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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P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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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現 부산영어방송 콘텐츠편성제작팀 PD / 前 영화 세일즈사 근무</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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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23T03:41:2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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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 한국영화 3파전, 첫 승자는?  - &amp;lt;왕과 사는 남자&amp;gt; &amp;lt;휴민트&amp;gt; &amp;lt;넘버원&amp;gt;, 설연휴 한국영화 3파전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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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8T11:51:15Z</updated>
    <published>2026-02-08T11:4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왕과 사는 남자&amp;gt; &amp;lt;휴민트&amp;gt; &amp;lt;넘버원&amp;gt;, 2026 한국영화 첫 승자는? 멈춰버린 한국영화 시장에 마중물이 되듯, 2026년 새해가 되자마자 물밀듯이 쏟아지는 한국영화 3편.  &amp;lt;왕과 사는 남자&amp;gt; , &amp;lt;휴민트&amp;gt;, &amp;lt;넘버원&amp;gt;  어떻게 보면 각 투자배급사의 한 해의 기운을 결정할 것 같기도 한 쟁쟁한 이 경쟁에서  과연 2026년 한국영화의 첫 승자는 누가 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t5%2Fimage%2FH20bYYS15Esme0LhW8G1k5m7EKg.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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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강내유 팬더가 쿵푸의 경지에 오르면 생기는 일 - 4세대를 노리러 온 &amp;lt;쿵푸팬더4&amp;gt; 후기 / 잭블랙 아콰피나 피식쇼 출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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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2T08:24:18Z</updated>
    <published>2024-04-08T11:41: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세대들은 '쿵푸팬더'를 잘 모르려나?  아마 요즘 친구들은 스파이더맨, 미니언즈, 보스 베이비, 트롤 정도일까.   나의 첫 장편 애니메이션 시리즈 영화는 2008년 &amp;lt;쿵푸팬더&amp;gt;라고 해도 무방하다. 그 뒤로도 2011년, 2016년까지 개봉하며 나의 학창 시절은 쿵푸팬더와 함께 나아가고 있었다. 어쩌면 영화를 좋아하기 시작하고, 지금처럼 영화가 일상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t5%2Fimage%2Fz-RLo5HWzwQ9pgZ7HDaTmeNhEC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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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능형 안티 제보자에 공격당한 현직 기자 잔혹사 - 영화 &amp;lt;댓글부대&amp;gt; VIP 시사회 후기 / 손석구 김성철 김동휘 홍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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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4T15:09:09Z</updated>
    <published>2024-03-24T13:4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터넷에서 본 글, 어디까지 믿으세요?  2024 올 상반기를 강타할 화제작, 어쩌면&amp;nbsp;문제작이 도착한 듯하다. 2월에는 꽁꽁 얼었던 날씨를 묫바람으로 뜨겁게 녹였다면, 다가오는 봄에는 아마 '댓바람'이 불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생각해 본다.  평소 인터넷에서 본 글을 어디까지 믿나. 사실 어렸을 때는 좋아하는 아이돌이나 평소 관심 있었던 연예인이 나오는 기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t5%2Fimage%2FAuV_PTvJW9ulvWDJDiY0ywb7CF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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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지 사랑에 빠졌을 뿐인데, 영화 주인공이 되었다 - 나를 닮고 싶다는 사람이 찾아왔다, 영화 &amp;lt;메이 디셈버&amp;gt; 시사회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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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5T14:19:38Z</updated>
    <published>2024-03-05T13:2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 밤, 그 일이 일어났어요. 멈출 수가 없었어요.  1996년 여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의 학교에서 믿기 힘든 스캔들이 일어납니다.   교사 메리 케이 르투어노는 당시 만 13살에 불과했던 학생 빌리 푸알라우와 사랑에 빠진 사실인데요.   르투어노는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에서 교사로 재직하던 네 아이의 엄마였고, 푸알라우는 가족과 함께 사모아에서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t5%2Fimage%2F0RnpAq0zSu1P2Fl0M-1izSOUqT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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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려동물 1500만 시대에 이제야 나온 영화 - 영화 &amp;lt;도그데이즈&amp;gt; 최초 시사회 후기. 윤여정 이현우 정성화 다니엘 헤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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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7T06:03:23Z</updated>
