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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카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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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ongcan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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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예전엔 데이터를 다뤘고, 이제는 제품을 만듭니다. 금융 Product 직군의 솔직한 이야기와 생각들을 글로 담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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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23T07:21:1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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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손가락 타이핑 2주 연습 후기 - 영타를 칠 때 손목이 계속 아프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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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9T00:14:06Z</updated>
    <published>2021-07-21T04:39: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어렸을 때부터 독수리 타법으로 타이핑을 해왔습니다. 6살 때 스타크래프트로 컴퓨터를 접하기 시작해서 그런지, 체계적인 키보드 타법을 배우기 전에 게임에서 필요한 각종 단축키를 빠르게 치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익혔죠. 그래서인지 왼손의 검지와 중지, 약지 손가락의 타이핑 속도만 엄청나게 빨라졌습니다. 그리고 리그 오브 레전드를 즐겨하면서 Q, W, E,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yH%2Fimage%2FAqe6WVah0jlYi7zH3stRQ7tZEfo.pn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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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협업과 협동의 차이 - 협업&amp;nbsp;경험보다 더 중요한 것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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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0T04:37:45Z</updated>
    <published>2021-02-07T13:5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협업과 협동의 차이 최근까지 나는 대학생 창업동아리에서 기획자로 활동하며 다른 팀원들과 함께 일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가졌다. 다른 기획자, 개발자, 그리고 디자이너들과 한 마음으로 IT 서비스를 만들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일을 했었다. 보통은 이렇게 다른 분야의 사람들과 일을 하는 것을 협업이라고 지칭한다. 그리고 협업 경험의 유무는 하나의 큰 스펙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yH%2Fimage%2FM_8OEgfccOWshf_CQY88BGiC4V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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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아이디어와 좋은 제품 - 창업에 성공하기 위한 필수 요소(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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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1:07Z</updated>
    <published>2020-12-30T14:3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업의 인기는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습니다. 창업과 관련된 미디어들은 크게 성장하고 있고, 2020년에 방영된&amp;nbsp;&amp;lt;스타트업&amp;gt;이라는 드라마도 흥행에 성공했습니다. 정부의 창업 지원사업은 규모나 경쟁률이나 매년 상승하고 있습니다. 시장의 뜨끈한 분위기 덕분에 당연히 창업에 뛰어드려는 사람들도 많아지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왜 다들&amp;nbsp;창업에 뛰어드려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yH%2Fimage%2F4lQ2NhqwKcKbAEZTDCEFBY0__P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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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Force 모델 개념 잡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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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9T17:02:13Z</updated>
    <published>2020-09-25T15:4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업 전략을 수립할 때,&amp;nbsp;여러 가지 툴을 사용하게 되죠. 예를 들어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려 할 때는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를 많이 활용하게 되는데요, 보통은 이&amp;nbsp;비즈니스 모델 캔버스 하나만을 사용하지는 않습니다. 특정한 도구 하나가&amp;nbsp;결코 만능은 아니기 때문인데요. 만약&amp;nbsp;비즈니스 모델 캔버스만 작성하고 다른 사업&amp;nbsp;전략 Tool들을 배제한다면&amp;nbsp;시장분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yH%2Fimage%2FQoBWWNBPnI1M46vtmiYTzqwluZk.png" width="40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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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즈니스 모델 캔버스 간단 정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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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0T02:48:08Z</updated>
    <published>2020-09-18T17:1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즈니스 모델이란?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 개념을 정리하기 전에, 비즈니스 모델이 어떤 개념인지부터 간단하게 설명하고 알아가고 넘어가 보죠. 비즈니스 모델(이하 BM)이란 제품이나 서비스, 혹은 사업 아이디어를 어떤 방법으로 제공하고 어떻게 수익을 창출할 것인지에 대한 전반적인 방법을 이야기합니다.&amp;nbsp;쉽게 말해서 제품이나 서비스를 어느 고객에게 팔고, 어떻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yH%2Fimage%2FGjhVwwNJBnAyW07vsS9R9zo0UE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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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군대에서 버티지 않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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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0T05:06:43Z</updated>
