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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ul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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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uulyy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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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문화인류학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남들과는 조금 다른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려고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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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26T11:45:2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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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와 함께 하는 글쓰기 with P 2 - Perplexit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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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5T16:06:46Z</updated>
    <published>2024-11-25T16:0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애나 칭의 '세계 끝의 버섯'을 읽기 시작하면서, 그의 근대 지식체계에 대한 비판적 시각에 매료되었다. 특히 그가 말하는 '요약하기에 대한 저항'이라는 개념이 흥미로웠는데, 마침 5개월 된 우리 딸의 예측불가능한 행동들을 보며 와이프와 나눈 대화 속에서 이 개념이 새롭게 다가왔다.  근대적 '요약하기'와 일상의 패턴화 근대 지식체계는 복잡한 현실을 단순화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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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와 함께 하는 글쓰기 with Perplexity - 일상의 인류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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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4T15:16:23Z</updated>
    <published>2024-11-04T15:1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상의 인류학: AI와 함께하는 새로운 글쓰기 여정  오늘부터 새로운 글쓰기 여정을 시작합니다. 기존에 클로드와 함께하던 글쓰기를 이제 퍼플렉시티와 함께하는 방식으로 전환하려 합니다. 이 변화는 단순한 도구의 교체가 아닌, 일상의 순간들을 더욱 깊이 있게 관찰하고 해석하는 새로운 시도가 될 것입니다. 일상에서 마주치는 소소한 경험들, 그리고 그 속에서 발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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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NT적으로 글쓰기 5 - '브런치' 블랙박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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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3T14:32:39Z</updated>
    <published>2024-05-23T14:3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니 마지막으로 글쓴지 벌써 10일이 넘었다. 흑흑. 이놈의 작심삼일. 핑계를 대자면 바빴다고 하고 싶다. 아무튼... 다시 이어 가자면.  클로드와의 글쓰기가 너무 내 손을 벗어난 느낌이라 이 부분에 대해 클로드에게 하소연하듯이 이야기를 했더니 오는 답변은 '무언가 상황을 통제하려는 것 자체도 하나의 인간적인 시선이며 클로드와의 글쓰기에서 벌어지는 복잡성</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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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NT적으로 글쓰기 4 - 실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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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5T14:53:44Z</updated>
    <published>2024-05-15T14:53: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원래 글쓰기 스타일도 그렇게 뭐든지 하다보면 구구절절 다 하려고 하다보니 연구도 그렇고 글쓰기도 그렇고 끝까지 집중하기 힘든 이유라는 생각이 든다. 처음에야 해보자!라는 느낌으로 다 해보려고 하지만 이게 어느순간 되면 모든 과정을 세세하게 하는 것 자체가 너무 버겁게 느껴진다고 해야하나. 그래서 서서히 지치고 재미없어진다고 느끼면서 자연스럽게 놔버리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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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NT적으로 글쓰기 3 - 현상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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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3T13:27:05Z</updated>
    <published>2024-05-13T12:41: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번에는 '물적-기호적 네트워크'가 무엇인지 물어봤다면 이번에는 기존에는 어떻게 접속하고 번역되어 왔는지에 대해 물어봤다.  전통적 글쓰기관에서는 그런 접속의 과정 자체가 투명하게 드러나기보다는 '영감', '창의성', '상상력' 같은 모호하고 신비화된 용어로 포장되는 경우가 많았으니까요.그런 의미에서 ANT적 글쓰기는 사실 새로운 글쓰기 방식의 발명이라기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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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NT적으로 글쓰기 2 - 물적-기호적 네트워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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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1T14:44:51Z</updated>
    <published>2024-05-11T07:3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의 글에서 마지막 문장을 이어서 글을 쓰겠다고 했는데 내가 사용하려던 마지막 문장은 이것이였다. &amp;quot;내가 항상 생각해오던 '창조성'에 대한 고민이 바로 '물적-기호적 네트워크를 새로운 방식으로 접속하고 번역하는 능력에 다음 아니라는 통찰'이라는 클로드의 말로 모두 풀리는 듯이 보인다.&amp;quot; 그리고 나는 바로 그 문장으로 질문을 하였다.  Q : 내가 항상 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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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NT적으로 글쓰기&amp;nbsp; - 클로드와의 합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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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0T16:21:18Z</updated>