    <published>2024-01-24T16:3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반려동물 인구 1500만 시대다.  이제 반려동물은 누군가의 떼어놓을 수 없는 완전한 '가족'이 된 시대다. 반려동물 캠핑, 호텔, 영화관, 카페 등 이제 반려동물은 우리의 일상과 아주 밀접해 있고, 많은 사람들의 삶에 든든한 동반자 역할을 하고 있다.   최근 개봉한 영화 &amp;lt;도그맨&amp;gt;에서도 이런 대사가 나온다. &amp;quot;강아지의 유일한 단점은 인간을 믿는 것이다&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t5%2Fimage%2F2cZsHGPIGHQR-2lOd6ZPi_uCWk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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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 일반인 주부가 단숨에 영화 주인공이 된 사연 - 영화 &amp;lt;시민 덕희&amp;gt; VIP  시사회 후기 / 라미란 공명 안은진 이무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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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1T04:54:29Z</updated>
    <published>2024-01-21T03:3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40대 일반인 주부가 보이스피싱 총책을 잡았다  2016년, 실제로 뉴스에 보도된 사건이다. 경기도 화성시의 세탁소 주인 김성자 씨는 보이스피싱을 당하고 상실감에 일주일을 꼼짝없이 누워 있는다. 하지만, 그녀에게 똑같은 사기범의 번호로 전화가 걸려오게 되고, 자신도 이 조직에서 벗어나고 싶다는 범인의 말을 듣고 졸지에 총책의 인적사항과 입국 날짜, 비행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t5%2Fimage%2F5GIIHSvUPJOHixpbmVdFNs4LR7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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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 1위의 로맨스 - 벚꽃은 소리가 없어도 낙엽은 소리가 난다, 영화 &amp;lt;사랑은 낙엽을 타고&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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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4T08:22:10Z</updated>
    <published>2023-12-14T06:1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개봉한 영화 &amp;lt;괴물&amp;gt;에는 이런 대사가 나온다. 누구나 가질 수 있는 것을 행복이라고 부르는 거야.   누구나 가질 수 있는 행복을 더 많이 가진 것일까? 6년연속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 1위를 차지한 핀란드에서 따끈한 로맨스 영화가 훌쩍 날아왔다.   프롤레타리아 3부작(천국의 그림자, 아리엘, 성냥공장 소녀), 핀란드 3부작(어둠은 걷히고, 과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t5%2Fimage%2Fe_IIEekD9xIN7WRPuOW5-W0uwc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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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른 &amp;lsquo;시선&amp;rsquo;들이 모여 &amp;lsquo;틀린&amp;rsquo; 세상을 말하다 - 아이들의 마음은 엄마의 것도 선생님의 것도 아니다, 영화 &amp;lt;괴물&amp;gt;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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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3T23:26:32Z</updated>
    <published>2023-11-24T15:1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11월 29일 개봉 예정,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신작 &amp;lt;괴물&amp;gt;을 2번 미리 만나고 왔다.  Before Movie  처음 포스터를 봤을 때의 강렬했던 기억이 떠오른다.  얼굴 가득 진흙을 묻힌 아이 두 명이 정면으로 나를 바라보고 있다. 서로가 서로를 낯설게 보는 듯한 불편함이 살아있다. 도대체 무슨 얘기를 하려는 영화일까? 마치 &amp;lsquo;어른들은 몰라요&amp;rsquo;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t5%2Fimage%2F9XKVvegrj9vSING56pbZGK9oCf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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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상영업★ 피자 없는 피자가게로 초대합니다 - 영화 관람+팝업+패스트오더까지! 본격 캠크루 미션 'CGV-lo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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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0T15:46:31Z</updated>
    <published>2023-11-20T10:3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CGV 캠퍼스 크루 박보성입니다.   어느덧 활동이 마무리되어 가는 중, 크루원들에게 마지막 미션이 도착했습니다.   바로 아직 같은 조가 되지 못한 크루원들과 친해지기 미션! 아직 친해지지 못한 크루원들과 함께 영화를 보고 시간을 보내는 미션이었는데요.   또 다른 크루원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기대감에 아주 설레었습니다 ㅎㅎ 저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t5%2Fimage%2F0tq8NNRHP3Qb_4Nag1IPgU770b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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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 상위 1% 영화관은 어떤 모습일까? - 거장의 영화를 극장의 거장에서, &amp;lt;그어살&amp;gt; IN CGV 템퍼 시네마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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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31T21:00:05Z</updated>
