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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세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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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삼성전자 반도체 엔지니어 소 세징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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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27T15:43:1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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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양이 세지, 너의 이야기 - &amp;lsquo;25년 6월 3일, 소중한 친구 세지를 떠나보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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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8T15:13:15Z</updated>
    <published>2025-06-08T12:36:05Z</published>
    <summary type="html">1. 햄스터 세징  2018년, 군 전역 후 복학과 함께 처음으로 자취를 시작했습니다. 학생 시절엔 늘 사람들과 어울려 지내던 삶이었기에, 나만의 공간이 생겼다는 사실은 한편으론 자유로웠지만, 또 한편으론 낯선 고요함 속에 마음 한편이 허전하기도 했습니다.  처음엔 그 외로움을 달래보고자 처음엔 당근, 선인장 같은 식물들을 키워보았습니다. 하지만 대화가 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fBz%2Fimage%2FX4_OzRJBilis-3e8DR949svYfs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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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뜻밖의 기회와 특별한 기회 - BU Questrom부터 MIT Pitch-2-Match 행사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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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8T14:40:18Z</updated>
    <published>2025-01-05T12:0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Nucleate Korea 하버드에서 창업클럽에서 시작하여 현재는 전 세계적으로 Chapter가 뻗어나가 있는, Nucleate이라는 Bio-tech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이 있다. 나는 대학생 시절에도 대기업 취직을 희망했지만, 미래를 대비하여 여러 감각을 키우기 위해 창업 관련 과목들을 수강하고는 했는데 대기업 취직 이후 당시 가지길 원했던 넓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fBz%2Fimage%2FXx1OXq8W2NwCgPGHx1e_i9PjI3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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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회 없도록 용감하게, MIT Sloan아 기다려! - MIT Sloan Business School에서의 다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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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2T06:38:08Z</updated>
    <published>2024-12-29T05:51:54Z</published>
    <summary type="html">- 변기 위에서의 다짐 주말 간 사람 없는 캠퍼스를 돌아다니며 전반적인 건물의 위치와 동선 확인은 모두 끝냈다. 그러고 나서 이번 여행을 결심했던 가장 큰 이유 중 하나, Boston의 유명 MBA를 체험해보고자 한다는 것, 드디어 그 목표를 이룰 수 있는 월요일이 되었다. 나를 재워준 친구부부와 브런치 식사를 하고 난 뒤 MIT의 Business Sch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fBz%2Fimage%2FU5ZNHaSQiLWCqb7Mh2xWt72STB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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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반 직장인의 MIT, 하버드 체험 - Boston의 캠퍼스와 Business School 체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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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6T15:51:45Z</updated>
    <published>2024-12-15T12:3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 MIT 보스턴에는 오후에 도착했기에, 그것도 주말이었기에 특별한 일정을 소화하기는 힘들었다. 그래서 보스턴 Back Bay 역에서 우버를 타고 곧장 친구의 집으로 향했다. 보스턴에 살고 있는 내 친구는 고등학교 동창이자 지금까지 나에게 많은 영향과 도움을 주고 있는 친구로서, 현재는 MIT에서 박사과정을 하고 있다. 친구와 친구의 아내가 함께 살고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fBz%2Fimage%2FTdNXFbsN17nUGxPOJH7NmhnFcG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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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스턴은 노잼의 도시? - 몰입에 최적화된 도시, Bost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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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0T01:59:44Z</updated>
    <published>2024-12-08T09:59:14Z</published>
    <summary type="html">- NY to Boston 금요일 새벽까지 파티를 끝내고 난 뒤, 토요일 오전호텔 Check-out을 한 뒤 Penn. Station으로 향했다. 내가 타는 기차는 Amtrak이라는 철도회사에서 운영하는 기차였는데, 해당 회사 기차를 이용하면 잦은 연창으로 도착하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린단 말을 듣고 역 주변에서 (미국 드라마에서 자주 보이는 종이박스에 들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fBz%2Fimage%2FMgbgnGNWE0o5M4Bvq_NPM82KLE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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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limate week에 참여한 소호 RAVE 파티 - Soho RAVE Part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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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1T11:42:53Z</updated>
