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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dant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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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글쓰는 잉여 공돌이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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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7-03T07:35:0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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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년전의 나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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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1T09:28:21Z</updated>
    <published>2025-09-21T09:2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이 무려 2019년이다. 우연히 나의 브런치가 생각나서 다시 들어왔다.  2016년 ~ 2019년까지 내가 고민했던 것들 당시 나의 생각들이 고스란히 보존되어 있다.  글의 매력은 그 당시의 생각의 스냅샷을 그대로 보존하는 데에 있다.  6년전의 나를 다시 만나서 대화를 나눈 기분이다.  당시에 나는 삶과 죽음에 대해 고민을 하고 있었고 부모님과 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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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프레시마인드 8주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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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4T23:41:33Z</updated>
    <published>2019-08-27T17:0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이 드디어(?) 초급 과정(소요유) 마지막의 8주차여습니다.&amp;nbsp;도인쌤이 완전 쿨한게 마지막 수업인데, 다음 단계 수업에 대해서 거의 광고도 안하심 ㄷㄷㄷ 제가 궁금해서 직접 물어봤네요.  지난시간은 천간 라인( 윗줄 ) 에 대해서 했다면, 이번시간은 지지 라인에 대해서 했습니다.   내가 어느 몇년도 몇월 몇일 몇시에 태어났냐에 따라 지지 라인도 정해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9%2Fimage%2F5qvpje6DfQ3OI1KmU4Cq1Xw1tq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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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프레쉬 마인드 7주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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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2T00:28:53Z</updated>
    <published>2019-08-20T14:3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천간과 음양오행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천간과 음양오행등에 대해서 배울때는 솔직히 약간 따분한 면은 있습니다. '태어난 시간으로 사람의 기본적인 성격이 결정된다'라는 기본 명제에 대해 동의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양의 기운이나 음에 기운에 대해서 얘기했습니다. 양의 기운은 에너지가 넘치는거고, 음의 기운은 좀 더 냉정하고, 디테일에 강하면서 예민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9%2Fimage%2FQyNuUS_n9VC-cgJQLCDCV44OAt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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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프레쉬 마인드 6주 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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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05T16:19:24Z</updated>
    <published>2019-08-14T05:2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사이드 무비는 리프레쉬 마인드에서만 하는 명상으로 알고 있습니다. 위빠사나와 동양철학의 주제의식을 섞어서 과거일을 둘러보는 명상을 하는 건데요. 대부분의 사건들이 처음에 기억해볼 때는 자신의 관점으로만 보이지만, 점차적으로 다양한 관점에서 볼 수 있다고 합니다. (물론 전 아직 제 관점에서만 보입니다.)  오늘은 상생의 관계, 상극의 관계에 대해서 배웠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9%2Fimage%2FJ5jtZvbTV2kLZ37MYHQDn7-Dnu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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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프레쉬마인드 5주차 - 인간의 5가지 기질과 인사이드 무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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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18T06:13:43Z</updated>
    <published>2019-08-06T16:1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프레쉬마인드 초급과정인 소요유는 총 8주 과정으로 되어있는데, 첫 4주는 호흡명상을 위주로 배우고, 나머지 4주는 집중명상을 배우고 있습니다. 호흡명상과 집중명상 모두 초기불교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고 합니다. 부처가 출가해서 명상했던 첫 6년이 호흡명상을 했고 그 이후로는 집중명상을 했다고 하네요. 다만 명상은 어디까지나 테크닉이니 종교적인 색채는 없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9%2Fimage%2FsIJOqdTXyTDBu86iPgpbOrf1VR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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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프레쉬마인드 4주차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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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19T16:21:03Z</updated>
    <published>2019-07-23T16:28:05Z</published>
    <summary type="html">김도인님이 운영하시는 리프레쉬마인드 어느덧 4주차가 되었습니다. 총 8주인데, 4주동안은 호흡명상을 하고, 나머지 4주는 집중명상을 한다고 합니다. 유튜브로 미리 예습을 하긴 했는데, 4주동안 하고 호흡명상 졸업이라니요. 너무 짧습니다. 하지만, 집중명상에 대한 호기심이 커져간 것도 사실입니다.&amp;nbsp;호흡명상은 평정심을 찾기 위한 명상이고, 집중명상은 지혜(i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9%2Fimage%2FmX9XlTfV8MwcZ7zmTmTM1fAvB1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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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상일기 - 리프레시마인드 3주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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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16T22:42:42Z</updated>
