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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레저 여행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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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bleisur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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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종이책 출간작가.블레저 여행 에세이 분야 창시자.전기 엔지니어 그리고 공학박사.버킷 리스트 첫줄은 전세계 193개국(UN기준) 가보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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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21T21:42:0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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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간안내] 블레저, 출장에 여행을 더하다 - 가고 싶은 여행지로 법카들고 출장 떠나는 비법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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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4T06:43:01Z</updated>
    <published>2025-07-07T07:3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블레저 여행자 강원종입니다.  어렵게 졸저 한 권을 세상에 내놓게 되었습니다. 제목은 《블레저, 출장에 여행을 더하다》이며, 마음세상 출판사에서 출간했습니다.  제가 십수 년간 회사 업무로 해외 출장 가서 땡땡이치며 딴짓한 이야기.... 가 아니라, 세계 곳곳을 누비며 열심히 일했던 이야기를 가벼운 에세이로 썼습니다.  이를 거창하게 블레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cSL%2Fimage%2FXvfv1q0zDuG-OBcGezKUO-0bolM.jpg"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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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또 맞은 후배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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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4T11:28:13Z</updated>
    <published>2024-04-14T06:18: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주인공 김0도.  종종 만나서&amp;nbsp;술 한잔 하는&amp;nbsp;친한 후배 이름입니다.&amp;nbsp;제가 이전 직장 다닐 때 같은 팀에서 일하며&amp;nbsp;친해진 사이입니다. 같은 회사에서 일할 때는 최소 일주일에 한 번씩은 술 마시며 회사욕을 하고는 했었는데, 요즘은 서로 먹고사느라 바빠서 자주는 못 만나고 있습니다.&amp;nbsp;한두 달에 한번 정도 만나곤 하는 사이죠.  이 친구와 술 마시면 우리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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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년의 도전 : 피아노 한곡 연주! -  바흐 &amp;lt;프렐류드 No.1 C 메이저, BWV 846&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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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2T06:54:53Z</updated>
    <published>2024-01-21T02:2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OO(1975~2075 예정).  낼모레 쉰.  피아노 배운 적 없음.  스스로의 작전대로 백 살까지 살 수 있다면, 이제 인생의 절반정도를 살아낸 샘입니다. 돌아보면 엄청나게 성공하지는 못했지만, 나름 후회 없이 열심히 살아왔다고 자부합니다. 제가 앞으로 브런치에 올릴 미숙한 글들이 알고리즘의 간택을 받아 엄청난 조회수를 기록한 덕에 세계적으로 유명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cSL%2Fimage%2FsbTDhrh_7WRe1J5BQg4D9IoBpP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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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시아 식품회사가 만든 김치 사발면에 대한 고찰 - 출장러가 해외 출장을 즐기는 방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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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7T05:14:27Z</updated>
    <published>2024-01-04T07:44: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해외 출장을 가면 현지 음식과 문화를 최대한 즐겨보려고 노력하는 출장러입니다. 자칭 블레저 여행자(Bleisure traveller)죠.  제가 하는 업무의 특성상 해외 출장을 갈 때&amp;nbsp;기간은 길어봐야 일주일 정도인 경우가 대부분인데요. 그러다 보니 저는 출장기간 동안 가능하면 현지 음식을 최대한 즐겨보려고 노력하는 편입니다. 그러다가 다행히&amp;nbsp;슬슬 고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cSL%2Fimage%2FFSpJX9zRLwX7cQZmBPP641XABj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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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형 아이패드의 변신 : 디지털 액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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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6T03:11:09Z</updated>
