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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흥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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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arkof-noah</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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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아 흥미요. 있었는데요. 없었습니다. (글을 쓰며 찾아보려고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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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22T16:02:3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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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유의 시간 - 흥미회복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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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9T23:06:07Z</updated>
    <published>2023-08-15T09:28: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대론 안되겠다. 여행이라도 가보자.  날짜에 맞춰 제주행 티켓과 숙소를 알아보고, 일본가도 될 금액으로 제주를 향했다. 해외여행 경험이 많이 없던 나는 일본행은 왠지 겁도 나고 걱정스러운 생각이 들었다. (하루 24시간 생각회로를 돌리는 파워N이기도 하고..)  이번 여행은 왠지 모르게 소중하게 기억하고 싶었고, 짧은 제주에서의 기록을 남겨두었다.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gu%2Fimage%2FKUt-aaQol8N7mC1S3qwpITmXWN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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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흥미를 찾아 떠나는 과거 여행  - 흥미 회복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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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6T14:15:40Z</updated>
    <published>2023-02-26T13:2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머니께서 항상 어떤 사람을 만나든 어떤 일을 맡게 되든, 포기하게 되는 순간이 오더라도 마지막은 꼭 유종의 미를 거둬야 한다고 귀에 못이 박히게 말씀을 하셨다. 그래서인지 &amp;lsquo;유종의 미&amp;rsquo;라는 단어는 내 삶에 절대 까먹지 않는 태그 중 하나이다.  퇴사를 할 때 즈음, 쉼이 너무나 간절했다. 너무도 지쳐버린 나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보고 있었지만, 순간의 감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gu%2Fimage%2FisO8Ne7jfRtw8NhEhjAe2DRmpG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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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의 제동장치 - 흥미 회복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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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0T06:30:03Z</updated>
    <published>2023-01-29T07:1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흥미는 잃었지만 자본주의 사회에서 일은 해야겠고, 누구나 그렇듯 나 또한 커리어 공백이 생기는 것이 두려웠다. 마음속에 퇴사 결정을 하고 이직 준비는 틈틈이 하고 있었지만, 지칠 때로 지쳐버렸던 시기에 준비가 잘 됐을 리는 만무했다.  이직 준비의 결과는 당연히 좋지가 않았고, 귀하가 보유한 역량만 높게 평가받는 것에서 만족을 해야 했다. 사실 취업 혹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gu%2Fimage%2FrcZDZm2tD66VAVUSlfZlZzPQrA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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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복기의 시작 - 흥미 회복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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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0T06:28:40Z</updated>
    <published>2023-01-22T18:3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아 그.. 그 말 뭐지?&amp;quot;  어느새 주변 사람들과 대화에서&amp;nbsp;내가 가장 자주 쓰는 말이었다.&amp;nbsp;머릿속에 생각은 늘 그리며 살았던 것 같은데 하얀 도화지에 하얀색 물감으로 생각을 그렸나. 도무지 내가 그렸던 생각이 입 밖으로 나오질 않았다. 개인적으로 문해력을 키워보고 싶은 생각이 있었고(또 필요했고)&amp;nbsp;내용의 제한 없이 한 문장 혹은 장문의 글을&amp;nbsp;메모장에&amp;nbsp;적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gu%2Fimage%2FmSY3EvDyaYB4Qe04ysHYUmRkaW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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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가 내 치즈. 아니, 흥미를 옮겼을까? - 흥미 회복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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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0T06:27:31Z</updated>
    <published>2023-01-20T16:0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유년 시절부터 그림을 그리는 것에 큰 흥미가 있었다. 다양한 꿈 보다 하나의 꿈에 행복을 느끼는 어린이였고, 가족이나 친구의 모습을&amp;nbsp;관찰하고 그림으로 세심하게&amp;nbsp;표현해 주는 것이 큰 즐거움이었다. 어려운 집안 형편에서도 나를 향한 어머니의 애정 어린 욕심으로 태권도, 피아노 학원 등 다양한 경험을 해보았지만 그림 그리는 것 이상의 흥미를 주는 일은 없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gu%2Fimage%2F15IEFe2L0Z2e26NK90W6KjCKBz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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