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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규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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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ninza295</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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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규호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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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27T07:45:2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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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존재의 인식 - 무명은 무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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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07:41:09Z</updated>
    <published>2026-04-05T07:41: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노란꽃을 보고 비로써 개나리의 존재를 인식한다. 마치 발가락이 아플때 그것을 인식하듯이 나의 존재는 너를 사랑할 때 세상에 인식될것이다.  예수님의 죽음은 사람들의 죄를 사하는 화목제물이었지만 나의 죽음은 아무것도 아닐것이다. 그것은 구우일모에 불과하다. 어느시인의 말처럼 나의 고통은 나뭇잎하나 푸르게하지못한다. 어느세일즈맨에서 주인공은 자신의 죽음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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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패배자의 서언 - 난 오늘 당구게임에서 패배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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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1T13:56:20Z</updated>
    <published>2026-03-31T13:5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필패, 적어도 한번은 진다. 적어도 죽음에서의 패배는 결정적이다. 그렇기에 패배를 연습함은 좋다. 패배하면 우리는 천국으로 가거나 지옥으로 가거나 적어도 한번은 지는 것이다. 그나마 위안이라면, 우리는 육체가 있기에 세상을 살아가지만 육체의 틀에갖혀 두려움과 괴로움을 드뎌 벗어나 자유로워 질 수 있다는 것이다. '어쩌면 성공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반드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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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민 - 어쩌면 고민은 지극히 사소한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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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2T10:54:55Z</updated>
    <published>2026-02-12T10:54: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사람, 나, 애 이렇게 시내 보드카페에 가서 라쿠카라차란 게임을 했다. 그 뒤 당근에서 동일한 게임을 샀다. 바퀴벌레가 이동하는 게임이다. 오늘 애 친구들이 집에 놀러와서 바퀴벌레가 없어졌다. 당황스러웠다. 게임불가. 내가 고민하는 것은 환율문제도, 옆집의 경제사정도 아닌 지극히 사소한 것이었다. 사고는 확장된다. 이번 설에 가져갔으면 좋았을 텐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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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설보다 무서운 현실 - 그래서 중화가 필요하다. 세상은 이를 사느니 차라리 꿈꾸는 편이 낫다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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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2T15:37:45Z</updated>
    <published>2026-01-22T15:3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은 착한 사람들의 선한 의지가 아니라 그저 어둠이라고 할 수 밖에 없는 힘에 의해 추동된다. 어쩌면 성공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반드시 죽는다. 그럼 마찬가지 아니냐. 현재는 시간이 아니다. 점이 공간이 아닌것처럼... - 이병주 소설에서 본 문장들  신의창조계획에 어쩌면 인간의 행복은 없었을지도 모른다.-프로이트  즐거울 때는 찬양하고, 고난에 있을 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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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명이 있다면 그것은 선택할수없는 무엇일것. -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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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2T09:09:59Z</updated>
    <published>2026-01-22T09:09:59Z</published>
    <summary type="html">Life  is  choice between b and d.&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fpI%2Fimage%2FiDCKI2rTr_VCMlrSusFQEE3lEi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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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상시인 - 한구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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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09:50:39Z</updated>
    <published>2026-01-14T09:5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fpI%2Fimage%2FDbp1VS985CoP33q5coIwDKYUEU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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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놀이터 - 고수에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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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7T15:39:38Z</updated>
