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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바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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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oourne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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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심바 아빠 심바빠. 역사읽기를 좋아하는 정치학도의 북 리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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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21T20:07:1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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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판점: 램지어 위안부-성노예 논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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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2T18:56:33Z</updated>
    <published>2021-02-09T05:3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일단 제목이 틀렸다. 제목은 Contracting for Sex in the Pacific War, 한국어로 하면 '태평양 전쟁에서의 성 계약 건에 관하여' 정도가 된다. 그러나 이 논문의 대부분은 전쟁 이전의, 심지어 일본이 군국주의로 치닫던 만주사변 이전의 위안부-성노예 계약과 모집을 다루고 있다. 일본의 다이쇼 데모크라시 시기의 그나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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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칸쿤 여행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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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09T06:11:53Z</updated>
    <published>2019-12-19T14:15: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뒤늦은 업데이트.  #1  우리가 치첸이트사를 방문한 날은 마침 마야의 비의 신이 아즈텍의 태양신에게 자리를 내어주던 참이었다. 그곳엔 인간신도 있었다. 가장 명예로운 전사의 심장이 독수리와 재규어 재단에 올라가며 신이 되었다. 명예를 다투고, 승자를 기리며, 신을 경배하던 그 모든 순간에 숭고함이 조각되었고, 그리고 무엇보다 노래와 춤이 있었다. #2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cS5%2Fimage%2F1R_VPAgNrrOBBilalEK1FjStxt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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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국가 탄생에 대한 연구 맛보기 - 4) 한계&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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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01T01:29:49Z</updated>
    <published>2019-07-31T19:27:2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관점&amp;nbsp;2) 구성&amp;nbsp;3) 원인&amp;nbsp;4) 한계  앞서 살펴보았듯, 20세기 국가 건설의 주요한 방식은 독립이었다. 독립 유형의 가장 큰 특징은 새로운 국가 탄생의 과정에서 이미 국가가 존재한다는 것이다. 이는 17-18세기의 유럽에서의 근대 국가 출현과 가장 중요한 차이점이다. 자강의 방식에 따라 국가라는 개체를 스스로 만들 수 있었던 유럽의 환경과는 달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cS5%2Fimage%2FYiQK8FMNm3WtVZ4q_BJCDr3YDB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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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국가 탄생에 대한 연구 맛보기 - 3) 원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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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25T15:22:57Z</updated>
    <published>2019-07-30T22:15:0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관점&amp;nbsp;2) 구성&amp;nbsp;3) 원인&amp;nbsp;4) 경계  국가는 왜,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국가를 등장시키는 원인은 무엇인가? 모든 정치현상의 중심에 있는 국가라는 존재, 그것이 어떻게 등장했는지에 대해 수많은 학자들이 답을 내놓았다. 내 지식이 미치는 선 안쪽만 하더라도,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성 아우구스티누스, 막스 베버, 칼 마르크스 등 역사에 족적을 남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cS5%2Fimage%2FJjsPFX45LbQG44d080v9TjJ19X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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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국가 탄생에 대한 연구 맛보기- 2) 구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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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30T22:25:21Z</updated>
    <published>2019-07-29T23:2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관점&amp;nbsp;2) 구성&amp;nbsp;3) 원인 4) 경계  국가란 무엇인가? 무엇이라고 말할 수 있다면, 국가는 무엇으로 구성되는가? 고등학교 사회/정치 시간에 교과서 첫줄에 있음직한 질문이다. 먼 기억 속에 국가란 영토, 국민, 주권으로 구성된다는 문장이 남아있다. 하지만 국가를 정의하는 길은 다양하게 열려있고, 학계에서도 연구 목적과 적합성에 따라 다르게 이야기되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cS5%2Fimage%2FqZx-oLo7jdM0oFfiuyEHNv8jnU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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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국가 탄생에 대한 연구 맛보기 - 1) 관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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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27T18:26:34Z</updated>
    <published>2019-07-27T04:28:1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관점 2) 구성 3) 원인 4) 경계  국가의 탄생 혹은 발생의 양상은 앞서 밝혔듯 크게 자강(自强)의 유형과 독립(獨立)의 유형으로 나누어볼 수 있다. 국가를 연구하는 학자들의 전체적인 관점 역시 크게 두 가지로 나누어볼 수 있으며, 각 관점은 특정 유형의 국가의 발생을 설명하는데 보다 특화되어있다.  (1) 미시적 관점 (Bottom-up)  국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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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새로운 국가의 탄생과 그 양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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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25T20:39:42Z</updated>
    <published>2019-07-25T17:5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마도 하나의 국가가 새로 태어나는 것은 세계사에서 가장 위대하고 찬란한 순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최소 수만에서 최대 수십억에 이르는 사람들을 대표하며, 보호하고, 책임지는 현재까지 인류가 창조한 것&amp;nbsp;중에 가장 강력한 조직이자 제도.&amp;nbsp;&amp;nbsp;문명 사 최초의 국가들이라고 불리는 이집트, 수메리아, 중국의 왕조들로부터 시작하여 (사실은 그 이전의 '부족</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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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19년, 지금의 세계를 만들다. - 파리강화회의에서의 이상과 현실의 충돌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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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30T05:46:02Z</updated>
    <published>2018-08-25T22:1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1차 세계 대전은 유사 이래 가장 큰 전쟁이었고, 무엇보다도 거의 세계 전역에 영향을 미친 첫 전쟁이기도 했다. 유럽 뿐만 아니라, 아시아, 아프리카, 아메리카, 심지어 오세아니아 사람들도 싸웠다. 병사만 900만 명이 사망한 이 전쟁의 파급력은 진정 세계적인 것이었으며, 따라서 그 결과 역시 어떤 방향으로든 국가들과 사람들의 삶의 방식에 영향을 끼칠 수밖&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cS5%2Fimage%2FewGbuZgt7y6pdn6NjrEPgC0RQC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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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선이 그린 세계지도 - 혼일강리역대국도지도에 담긴 세계관과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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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09T06:00:41Z</updated>
    <published>2018-08-24T18:5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니네랑 우리랑은 급이 다르잖아. 압록강에 딱 선 긋고 조용히 살아, 요동정벌한다느니 그딴 소리하지말고.&amp;quot; &amp;quot;아니, 뭐 그렇게 다를 거는 또 있어. 또 땅은 딱 나누어 뭐해, 다 같이 사는 세상이여.&amp;quot;  위화도에서 휘하의 10만 군사 뿐 아니라 역사의 물줄기도 함께 돌려튼 지 어언 10년 째인 1397년. 아래의 유명한 지도 제작의 총책임자인 권근(權近)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cS5%2Fimage%2FplwkQ0_DZO0BIzkKOECmWPg6bS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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