    <published>2019-07-16T17:3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시간 복습  마음의 특징 - 마음이란 시공간의 제약이 없다. 생각하는데로 간다. 과거로도 가고 미래로도 간다. 집에 와서도 직장일을 생각하는 경우도 있고, 과거에 했던 큰 실수를 생각하는 경우도 있다.  명상의 종류 - 평온(calm)을 추구하는 집중명상 - 지혜(Insight)를 추구하는 통찰명상이 있다. 위빠사나 라고도 한다.  우리는 아직 잘 못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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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프레시마인드 후기 - 명상을 배워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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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10T23:27:31Z</updated>
    <published>2019-07-10T16:0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대넓얕으로 유명한 김도인님이 운영하시는 리프레시마인드(명상수업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를 드디어 들어보게 되었습니다.&amp;nbsp;유투브를 통해 김도인님의 명상을 직접 들어보면서 '아 이분에게 배워야겠다' 싶었네요. 명상이 아무래도 종교적 색채도 제법되는데, 그런 부분도 거의 없는 것 같아서.. 매주 화요일이 기다려지고 있습니다.  첫시간에 김도인님을 모르는 사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9%2Fimage%2Fow8ZsCXf8I-U22N1FyWaSFXDLz4.jpg" width="27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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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상 30일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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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5T13:39:37Z</updated>
    <published>2019-05-01T09:2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격적으로 명상(마인드풀니스를 합니다) 한 지가 30일정도 됐다. 아직 명상에 대해서 뭘 안다고 하기는 힘들겠지만 그래도 한달동안 이런저런 것들을 느꼈다.  명상을 하면서 '나 자신'에 대해서 배우게 되는 것 같다. 내가 어떤 것을 생각하고, 어떤 것을 느끼는지. 무의식속으로만 막연하게 생각하고 있었던 내가 원하는 욕망이라던가 혹은 지금의 마음 상태등을 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9%2Fimage%2FUEw8QalqColijws5zTrg-A-8PY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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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트남속에서의 한국 - 한류 살아있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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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13T14:57:36Z</updated>
    <published>2019-02-06T14:41: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베트남을 여행을 다니면서 한국의 이미지가 아주 좋음을 느낄 수 있었다. 외국에 나오게 되면, 괜히 이런게 자랑스러워진다.  1 ) 한국제품이 많이 보인다 현대 기아차는 도시에서 가장 많이 보이는 브랜드 중에 하나이다. (물론 중저가 브랜드이긴 하다.)  현지에서 파는 고소미. 이름은 바뀌었으나 오리온 제품 맞다.   시장에 보이는 롯데 자일리톨  2 )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9%2Fimage%2FrTPfhpcyt_aoSEDmqq-Cpyw-sP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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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신주 - 공부를 왜 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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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28T15:18:54Z</updated>
    <published>2018-12-28T14:2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www.youtube.com/watch?v=5xc34yZBtHY&amp;nbsp;1부 https://www.youtube.com/watch?v=XIHtpnvit2E&amp;nbsp;2부   여러분은 무엇을 좋아하시나요? 좋아하면 알게됩니다. 그런데, 거꾸로는 아닙니다.&amp;nbsp;알게된다고 좋아하게 되진 않습니다. 너무 심금을 울리는 한 마디네요.  저의 삶도 한번 돌아보게됩니다. 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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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에서 프랑크푸르트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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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05T02:55:07Z</updated>
    <published>2018-12-04T20:0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사람들이 프랑크푸르트는 한번씩 들리는 것 같다. 그도 그럴것이 유럽에서 환승하면 항상 프랑크푸르트에서 환승하는 경우가 많아서.  부모님은 여행을 한번 가면 길게 가시는 스타일이다. 상대적으로 시간이 여유가 있는 편이고, 나는 시간이 언제나 부족한 편인데, 그래도 여행을 같이 가고 싶다보니 어떻게 시간을 붙일까 고민을 해서 내린 결론이 1 ) 부모님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9%2Fimage%2F-W07UGLkB8_qBn_TLKo8RGh57x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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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고보니 귀염둥이가 아니었던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 쇤브룬, 벨베베레 궁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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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04T20:12:00Z</updated>
    <published>2018-11-20T12:3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모님과 10일간 독일-오스트리아를 여행했는데, 내 기준에서 이번 여행에 가장 뜬금없이 들어갔던 나라중에 하나가 오스트리아였다. 오스트리아라는&amp;nbsp;볼게 없었다고 생각했었다. (..알고보니 경기도 오산 ) 더군다나 아버님은 예전에 오스트리아를 한 번 가보셨었다. ( 그게 무려 30년전이다. )  지금의 나랑 나이가 거의 비슷한 30년전의 아버님은 K모 제약의 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9%2Fimage%2F9tCQ1RB_pIfFKthDdADYpdQ5PR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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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때듣던 노래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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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1T08:28:10Z</updated>