    <published>2026-01-07T15:39: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신의한수에서 안성기는 이런 대사를 한다. 인생은 고수에겐 놀이터, 하수에겐 지옥 그에게 이 세상은 놀이터였을가. 이런류의 대사도 나온다. 신의 한수란 것은 없어.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갈뿐.. 시네마천국의 대사도 문득 기억난다. 삶은 영화보다 더 힘들지.. (life is much harder than movie) 현실은 영화를 능가하는 법이다. 굳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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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너다 - 건널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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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6T14:38:52Z</updated>
    <published>2026-01-06T14:3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濟(건널제) 건널제를 보니 생각나는 문장이 있다. 「인생은 무거운 짐을 지고 강을 건너는 것과 같다고 했다. 나는 내 자식이 총명하기보다 인내를 가지기 바란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fpI%2Fimage%2FHRSWHWRLaKkuDikSb0BKHD4ac2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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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의 강 - 새해가 시작되었다. 시간의 강은 흘러서 어디로 가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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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4T13:33:48Z</updated>
    <published>2026-01-04T13:28:1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해가 시작되었다. 시공간속의 시간. 시간을 통해서 공간을 향유한다. 1초마다 뛰는 심장과 매순간 들숨과 날숨을 내쉬며 이공간에서 시간을 소비한다. 12월 25일은 까치의 설날. 그 무렵 동지, 해가 가장 짧은 날에서부터 해가 가장 길어졌다가 다시 짧아지기까지 360일의 날이 한 해라는 이름으로 진행된다. 연초벽두부터 복받으라고 덕담을 건넨다. 인간은 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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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이는것과  - 보이지않는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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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8T12:18:35Z</updated>
    <published>2025-12-28T12:05: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는 것은 죽음이 아직 오지 않았기 때문이다. 죽음이 끝이 아니라면 삶이란 전주곡(prelude)이나 서곡에 불과한지 모른다. 삶을 알기위해선 죽음을 보고 죽음을 알기 위해서 삶을 돌아다본다. 동어 반복적 이야기이지만, 산이 거기에 있으니까 올라간다고 하지않는가. 나는 해야한다. 그러므로 나는 할 수 있다. 동어 반복적이야기이지만 음미해볼만한 말이다. 그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fpI%2Fimage%2FsS2HbFuD5fGjyYCtWYYowhXw6p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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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섬에 가고 싶다 - 섬과 변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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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1T03:05:53Z</updated>
    <published>2025-12-21T02:43: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 사이에 슬픔이 있다 그 슬픔에 가고 싶다 우리는 이 땅에 죽으러 왔는가 살러왔는가 죽기 위해선 살아야 하고, 살기 위해선 죽어야한다 사람들 사이에 슬픔이 있다 그 슬픔에 가고 싶다 삶은 죽음의 변주다 삶은 죽음으로 향하지만 죽음이 끝은 아니다 모든 것에 결산이 있듯이 우리의 슬픔에도 대가가 있을 것이다 사람들 사이에 슬픔이 있다 그 슬픔에 가고 싶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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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려워마라 - 존재와 불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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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7T14:49:33Z</updated>
    <published>2025-12-17T14:4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안할 때가 있다. 불안은 일종의 강박을 부른다. 불안은 존재의 숙명인지 모른다. 불안을 소유로써 해결하려고 하면 얽매이게 되고, 오히려 내가 아무것도 아닌 존재임을 알면 좀 마음이 편할것이지만 아는 것과 행동은 다르다. 나는 불안하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 이보게 젊은이 분별력에 이르기 위해선 헤메여야 하는 법이네. 40대의 나는 30대의 나보다 조금 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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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웅의 추락 - 평범한 사람의 추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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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1T14:39:02Z</updated>
    <published>2025-12-11T14:39: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디서 줏어들은 이야기를 하려한다. 요새 ai가 글써주면 신춘문예는 어떻게 되나 하는 세상이지만. 오래전에 읽은 것이기에 사실 나도 정확성에 의심이 간다. 본론에 들어가서, 아리스토텔레스의 미학에서 말하는 카타르시스를 느끼는 것은 사람들이 기쁜 이야기를 들을 때가 아니라 슬픈 서사의 이야기를 들을 때이다. 단순 신파극이 아니라, 마음을 울리는 이야기여야 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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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추 - 수필춘추에 기고 하려고 써놓았던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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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7T13:56:32Z</updated>