    <published>2023-10-31T12:38: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CGV 캠퍼스 크루 1기 박보성입니다. 최근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신작 &amp;lt;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amp;gt;의 개봉 소식에 많은 영화 팬들이 들썩였는데요. 지브리 스튜디오의 귀환에 많은 관객 분들이 극장을 찾아 주시면서, 지브리 스튜디오 작품 중 국내 최단기간 100만 관객에 돌파하는 기록까지 세웠습니다.    그래서 저도 얼른 극장으로 달려갔는데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t5%2Fimage%2Fr6QX6RkFOi3s4_bwm6NJEbVhZ5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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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혜수 배우가 나한테 하트 보낸 썰 푼다. - CGV 특별관, 무대인사, 시사회 다 드루와! 캠크루 본격 하드털이 특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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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30T00:30:59Z</updated>
    <published>2023-10-29T15:0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김혜수 배우가 나에게 하트를 보냈다고?  안녕하세요! CGV 캠퍼스 크루 1기 박보성입니다. 여러분들은 CGV 특별관이나 무대인사, 시사회에 방문해 보신 적 있으신가요? 저에게는 극장 방문과 시사회 참석이 어쩌면 일상이자 제 삶의 유일한 낙이라고 할 수 있을 만큼 소중한 취미 생활이랍니다 ㅎㅎ  저는 캠퍼스 크루 활동 이전에도 저는 CGV에 자주 방문하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t5%2Fimage%2FuGmpRZDirEkKKt_RThVg2oaLKH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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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점 구매 실적으로 CGV VIP 된 거 아니야?  - CGV 캠퍼스 크루 X VIP가 추천하는 매점 꿀조합, 이건 못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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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30T02:18:43Z</updated>
    <published>2023-09-29T15:0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려 6일이나 되는 한가위 대연휴가 시작되었습니다. 여러분은 추석 연휴하면 생각나는 것이 무엇인가요? 가족과 보내는 시간, 송편 등 맛있는 음식, 밝은 보름달 등 생각만 해도 따뜻해지는 것들이 가득한데요.   저는 추석 연휴하면 자연스럽게 가족과 함께 보는 영화가 떠오릅니다. 추석마다 오랜만에 가족과 함께 극장에 가서 재밌는 영화도 보고 맛있는 매점 음식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t5%2Fimage%2F-SjpHWfTS7srWIfCd2men15T15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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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 CGV의 동료가 돼라! CJ 같이 지원할 사람? - CJ CGV 오프라인 채용박람회 A to Z  (Feat. 고려대학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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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9T15:17:05Z</updated>
    <published>2023-09-16T13:5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CGV 캠퍼스 크루 1기로 다시 인사드리는 박보성입니다.  제 브런치를 구독을 하시거나 발행한 글 목록을 봐도 아시겠지만, 평소 저는 '영화'에 관심이 많고 관련 산업 쪽에도 계속 귀 기울이고 있는데요. 지난 여름 'CGV 캠퍼스 크루'라는 좋은 기회를 만나 저의 관심 분야를 더 확장시킬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오늘 글을 시작하기 전에 요즘 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t5%2Fimage%2Fi88vPp_RFWF-r8EnDjt6WSGAHn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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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다에서 전복만 캐는 줄 알았지? 천만의 말씀! - 2023 여름 최고 기대작 &amp;lt;밀수&amp;gt; 시사회 참석기 (Feat. 캐디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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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6T10:58:42Z</updated>
    <published>2023-07-24T12:11: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괜찮은 일을 하나 물어왔는데..  어느 날, 저 멀리 바닷가 '군천'에서 도착한 제안 하나. 다름 아닌 대한민국에서 버금가는 해녀이자 밀수꾼 '춘자'로부터 온 제안입니다.   바닷속 깊은 곳에 잠겨 있는 물건을 건져 올리기만 하면 큰돈을 벌 수 있다고 하는데요.   한 치 앞도 예상할 수 없는 흥미진진한 '밀수의 세계'로 가보시겠습니까?    열길 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t5%2Fimage%2FWZnS14Rx-PhLsd4aaChmNG-wpq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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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인용품점 사장님께 밤마다 수학 과외받은 썰 푼다. - 어른도 성장통이 필요하다. tvN  &amp;lt;썸머, 러브머신 블루스&amp;gt; 파헤쳐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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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1T14:32:13Z</updated>
