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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진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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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injubaek96</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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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백진주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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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26T02:27:5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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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무실 근무를 추천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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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2T13:30:55Z</updated>
    <published>2023-02-01T09:2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갑자기 이렇게 글을 쓰게 된 이유!  최근 거의 매일 회사를 출근하며 느낀 소회를 공유하면 좋지 않을까 싶었기도 했고  (소회를 공유해보라는 PM의 권유?도 없잖아 있긴 했슴다^^)  어쨌든 자!의!적!으로 여러분들께 소회를 공유해보면 좋을 듯 싶어 이렇게 부끄럽지만 글을 남겨봅니다.  제목에서도 느꼈듯이 재택근무와 사무실 근무에 관해 이야기하려 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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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벌써 일년이다 - 시간이 쏜 화살 같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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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4T10:26:22Z</updated>
    <published>2021-11-12T06:2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저녁 내가 브런치에 남겼던 글을 읽게 되었다. 요즘, 너무 기록을 안남기고 있을 뿐더러 이직한 회사에서 벌써 일 년이라는 시간이 지나 퇴직금을 받을 수 있는 구성원이 되었기 때문이다.  시간이 정말 쏜 화살과 같다. 어떻게 일년이 지나갔는지 모르겠다. 브런치에 글을 남긴지 일년만에 다시 글을 쓴다. 작년 내가 쓴 글을 읽으며 내가 무슨 생각을 가지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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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넷플릭스 추천 [겨우, 서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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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0:15Z</updated>
    <published>2020-12-28T09:05: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로 인해 집콕만 하는 요즘, 넷플릭스를 끼고 산다. 평소에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를 자주 챙겨보는 나로서는 신작이 나오면 프리뷰를 통해 나 나름대로 재미있겠다 없겠다를 감별한다. 그러던 중 겨우, 서른이라는 중국 드라마를 접하게 되었고 무려 43화나 되는 대장정에 나섰다.  한 회차당 45분 정도 진행돼서 텀이 그리 길지 않아 집중해서 볼 수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Mk%2Fimage%2FeHczAOOoPkLroeIzDyoJZG2I7j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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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일기 2편 - 면접, 그 상세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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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6T10:53:40Z</updated>
    <published>2020-08-29T08:0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직일기 1편에 이어 2편을 작성해 본다.  면접에서 나눴던 상세한 이야기들이 주를 이룰것 같다. 약 10여 곳을 봤는데 모든 곳을 나열하는 것보단 인상적이었던 면접들 3가지 정도만 이야기 나눠보려 한다.  첫 번째, 빠르게 피드백이 온 곳 중에 하나다. 줌을 통해 내가 발송한 포트폴리오에 대해 한 장 한장에 대해 어떻게 일을 진행했고 가장 중요시하게 여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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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디어, 퇴사 - 팀원들에게 남기는 마지막 메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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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6T10:53:55Z</updated>
    <published>2020-08-29T07:0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팀원들에게 슬랙으로 남기는 메세지를 사전에 작성해 뒀다.  내가 퇴사하기 전 한 명의 팀원이 퇴사하면서 타이핑 후 출력한 편지지를 받은 팀원들이 불만사항을 조금 내비쳤다. 손글씨인줄 알고 기대하고 열었다가 약간 실망했다. 라는 이야기였다.  또 한 명이 있는데 인턴이 나가면서 손편지를 써서 줬는데 내용이 천편일률적이고 짧다는 게 불만사항이었다.  그 모습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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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의 가치는 퇴사할 때도 드러나는구나 - 대표님과의 점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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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5T10:14:37Z</updated>
    <published>2020-08-29T07:08:56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이란 건 귀찮아서 잘 남기지 않는 나인데 오늘은 꼭 글을 남기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퇴사를 3일 앞두고 있는 나에게 2주 전부터 예정되어 있던 대표님과의 점심식사가 있던 날이다. 11시 40분쯤 대표님이 나를 데리러 상공회의소 앞에 와 계셨다. 새로 뽑은 차에서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우리의 사이가 틀어지기 전, 멘토와 멘티 사이일 때 차를 샀다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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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일기_1편 - 살인적인 면접스케줄 소화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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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6T10:54:24Z</updated>
    <published>2020-08-29T07:0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직장을 그만둔지 거의 한 달이 다 되어 간다.  7월 마지막 주를 남겨놓고 여름휴가를 갔다왔으니 거의 한 달째 쉬고 있는 중이다.  쉬다보니 꿀같다. 쉼이라는 것이 달콤하다.  나는 열정적이고 도전하는 것을 희망하며 업무적으로 성장한 커리어 우먼이 되어 있길 원했는데 막상 쉬니깐 이런 삶도 나쁘진 않다. 아니 오히려 편안하고 좋은 듯 싶다.  이전 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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