4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분양받은 새 아파트에서 6년을 살았다. 따듯하고, 깨끗하고 안전한 신축 아파트에 큰 불만 없이 아이를 키우다 아이가 초등학교 고학년으로 가면서 문제가 시작됐다. 주변에 학원도 없고, 들려오는 소문으로는 근처 중학교 성취도가 많이 떨어진다는 말이 들렸다.  나도 어쩔 수 없는 엄마인지라 고민이 앞섰다. 10분 거리 위치에 학원과 인프라가 완벽한 학군지가 떡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cLx%2Fimage%2FLzg0XFQznlzgsWy8yI4NybLnYr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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