    <published>2025-12-06T14:1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뉘집에 이거 읎지?&amp;rsquo; 이것은 동백꽃에 나오는 점순이의 명대사이다. 그것은 다름아닌 점순이의 마음표현이다. 여성에게 고백받는 남자는 행복하리라. 나도 돌이켜보면 그런 경험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니었으나 뫼비우스의 띠처럼 엉뚱한 곳을 바라보고 있었다. 그러니까 인간은 이상을, 높은 곳을 바라봐야 하는 존재지만, 높은 곳을 바라보다 보면 오히려 추락할 수도 있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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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침반 - 흔들린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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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1T15:12:35Z</updated>
    <published>2025-11-21T15:12: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침반은 흔들리면서 진북을 가리킨다. 나침반은 흔들리기에 진북을 가리키는지 모른다. 나도 끊임없이 흔들린다. 흔들리면서 내가 지향하는 바는 무엇인가. 나침반은 흔들리면서도 목표를 잊지 않는다. 삶의 목표는 무엇인가. 삶을 그대로 쫓아가면 죽음이 나오겠지만, 죽음이 끝은 아닐 것이다.  오늘 하루는 어제 죽은이가 그렇게 바라던 날이다. 오늘 하루는 어제 자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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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는 항구에 있을 때 안전하지만 - 그러라고 만들어진 게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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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9T13:50:44Z</updated>
    <published>2025-11-19T13:5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를 밖에서 볼 수 없다. 나는 나를 가장 잘아는 사람이지만 결정적으로 다른 사람들처럼 밖에서 나를 볼 수 없다. 삶에서 죽음을 직시할 수 없다. 어느 그리스 철학자 에피쿠로스가 죽음이 찾아오면 우리는 없으니까 죽음을 두려워 할 필요 없다고 했다지만 (그럼에도 두려워서 문제다.) 그 말데로 우리는 죽으면 없기에 죽음이 무엇인지, 살아있는 존재로서 전적으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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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행잎 - 기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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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6T08:26:58Z</updated>
    <published>2025-11-16T08:2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은행이 떨어지고 은행잎이 떨어진다 여름이 가고 겨울이 온다 젊은이 가고 노년이 온다 슬픔이 가고 기쁨이 온다 고생  끝에 낙이 온다 삶 뒤에 죽음이 온다 사랑 뒤에 그리움 남는다 내가 가고 네가 온다 일 뒤에 쉼 있고 기도 뒤에 간절함 있다 노란색 떨어지는 은행잎을 보며, 다시한번 기도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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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랑새 - 언젠가 앵무새 한 마리를 사려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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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5T06:12:49Z</updated>
    <published>2025-11-15T06:1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지 않는 파랑새를 기다리는 것은 희망인가, 무지인가 반드시 올 죽음을 신경 쓰지 않는 것은 용기인가, 무지인가 파랑새가 헛된 희망일지라도 그 희망으로 버티는 이도 있을 것이다. 반드시 올 죽음이라면 굳이 신경 안 쓰고 사는 것도 긍정적 자세일지도 모른다. 문둥병 시인이 골목에서 마주쳤다는 옛 애인 이야기처럼 저마다 슬픈 사연을 안고 살아간다. 수많은 인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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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요일 - 할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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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8T05:13:20Z</updated>
    <published>2025-11-08T05:09: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에 젖은 자는 비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이미 죽은 자는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을까, 죽음이 뭔지 본질을 안다면. 어쩌면 덤으로 온 인생. 동시에 신의 창조계획으로 온 인생. 고통은 우리를 단련시키지만 고통은 피하고 싶다.  담금질. 내일 일은 내일 염려하라는 말씀. 오늘 일은 오늘로 족하니. 바보같이 과거를 후회함은 얼마나 미련인가. 면자가 들어가면 안 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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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될 것이다. - 번아웃을 조심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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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2T14:27:50Z</updated>
    <published>2025-10-22T14:12:56Z</published>
    <summary type="html">행복은 누리고 불행은 견뎌랴 성경에 기쁠땐 찬송하고 힘들땐 기도하라고 했다. 비슷한 말이다. 좌절하기는 쉽지만 용기있는 자는 힘든 상황에서도 용기를 낸다. 고생끝에 낙이온다고 했다. 그럼에도 극단에는 꽃이 피지 않는다고도 했다. 뭔가 모를 불안과 가슴의 답답함 그리고 자유에 대한 갈망 인생은 이를 사느니 차라리 꿈꾸는 편이 낫다. 힘들땐 하나의 게임이라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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