    <published>2018-11-12T20:2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때듣던 노래들이 있다. 그때듣던 노래들을 지금 들으면, 다시 그때로 돌아갈 수 있어서 좋다. 갑자기 김현철의 노래가 듣고 싶었다.&amp;nbsp;시적이면서 재즈느낌도 나면서&amp;nbsp;절대 과장되지 않는 그의 음악은 듣는 사람을 편하게 해준다.  김현철이 주로 활동했던 시기는 90년대인데, 그때는 별로 안들었다. 그때는 그렇게 대중 음악과 친하진 않았고, 듣더라도 댄스음악들을 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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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즈넉한 짤츠부르크&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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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5T13:34:29Z</updated>
    <published>2018-11-08T10:4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주 오랜만에 다시 유럽을 다녀왔습니다. 독일과 오스트리아를 주로 관광했구요. 부모님과 함께 다녀왔는데, 저도 어느정도 나이가 되고, 부모님도 이제는 고령이라 우리가족이 다같이 여행을 갈 수 있는 시기가 이제 얼마나 남았을지 알수가 없네요.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이 이제는 끝이 보이기 시작하는 것 같아서 더욱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출발할때는 정말 하던 일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9%2Fimage%2FQPxnywriSfQGWlIIUSyz44PuFT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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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관주의에 관해서 - 아마 이 글은 여러분의 삶에 전혀 도움이 안 될 것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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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28T07:01:04Z</updated>
    <published>2018-09-03T14:49: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을 보자마자 여러분들은 시간낭비 하신겁니다. 더 시간을 허비하기전에 어서 back button 을 누르세요. 삶이 더 좋아지지도 않을거고, 삶은 그저 무의미하다는 것만을 깨달을 것입니다. 그리고 누구나 언젠가 죽을거라는 것을 다시 확인시켜드릴 거에요.  얼마전에 알랭드보통이라는 작가에 꽂혀서 youtube 를 검색하다가 재미있는 강연 하나를 발견했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9%2Fimage%2FPvXwEkH4cTncjTacx8jia5uJ_5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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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인기업의 장/단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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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02T05:25:52Z</updated>
    <published>2018-05-04T09:3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업투자가 / 계량투자가의 삶을 시작한 이후에 3개월정도가 지나서 스스로 한 분기를 복기해보려고 한다. 장단점이 명확했던 3개월이었다.  장점 시간 활용이 자유롭다 - 이것은 무한한 장점이다. 언제 출근해야하는 것도 아니고 언제 퇴근해야하는 것도 아니어서 정말 자유롭게 시간을 쓸 수 있다. 주중에 쉬고, 주말에 일할 수 있다. 특히 주중에 쉬게 되는 경우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9%2Fimage%2F6DEDc4RLXn68kWlgwuHq6S9b3i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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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량투자가의 삶을 시작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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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26T15:06:40Z</updated>
    <published>2018-02-15T13:3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구들과 함께 시작했던 스타트업을 나와 1인 계량투자자(aka 퀀트) 의 삶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투자에도 여러분야가 있겠지만 저는 철저히 계량투자를 선호합니다. (물론, 다른 투자 기법에&amp;nbsp;관심이 없다는건 아닙니다. 다만 제가 다른 방식에는 자신이 없을 뿐이죠.)  저도 처음에 막연히 투자는 관련전공자들만이&amp;nbsp;잘 할 수 있는거라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엔지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9%2Fimage%2FnE_eUnI2ieBM-k5d_UQqoDMBDy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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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라하면 망하는 공돌이 투자일기 2 - 전문가, 서비스를 믿고 투자했더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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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6T13:23:13Z</updated>
    <published>2017-11-27T04:5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3년정도 다양한 자산에 다양한 방법으로 투자를 해봤다. 지난 1화에서 지인을 통한 묻지마 직접투자를 통해 이런저런 손해를 보면서 내렸던 결론은 역시 전문가나 좋은 서비스를 믿자! 라는 것이었다. 투자 전문가나 자산관리사 혹은 은행직원, PB등에게 추천 받아서 투자를 해보게 되었다. 그리고 또 요즘 핫한 서비스인 P2P 업체에도 투자를 해보자라고 생각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9%2Fimage%2Fb5iDP-e9KrX8Y0WvFjJ4aI1B51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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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과 6펜스와 나 - 내 안의 열정을 찾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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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1T08:07:18Z</updated>
    <published>2017-11-25T19:3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사람들이 그렇겠지만, 내가 글을 쓰는 이유는 나를 알고 싶기 때문이다. 좀 더 범위를 확장하면 나를 통해 이 세상에 대해서 더 알고 싶고, 내가 알고 있는 것들을 정확하게 표현하고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고 싶기 때문이다. 언제나 이런 열정을 가지고 있지만, 현실의 벽에 부딪힌다. 내 머릿속에 그려진 이미지를 정확하게 표현하고 싶지만 문자화 하는 순간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9%2Fimage%2FVH_jocAFckLTzjDR_pQrD7Rxsq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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