    <published>2023-12-30T08:2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십 년쯤 전에 구매해서 한동안 잘 사용했던 애플사의 아이패드가 어두운 서랍 속에서 자리를 차지하고 있게 된 지 꽤 되었습니다.&amp;nbsp;심플하면서도 봉투에 들어갈 정도로 샤프했던 디자인, 그러면서도 엄청난 성능을 보여줬던 아이패드 2세대 제품.&amp;nbsp;그 당시에는 정말 가지고만 있어도 사람들이 쳐다봤던, 엄청나게 핫한&amp;nbsp;아이템이었죠. 하지만 아무리 최첨단 IT기기도 세월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cSL%2Fimage%2FuS6H13s9k8FnAgMCXJYDiB-fi7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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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와 딸 VS 엄마와 아들 - 2대2, 끝나지 않을 것 같았던 싸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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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6T03:13:05Z</updated>
    <published>2023-12-27T07:24: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희 집 식구가 많은 것도 아니고 달랑 4명인데,&amp;nbsp;물과 기름처럼 갈라져&amp;nbsp;2 대 2로 첨예하게 갈라져서 대립했던&amp;nbsp;이슈가 하나 있었는데요. 그것은 바로 치약을 짜는 문제입니다.&amp;nbsp;탕수육 찍먹이냐 부먹이냐도 아니고, 패키지여행이냐 자유 여행이냐도 아니고, 브람스의 신고전주의냐 바그너의 낭만주의 냐도 아닌 치약 짜는&amp;nbsp;문제.  저와 딸네미는 양치를 위해 치약을 짤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cSL%2Fimage%2FNUYxo4DmKoLO0R-OOIdtWL6T6E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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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 떠나고 싶은 나라로 해외출장 가는 법 - 출장 간 김에 사마르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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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6T03:18:46Z</updated>
    <published>2023-11-16T03:4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싼 돈 내고 어렵게 휴가내서 가는 해외여행. 여행 가고 싶은 나라에 회사돈으로 해외출장 가는 노하우를 공개합니다.  저는 엔지니어로 일하고 있는데, 업무 특성상 몇몇 고객을 지속적으로 만나는&amp;nbsp;형태가 아니라, 다양한 고객을 만나서 새로운 제안을 해야 하는 일을 업으로 삼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특정 국가를 집중적으로 가는 출장이 아닌, 다양한 국가로 출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cSL%2Fimage%2Fl4L7KuyrFOf7IYbDeahhu7ihjx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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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후 594개월차&amp;nbsp;어느 날 - 쉽게 이야기하면 생후 2,543주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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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6T04:03:40Z</updated>
    <published>2023-10-21T02:5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생후 594개월 정도 되었습니다. 태어난 지 날수로는 17,800여 일, 주수로는 2,540여 주되었네요.  지난 594개월을&amp;nbsp;살아내는 동안 무엇을 이루었을까? 또 까딱 잘못하면 앞으로 500~600개월 정도 더 살아가야 할 수도 있는데, 그렇다면 과연 어떻게 살아야 잘 사는 것일까? 참으로 생각이 많아지는 요즘입니다.   생후 322개월.&amp;nbsp;L그룹 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cSL%2Fimage%2FHuo70Lm7gtAE9v3Yasy2eZNAOj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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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년의 첫 경험은 불현듯 온다 - 전혀 특별할 것 없는 특별한 사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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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2:57:16Z</updated>
    <published>2023-09-24T02:5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낼모레 오십. 하지만&amp;nbsp;처음 할 때 긴장되는 것은 여전하네요. 원래 계획했던 건 아니었는데, 많은 사건이 그렇듯 문제의 시작은 술 이었습니다.  얼마 전 정말 오랬만에 만난 지인들과 소주를 한잔 걸치고 조금 늦게 집에 들어온 여름 끝무렵의 어느 날이었습니다. 술이 살짝 과했던 터라 열이나서 좀 더웠습니다. 잘 때&amp;nbsp;코를 심하게 골 것은 당연했구요.&amp;nbsp;그래서 아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cSL%2Fimage%2FaY_24_DIaE_Fx2OgdowanElMWV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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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레저 - 말레이시아 겐팅하일랜드 카지노 - 해외 출장 업무 마치고 귀국 전에 간단하게 한게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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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1T00:30:21Z</updated>
