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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상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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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교육과 자기 계발을 주로 연구하고 공부하는 박사 과정생이며, 동시에 병원에서 근무하는 원목이기도 합니다. 연구하고 공부한 것들과 일하면서 깨달은 것들을 브런치에서 나누고자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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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20T01:08:5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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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를 모르는 사람들 - 비교의 교육, 수치심, 그리고 창의성의 부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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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3T06:38:15Z</updated>
    <published>2021-02-02T11:0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에서 박사를 하면서, 저는 생활비를 벌기 위해서 한국에서 온 조기 유학생들에게 토플과 SAT를 가르치는 과외 교사로 지난 몇 년간 일했었습니다. 제가 가르쳤던 학생들의 나이는 중학교 2-3학년부터 고 3까지, 매우 다양했고, 그 아이들의 성격이나 취향, 관심사도 모두 달랐습니다. 하지만 그 아이들에게 공통적으로 발견되는 점이 하나 있었는데, 그것은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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