    <published>2024-05-10T16:2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ANT를 공부하기 위해 글을 읽으려고 했으나 그걸 글로 쓰는 작업이 뭔지 모르게 재미가 없었다. 그래서 기왕 글 쓰는거 재미난걸 해보고 싶었다. 그래서 차라리 클로드와 합작을 해서 글을 써보는걸로.  그러면 클로드가 글을 쓰는것과 무슨차이냐? 라고 했을때. 내가 기본적으로 글쓰는건 그냥 내 속에 있는걸 다 끄집어내는 방식이다. 이러한 방식이 AI를 활용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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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NT 이해하기&amp;nbsp; - 브루로 라투르의 'On Recalling AN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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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9T15:20:51Z</updated>
    <published>2024-04-29T15:2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반적으로 브런치에서 글쓰기나 논문을 더 나아가기 위해 ANT를 이해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당분간은 짬이 날때마다 ANT를 이해하는 과정을 가져보려고 한다.  최근에는 또 생성형 AI를 적극적으로 활용해보려고 하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최근에 괜찮다고 소문난 Claude 3를 써보고 있다. 오늘 글쓰기에 활용된 'On Recalling AN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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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이터 분석과 현대판 점쟁이&amp;nbsp; - 내가 하고 싶은 것은 무엇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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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8T01:22:04Z</updated>
    <published>2024-03-08T01:2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침착맨과 마인드 마이너 송길영씨의 개인 인터뷰석을 보았다. 그걸 보면서 송길영씨의 작업들이 재밌겠다는 생각을 했었고 나도 그러한 직업을 가지고 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송길영씨는 데이터 마이닝을 통한 데이터 분석을 주업으로 삼으시는 분으로 보이는데 이야기들을 들어보면 미국에서 공부하신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었다. 인류학적 이야기들이 많은걸 듣고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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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빈곤 과정 - 1장,2장  - (논문 쓰기 일지 - 4일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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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4T00:21:50Z</updated>
    <published>2023-11-13T14:13:10Z</published>
    <summary type="html">p.40 어쩌면 역사를 소급해 한국전쟁 직후 '원조 복지 체제'의 잔영을 다시 비춰볼 필요가 있었는지도 모르겠다. 대한민국이 발전국가 궤도에 진입하기 전인 1950년대, 외원 기관이 제공한 원조 물자 규모는 보건사회부의 복지예산을 압도했다. 복지가 세금에 의존하지 않으니 국가는 시민들의 사회적 위험에 대응해야 한다는 책임에서 비교적 자유로웠고, 시민들 역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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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빈곤 과정 by 조문영 - (논문 쓰기 일지 - 3일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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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8T00:34:36Z</updated>
    <published>2023-11-07T15:1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문영 선생님의 책인 &amp;lt;빈곤 과정&amp;gt;을 읽고 있다.  인류학자이셔서 그런지 아니면 조문영 선생님의 글 스타일이 내게 맞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글이 재밌고 편하다는 생각이 든다.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도 어딘가 비슷한듯 하고. 그래서 조문영 선생님의 글 스타일도 따라가보고 싶다는 생각도 든다.  인상 깊었던 곳들 몇 군데 적어보자면  p.4 빈곤은 어디에나 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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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육인류학의 미국 전통  - (논문 쓰기 일지 - 2일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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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8T00:36:28Z</updated>
    <published>2023-11-07T14:4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덕희 ( Deok Hee Seo ). &amp;quot;한국 교육인류학의 특징에 관한 일 고찰.&amp;quot; 교육인류학연구 18.2 (2015): 1-56. 어제에 이어 같은 학술저널을 살펴보고자 한다. 한국의 교육인류학은 미국 전통에 많은 영향을 받았기 때문에 이 저널에서는 미국 교육인류학의 흐름에 대해&amp;nbsp;기록을 하고 있다. 그래서 간단하게 그 기록들을 정리해보고자 한다.  p.1</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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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육인류학 접하기 - (논문 쓰기 일지 - 1일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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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0:26:03Z</updated>
    <published>2023-11-02T14:08:26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수님과의 상담을 통해 결국 다시 원점. 나는 연구를 통해 무엇을 알고 싶은가에 대해서 다시 고민해야 하는 지점에 왔다. 그런데 그것이 인류학의 관점에서 봐야한다는 강박이 심했다.  처음에 생각했던 건 NEET 청년들의 취약함을 드러내고 싶었다. 동정표를 사고 싶다기 보다는 그냥 그들의 생활상과 관점을 드러냄으로써 그들 나름대로 고민하고 열심히 살아가지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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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논문 쓰는 과정 기록 (1) - 빈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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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1T15:00:41Z</updated>