    <published>2023-09-17T04:2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래간만에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로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코로나 팬데믹이 오기 전인&amp;nbsp;2018년에 다녀온 후,&amp;nbsp;5년 만의 재방문이었습니다. 원래는 회사 비용도 좀 아낄 겸 해서 혼자서&amp;nbsp;LCC(Low Cost Carrier, 저가항공사)의 항공편 타고 슬쩍 다녀올 계획이었습니다. 그런데 어찌하다 보니 판이 좀 커져서, 회사 고참 두&amp;nbsp;분을 모시고 가게 되어 대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cSL%2Fimage%2FTuRfBmjXqIDMQGdYnF7il0VjEB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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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콤한 마라탕 - 그깟 어학원 레벨테스트 87점이 뭐라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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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4T00:25:05Z</updated>
    <published>2023-08-28T08:17:4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원에다 매달 엄청난 돈을 가져다 바치고 있습니다.  아들은 재수생입니다. 작년 대입에 실패하여 기숙 학원에 들어가 재도전을 하고 있습니다. 딸네미는 중3입니다. 내년 고등학교 입학을 준비하고 있죠. 아직 갈길은 멀고, 돈 들어갈 곳은 정말 쌔고쌨습니다. 공교육이 망가지고, 사교육에 의존하는 대한민국. 학원에서 선행 학습을 하지 않으면 학교에서 뒤처질 수밖&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cSL%2Fimage%2FTTDOOjl8POqBtDmoyXGPOegvmw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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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샴 고양이를 키우면 좋은 점 - 비 자발적 집사의 입장 표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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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5T12:58:19Z</updated>
    <published>2023-08-26T02:3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희 가족은 7년쯤 전에 다섯 번째 식구로 고양이 한 마리를 받아들였습니다. 제가 이전글에서도 밝혔다시피 저는 처음에는 고양이 입양을 강력하게 반대했었습니다. 하지만 고양이 입양을 주장했던 다른 식구들과 3:1의 싸움에서 패하여 결국 고양이를 입양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하여 저희 집에 7년 만에 새로운 식구가 된 녀석은 두 살 정도였던 중성화된 암컷 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cSL%2Fimage%2FFfIBULt8vjJZI4MPCINnV7aRA3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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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요? 는 일본 담요가 아니다 - 슬기롭게 질문하는 인간이 됩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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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5T06:02:49Z</updated>
    <published>2023-08-19T05:4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한민국에서 정규 교육을 받은 사람들은 대부분 무언가에 대하여 질문하는 것에 익숙지 않습니다. 학교에서도 주입식 교육을 주로 하였고, 뭔가를 자꾸 물으면 버릇없거나, 이해도가 떨어지는 학생처럼 인식되기도 합니다. 저의&amp;nbsp;고등학생 시절 수업 시간에 있었던 일 입니다. 어떤 과목이었는지 기억나지는 않는데, 선생님께서 한참 설명을 하시는 중에&amp;nbsp;학급 친구 녀석이 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cSL%2Fimage%2FB6_wP_i6OhKbZlL1JYHVhcRZCW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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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섯 번째 식구 - 고양이를 키울까 고민하시는 분들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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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8T16:32:33Z</updated>
    <published>2023-08-16T08:1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희 집에는 함께 살게 된 지 7년 정도 된 샴 고양이 한 마리가 있습니다.  사실 저는 개나 고양이 같은 반려 동물을 키우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워낙 동물을 그리 좋아하는 성향도 아닌 데다가, 그때 당시 키우는데 돈은 많이 들어가는데, 부모말은 죽어라 안 듣는 중딩과 초딩을 키우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버거웠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어느 날 처남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cSL%2Fimage%2FgQ8nqtDSDkXF9kme8pPV9gx2mR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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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 출장 기념품 : 냉장고 자석과 머그컵 - 해외 출장러의 취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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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8T16:25:47Z</updated>