    <published>2020-05-10T14:1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버티다.(동사)어렵고 힘든 조건이나 상황 속에서굴복하지 않고 참고 견디다.  지금의 제가 1년의 50권 이상 책을 읽고, 브런치에 글을 기고하는 작가가 될 줄은 2년 전만 해도 상상조차 못 한 일이었습니다.  본격적으로 글을 쓰고 책을 읽어나간, 그 시작은 군 복무 시절이었어요.  저는 10대 후반부터 20대 초반까지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오브 워크래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yH%2Fimage%2F_fEQCMcPVVKl1_rXAgYsTk2IGC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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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잘 기억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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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8T23:39:34Z</updated>
    <published>2020-02-11T14:54: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을 읽고 나면 그 내용을 금방 까먹어버릴 때가&amp;nbsp;있어요. 보통은 책을 읽은 게 아니라 책의 글자만을 본 경우에 이런 상황이 발생하죠. 분명 책의 글자는 읽고 있는데 머릿속엔 아까 보낸 카톡과 방금 돌렸던 게임&amp;nbsp;한판으로&amp;nbsp;가득 차있을 때, 망각의 강을 자주 건너곤 합니다.  반면에 어떤 책은 집중이 절로 됩니다.&amp;nbsp;책의 내용에 감탄이 나오고, 전율도 느껴버린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yH%2Fimage%2Fsi_81eBllbT8zxweYN7Sj0xa_3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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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00시간을 쓴 게임 아이디를 지웠습니다 - 왜 지웠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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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0T05:16:30Z</updated>
    <published>2020-01-10T16:28: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그 오브 레전드 아이디를 지웠습니다.  게임에 시간을 너무 많이 썼고, 앞으로도 많이 쓸 것 같아서 지워버렸습니다. 어느 사이트를 통해 알아본 결과, 제가 이 아이디로 약 2,200시간을 게임을 하는데 썼습니다. PC방 이동 시간 + 통계에 잡히지 않은 프로게이머 준비생 시절의 스크림(연습경기) 시간 + 부계정 플레이 시간 등을 전부 합치면 2,200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yH%2Fimage%2FuD2Qte6fvDJqbbej_UbN-lljwz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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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년대 이후 먼 미래를 바라보는 책 - 책 &amp;lt;초예측&amp;gt;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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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28T02:25:46Z</updated>
    <published>2020-01-02T10:1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0년대가 지나가고 2020년대에 들어섰다. 원치 않은 나이 한 살도 먹게 되었다. 이만큼 슬픈 소식도 없다.  시간이 흐르는 만큼 미래도 점점 더 불확실해지는 것 같다. 워낙 예측하기 힘든 2010년대를 살아왔던 것이 주된 이유였다. 스마트폰이 초연결 시대를 열어 세상을 바꿀 줄 어떻게 예측할 수 있었을까. 하물며 2020년대는 어떤 세상이 펼쳐질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yH%2Fimage%2Fr1LNM8DCKHRSpAm6PMb-QFUsYA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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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년에 50권의 책을 읽고 찾아온 변화 - 1년에 50권 읽기, 달성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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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6T13:09:09Z</updated>
    <published>2019-11-25T11:2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연도 1월에 '1년에 50권의 책 읽기'라는 목표를 세웠었다. 달성할 수 있을지 긴가민가하면서 책을 읽어왔는데, 최근에 목표를 달성했다. 와 이게 될 줄 몰랐는데.   내가 50권의 목표를 세울 때, 50권을 다 읽고 나면 나의 생각이 얼마나 폭넓게 바뀔까 하는 기대를 했었다. 실제로 어떤 변화를 맞이했는지는 이 글을 통해서 하나하나씩 돌아보려고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yH%2Fimage%2FuDU2jvIXv9Ukc-FeCtQrGacmtJ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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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관계가 좋은 사람들의 5가지 특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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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8T10:46:43Z</updated>
    <published>2019-08-16T02:4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은 인간관계에 관심이 많다  전에 인간관계를 주제로 썼던&amp;nbsp;&amp;nbsp;&amp;lt;인간관계가 나쁜 사람들의 3가지 특징&amp;gt;이 꽤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고 다음 메인에 까지 올라갔다.&amp;nbsp;아마 편집자분께서 글 열심히 쓰라고 당근을 던져주신게 아닐까싶다.&amp;nbsp;그래도 관심이 있는 주제가 아니라면 독자분들께서 많이 안 읽으셨을 탠데, 인간관계가 이런 주제는 아니었던 것 같다.  덕분에 나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yH%2Fimage%2FSw98Z0Iw4lh_MQx2NqTOGtAlPi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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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관계가 나쁜 사람들의 3가지 특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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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9T08:02:00Z</updated>
    <published>2019-08-10T08:1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인간관계를 유지하고 싶어 하는 우리   인간관계가 좋을 때 얻는 이점은 많다. 자존감이 높아져 긍정적인 힘이 솟아나고, 스스로 행복하다고 느낀다. 주변에 내게 힘이 되어주는 사람이 많다고 느낄 때 이러한 긍정적인 힘은 더욱 강해진다.  반면에 인간관계가 나쁜 사람들은 자존감이 낮다. 인간관계가 좋은 사람들에 비해서 행복감을 느끼는 정도도 낮다. 사람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yH%2Fimage%2FLGd45p2pg1F9qoNAA6qHIEZbik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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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하는 사람이 빠질 수 있는 함정 - 당신도 혹시 독서 강박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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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9T12:54:45Z</updated>
    <published>2019-08-10T02:4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게임을 통해 배운 삼국지  초등학생 때 나는 정말 많은 게임을 즐겼었다. 외할머니를 옆에 앉히고 직접 롤러코스터를 만들어 열심히 시연하며&amp;nbsp;&amp;lt;롤러코스터 타이쿤&amp;gt;을 즐긴 기억도 난다. 무엇보다 기억나는 건 게임 &amp;lt;삼국지 시리즈&amp;gt;. 나는 &amp;lt;만화 삼국지&amp;gt;와 더불어 게임 삼국지를 통해 삼국지를 이해했다. 관도대전 배경에서 유비를 선택하면 게임을 이기기 오래 걸렸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yH%2Fimage%2FdztOFiyIVemVueNMF0HEwu-x8C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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