    <published>2022-11-17T15:5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NEET와 관련된 최초의 기록이라고 할 수 있는 &amp;lt;BRIDGING THE GAP: NEW OPPORTUNITIES FOR 16 &amp;ndash;18 YEAR OLDS NOT IN EDUCATION, EMPLOYMENT OR TRAINING&amp;gt;를 보면 처음에 당시 수상이었던 토니 블레어가 '사회적 배제를 막는 가장 좋은 방어책은 직업을 갖는 것이다. 그리고 직업을 갖는 가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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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니트컴퍼니 공부 - NEET 선행연구(질적연구)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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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8T09:46:56Z</updated>
    <published>2022-10-28T14:0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Increasing Participation: Understanding Young People who do not Participate in Education or Training at 16 and 17   배경지식 National Foundation for Educational Research (NFER) 국립교육연구재단 잉글랜드와 웨일스에서 교육 관련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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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니트컴퍼니 공부 - NEET 선행연구(질적연구)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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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7T23:49:44Z</updated>
    <published>2022-10-27T14:3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Kim Baldry &amp;amp; Lauren Graham &amp;amp; Ariane De Lannoy, 2019. &amp;quot;The agency and resilience of NEET youth and what we can do to support them. Evidence from a synthesis of qualitative research with young people in</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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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니트컴퍼니 공부 - NEET 선행연구(질적연구)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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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7T14:28:56Z</updated>
    <published>2022-10-26T14:47:41Z</published>
    <summary type="html">Kim Baldry &amp;amp; Lauren Graham &amp;amp; Ariane De Lannoy, 2019. &amp;quot;The agency and resilience of NEET youth and what we can do to support them. Evidence from a synthesis of qualitative research with young people in</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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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니트컴퍼니 공부 - NEET 선행연구(질적연구) (1) - &amp;lt;멕시코와 스페인에서 NEET 여성의 정신 건강에 대한 이야기&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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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2T05:27:10Z</updated>
    <published>2022-10-24T08:1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노혜진 선생님의 글에 있던 'NARRATIONS OF MENTAL HEALTH OF YOUNG WOMEN NOT IN EDUCATION, EMPLOYMENT OR TRAINING (NEET) FROM MEXICO AND SPAIN'(멕시코와 스페인에서 NEET 여성의 정신 건강에 대한 이야기)의 내용을 요약해보고자 합니다.  읽으면서 중요하다고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YZ%2Fimage%2FxJ5DY6lZ2xE4NDESVQk4mpMFzh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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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니트컴퍼니 공부 - NEET 관련 선행연구(질적연구) - &amp;lt;니트상태를 경험한 청년들의 생애사&amp;gt; 학술 저널을 중심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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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2T04:25:52Z</updated>
    <published>2022-10-21T10:13:3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에서는 NEET 관련된 질적연구가 많지 않아보인다. 그래서 노혜진 선생님의 &amp;lt;니트상태를 경험한 청년들의 생애사&amp;gt;라는 학술 저널이&amp;nbsp;반가운 측면이 있다. 그래서 이 글을 중심으로 해서 NEET 관련된 선행연구를 좀 보려고 한다.  이 글에서는 생애사 방법론을 사용하여 6명의 청년들과 각각 2~4회의 인터뷰를 진행하였고 그 자료를 바탕으로 NEET상태가 되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YZ%2Fimage%2F7JUZiy0fDxwgwYKx-dj2MwShvs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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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니트생활자 공부 - 비영리(2) - &amp;lt;비영리부문의 비교연구 : 시민 사회와 사회적 자본&amp;gt; 책 내용 중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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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8T21:13:08Z</updated>
    <published>2022-10-18T13:4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1장 서론  p.14 이렇듯 혼란스럽게 이해되고 있는 '비영리'라는 개념에는 개인의 재산이 아니며 영리추구가 주목적이 아니라는 의미와 더불어, 조직 구성원(이사회)의 이익을 위해서 조직이 운영되지 않는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는 대부분의 서비스제공조직을 여전히 소유와 사적 이익추구의 틀로 보려는 경향이 있다. 비영리 개념을 더욱 어렵게 만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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