    <published>2023-08-12T05:0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외 출장을 다녀올 때 어떤 기념품을 사 오시나요?  저는 전기/에너지 분야 엔지니어로 일하고 있는데요. 업무가 회사의 글로벌 사업 부문과 관련이 있어서, 회사 생활을 하면서 해외 출장을 다녀올 기회가 꽤 있었습니다. 그것도 몇 개 국가를 집중적으로 다니는 타입의 출장이 아니라, 한 번은 동남아 갔다가 다음에는 중동 갔다가 그 다음번에는 남미 갔다가 뭐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cSL%2Fimage%2FikMLvwu6v0i4FDQSqBYu05EW1R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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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아아~ 혹시 T야? - B형 남자친구에서 T형 아빠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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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4T10:45:54Z</updated>
    <published>2023-08-11T03:5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에는 혈액형에 따라서 성격을 파악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A형인 사람들은 신중하며 소심하고, B형들은 자존심이 세고 까칠하며, O형들은 솔직하고 활달하며, AB형들은 시크하면서 좀 특이하다' 뭐 이런 식으로요. 그래서 이런 것을 주제로 만화, 영화, 노래, 연애/궁합 등등에서 많은 소재 거리가 되었었습니다. 과학적으로는 근거가 부족한 믿거나 말거나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cSL%2Fimage%2Floi4OK6MCQYt5pjaOR9Ka7yWGS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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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년, 탈모 치료 도전 - 딸네미 시집보낼 때까지 머리카락 유지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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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6T04:58:07Z</updated>
    <published>2023-08-10T02:3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한창이던 20대 후반부터 머리카락에 힘이 없어지더니 슬금슬금 탈모가 시작되었습니다. 대학원생 시절이었는데, 연구를 하느라 머리를 너무 많이 써서 머리카락이 빠진 거라고 변명을 해보았지만, 안타깝게도 머리털까지 희생해 가며 했다는 연구  치고는 그다지 눈여겨 봐줄 만한 결과는 없었습니다. 하여간 불행 중 다행이었던 것은 탈모가 급격히 진행된 건 아니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cSL%2Fimage%2FT6FYkdav1rfWgQLnACf_1P5v0o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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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와 딸, 둘만의 해외여행 - 딸과 둘만의 비밀을 만들고 싶은 딸바보 아빠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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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07:18:07Z</updated>
    <published>2023-08-05T02:39: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아이들을 키우며 스스로 생각하기에 엄청나게 좋은 아빠는 아니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래도 다른 아빠들보다 잘한 것 같다고 생각되는 게 많지는 않지만 몇 가지가 있는데요. 그중 하나가 사춘기 딸네미와 단둘이 이탈리아 여행을 다녀온 것입니다.   2019년 여름이었습니다. 반년뒤 처음 보는 바이러스로 인하여 세계가 전염병으로 초토화되고 인류가 패닉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cSL%2Fimage%2FWG60k1uzZb04EgXGVQu2NdcPDZ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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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읽는 가족' 수상 - 내 인생에 가장 잘한 일 : 식구들 데리고 주말마다 도서관 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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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07:18:03Z</updated>
    <published>2023-08-02T04:32: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희 큰아이가 태어나고 몇 개월 정도 지났을 때니, 벌써 20년 가까이 되어가네요. 어느 날 회사에서 퇴근하고 집에서 저녁 식사를 하는데  아내가 말을 꺼냅니다.   &amp;quot;여보. 아기들에게 엄청 인기 있는 하는 책이 있다는데 한 질 사야겠어.&amp;quot; &amp;quot;응? 책을 한 질 산다고? 무슨 책인데?&amp;quot; &amp;quot;OO 출판사에서 나온 동화책인데, 정말 알차게 구성되어 있대.&amp;quot; &amp;quot;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cSL%2Fimage%2FdQRUtPSxIrPs4tXyLeMdARp8lp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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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좀 있어 보이는 취미를 찾는 분들께 - 클래식 음악 들으며 와인 마시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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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9T12:41:07Z</updated>
    <published>2023-07-31T02:4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특별할 것 없었던 어느 평일. 그냥 하루 쉬고 싶어서 회사에 연차를 내고 집에서 뒹굴거리던 날이었습니다. 백수가 과로사하는 거라며 항상 바쁘던 아내도 그날은 집에서 함께 뭉기적 거리고 있었습니다.   살짝 늦은 점심. 뭐 먹을까 냉장고를 열고 잠시 고민을 하다가, 지난주에 마트에서 장 보면서 사온 냉동 피자를 꺼내서 오븐에 넣었습니다. 어차피 저녁때 어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cSL%2Fimage%2FHC9s9nNg-v_FQuRtNvRky6cIL9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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