    <published>2024-12-01T09:0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 RA Ticket RA Ticket은 전 세계의 파티 스케줄을 공지해 주고, 예매까지 연결해 주는 애플리케이션이며, 나 또한 평소 서울에서 열리는 비정기적인 파티에 참석할 때 Globally 사용되는 RA Ticket 앱을 사용하고는 했다. 이번 미국 여행에서도 하루쯤은 뉴욕에서의 파티를 즐기고 싶어 출국 이전 미리 파티 한 군데를 RA Ticket 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fBz%2Fimage%2FrDY4ZzQqh3IkskU6Gfqatk4Rws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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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려한 뉴욕, 자극적인 환경에 눈이 돌아가다.. - Short life in N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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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9T11:46:49Z</updated>
    <published>2024-11-24T23:55:11Z</published>
    <summary type="html">- 뜻하지 않았던 자극 대모험 이전에 멘토님과 함께 일본을 여행했을 때는, 나고야에서도 한 시간 넘게 들어가야 도착하는 시골 마을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냈다. 그곳에서 거실에 다 같이 모여 도란도란 이야기도 나누며 평상시에 궁금했던 것, 살아가며 꼭 알아가야 하는 것에 대한 대화를 나누며 많은 시간을 보냈었다. 이번 NY 여행에도 멘토님과 함께 출발을 했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fBz%2Fimage%2FZunRztRiGv0v0jKgUZLaQ5bfMd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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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nhattan은 숙소가 1박에 70만원..? - Day 1 in New Yor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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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6T02:28:21Z</updated>
    <published>2024-11-17T05:46:44Z</published>
    <summary type="html">- 숙소 in Manhattan 이번 여행은 총 10일이었으며 New York과 Boston 두 곳 방문을 계획했기에, NY에 월요일부터 토요일, 그리고 Boston에 토요일부터 수요일로 여행계획을 정리했다. Boston에서는 MIT에서 박사과정을 하고 있는 친구집에서 머물 계획이었지만, 현재 NY 그중에서도 내가 갈 곳인 Manhattan 근처에 살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fBz%2Fimage%2Fz0adWLgUw3QvKtvP35D3yWia8Z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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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랜만에 밟은 미국 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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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6T08:55:12Z</updated>
    <published>2024-11-10T12:31:52Z</published>
    <summary type="html">- Long time no see 과학고등학교를 졸업하면 입시에 성공하기 유리하다는 장점 외에 또 한 가지 좋은 점이 있다. 그것은 바로 수학여행을 미국으로 갈 수 있다는 것이다. 나는 사실 초등학교 시절, 아버지의 직업으로 인해 미국 중북부 Minnesota주에서 약 1년간 생활한 적이 있지만, 당시에는 내가 너무 어렸기에 그냥 사는 환경이 바뀌었을 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fBz%2Fimage%2FJGlYO9poLdomnAwya4voJC4QIy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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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에 살지만 미국에서 생활하는 듯이.. - 환경 setting의 중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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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2T20:06:14Z</updated>
    <published>2024-08-31T09:57:04Z</published>
    <summary type="html">- 내가 영어 말하기를 잘할 수 있는 이유 이전 글에서 쓴 것과 같이, 나의 초등학교 시절의 미국 생활 경험 이외에는 특별히 영어에 대해서 공을 들이며 살지 않았다. 하지만 그런 내가 이태원에서 외국인들을 만나면 자유롭게 대화하고, 회사에서 영어로 진행되는 미팅을 주최하고, 여러 외국인 친구들과 어울릴 수 있는 이유. 그 이유는 바로, 대학생 시절 영어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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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공부가 손에 안 잡혀서 쓰는 글 - 나 사실 영어 잘 못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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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4T14:14:48Z</updated>
    <published>2024-08-24T05:2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 나 영어 잘해! 초등학교 시절, 아버지의 일 덕분에 미국에서 잠시 산 적이 있다. 이 경험 덕분에 보통 친구와 비슷하던 나의 영어 실력은 미국을 다녀온 뒤 월등히 성장했다.  어린 시절 미국에서 학교를 다니며, 한국인이 한 명 없는 환경에서 생존식으로 영어를 익히다 보니 자연스럽게 영어로 말하는 방법이 익숙해졌고, 발음도 좋아졌다. 이후 한국에 온 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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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스스로 나를 믿지 못하겠어 - 한 달 만에 쓰는 글, 다시 시작하는 성실 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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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0T11:51:13Z</updated>
    <published>2024-08-20T11:5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낮잠을 자다 몇 달 만에 꿈을 꿨다.  나는 교실과 같은 공간에서 친구와 나란히 앉아있었고, 그 친구는 나에게 질문을 건네었다. &amp;ldquo;그래서 요즘 뭐가 문제인데? &amp;ldquo; 나는 대답했다. &amp;ldquo;나 스스로 나를 믿지 못하겠어.&amp;rdquo;  무의식이 꿈에서 발현된다더니, 최근 성실한 삶을 살지 못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던 찰나, 꿈에서 나는 내가 왜 최근 그런 모습으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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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회는 준비된 사람의 것 - 사업팀의 해체.. 나는 어디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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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9T05:00:18Z</updated>