    <published>2023-07-17T12:3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름이었다.라는 말 아시나요?   햇볕이 쨍쨍 내리쬐는 한 여름날. 누구랑, 무엇을, 어떻게 해도 찬란한 추억으로 남을 것만 같은 느낌을 일컫는 말인데요. 여름날은 왠지 좋은 추억이든, 슬픈 추억이든 빛나 보이게 하는 마법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보통 여름하면 생각나는 드라마라고 하면, &amp;lt;그 해 우리는&amp;gt;과 같은 빛나는 청춘들의 풋풋한 사랑 이야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t5%2Fimage%2FV-8G1rh3b14HAfXFoJzF2izQk5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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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재 고갈을 맞닥뜨린 어느 초보 작가의 고민 - 주인공, 스토리를 뚝딱 만들어주는 기계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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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7T12:42:17Z</updated>
    <published>2023-07-10T13: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에게는 기다려질 하루, 누군가에게는 삶의 원동력 혹은 꿈일 수도 있는 이야기.  바로 '드라마'인데요.  우리는 드라마를 보면서 느껴보지 못했던 감정을 마주하기도 하고, 경험하지 못했던 걸 꿈꾸기도 하면서 대신 만족감을 얻기도 하죠. 우리가 일상에서 발견하지 못한 섬세한 특징들을 개성 가득한 캐릭터와 흡입력 있는 스토리로 만들어 즐거움을 선사하는 '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t5%2Fimage%2Fw85xlI4wkc2g_bwENneW4WEx6J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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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범죄도시 마석도 형사가 700억을 줍는다면?  - 한국영화 천만 캐릭터가 드라마 &amp;lt;작은 아씨들&amp;gt; 에 나온다면 어떨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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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7T12:42:21Z</updated>
    <published>2023-07-03T12:56:26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장 낮고 어두운 곳에서가장 높고 밝은 곳으로  여러분이 700억을 갑자기 수중에 들어온다면 어떨 것 같나요? 아마 어쩌면 '로또'라는 이름 하에 모두가 바라는 행운일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아마 대부분의 사람은 그런 큰 돈이 들어오면 '행복'에 더 가까워질 것이라 생각하겠지만, 아마 어떤 이는 그런 큰 돈에는 관심이 없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겠고 두려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t5%2Fimage%2FK1aVrBvELzgN41QWwv3yrqyGJv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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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장과 날개, 어느 쪽을 선택하시겠습니까?  - 미래에 대한 조바심은 두려움일까 열정일까? 영화 &amp;lt;틱,틱...붐!&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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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7T12:42:24Z</updated>
    <published>2023-06-26T12:41:07Z</published>
    <summary type="html">♬ 낮에도, 해 질 녘에도, 자정에도, 커피 한 잔에도. 몇 인치에서, 몇 마일에서, 웃음 속에서, 투쟁 속에서. 525,600분. 인생에서 1년을 어떻게 측정하나? ♬    어딘가 익숙한 노랫말이지 않으신가요? 읽기만 해도 삶의 통찰력이 정말 대단하다는 걸 느낄 수 있는데요. 위 노래 가사는 미국 브로드웨이 자타공인 최고의 뮤지컬로 손꼽히는 &amp;lt;렌트&amp;gt;의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t5%2Fimage%2FKkNr68dKLeF486YZbak5RW4MqG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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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최애 배우들이 친절히 알려주는 현대인 필수교양 - 선생님도 사랑은 어려워! 사랑 그 이해관계에 대하여&amp;nbsp;&amp;nbsp;&amp;lt;사랑의 이해&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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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7T12:42:28Z</updated>
    <published>2023-06-19T12:1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  이라는 단어를 보면 무엇이 가장 먼저 떠오르시나요? 누군가는 지금 사랑하고 있는 연인을 떠올릴 수도 있겠고 가족을 떠올릴 수 있겠죠. 반면 누군가는 이별을 한 전 연인 혹은 이별 중인 연인을 떠올리면서 마음 아파 할 수도 있습니다. 또 누군가는 이런 만남과 이별의 과정에 지쳐 '사랑'이라는 단어만 들어도 진절머리가 날 수도 있겠죠. 이렇게 우리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t5%2Fimage%2FczIG87DnzArlkUJBWmIjh_LVE6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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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극 F가 뽑은 인생 캐릭터는 극 T? - 콘텐츠 괴물기업 CJ ENM 사내벤처가 전할 '캐릭터' 이야기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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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1T08:21:17Z</updated>
    <published>2023-06-05T14:11: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은 영화를 보고 난 후 무엇이 가장 기억에 남으시나요? 누군가는 결말이, 누군가는 영화의 미쟝센이, 누군가는 영화의 사운드트랙이 기억에 남는다고 말하는데요. 하지만, 가장 모두의 기억 속에 남는, 영화의 보편적인 요소는 아마 '캐릭터' 아닐까요? 저 또한 영화를 좋아하는 한 관객으로서 영화의 다양한 요소에서 영감을 얻고 때로는 힘을 얻지만, 그 중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t5%2Fimage%2F3AvFpahUFIO8zsy-5c45Ci9y2ho.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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