    <published>2024-07-19T00:3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 사업팀 해체, 나는 어디로..? 3주 전쯤, 부서 사람들 사이에서 흉흉한 소문이 들리기 시작한다. 최근 대표이사님께서 바뀌면서 회사 경쟁력 확보를 위해 대대적인 조직개편을 할 예정이고, 이로 인하여 내가 속한 사업팀이 해체될 수도 있다는 이야기였다.  작년 4월 사내 직무 이동 프로세스를 통해서, 직무와 담당 제품/기술을 완전히 바꿔버린 나에게는 충격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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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낭만적 연애와 그 후의 일상 - The course of lov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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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7T10:49:29Z</updated>
    <published>2024-07-07T06:34:46Z</published>
    <summary type="html">- 알랭 드 보통의 &amp;lsquo;낭만적 연애와 그 후의 일상&amp;rsquo; 오랜만에 책을 읽었다.  최근 영어공부 한다고, 인생 계획 세운다고, 한동안 책을 손에 잡지 않았었는데, 오랜만에 들린 본가 책장에서 호기심을 자극하는 책을 발견하여 집으로 돌아가는 버스부터 책을 펼치기 시작했다.  제목만 보면 무슨 연애소설 같다. 더군다나 장르가 실제로 소설인지라 여자와 남자가 만나 낭</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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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을 때나, 나쁠 때나 - 오늘 나의 컨디션 파형의 위치는 어디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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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30T11:45:17Z</updated>
    <published>2024-06-30T11:4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 잘 알고 있으면서 내가 지금 무엇을 해야 하는지 잘 알고 있으면서 생각과 행동이 일치되지 않는다. 그간 써왔던 성장에 대한 다짐, 내 생활을 관리하기 위한 checklist, 꿈꿔온 목표와 계획에 잠시 문제가 생겼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해답은 나 스스로 잘 알고 있다. 하지만 몸이 왜 내가 생각하는 대로 따라주지 않을까   - 자가 점검 완벽히 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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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는 게 제일 좋아! 근데 언제까지..? - 쾌락의 역설, 난 어떻게 받아들인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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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2T03:15:32Z</updated>
    <published>2024-06-22T03:04:38Z</published>
    <summary type="html">- 노는 게 제일 좋아! 초등학교도 들어가기 전 약 5~7세 경, 나는 어머니께서 틀어주는 노래에 연년생 동생과 함께 이불 위를 뛰어다니며 춤추는 것을 좋아했다. 신나는 노래에 맞추어 신나게 몸을 흔들다 보면 스트레스가 풀리는 기분이고, 어쩔 때에는 땀까지 흐른다.  어릴 적 움직이면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방법을 익힌 나는, 성인이 되어서도 춤을 출 수 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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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rsquo;지대넓얕&amp;lsquo;보다 오타쿠가 좋아 보여 - 넓고 얕게가 아닌 좁고 깊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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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2T20:06:46Z</updated>
    <published>2024-06-12T12:02:45Z</published>
    <summary type="html">- 나는 잡학다식한 사람, 나는 취미부자 학창 시절 부모님께서는 나를 가르치기 위해 여러 학원에 보내 주셨다. 수학, 영어 등 주요 과목뿐만이 아닌 미술학원, 피아노학원, 농구교실 심지어는 단소학원에 다녔던 기억도 머릿속에 남아있다. 여러 과정을 접한 나는 자연스럽게 여러 분야들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이러한 습관은 하나에 고정되지 않고 여러 지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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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마살 가득한 사람이 운명을 대하는 방식 - 역마살.. 오히려 좋을 수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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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7T02:45:07Z</updated>
    <published>2024-06-06T04:2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 역마살이 낀 사주 96년 5월 14일, 자시에 태어난 나는 사주팔자에 물이 4개나 있는 그야말로 이리저리 흘러 다니는 운명을 가지고 태어났다. 평소 사주에 대해 큰 믿음을 가지고 있는 편은 아니지만, 예전 사주를 공부한다는 친구로부터 나에게는 여러 살이 있고 그중에서도 이리저리 돌아다닌다는 역마살이 크게 있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  본래 외향적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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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만히 있어도,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괜찮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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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1T13:37:33Z</updated>
    <published>2024-06-01T12:29:51Z</published>
    <summary type="html">- 불안이 만든 나의 모습 이전 글에서도 작성한 적 있듯, 어릴 적 학업에 대한 성취 과정에서 완벽을 추구하려던 습관은 나에게 고등학교 입시의 성공을 안겨다 주었지만, 한편으로는 완벽하지 않았을 때에 나 스스로를 불안하다고 느끼게끔 만들었다. 나는 이러한 습관으로 인해 내 기준에서의 완벽을 추구하려는 성향과 미래 불안을 제거할 수 있도록 철저하게 계획을 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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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넘어져도 일어나서 - 그래도 나는 계속해서 나아가야 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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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30T11:28:07Z</updated>
    <published>2024-05-30T11:2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 매일매일 즐기던 동물의 숲 나는 포켓몬스터를 아주 좋아한다. 이에 몇 년 전 닌텐도 스위치 기기가 발매되었을 때, 새로운 포켓몬스위치 타이틀이 발매될까 눈여겨보다 어느 날 충동적으로 기기를 구매했다. 막상 구매를 하고 나니 생활이 바빠 게임을 하지 못하고 있다가, 혼자 있는 여유시간을 무엇으로 채울까 싶어 포켓몬스터보다는 매일 조금씩 즐길 수 있다는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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